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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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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외부교인'께서는 입에 담아서 안 될 말씀을 하셨습니다.<br><br><b>부공3이 일관적으로 한 말이 '인간의 말은 누구 말도 믿지 않고 성경만 믿는다'는 것입니다.<br/>부공3이 늘 대적하는 것이 '성경보다 인간을 배우고 따르는 신학을 배척한다'는 것입니다.<br/>인간의 말을 참고한다는 말은 했고 백영희의 정확성은 월등히 높다는 말은 했습니다.<br/>외부께서 성경을 믿는 것과 백영희 노선을 'vs'의 양 쪽에 놓은 것은 대단히 나쁜 일입니다.</b><br/><br/>그런데 '외부교인'께서는 부공3이 할 수도 없고 오히려 늘 대적해 온 말을 거짓말로 만든 다음 그 말을 가지고 부공3을 비판했습니다. 양심도 틀렸고 표현도 거짓입니다. 이 번처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께 이 홈이 한 번씩 해 드리는 말은 '외부교인께서는 자기 실명을 공개할 수 없으니, 오로지 이런 말은 익명의 뒤에 숨어서 비겁하게 다른 사람의 구원운동을 방해할 목적으로만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br/><br/>외부께서 -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것인가' vs '백영희 목사님의 노선을 따를 것인가' 하셨는데<br/>실제로는 - '성경을 성경대로 믿을 것인가 = 백영희 신앙 노선'입니다. 이 것이 부공3입니다.<br/>제 입장은 - '외부께서는 성경을 신학자 시키는 대로 믿는 분'입니다.<br/><br/><br/>다른 사람(A)이 하지 않은 말을 했다(B)고 '외부교인'께서 말한 다음<br/>그 말(B)을 가지고 부공3(A)를 정죄하여 이단자를 만들게 되면<br/>총공회를 상대로 교파와 신학교와 신학자와 교회들이 줄줄이 공개사과한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br/><br/>알면서, 작정하고 없는 죄를 만들어 비판한 죄를 회개하시기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br/>부공3은 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와 어떤 사안을 가지고 대화해도 상대방이 고개 숙여 절하지 않을 수 없도록 살아 왔습니다. 비록 완전은 없으나 법적으로 교리적으로 교계 노선적으로 행정적으로 그렇습니다. 아주 가끔 도의적 차원의 사과 표시할 일은 있을 듯합니다. 상대가 한 가지를 말하면 그 한 가지는 오해고, 그 오해를 설명하다 보면 상대방이 죄송하다고 고개 숙일 일은 보통 10 가지 이상이 되는 곳입니다. <br/><br/>회개를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믿는 사람이라면.<br/>진정 부공3을 지적하고자 한다면 마18장의 원칙에 따라 부공3에게 직접 개인적으로 말씀을 했어야 했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한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직접 만나면 모두가 깊은 사과의 말씀만 하셔서 부공3은 그냥 덮고 나왔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외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이 질문을 하시는 분이 부공3 교인이신 것 같습니다.<br/>: 다시 이 질문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br/>: 백목사님께서 음녀의 이마가 아닌 금잔의 이마로 주장하셨고,<br/>: 그로 인해서 몇몇 분들이 떠나셨던 것도 오래전의 일입니다.<br/>: 또한 부공3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을 그대로 인정합니다.<br/>: 그러므로 부공3에서는 금잔의 이마로 믿는 것입니다.<br/>: 여기서 신앙노선이 달라집니다.<br/>: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것인가 vs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노선을 따르는 것인가<br/>: 지금 부공3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처럼 성경을 깊이 깨달으신 분이 없기 때문에<br/>: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이면 무조건 옳다는 것입니다.<br/>: 영어성경을 읽어보면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br/>: 그럼에도 백영희 목사님이 옳다는 것이 부공3입니다.<br/>: <br/>: <br/>: <br/>: <br/>: <br/>: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몇년 전 부공3의 여름집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재독설교의 본문이 요한계시록이었고 음녀에 대한 설교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중간의 휴식시간에 사회자 목사님께서 과제를 하나 내주셨습니다. 일단 해당 성경본문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br/>: : [요한계시록17:4-5]<br/>: :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br/>: :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br/>: : ------------------------------------------------------------------------------------<br/>: : <br/>: : 백목사님은 5절의 이마를 음녀의 이마가 아닌 금잔의 이마로 해석하셨었고, 설교록에 이것 때문에 백목사님을 떠나셨던 분이 언급됩니다. 이에 대해 사회자 목사님께서 "과연 이 해석이 맞는지? 맞다면 왜 그렇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 과제로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몇몇 분들께서 이 홈에 좋은 의견들을 내셨던 걸로 기억합니다.<br/>: : <br/>: : <br/>: : 그 뒤로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최근 요한계시록을 묵상하느라 다시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확단하는 것은 조심해야겠지만 저로서는 5절의 이마는 음녀의 이마를 말씀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br/>: : [계17:18] 또 네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br/>: : => 음녀를 "큰 성"이라고 했습니다.<br/>: : <br/>: : [계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후략)<br/>: : => 바로 2절 뒤에 "큰 성"은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br/>: : <br/>: : [계17: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후략)<br/>: : => 그 이마의 주인공의 이름을 "바벨론"이라고 했습니다.<br/>: : <br/>: : <br/>: : 위 3가지를 종합하면,<br/>: : --------------------------------------------------<br/>: : 음녀 = 큰 성 = 바벨론 = 이마의 주인<br/>: : --------------------------------------------------<br/>: : <br/>: : 따라서 5절의 이마는 음녀의 이마라고 생각합니다만, 위의 성구들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좋은 의견들을 부탁드립니다.</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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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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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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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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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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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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