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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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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외부교인'께서는 부공3을 교주가 있는 이단이라고 정죄를 하셨습니다.<br>50층 아파트에서 맷돌짝을 던지면서 밑을 보지 않았습니까? <br>맞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장난을 하셨습니까?<br/><br/>'외부교인'께서 적은 글은 한 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셨습니다.<br/>바로 하셨으면 구원 역사에 다윗처럼 큰 공을 세운 것이고<br/>잘못 하셨으면 연자맷돌을 목에 매야 할 일을 하셨습니다.<br/><br/><br/>마18:6 말씀으로 외부교인께 다시 촉구합니다.<br/>외부교인은 연자맷돌을 목에 매고 빠질 수 있다고 담대하게 선언을 하셨습니다. <br/>부공3은 외부교인이 이 번 실수에 이름과 소속을 공개하면 연자맷돌을 달고 뛴 것으로 읽습니다.<br/><br/>외부교인에 의하면 외부교인과 그 교회는 모두가 마18:6 말씀을 찍어 내어 버리는 곳입니다.<br/>부공3은 이런 실수를 스스로 한 번만 실명 공개하면 마18:8 그대로 찍어 낸다고 읽습니다.<br/>외부교인이 읽고 깨달은 대로 연자맷돌을 매고 한강에 뛰어 내리면 훗날 고칠 수가 없는데<br/>부공3이 읽은대로 하시면 외부교인의 이런 나쁜 지체가 평생에 다시 사용 되지 않을 것입니다.<br/><br/>제가 권한 대로 해 보시고 나서도 안 되거든 외부교인이 옳다고 확신하는 대로 해 보시고<br/>제가 권한 대로 해 보신 다음에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면<br/>외부교인은 부공3으로 오셔서 제일 뒷 줄에 앉아서 처음부터 성경을 배우십시오.<br/>외부교인의 글은 전도사나 신학생 급으로 적었지만 요즘 어느 교회 표절처럼 표절 수준입니다.<br/><br/>지금 시간이 더 지나 가고 나면 평생에 자기를 고칠 기회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br/>추가합니다. 뛸 때는 '연자맷돌'과 '깊은 바다'가 함께 충족 되지 않으면 개죽음입니다. <br/>추가합니다. 그 연자맷돌은 팔레스타인 지방의 2천 년 전의 것으로 고증이 된 것이라 합니다.<br/><br/>신학이 요런 짓을 하니 이 홈이 신학을 욕을 하고<br/>신학을 한 번 이런 경우에서 살펴 보면 두 번 쳐다 보지 않을 터인데 그 주변에 맴돌고 있으니<br/>지금 외부교인이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외부교인을 세뇌 시켜 나쁜 사람을 만든 고 신학을 연자맷돌에 달아서 던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br/><br/><br/>>> 외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이 질문을 하시는 분이 부공3 교인이신 것 같습니다.<br/>: 다시 이 질문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br/>: 백목사님께서 음녀의 이마가 아닌 금잔의 이마로 주장하셨고,<br/>: 그로 인해서 몇몇 분들이 떠나셨던 것도 오래전의 일입니다.<br/>: 또한 부공3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을 그대로 인정합니다.<br/>: 그러므로 부공3에서는 금잔의 이마로 믿는 것입니다.<br/>: 여기서 신앙노선이 달라집니다.<br/>: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것인가 vs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노선을 따르는 것인가<br/>: 지금 부공3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처럼 성경을 깊이 깨달으신 분이 없기 때문에<br/>: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이면 무조건 옳다는 것입니다.<br/>: 영어성경을 읽어보면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br/>: 그럼에도 백영희 목사님이 옳다는 것이 부공3입니다.<br/>: <br/>: <br/>: <br/>: <br/>: <br/>: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몇년 전 부공3의 여름집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재독설교의 본문이 요한계시록이었고 음녀에 대한 설교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중간의 휴식시간에 사회자 목사님께서 과제를 하나 내주셨습니다. 일단 해당 성경본문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br/>: : [요한계시록17:4-5]<br/>: :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br/>: :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br/>: : ------------------------------------------------------------------------------------<br/>: : <br/>: : 백목사님은 5절의 이마를 음녀의 이마가 아닌 금잔의 이마로 해석하셨었고, 설교록에 이것 때문에 백목사님을 떠나셨던 분이 언급됩니다. 이에 대해 사회자 목사님께서 "과연 이 해석이 맞는지? 맞다면 왜 그렇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 과제로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몇몇 분들께서 이 홈에 좋은 의견들을 내셨던 걸로 기억합니다.<br/>: : <br/>: : <br/>: : 그 뒤로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최근 요한계시록을 묵상하느라 다시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확단하는 것은 조심해야겠지만 저로서는 5절의 이마는 음녀의 이마를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br/>: : [계17:18] 또 네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br/>: : => 음녀를 "큰 성"이라고 했습니다.<br/>: : <br/>: : [계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후략)<br/>: : => 바로 2절 뒤에 "큰 성"은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br/>: : <br/>: : [계17: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후략)<br/>: : => 그 이마의 주인공의 이름을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br/>: : <br/>: : <br/>: : 위 3가지를 종합하면,<br/>: : --------------------------------------------------<br/>: : 음녀 = 큰 성 = 바벨론 = 이마의 주인<br/>: : --------------------------------------------------<br/>: : <br/>: : 따라서 5절의 이마는 음녀의 이마라고 생각합니다만, 위의 성구들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좋은 의견들을 부탁드립니다.</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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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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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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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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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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