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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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말세와 교세<br>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하셨고, 주님이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셨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은 협착하다 하셨으니 성경을 그대로 믿는다면 오늘 같은 말세에는 바로 된 교회는 극소수고 대부분 교회는 타락했다고 말해야 옳을 것입니다. 이런 말씀으로 본다면 세상은 숫자가 많아야 좋으나, 교회는 세력이 크고 많은 교회가 모여 들면 오히려 탈선 때문이 아닌지 걱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이단들의 말대로 숫자가 적으면 항상 옳은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윗 시대에는 주류가 정통이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세월과 말세는 정통의 교회는 극소수라는 사실입니다. 숫자만 적으면 살아 있는 신앙인가? <br/><br/><br/><br/>2. 바른 길을 찾아서 <br/>주님 오실 말세에는 참 신앙이 희귀하다는 것은 단정할 수 있겠으나 참으로 살아 있고 그리고 희귀하다 할 그 교회가 어딘가, 이 노선도 모든 교단들도 또 이단들까지도 서로가 자기 교회라고 합니다. <br/><br/>이 홈은 이 노선이야말로 말세를 감당할 살아 있는 신앙, 희귀하지만 분명히 빛을 가진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초창기에 많은 오해가 있었으나 지금은 거의 다 인정을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이 노선만인가? 비슷한 곳도 있는가? 더 나은 곳도 있는가? 더 낫지는 않다 해도 이 노선으로서는 배워야 할 특별한 장점을 가진 곳이 있을까? 한 번도 쉬지 않고 찾아 봤습니다.<br/><br/>1984년 5월, 백영희 목사님은 이 홈의 운영자를 미국에 유학을 보내면서 '우리의 것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으나 우리와 같은 것이 있는지, 우리보다 나은 것이 있어 우리가 배워야 할 교회가 있는지를 찾아 보라'는 사명을 특별히 부탁했습니다. 공부만을 위해 그 분이 직접 파송한 경우는 유일이고 그 사명이 바로 '총공회 신앙 노선의 대외 비교'였습니다. 그 날 이후 오늘까지 단 한시도 잊어 본 적이 없는 사명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는 최선을 다했고, 제일을 찾았고, 유일을 찾았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아는 범위에서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정말 역사 교회에 이 노선이 최고라면 더 없이 좋겠으나 만일 그렇지 않다면 더 나은 길을 얼른 배워야 합니다. 만일 전체적으로 이 노선보다 더 나은 곳은 없다 해도 부분적으로 이 노선이 배워야 할 것을 가진 곳이 있다면 무릎을 꿇고 얼른 배우는 것이 이 노선의 기본 자세입니다. 안면 체면 자존심 기득권 인정과 사정 그 어떤 것도 다 물리 치고 오로지 이 땅 위에서는 더 옳고 더 좋고 다 나은 것을 찾아 보자는 이 노선의 원칙 중에 하나입니다. 이 홈은 이 노선의 수 많은 장점 중에서 가장 좋은 장점 중의 하나를 바로 이 원칙이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br/><br/><br/><br/>3. 지방교회를 오랫동안 주목해 왔습니다. <br/><br/>1974년 경에 지방교회를 처음 들어 봤고, 1976년에 삼분설을 말하는 곳이 있다 하여 지방교회 책 3 권을 읽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이 노선과 비교하면 이 노선의 일반 교인들이 평범하게 노력하는 세계를 적었으니 일반적인 글로 읽었습니다. 그런데 당대 타 교단들과 비교한다면 아주 신령한 면에 주력하는 교회였습니다. 타 교단과는 비교 되지 않을 세계를 가졌다고 생각했으나 이 노선이 더 살펴야 할 정도의 내용은 볼 수가 없어서 잊고 있었습니다. <br/><br/>1998년, 이 홈을 개설한 이후에 여러 형태로 지방교회 교인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한결 같이 지방교회의 단점이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면으로 듣는다 해도 지방교회가 이단 소리를 들어야 할 내용은 없었습니다. 들으면서 아쉬운 것은 지방교회의 원칙과 이상이 제대로 집행 된다면 굉장하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너무 이상적이어서 일반 교인들은 크게 기대를 했다가 크게 실망을 하고 그 결과 자신을 기준으로 생각할 때 지방교회의 단점을 비판하게 되고 그 비판에는 직접 보고 들었던 만큼 비판할 것도 많았겠다고 느꼈습니다. 