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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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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제가 바로 말씀하신 그 피고인입니다.<br><br>지적해 주신 6가지 사유 중 경외를 제외한 조신, 수동, 교만, 취리, 사망의 피고인 석에 앉을 자가 바로 저이기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br/><br/><br/>2. 하필 우리 같은 종자에게 이런 귀한 복음이 주어졌다는게 슬프기도 합니다.<br/><br/>우리 보다 더 훌륭하고 더 깨끗하고 더 실력있는 분들이 역사에 많으셨으나, 그들에게는 숨기시고 하필 우리 같은 종자들에게 이 귀한 복음을 주셨다는 것이 심히 이해가 안가기도 합니다. 한편 이렇게 귀하고 깊고 높은 복음이 아니었더라면 저 같은 종자가 기독교인이 될수 있었을까 하는 교훈이 생각나기도 합니다.<br/><br/><br/>(1) 나는 '경외'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실 분이 얼마나 있으실까?<br/><br/>반응이 없으신 주된 이유가 경외라고 자신 있게 말씀 하실수 있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계실까? 물론 그런 경우도 있었겠지만, 다른 사유들이 더 많지는 않았을까? 의도적으로 발표나 질문을 외면했던 것 중 비율로 얼마나 될까? 과연 몇 퍼센트인가? 각자 계산들을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br/><br/>경외? 저는 신앙 초기 아주 잠깐 그랬던 적이 있었단 기억만 있을뿐, 제 인생에 그런 경험은 거의 없었던 거 같습니다.<br/><br/><br/><br/>(2) 우선, 이 노선의 복음을 받은 교역자 분들 부터 나서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br/><br/>저도 이 홈과 다른 분들의 깨달음이 저보다 높고 깊고 넓어서 발표에 조심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조심이 언제 까지 이 귀한 복음이 전파됨을 방해해야 되겠습니까? 한 두해야 이해가 가겠지만, 백 목사님 사후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복음 전파를 위해 직접 발표를 하신 분들은 손에 꼽습니다. <br/><br/>그것도 본인들의 영달과 명예와 출세를 위해서인지 의심이 가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지 않나 싶습니다.<br/><br/>결국은 내 위신과 자만이 이 복음 보다 더 귀했다고 스스로들 증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br/><br/>나는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고 변명 하시렵니까? 이 복음 연구와 전파를 외면할 만치 그렇게 자신 있는 목회들을 하고 계십니까? 영적으로나 질적으로도 양적으로도 저는 공회 내에서 그런 목회 사례를 듣지도 보지도 못한 거 같습니다. 또 아무리 목회에만 전념했다고 지난 20년 동안 단 한차례도 이 곳 홈에 동참하지 못하실 정도 였단 말입니까?<br/><br/>백목사님의 마지막 집회가 계시록 2장과 3장 말씀이었습니다. 지난 일이야 어쩔수 없었다 치더라도 앞으로 죽게된 그것 만이라도 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그러 하시겠습니까? <br/><br/>이 홈에는 저 처럼 무명으로 차명으로 익명으로 병칭으로 글을 적을 수 있는 방들이 얼마든지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백목사님을 통해 알게되고 배우게 되고 깨닫게 된 성경 깨달음들과 교훈들과 교리들을 이 홈에 발표해 주시고 또 다른 분들의 발표에 동참을 해 주시는 것 쯤은 해주실수 있지 않습니까? 어짜피 하시는 일이 목회요, 성경 공부요, 재독이요, 교리 연구인데 직장 다니는 일단교인들 보다는 시간이 많지들 않으십니까?<br/><br/>이리 전파되든 저리 전파되든 전파되는 것은 복음이 아니겠습니까?<br/><br/><br/>(3) 마음이 심난하고 혼잡하여 이하의 글은 다음에 다시 적어야 하겠습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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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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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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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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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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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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