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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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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공회 교회론은 개인교회론만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br><br>개인교회, 가정교회, 사회교회, 지역교회, 국가교회, 신약교회, 역사교회, 단일교회 등등 나와 내 형제가 소속된 정확히 말하면 이미 하나님께서 소속시켜 주신 그 모두를 교회로 인정합니다. <br/><br/>한국교회에 소속된 범위와 2013년 이 시대의 교회에 소속된 범위가 다르듯이 저에게 책임지우신 분량과 범위가 각각 다르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한국교회가 저희 공회에 미치는 영향과 범위가 다르고 이 말세 시대의 신약교회가 저희 공회에게 미치는 형향과 범위가 다릅니다. 연결된 범위가 다르단 말입니다. 그러나 모두 교회로 상대합니다.<br/><br/>각 범위별로 현실 현실 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뚯이 있고,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시는 그리스도의 형상이 있습니다. 공회는 그 뜻에 순종하여 그리스도의 형상을 마련하였다 하더라도 다른 한국교회가 불순종으로 마련하지 못하였다면, 한국교회는 불순종한 것입니다.<br/><br/>이런 책임과 징계와 순종의 단위를 범위를 따라서 각 교회를 구분 지을 뿐입니다. 이는 일전에 소개드린 백영희 조직신학 교회론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br/><br/>모든 형태의 교회에 대한 근거성구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5절~17절은 저희도 인정하는 단체모임의 교회에 대한 근거 성구일뿐입니다. 그것으로 다른 범위에 있는 교회에 대한 반대 성구로 사용하신다면, 다른 범위에 있는 교회를 지지하는 다른 성구들을 부인하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br/><br/>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표시하는 성구를 가지고 인성을 부인하던 그들과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성을 표시하는 다른 성구도 함께 다뤄줘야 신인양성일위라는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서로는 반대되는 성구가 아니라 다른 면을 달리 표시하는 성구요 보완적인 성구이기 때문입니다.<br/><br/>성전의 정의는 고전3:16에 기록하여 주신대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입니다. 그 대전제 하에 여러 성구들을 같이 해석하는 것이 합당할 것입니다.<br/><br/><br/>2. 마태복음 18장 15절~17절은 오히려 한지방 한교회론의 반대 성구입니다.<br/><br/>여러번 반복드리지만 마태복음 18장 15절~17절에 나타난 교회는 단일교회 전체가 아닙니다. 단일교회의 일부 구성원들의 모임일 뿐입니다. 그것이 지역이든 가정이든 국가든, 단일교회의 일부일 뿐입니다. <br/><br/>그 일부에 대하여 성경이 교회라 이름지어 부르신다면, 그에 근거하여 단일교회의 일부된 모임들에 대하여 각각의 이름을 붙일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성경이 모범을 보이셨는데 이를 누가 부인할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소속시켜주신 범위의 차이일 뿐입니다. <br/><br/>이는 저희 공회도 그리고 일반교회도 이미 인정하고 있는 교회론입니다.<br/><br/>게다가 이름을 붙이는 것을 지역으로만 한정지어서 할수 없음도 이전 글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논리 그 주장에 대한 의견이나 이견을 부탁드린 것입니다.<br/><br/><br/><br/>3. 지방교회 내부에서 이상의 지적들을 차분히 객관적으로 바라보셨으면 합니다.<br/><br/>공회는 그 어떤 지적이라도 그 지적에 대하여 "혹시라도 지금 고칠것이 있다면 다행이다"라는 심정으로 내적으로 성경과 양심을 통해 상고해 봅니다. 지금은 지방교회 교회론에 대한 공희의 아쉬움을 토로하는 자리입니다. 공회를 형제교회로 인정하신다면 주님사랑님 한분이 아니라 지방교회 내부에서 장로님들의 모임이라도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 공유를 하신다면, 혼자일때 보다는 객관성을 더 가지게 되리라 봅니다.<br/><br/>저희는 공회의 안방이라 할수 있는 이 곳 홈에서 한때는 공회의 지류였던 포도가지님과 중국공회 분에 대하여 기독교인지 의심스럽다라 든지, 개가 짖는 소리가 차라리 낫다라든지 이단과 동일 사상을 가지신 분이시라든지 이런 과격한 표현들을 쓰면서 까지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였고, 지방교회에 대하여는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여 왔습니다. <br/><br/>또 앞으로도 지방교회에 대하여는 우호적인 입장을 취할 듯합니다. <br/><br/>그러나 주님사랑님 개인에 대해서는 한번 쯤은 이번 글과 같은 억양과 표현과 표시를 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했습니다.<br/><br/>이제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제기된 제 모든 글과 주님사랑님의 글을 지방교회 내부에서 충분히 검토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br/><br/>제가 보기에는 지금까지 주님사랑님의 답변은 일정한 말의 반복 수준이었지 대화나 반론은 아니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약속드렸던 글과 대화는 중단 없이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교회를 향한 애정이 남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보기 힘든 귀한 분들 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사랑하셨던 워치만 니 목사님의 후손이기 때문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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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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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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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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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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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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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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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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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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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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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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