그 어떤 분들이 어떻게 말을 해도 지방교회의 이상과 목표가 틀린 것은 아닌 것 같다고 했고 이런 면에서는 수긍하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지방교회에 대해 듣고 알아 가는 것이 많은 중에 몇 가지 꼭 살펴 보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지방 교회의 '계통' '출발' '교회론'이 외형적으로는 궁금했고 내용적으로는 영이나 건설구원의 형성과 범위가 어디까지 닿아 있는지였습니다. <br/><br/>이 홈이 이런 면에 궁금하던 시기에 국내에서는 지방교회가 국내 대표적 이단으로 그 이름이 빠진 곳이 없었습니다. 일단 이 노선은 건설구원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단 비판을 무식하고 막가는 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한 번도 이단이라고 한 적이 없고 신령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좋은 교회라고 격찬한 기억만 있습니다. 다만 자신들만 교회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이 들어서 이단이라는 소리를 불러 오게 되는데 구원파라고 하는 박옥수 목사님의 경우는 실제 그러했으나 지방교회의 경우는 들은 적만 있어 확정을 지우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br/><br/><br/><br/>4. 이 번에 LA에 계신 분과 대화를 했습니다.<br/><br/>LA에 공회 교인이 계시고 연락처를 주셔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습니다.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설명하시는 것으로 봐서 잘 알고 잘 설명하는 분으로 생각합니다. 지방교회의 자료 인용이나 내부 입장을 설명 들으며 지방교회를 잘 볼 수가 있었습니다. 우선 이 자리에 서로 오간 내용을 소개하려 합니다. <br/><br/>이단이 아니라면, 우리는 다른 교회에 대해 배울 것이 있는지 장점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은 자세일 것입니다. 다만 그 장점을 두고 비판이 있다면 그 비판까지도 알고 나서 그 장점을 배운다면 아는 가운데 자라 가는 신앙 원리에도 좋을 듯하고 또 지방교회가 정말 좋은 교회라면 이 노선처럼 제한 없이 그 어떤 비판을 다 받고라도 그 내면의 빛이 외부로 더 비추어 나와야 한다는 입장 때문에 '토론' 게시판에 소개합니다. <br/><br/>토론의 큰 방향은 지방교회의 장점들을 중심으로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혹시 이 홈에서 잘못 안 것이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오. 그리고 몇 가지 연구 과제와 이 홈이 보는 대로 아쉬운 것도 있었는데 제대로 본 것인지 등을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지방교회에 대하여 새로운 주제로 대화를 원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홈의 행정실, 이 게시판의 진행을 맡을 사회자에게 먼저 제안을 주십시오. 많은 주제로 어지럽게 글을 적다 보면 무슨 소리인지 서로 파악도 어려울 듯합니다. 한 번에 한 가지씩 집중하고자 합니다. 삼위일체 교리처럼 이미 인터넷에 흔하게 오간 내용을 배껴서 적는 것은 자제해 주십시오. 삼위일체는 아직까지 한국교회 어느 교회라 해도 삼위일체를 제대로 이해하는 신학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기본의 큰 방향을 바로 잡고 있다면 이미 이단과는 상관이 없고 이후 대화는 여러 가능성을 살피는 것이며 더 깊을 수도 있고 연구 과정에서 착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완전자가 아니니 실수는 있을 터인데 자기 교파의 삼위일체 설명의 착오는 실수고, 남의 실수는 지옥 갈 이단이라고 대못을 박아 버리려 한다면 고 심보는 천국에 가지 못할 심보일 것입니다. </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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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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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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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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