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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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공회의 흐름이랄까, 공회의 특성이랄까...<br>공회인들은 만사에 자기 표현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br><br/>이 홈의 운영 15년과 과거 오랫동안 공회 생활을 할 때 경험으로 제게는 자기 표현이 없는 공회인들의 심리적 이유를 이렇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br/><br/>- 경외<br/>하나님과 동행에 전부를 걸고 있는 교훈 때문에 성경과 예배 외에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 신앙의 글도 읽지 않는 경외 생활 때문에 이 곳을 알지 못하는 경우<br/><br/>- 조신<br/>이 노선이 모두가 쉽게 넘어 간 것을 깊게 높게 짚어 내는 것을 많이 접하게 되자, 새로운 과제가 주어 지면 또 그런 면이 있을까 싶어 입이 얼어 붙는 경우<br/><br/>- 수동<br/>너무 높고 귀한 것을 배우는 과정에서 항상 순종하며 따르는 사람이 되어, 매사에 자기 깨달음과 자기 건설까지도 잃어 버린 수동적 교인이 되어 버린 경우<br/><br/>- 교만<br/>이 노선에서 깊은 것을 찾는 방법을 배우고 실제 깊은 세계를 본 사람들은 자기가 특별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모르는 것이 나오면 못 들은 체 해 버리는 경우<br/><br/>- 취리<br/>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보는 것이 '경제'라고 한다면, 진리의 세계는 경제적 접근을 배제하고 오히려 그 반대의 세계인데도, 취리적으로 접근하는 경우 <br/><br/>- 마11:17<br/>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말씀처럼 생명의 신호가 없는 경우<br/><br/><br/><br/>역사의 교회가, 아주 짧은 기간에는 의가 대세를 잡은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기간은 불의가 대세를 잡고 의는 숨 쉬는 것도 어려울 정도였으며 숫자로도 '겨우 몇 명'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이 곳에서 꼭 살펴야 할 것을 연구하고 있다면 혼자 또는 많아야 겨우 몇 명일 것으로 생각했으면 합니다. 공회를 바로 알았다면 이런 과제에 대해서는 물 만난 고기처럼 연구해야 하고 또 교권 투쟁에 핏발이 선 사람들처럼 동참의 열기가 가득 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이런 면에서 볼 때 '무명2'님은 이 노선에서 배운 일반 교인 중 한 사람이며, 굳이 말하자면 백 목사님께 직접 배운 현존의 그 수 많은 공회 교인들 중에서 아주 어리거나 막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불리한 배경을 가진 분인데도, 평소 자기가 직접 살피고 노력해야 할 부분은 성실히 그렇게 했고 그 과정에서 공회 교인들이 정상적으로 자라 가야 하는 길을 따라 몇 걸음을 걸었으며, 그 결과 이 곳에서 공회의 모든 심의를 불편 없이 소화하고 있습니다. 평소 극단적으로 조심하면서도 자신이 직접 발로 가 봐야 할 때는 주저하지 않는 바로 이런 자세가 후에[ 출발한 사도 바울을 모든 사도에 앞 서게 만들었습니다. <br/><br/>이 홈의 의미는 이 노선에서 배울 수 있는 과거 모든 자료를 모두에게 제한 없이 제공함으로, 이 노선의 바른 자세만 가진다면 오늘이라도 이 노선에서 제한 없이 자랄 환경을 제공하되, 진리의 자유 세계를 가질 때 만의 하나 앞 서 깨달은 자료와 비교하며 자신을 한 번 살펴 볼 수 있고 만의 하나 잘못 된 길로 나갈 때 도로 옆의 가드레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br/><br/>이 노선의 사람들은 모든 사람에 앞 서 중요한 것을 배웠고 <br/>이 노선의 사람들은 시대의 선지가 없는 오늘에 각자가 이 시대를 향해 선지자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바<br/>자기가 알든지 알아야 하든지 동참해야 하는 일이 있을 수 있고, 그런 경우에 참여를 피하거나 발언하지 않게 되면 그 책임이 적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조심할 때는 극히 조심하되 살피고 함께 노력해야 할 때는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의무요 사명입니다. 무명2님의 애 타는 마음과 충성은 훗날 오늘을 함께 살았던 다른 분들이 하나님 앞에 책망 받고 고개 숙일 때 증인석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서 있을 것입니다. <br/><br/>안타까운 마음으로 <br/>help 올림<br/><br/><br/><br/><br/><br/><br/>>>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br/>:<br/>: 이번 주제는 양성원에서 제기된 숙제라고 들었습니다. <br/>: 혹 숙제의 답이 제시되었습니까?<br/>: <br/>: 숙제의 답이 이미 제기 되었더라도 여러분에게 연습이 필요하다는 당위에 대해서 누구 하나 피해갈 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br/>: <br/>: 저는 가설과 연습하는 방법과 그 실례를 보여 드렸습니다. 이번 연습은 제가 해야 될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br/>: <br/>: 최소한 이곳에 글을 쓰신 분이라면 연습하실 책임이 있다고 보입니다. <br/>: <br/>: 그러한 연습을 한 사람만이 이 노선의 기초 체력을 건실히 하신 분들입니다. <br/>: <br/>: 다시한번 연구를 하셔야 될 분들에게 연습과 발표를 촉구합니다</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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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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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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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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