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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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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23. (질문) 빌린 것일 경우에도 십일조가 발생할 수 있는지요? 3060<br> > 1. 휴대폰이 고장 났는데, 핸드폰안내원에게 잘 말하여 1년이 지나면 반납할 의무가 없는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이름하여 '임시폰'입니다. 이 임시폰은 중간에 반납할 수도 있고, 1년후에 내는 것이 될 수도 있고 1년 후에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모릅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고장 나서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단, 이 임시폰이 없다면 저는 중고 핸드폰을 사서 써야 합니다. <br> > 2. 디지탈카메라를 쓸 일이 있어, 한 5~20만원 사이의 물건을 구하고 있는 중 아는 사람에게 장기간 빌렸습니다. 반납해 달라는 요청이 있을 때까지 빌렸고, 덕분에 잘 쓰고 있습니다. <br> > 위와 같은 경우에도 십일조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까?<br> > 하나님께서 코흘리개 돈 같은 제 돈이 급해서 필요하실리는 없지만, 성경 말씀대로 '수입의 십일조'를 꼭 드리고 싶고, 드릴 때 기쁩니다. <br> > <br/><br/><br> > (답변) 돈을 지출할 필요가 없이 가지게 된 것은 사은품으로 보셔야 할 것<br/><br/>1.상품의 실제 가격<br/><br/><br/>①상품의 가격은 구입가격이 가격이며, 판매표시는 무의미 <br/><br/>100만원이라고 가격표시가 된 것을 90만원에 샀다면 그 물건은 90만원짜리지 100만원짜리 물건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100만원짜리를 90만원에 샀으니 사는 사람이 10만원 이익을 남겼고 그래서 그 10만원에 대하여 십일조 1만원을 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br/><br/>100만원짜리라고 표시를 했거나 값을 부르는 것은 파는 사람의 판매 전략일 뿐이고 그 물건의 실제 가격은 그 물건을 구입한 가격입니다. 따라서 물건을 어떻게 싸게 샀다 해도 십일조라는 개념은 발생할 수 없습니다. <br/><br/><br/>②아는 사람이 일부러 싸게 판 경우<br/><br/>사는 내가 100만원에 살 수 밖에 없는 물건인데 파는 사람이 나하고 아는 사람이어서 일부러 10만원을 더 싸게 팔았다면 그 10만원은 십일조로 계산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도 파는 사람이 물건 원가에서 손해를 보지 않았거나 또 손해를 보더라도 이런 저런 이유를 붙여 물건을 출하하는 분이라고 한다면 십일조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장사는 밑지고 판다고 말하고 또 아는 사람이라서 싸게 준다고 말하는 것이 바로 장사의 고객 확보입니다. <br/><br/>그 물품을 파는 그 장사에 대하여 훤하게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장사하는 분이 나하고 아는 안면 때문에 진정 10만원을 '희사'한 것인지, 아니면 많이 깍아달라고 조르는 사람에게나 아주 오래된 고객 또는 다량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줄 수 있는 가격이라면 그 가격 역시 물건을 파는 방법이므로 십일조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br/><br/>물건을 사는 나로서는 어디를 가서 사도 그 이하로는 살 수가 없는 그런 가격이면서 나로서는 반드시 사야하는 물건인데 파는 사람이 나하고 친척이나 친구여서 분명하게 순수한 '인정' 차원에서 가격을 깍았다고 한다면 그 싸게 산 가격은 '선물'입니다. 선물이라고 한다면 앞에 다른 십일조 문답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받는 측이 자기가 돈을 지출해서라도 꼭 사야 하는 액수로 계산해서 십일조를 하면 됩니다. 선물은 선물의 값어치로 십일조를 계산하지 않고 받은 내가 돈을 지출해서라도 반드시 사지 않으면 안 되는 그 필요성만큼으로 이익을 계산하면 됩니다. 물론 선물을 단순히 선물로만 생각하신다면, 선물은 십일조 계산을 하지 않앋 됩니다. <br/><br/><br/>③사은품의 경우<br/><br/>사은품은 선물의 개념입니다. 고객들에게 물건을 파는 사람이 감사해서 선물을 한다는 것인데, 이 선물 개념은 친구나 친척이 주는 선물과는 달리 '선물'이라고 이름만 붙었지 실은 판매가격에 이미 포함된 상품입니다.