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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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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 게시판에서 한페이지 넘기면 다음 글들이 나옵니다. 교계가 이단을 결정한다는 김반석목사님의 당돌한 발언을 이제 따져보겠습니다.<br><br>3551 이단은 성경 대신 교계가 결정한다 - 중국의 고신 개혁 교단, 행정실 2013-05-19 <br/>3552 이단 정죄와 해제를 둔 교계의 패싸움, 행정실 2013-05-19 <br/><br/><br/><br/><br/><br/><br/><br/><br/>코닷 | <a href="mailto:webmaster@kscoramdeo.com">webmaster@kscoramdeo.com</a><br/>승인 2013.09.13 17:39:45 <br/><br/> ....<br/>너무나 비교되는 인터콥 보고<br/><br/>인터콥 선교회에 대하여 통합측과 합신측 이대위가 총회에 내놓은 연구보고서를 보면 너무나 대조적이다. 통합은 연구보고의 결론에서 KWMA의 지도와 입장, 인터콥의 해명과 반성은 수용할만 하지만 예장 개혁과의 관계에서 교회는 최바울의 해명과 반성의 진정성은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통합은 이 보고서를 그대로 받아 ‘예의주시’ ‘참여 자제’를 결정했다.<br/><br/>그러나 합신은 달랐다. 이대위는 가계저주론을 주장했던 이윤호 목사(꿈의축제교회)와 과거 이단옹호행각을 했던 이흥선 목사에 대해서는 기독교개혁신보에 사과문을 올렸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이단해제청원’을 받아들여 해제키로 결의했다. 그러나 인터콥의 최바울 대표의 3회에 걸친 사과와 책의 수정, 선교형태의 변화를 하나도 반영하지 않았다. 이전의 자료 그대로를 상정하여 “심각한 이단적 요소들이 있어 참여금지 및 교류금지”를 청원했고 총회는 이를 그대로 받았다. <br/><br/>최바울 대표는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억울하다는 말을 되풀이 하면서 이렇게 되면 자신에게 씌어지는 억울함을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길을 모색해야 하지 않겠냐는 여운을 남겼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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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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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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