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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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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r> > <br/>3. (질문) 엑소시즘, 귀신 쫓아내는 것은? 4820<br> > tv를 통해서 (외국사람이었는데) 귀신들린 사람이 간증하는 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br> > 귀신이 들려서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다가 어떤 교회? 선교회? 아무튼 그런 곳을 갔었는데 어떤 선교사님이 딱 보시더니.. 어디로 따라오라 해서...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빛이시니 그속에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느니라?" 아무튼 이구절로 기도하니까 귀신이 나갔다고 합니다.<br> > 음..그리고 어떤 전도사님은 젊은시절 청년 7명이서 귀신들린 사람 쫓아낸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귀신이 힘이 엄청센걸 알았다고... 청년 7명이 올라탔는데도 몸이 들썩들썩 들렸다고합니다.<br> > 음.. 교만한걸 막기위해서 절대로 혼자하면 귀신이 안나갔다고 합니다.<br> > 제가 궁금한 것은<br> > 1. 백목사님도 귀신을 쫓아내신 적이 있습니까?<br> > 2. 만일 있었다면 주의사항을 주신 적이 있습니까?<br/>3. 주위에서 귀신들렸는지 미쳤는지 예배시간에 자꾸 웃는 사람이 있습니다.<br/> 마귀가 주는 생각에 자꾸 웃는 것 같습니다. <br/> 그런 행동을 보면 뒷통수를 때리면서 "사탄아 물러가라!" 외치고 싶습니다.<br/> 하지만 그런 행동 또한 예배를 방해하는 것 같아서 가만히 앉아있습니다.<br/> 이럴때 어떡해야합니까?<br/>4. 이런 사람이 택자일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br/><br/><br/><br> > (답변) 귀신 쫓아내기 <br/><br/>1.귀신을 불신자들 생각의 귀신으로 착각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br/><br/>귀신은 죄를 짓게 하는 악령을 말합니다.<br/>주일날 예배보러 가기 싫어 놀러가는 사람, 바로 그 사람에게 그 마음을 갖게 한 것이 귀신입니다. 귀신에게 붙들려 유혹받지 않은 사람없고 죄지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단순히 히죽거리며 웃는 사람, 헛소리를 하는 사람, 괜히 고함 지르는 그런 사람도 그 속에 귀신이 들어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보다 신신학을 배워 성경에도 일부 문제가 있다는 그런 신학자와 교수 그리고 목사들 속에 들어간 귀신은 그 해악과 정도가 훨씬 심합니다. <br/><br/>성경을 전체적으로 읽지 않고 어느 한 부분만 감동을 받아 그 모습 그대로 흉내를 내려는 분들이 성경의 사복음서나 사도행전의 귀신 기록을 귀신 활동 모습의 전부로 알고 오늘 신약교회 우리 현실에서 그런 귀신들만 상대하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에덴동산 귀신의 모습은 선악과 하나를 권한 정도였고 노아 때 귀신은 불신자라도 인물만 좋으면 결혼하자는 유혹의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br/><br/>불신자도 알아 볼 정도가 된 사람들만 귀신 들렸다 할 것이 아니고<br/>죄를 짓게 하는 모든 운동은 그 속에 귀신이 시킨다고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br/><br/><br/>2.백목사님의 경우<br/><br/>백목사님의 병자 치료는 아마 몇 시대에 한 사람 나올 정도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경 절뚝발이 벙어리 귀신들린 사람 암환자 등 수도없는 환자들을 낫게 하였습니다. 다만 누구를 붙들고 이 사람을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설교를 듣고 예배를 보고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께서 직접 그 사람에게 치료의 역사를 한다고 가르쳤고 그런 가르침을 듣고 그렇게 살기를 노력하다가 나은 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나은 분들 대부분이 자기의 치료는 백목사님이 낫게 해 주었다고 확실하게 기억하는 점이 특이합니다. 하나님께서 치료하셨으나 믿음으로 낫는 바른 길을 그분에게서 배웠고 또 그분의 설교를 듣는 중에 또 그 분이 예배순서 중 기도할 때 그 기도 내용은 치료와 상관이 없었지만 자기가 어느 한 대목에서 치료를 받았기 때문에 백목사님께 하나님의 종으로 감사를 표한 것입니다. <br/><br/><br/>3.귀신들린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보이면<br/><br/>우선 하나님께서 손을 놓으시면 나도 그리 된다는 점을 늘 먼저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누구도 그리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서 동정하고, 나를 보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동시에 두려워해야 하고 상대방을 위해 내가 할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마음 속으로 그를 위해 기도하고 그를 하나님께서 나처럼 깨끗하게 만들어 고치시기를 한 마디라도 기도하시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br/><br/>꼭 그 사람의 뒤통수를 쳐야겠습니까? 다른 사람의 신체를 나의 손으로 접촉 시켜 낫게 한다면 그 형태가 어떠하든지 그것은 수술이거나 치료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전선을 통해서만 전기가 건너가듯, 꼭 목사의 손끝을 통해야만 귀신 들린 사람에게 건너가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를 손으로 툭툭 치면서 안수하는 분, 고함을 지르는 분, 안수나 기도하는 손짓도 별별 형태가 많습니다만, 그런 신체접촉이나 목소리를 사용해서 낫게 한 것으로 말한다면 1950년대 후반 '박태선장로'라 하는 사람만큼 많은 사람에게 기적을 베푼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실은 차력 또는 기합술이라 하는 묘한 재주를 가졌을 정도였습니다. 그런 식으로 낫게 하는 것은 인도나 브라질 등에 가면 복음을 몰라도 많은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br/><br/><br/>4.택자와 불택자<br/><br/>이 문제는 어떤 병이나 어떤 정신 문제나 어떤 귀신들린 상태와 상관이 없습니다. 사울도 귀신이 들려 늘 고통을 받았습니다. 귀신에 대하여 너무 좁은 의미로만 접촉하는 것을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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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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