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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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가 알기론<br>서부교회 또는 서영호 목사님이<br>아래의 책들을 포함한 424권의 책을 추천하신 적이 없고 또 추천하실 리도 없습니다.<br/>제 기억으로는 아래 424권의 책은 그 당시 어떤 서부교인 중 한 분이 자신이 소장한 책을 빌려줄 수 있다고 공개한 것의 목록이고요,<br/>예전에 서 목사님의 사모님인지, 청년들인지 모르겠으나<br/>추천 기독교 고전 목록을 프린트한 것은 본 적이 있습니다.<br/><br/><br/>>> 서부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서부교회 핵심이며 역사라고 해도 될 사람으로 한 마디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서부교회 안에도 많고 밖에도 많습니다. 30년 넘는 세월을 알고 지낸 사람으로 김반석 목사님은 잘 나가다가 제정신을 잃을 때가 많습니다. 다음 글에 해명해 주시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br/>: <br/>: <br/>: <br/>: <br/>: 여기 '발언/주제연구'게시판에 지방공회를 단호하게 정죄한 글들이 있었습니다.<br/>: <br/>: 3404번, (진행) 중국공회에 반론 기회 드립니다.- 2013.1.7. 마감 행정실 2012-12-31 <br/>: 3357번, (진행) 토론 관련 글 모음 - 글 16 개 우리 2012-12-17 <br/>: <br/>: <br/>: <br/>: <br/>: 저는 지방공회의 이름은 들어봐도 그 내용을 단정할 만큼 저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에는 JCA 청년회가 있습니다. 서영호 목사님 지도하의 단체니 JCA가 자체적으로 판단했다 해도 그 공과는 담임 교역자에게 있습니다. JCA 게시판에 보면 425권의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도서목록을 소개합니다.<br/>: <br/>: 273. 영에 속한 사람 1 (워치만 니)<br/>: 274. 영에 속한 사람 2 (워치만 니)<br/>: 275. 영에 속한 사람 3 (워치만 니)<br/>: 276. 성경을 상고하라 (워치만 니)<br/>: 277.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워치만 니)<br/>: 278. 십자가의 전달자 (워치만 니)<br/>: 279. 크리스챤 실제의 문제 (워치만 니)<br/>: 280. 혼의 잠재력 (워치만 니)<br/>: 281. 성격 (위트니스 리)<br/>: 285. 노래중의 노래 (워치만 니)<br/>: 332. 영적이냐 망상이냐 (워치만 니)<br/>: 333. 좌행참 (워치만 니)<br/>: 360. 자아의 파쇄와 영의 해방 (워치만 니)<br/>: 378. 요한계시록강해 (워치만 니)<br/>: 379. 창세기강해 1 (위트니스 리)<br/>: 380. 창세기강해 2 (위트니스 리)<br/>: 381. 창세기강해 3 (위트니스 리)<br/>: 382. 창세기강해 4 (위트니스 리)<br/>: 383. 창세기강해 5 (위트니스 리)<br/>: 384. 시편강해 (위트니스 리)<br/>: 385. 마태복음강해 1 (위트니스 리)<br/>: 386. 마태복음강해 2 (위트니스 리)<br/>: 387. 시편강해 (위트니스 리)<br/>: 388. 요한계시록강해 (위트니스 리)<br/>: 389. 에스겔의 이상 (위트니스 리)<br/>: 390. 제사장 직분 (위트니스 리)<br/>: <br/>: <br/>: <br/>: <br/>: 서영호 목사님에 대해 pkist는 혹독히 비판하는 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판은 공회 내부의 노선을 두고 강온이나 내부 사상 문제로 압니다. 일반 교계를 기준으로 한다면 pkist는 서영호 목사님을 교계 최고의 신학자며 보수 정통을 견지한다고 평가하는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중국공회는 서부교회의 지원도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음 글을 한번 봐 주십시오.<br/>: <br/>: <br/>: <br/>: <br/>: 장소: 서부교회<br/>: 일시: 2002년 3월 1일 저녁 예배 후<br/>: 대상: 남녀 중간반 고3 졸업생<br/>: 답변: 서영호 목사님<br/>: <br/>: <br/>: '.............<br/>: <br/>: 5. 성경외에 신앙서적선택<br/>: <br/>: 책을 선택하는 안전한 방법은 출판사를 잘 살피는 것이다. 기독서적은 생명의말씀사, IVP가 복음주의 출판사에 해당된다. 또 추천도서중심으로 선택한다. 현대는 책의 홍수시대이다. 다 볼 수 없고 다 볼 필요도 없다. 선배가 추천하는 것, 권찰님이 추천하는 것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기독교 고전을 많이 읽기 바란다. 어거스틴의 '하나님의 도성' , 칼빈의 '기독교강요' , 파스칼의 '팡세' 같은 고전들은 요즘도 유익하다.<br/>: 그런데 백목사님께서 가르치신 말씀 중에 다른 책 안 읽어도 성경 읽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하셨다. 그것은 성경만 읽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니까 그만 성경 읽는 것으로 충분하고, 학교공부는 어쩔 수 없으니 하고, 다른 책은 필요하면 요지만 추려서 보도록 했다.<br/>: 책을 선택할 때 호기심으로 선택하면 안 된다. 새로 발견된 성경이 있다더라 하는 것들은 아무리 솔깃하고 궁금해도 절대로 읽으면 안 되는 것이다......'<br/>: <br/>: <br/>: <br/>: <br/>: 제가 글을 적는 것은, 중국공회 김반석 목사님은 여전히 지방교회를 이단이라며 외칠 자신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왜 pkist에는 마치 잠입하듯 들어와서 익명으로 이렇게 게시판을 어지럽히며 pkist를 이단옹호 세력으로 단죄하시고 서부교회와 서 목사님에 대해서는 외면하시는 것일까? 서부교회나 그 주변분들로부터 지원을 받기 때문입니까? 어느 곳에서 대화해도 좋으니 여기서 글을 적든지 아니면 회개를 하시든지, 이곳이 불편하면 다른 웹사이트를 지정해 주십시오. 제가 찾아가서 이 주제로 목사님의 의향을 듣고 싶습니다. 선교부치고 후원하는 모국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돈을 따라 짖지 돈이 끊어져도 짖는 개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들을 개라고 했습니다. 짖지못하는 개. 김반석 목사님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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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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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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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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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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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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