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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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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21. (질문) 점심 대접을 받거나 수신료 등을 면제 받은 경우는 2268<br> > 아는 사람이 회사원입니다. 회사에서 점심을 준다고 합니다. 점심을 주는 방법은 지정된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먹었다고 서명하는 방법입니다. 이 점심에 해당되는 십일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끼에 3000원쯤 잡아서 300원을 십일조 하면 될까요?<br> > 이런 경우를 떠나서, 회사에서 회식을 하는 경우나 가끔씩 저녁을 주는 경우, 먹었으니까 일종의 수입이 되는데, 좀 더 생각해 보면 누가 밥한끼 사준 것도 일종의 수입이 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 십일조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br> > 또, 어떤 사람은 운좋게 TV를 공짜로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선TV 수신료가 한달에 오천원쯤 하는데, 어떻게 일이 생겨서 공짜로 유선TV를 보게 되었다는데, 이것도 한달에 5천원의 수입으로 잡을 수 있겠는지요?<br> > 점심이나 TV 수신료나...<br> > 어떤 면에서 보면 수입이 생긴 것이고, 다른 면으로 보면 지출이 줄어든 것입니다. <br/><br/>이런 경우 십일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TV 수신료 같은 경우는 수입이 늘어난게 아니고 지출이 줄어든 것이니까 십일조는 적당치 않은 것 같고, 공짜로 보게 된것이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된다면 감사연보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br/><br/><br/><br> > (답변) 첫 신앙은 큰 계산만 하시는 것이 좋으나, 자라가는 신앙이면 계산이 많아야 합니다.<br/><br/>1.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br/><br/>현금으로 들어오는 수입은 계산이 비교적 쉽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대로 물건이나 식사 대접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계산이 약간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구두티켓을 선물로 받은 경우를 가지고 문답이 있었습니다. 우선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br/><br/>/연구실/쉬운문답방/<br/>-----------------------<br/>239번, [생활]구두티켓을 십일조하는 문제 이름:질문자 ■02/02/12<br/>242번, 선물이 현금이 아닌 경우는 이런 고려가 있습니다. ■02/02/12<br/>-----------------------<br/><br/><br/>2.질문하신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겠습니다.<br/><br/>회사에서 번돈으로 십일조를 합니다. 요즘은 회사마다 현금과 각종 물품, 각종 복지혜택을 섞어 지출하기 때문에 좀 복잡습니다. 전체적으로 위의 원칙을 고려하시면 대체로 분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받는 것은 전체가 일한 댓가입니다. 십일조 계산에 다 넣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회사에서 그 돈을 벌기 위해서 사용된 돈은 빼고나서 십일조 계산을 해야 합니다. <br/><br/>그렇다면 회사에서 제공하는 점심식사는 수입에서 기본적으로 뺄 수도 있습니다. 또 출퇴근 버스 사용료에 해당하는 교통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출퇴근 버스 없는 회사에 오갈 때 들어간 교통비는 원칙으로는 십일조 계산에서 미리 빼야 합니다. 대개 월급에서 교통비나 식비를 빼지 못하는 이유는, 남들이 내 월급액수를 알고 있는 경우, 교통비나 식비같이 경비를 빼고 십일조를 하는 경우, 십일조 떼먹는 사람으로 오해될까 해서 못 빼는 사람도 있고, 또 그 돈이 얼마 되지 않으니까 귀찮아서 통째로 계산하는 사람도 있고, 또 계산은 할 수 있지만 연보를 조금이라도 더 하고 싶어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일 마지막 자세를 가지고 한다면 좋고, 그렇지 않으면 교통비 등은 수입 자체에서 제하고 십일조를 할 수 있습니다. <br/><br/><br/>3.어쨌든, 회사든 남이든 나에게 호의로 주든 일한 댓가로 주든, 전부 십일조에 해당됩니다. <br/><br/>흔히 십일조는 벌어서 가지게 된 돈에만 해당을 시키지만, 남에게 받은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생의 경우 장학금이 해당될 것이고, 부모 친척에게서 받는 용돈이 해당됩니다. 또 일반 교인이면 생일선물 등이나 회사에서 나오는 복지혜택 또는 격려지급물품들도 다 해당됩니다. 이런 경우, 돈 외의 것이 문제입니다.<br/><br/>돈 외의 것은, 내가 필요하여 내가 내 돈을 가지고라도 지출해야 할 경우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나로서는 4천원짜리 비빔밥을 먹으면 되는 저녁인데, 회사에서 4만원짜리 회식판을 벌였다면, 그런데 그날 참석은 내가 마음대로 빠질 수 없는 분위기라면, 4만원도 아니고 4천원도 아니고, 집에서 먹으면 소요될 500원 정도로 계산하면 되겠지요? 그런데 집에서 미리 연락을 받지 못하여 내 저녁이 준비되었다가 음식이 그냥 쓰레기통으로 들어갔다면 그날 회식은 나에게 실제로는 100원짜리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0원짜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br/><br/><br/>4.