<br/><br/>100만원짜리 전자제품을 팔면서 120만원이라고 가격표시를 해놓고 20만원을 깍아주는 판매기술이 있듯이, 100만원짜리 물건을 120만원이라고 해놓고 그 가격을 깍아주지 않는 대신 다른 20만원짜리 물건을 사은품이라며 붙여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는 사람은 20만원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파는 사람은 물건을 하나 살 사람에게 물건 두 가지를 팔면서 각각 제값을 다 받는 기술입니다. <br/><br/>어떤 사은품은 실제로 20만원짜리 정품을 사은품으로 주는데, 원래 판매물품도 100만원 그대로만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 사은품이 우리 사는 사람이 볼 때는 20만원이라도 파는 사람은 판매를 할 수 없는 재고품이 있든지 다른 부도 물품을 싸게 구입했든지 해서 자기 물건 100만원짜리를 빨리 팔 수 있는 판촉물로 사은품을 내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br/><br/>이 모든 사은품은 물품의 포장과 같은 하나의 판매 기술이며 판촉물이기 때문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이 모든 것을 다 합해서 물건 가격에 포함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심지어 백화점 등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물품도 그것은 무료가 아니고 그 곳을 이용하는 사람을 상대로 포괄적 판매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장사의 입이나 손에서 오가는 것은 '장사'입니다. 따라서 장사꾼을 상대로 주고 받는 것은 내가 이익을 본다는 개념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br/><br/><br/>④휴대폰의 무상 임대나 무상 판매<br/><br/>100만원짜리 중고 그랜저 차량이 있는데 공짜로 준다 해도 연료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아무도 가져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차량은 유지비를 매달 10만원 보태준다 하고 가져가라 해야 될 것입니다. 이런 차량을 누가 준다고 공짜로 받았다면 이는 100만원어치 선물이나 수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로서는 긴급하게 사용할 곳이 있어 꼭 100만원짜리 중고 그랜저를 사려고 했는데 마침 그런 제의가 있다면 그때는 양심에 따라 하면 더 좋고 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br/><br/>휴대폰 장사가 무상으로 임대하고 무상으로 줄 수도 있다고 한다면 휴대폰을 구입해야 하는 나로서는 이익이 발생한다는 경우를 질문하셨는데, 이 경우도 그 휴대폰 장사는 자기로서는 손님에게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무상으로 빌려주거나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1년 사용을 하게 되면 기본요금과 함께 사용료가 올라가고 그것이 휴대폰 없자에게든지 아니면 그 이동통신 회사의 수입이 됩니다. 판매 영업소에서는 판매 실적이 되어 본사로부터 받는 점수가 있고 그것이 결국 돈으로 다 계산이 됩니다. <br/><br/>이런 경우는 내가 꼭 사야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것은 구입하는 질문자께서 구입하는 기술이 서툴어서 더 비싸게 주고 구입하는 방법만 알았기 때문에 무상 임대를 자기 수입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구입 방법을 잘 아는 분들이 볼 때는 미련하고 멍청해서 필요없는 돈을 낭비하고 다니는 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에어컨 수리 업자가 고장난 에어컨을 무료로 수리해 준다 해도 그것도 판촉물과 같습니다. <br/><br/><br/>1.아는 사람끼리 빌려 사용하는 문제<br/><br/>디지탈 카메라를 빌려 사용하고 있다면<br/><br/>그 빌려 준 분이 장사라면 그 사람이 돌려달라 하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사용해도 되겠으나, 만일 빌려 준 사람이 친구나 친척이라고 한다면 남의 물건을 빌려쓰는 것은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빌려 사용하는 것이 그야말로 빌려쓰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게 되어 있습니다. <br/><br/>빌려 주는 사람이 그 물품에 대하여 느끼는 애착, 자기가 사용해야 할 그런 시기, 이전에 몇 번을 어떤 물품을 서로 빌려 주고 빌려 썼는지, 또 그렇게 빌려 주고 빌려 쓴 기억을 서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사용하는 사람의 손이 거친지 부드러운지 .... <br/><br/>상대방이 말을 하지 못해서 그렇지 속으로 얼마나 시험들고 애타는지도 모르고 빌려쓰는 사람들은 대개 고맙게 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단적인 경우, 또 긴급한 경우, 또 정말 아무 것도 아닌 그런 경우 외에 '빌려사용'하는 개념은 최대한 없애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습니다. 그리고 정말 빌려주어야 할 경우에 빌려주는 사람은, 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만의 하나 잘못 되면 그냥 그 사람에게 줄 요량을 하고 빌려주든지 아니면 그 사람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 희생을 기쁜 마음으로 하겠다는 차원에서 빌려 주어야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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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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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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