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발언/주제연구
     
발언/주제연구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대부분 개혁주의 조직신학에서 삼분설을 비판할 때, "삼분설은 헬라철학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핵심 근거로 들어 삼분설이 틀렸다고 주장합니다.</p> > <p>그런데 "삼분설은 헬라철학의 영향을 받았다"고 비판한 내용에서 불과 몇 페이지만 뒤를 보면, "이분설 또한 헬라철학의 영향을 받았고, 대표적인 헬라철학자인 플라톤이 이분설을 믿었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p> > <p>이분설을 믿는 입장에서는 삼분설을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판을 하더라도 이런 식의 논리적 모순을 안고 비판을 해서는 안 됩니다. 불신 세상에서도 이렇게 비판을 하면 설득력이 없게 됩니다.</p> > <p>그리고 현대의 조직신학 저서들을 살펴보면, 삼분설을 비판할 때 여전히 “삼분설은 헬라철학의 영향을 받았고, 그래서 비성경적이다”라는 논리가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p> > <p>이러한 내용들을 보면서, 역사적 조직신학을 맹목적으로 답습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p>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
+
새글..
03.11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03.11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03.11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03.11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찌어다
03.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03.11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03.11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186 명
오늘 방문자
2,328 명
어제 방문자
6,519 명
최대 방문자
7,774 명
전체 방문자
3,351,02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