목회자에게 이런 경우는 대단히 큰 문제가 됩니다.<br/><br/>지금 총공회에는 70만원 안팎의 생활비로 담임목회를 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인데, 그분들에게 거절할 수 없는 교인이 사택 식구 4명을 초청하여 10만원짜리 식사를 대접했다면? 또 목회자에게 겨울 고급 외투를 사드린 분이 계신다면? 물론 목회자들마다 다르겠지만, 교인들에게서 들어오는 선물들이나 대접은 사실 기초생활비로 생활하는 목회자들에게는 자기 돈으로는 살 리가 없고 먹을 리가 없는 것들인데, 그것을 액면가로 십일조 계산을 한다면? <br/><br/>이런 경우, 목회자 자기 주관에 필요했던 실제 가치를 환산해서 십일조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주니까 받아입지 그렇지 않으면 그 옷을 내 돈으로 사서 입을 형편이 아니고 또 사서 입을 리도 없다면 100만원짜리를 선물받고도 십일조는 1원도 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br/><br/><br/>5.참고하시고 또 주의하실 일은<br/><br/>신앙 계산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너무 정도 이상이 되면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정도는 아니겠지만, 만의 하나 그런 분들이 있었습니다. 재건교회라 해서 해방 후 제일 잘 믿는 분들이 모인 교단인데 그분들은 식구들 밥먹는 밥상에 빈 대접 하나 올려놓고 김치도 십일조, 간장도 십일조를 그 자리에서 떼는 정도였습니다. 그 음식들을 모아다 교회에 드리겠습니까? 일반 상식으로 계산할 수 있는 데까지 하시면 됩니다.<br/><br/>또 한 가지는, 이렇게 십일조 계산을 하다보면, 남에게 공먹는 것을 바로 파악하고 그런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사실 믿는 사람은 남에게 주는 사람이지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가 자기 돈으로 지출해도 해야 할 것을 받는다면 몰라도 남이 주기 때문에 받아두는 고가품이나 자기 정도 이상의 혜택은, 사실 바늘 방석입니다. 십일조를 계산하다 보면 그 양이 산출되고, 또 그런 면이 실감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br/><br/>이래서 신앙세계는 말씀으로 차근차근 따져들어가다 보면 생활과 인격 전체가 굉장히 밝아지게 됩니다. <br/><br/><br/>(재질문) 어떤 것을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실까요? <br/><br/>회사 월급에서 교통비를 제외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br/>근데, 답변자님께서는 더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드리는 것이라면 괜찮다고 하셨습니다.<br/>내가 더 드리고 싶어서 조금 더 드리는 것보단, 하나님께서 드리라고 한 만큼만 정확히 계산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br/><br/>물론, 개중에는 교통비로 인한 십일조가 줄어드는 것을 <br/>몇푼 남겨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제가 이 질문을 꼭 드리고 싶은 이유는 장사하는 분 중에 마구 드리는 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지출되는 것은 상관없이 나는 믿는다 하면서 수입만의 십일조를 드리는 분을 보았습니다. 이런 경우는 좀 위험하다고 봅니다. <br/><br/><br/><br> > (답변) 십일조 계산의 생명은 정확성입니다. 조금 더 드리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br/><br/>십일조 액수를 정할 때, 두리뭉실 대충해서 많이 드리는 것보다, 받은 은혜와 실력을 따라 그 정확한 액수를 가능한 만큼 잘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r/><br/>좀 더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드리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정확한 액수를 잘 계산한 사람이 그 액수를 확정해 놓고, 그다음 좀더 드리는 마음을 말한 것입니다. 정확한 계산을 중요한 줄 모르는 사람의 십일조는 거의 초절신앙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번 돈을, 그 귀한 복음 사업에 드리면서도 실은 알맹이를 빼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됩니다. <br/><br/>따라서 질문하신 분이 한번 더 지적하신 말씀이 너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이곳을 찾는 분들은 다니시는 교회에서 십일조를 하실 때, 정확한 계산을 늘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br/><br/>참고로, 조금 더 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아무리 계산을 철저하게 해도 사람인지라 한계가 있습니다. 실수로 누락하는 부분이 있을까 해서 그 면까지 생각한 것입니다. 알고 짓는 고범죄는 속죄제로 갚아야 하지만, 실수로 잘못한 것도 속건제로 하나님께 계산을 해야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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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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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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