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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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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연구를 제안하셨고 그 후, 다른 분들의 연구가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다.<br><br>- 조금 생각해 보시고, 열심히 안을 내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명으로 열심히 토론할 수 있는 날을 고대합니다. 아직은 자유롭게 알아서 적어 주십시오.(행정실)<br/><br/><br/><br/>2. 저로서는 저에게 주신 숙제가 아직 진행 중이라<br/><br/>회사 일과 그 일 외에는 최대한 절제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참여하기가 곤란하지만, 공회내에 연구의 붐이 일었으면 하는 심정에 이 글을 적습니다.<br/><br/>누구는 소속이 달라서, 이 홈에 글을 읽고만 가고 글을 적지 않으시고, <br/>누구는 소속은 문제될 것이 없으나, 세상일이 바빠서 연구나 발표에 관심이 없으시고,<br/>또 누구는 소속도 문제 될 것 없고, 세상일도 방해가 되지 않으나, 방법을 몰라 혹은 본인의 지적능력이나 학력을 과소평가하여 하지 못할 아주 큰 난제라 겁을 먹고 시도도 하지 않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나? <br/><br/>그런데 초등학교만 나왔으면, 성경을 읽을수만 있고, 우리가 배운 설교록만 가지고 시간을 차분이 들이기만 해도 너무도 쉽게 찾아 지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지레 겁먹고 시작도 하지 않으시는 조심있으신 분들이 너무도 많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br/><br/><br/><br/>3. 자기의 위신보다는 옳은 것을 찾고자 함이 더욱 간절하기를<br/><br/>연구의 글이 이어지지 않는 사유는 위와 같이 여러가지가 있겠사오나<br/>'혹시나 틀리면 어쩌나' 하는 이유를 가지신 분들이 계신다면,<br/>옳은 것을 찾기 위한 심정이 더 간절하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가집니다.<br/><br/><br/><br/>4. 다음의 언급과 마찬가지로, 행정실에서 최소한의 힌트를 주셨으면 합니다.<br/><br/>너무 어려운 주제라, 아무리 찾아도 실마리를 찾지 못하여 연구를 시작하시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 모르는 문제를 스스로 풀려고 노력하되 옆에서 힌트를 주며 돕는 방법이 있고- 라고 말씀 하셨듯이, 상황을 보고 힌트를 주시어 스스로 연구를 시작할수 있는 단초가 제공되었으면 합니다.<br/><br/><br/>5. 그런 의미에서, 제가 현재까지 해결한 저만의 해석의 단초가 되는 힌트를 드린다면,<br/><br/>(1) 거의 모든 해답은 차분히 해당 성경본문을 읽으면 해결되었습니다.<br/><br/>제 경험상 거의 모든 의문은 난제가 되는 성경 본문을 차분히 읽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였고, 실제로는 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넘어간 부분에 답이 있었고, <br/>알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 부분이 실은 전혀 엉뚱하게 알고 있었던 것이었는데,<br/>해당 성경본문을 여러번 차분히 읽고 쓰고 생각하면서 저절로 그 부분이 해결 되는 과정을 거친 적이 많았습니다.<br/><br/>다음은 제 과거 난제 해결 과정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방법 그대로, 이번 난제도 해결을 위한 연구진행 중 그 사고의 과정 전개을 그저 적어 본 것 뿐입니다. <br/><br/>더 옳고 더 바르고 더 균형잡힌 깨달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되오나, 발표를 주저하고 계시기에, 아직 거칠고 유치하지만, 제가 해결한 부분까지만 그 과정을 적어, 여러분의 선을 격발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br/><br/><br/><br/>(2)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실은 몰랐던 첫번째 부분은 <br/><br/>역대하 29장 34절에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고로 그 형제 레위 사람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의 성결케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의 성결케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br/>이었습니다. <br/><br/>레위 사람이 돕는 다는 것은 무엇일까?<br/><br/>다른 제사장의 성결케하기까지 기다렸다고 하는데, <br/>다른 제사장은 누구이며, 그들은 누구를 누구를 성결케 한 것일까? 본인들일까? 레위인일까? 전 이스라엘 족속일까? 아니면, 히스기야 왕일까? 아니면, 성전일까?<br/><br/>또, '다른 제사장'에 속하지 않은 '능히 가죽을 벗기지 못한 제사장'은 누구이며 무엇이 다른가?<br/><br/>레위 사람의 성결케 함은 무엇을 성결케 하였단 것인가? 레위인 자신인가? 번제 짐승을 말함인가? 레위인 중에 아론의 자손에게 준 제사장의 직무를 받지 않은 자들도 있던가?<br/><br/>이는 레위사람이 제사장보다 성심이 더 있었다 함이라는데, '이는'은 무엇을 의미함인가? 다른 제사장의 성결케 하기까지 기다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도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가? 아니면 이 둘의 순서를 따라 둘 다를 의미하는 것인가?<br/><br/><br/><br/>(3)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실은 몰랐던 두번째 부분은 <br/><br/>역대하 29장 32~33절에 "회중의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이요 수양이 일백이요 어린양이 이백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이요 양이 삼천이라"에서<br/><br/>구별하여 드린 소 600과 양 삼천은 번제가 아닌 화목제나 속죄제라서 수소 70과 수양 100, 어린양 200과 구별하였다고 하신 것인가? 34절에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이라고 하셨으니 번제로 보는 것이 더 타장하지 않을까?<br/><br/>또, 레위기 1장에 보면 '흠 없는 수컷'을 번제로 드리라 했는데, 어린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상징하는 것이니 흠없는 수컷이란 표현을 삭제 한 것일까?<br/><br/><br/>(4)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실은 오해했던 것 같은 세번째 부분은 <br/><br/>역대하 29장 32절에 언급된 "회중"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레위인" 만을 의미한 것은 아닌가? 21절에 보면 전 이스라엘을 위하여 제사장이 "속죄제"를 이미 드렸는데, "이스라엘" 회중을 향하여 또 번제를 드린다는게 맞는 것일까? <br/><br/><br/>(5) 아직은 의미를 더 정확히 할 부분이 많으나, 현재까지 사고의 과정을 종합하면,<br/><br/>4절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편 광장에 모으고" 라고 하였는데, 여기서 언급된 회중은 "제사장"과 "레위인"을 말함이 아닐까?<br/><br/>5절에 "레위사람들아 ~ 너희는 성결케 하고 ~ 전을 성결케 하고~ 성소에서 없이 하라"<br/>에서, 29장 전체는 골자가되는 이 세가지 명령을 수행함을 뒤에 자세히 기술한 것이고, <br/><br/>"31절~35절"의 번제는 레위인 자신을 성결케 함이 아닌가? 또 제사장 자신을 성결케 함이 아닌가? <br/><br/><br/>제사자가 레위인과 제사장 본인이라면 레위기 1장에서 명하신 대로, 역대하 29장도 본인이 본인의 번제물을 잡는 것으로 볼수도 있지 않은가?<br/><br/><br/>6. 아직 확정이 아니라 위의 사고 과정과 잠정 결론이 정답인지는 확언 못합니다.<br/><br/>저는 제사제도와 성막, 성전, 구약의 여러 의식들과 의복, 상징들에 대한 깨달음이나 연구가 거의 초보에도 못치질 정도로, 연구라 하기에도 부끄러울 정도로 시간을 들이거나 성경을 그렇게 많이 보지 못하였습니다. <br/><br/>그래서, 지금 문제가 된 성경본문 외에 성경 다른 본문에서 좀더 정확하고 옳바른 어떤 실마리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앞으로 성경을 읽거나 신앙생황을 하는 과정에 뜻하지 않게 그 답을 찾을지도 모릅니다. 어떤 의문은 1년 만에 또 어떤 의문은 뜻하지 않게 10년만에 찾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br/><br/>그러나, 그 난제를,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마음만 있고, 잊지만 않는다면, 필요하다면 필요할때 주님께서 알려 주실 것을 믿습니다.<br/>그렇다고 그 노력을 게을리 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r/><br/>누구라도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위와같은 방식으로 사고를 전개하는 노력 쯤은 할수 있지 않을까? 초등학교만 나와 국어를 읽을수만 있다면, 누구라도 차분히 성경을 읽고 본인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할 지각만 있다면, 저 정도 사고 전개는 할수 있지 않을까? <br/><br/>그런 아쉬움에 이 글을 적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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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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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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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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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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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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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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