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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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지방교회'라는 주제를 2 가지로 나누어 대화하던 중 '우리' 등의 필명으로 대화 자체를 어지럽히는 글이 올려 져 이 곳에 일괄 모았습니다. '우리' 때문에 이어 지는 글들도 이 곳에 함께 이동했습니다. <br><br>'우리'라는 글은 '3366번'과 '3367번'에 의하여 '중국공회 대표 김반석'이라는 실명 확인이 있었는데 2006년 이래 수 차례 거짓말을 하다가 들키면 다른 주제로 옮기며 또 새로 글을 시작하는 분이어서 당시 이미 제기 된 글을 끝 마칠 때까지 글 쓰기를 제한한 분입니다. 예수님 안에 인간의 영이 없다는 주장을 했다가 이 홈에 의하여 주후 381년의 아폴리나리스 주장임이 밝혀 진 분입니다. - 행정실 <br/>--------------------------------------------------------------------------------<br/><br/><br/><br/><br/>==============================================================================<br/><br/><br/><br/><br/>------------------------------------------------------------------------------<br/>▶3367번, 우리 2012-12-18 <br/><br/>이단 지방교회 토론을 중단해 달라!<br/><br/>yilee 님은 <br/>2012.12.18일 아래의 제목의 글을 1차 삭제했습니다. <br/><br/>제목 : 토론할 자신이 없습니까? <br/><br/>토론할 자신이 없다는 변명으로 받겠습니다.<br/>아니면 공약을 하시든가요.<br/>글로서 비겁하게 하지 마시고 면전에서 해보시지요.<br/><br/>지방교회가 이단인 것은 한국교계 교단의 이단조사위원회와 교계 이단 연구가와 이단 연구단체는 한 곳도 빠짐없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br/><br/>yilee 님은 "현재도 국내 최정상급에서 활동하는 이단 전문가들과 교계의 대표적 교단들의 지도부들과 여러 형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하시는데 그분들 중에 누가 지방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시든가요? 혹 그런 분이 계시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br/><br/>공회 교역자 중에도 지방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분은 한 분도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혹, 이 홈의 추종자 중에서 한 두 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br/><br/>우리 진영이 이 정도 만큼 교리 신조면에 정통보수로 인정받도록 그동안 여러 분들의 노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꼭 이렇게 해야 됩니까! <br/><br/>------------------------------------------------------------------------------<br/>▶3366번, '중국공회'의 문제점 yilee 2012-12-18 <br/><br/>1. '우리'라는 분<br/>'우리'라는 분은 2006년에 이 홈에서 거짓말을 하시다가 폭로가 되자 화제를 돌리셨고, <br/>이 홈에서는 이미 발언한 내용을 매듭 짓지 않으면 다른 발언을 금지한다고 조처했습니다.<br/>이름을 비공개로 올렸으나 글에는 지문이 있습니다. 중국공회 대표가 아니면 이의를 바랍니다.<br/><br/>1998년 운영 이래 지금까지 교리나 성경 문제로 이런 조처를 받은 인물은 단 2 명이었습니다.<br/>2001년 9월과 10월에 '양충실'이라는 여호와증인의 대표가 아직도 답을 하지 못하고 있고<br/>2006년 6월에 '김반석'이라는 중국공회 대표가 아직도 답을 하지 못해서 이 홈은 기다립니다. <br/><br/><br/>2. 말이 막힐 때<br/>이단, 사이비, 또는 거짓말 하는 분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는 자기가 가장 유리한 주제로 말을 시작하다가 말이 막히면 얼른 주제를 돌립니다. 교계는 그럴 때에 무한정 따라 다닙니다. 그래서 이기고도 집니다. 공회는 그럴 때에 더 이상 따라 가지 않고 이미 제기 된 내용 하나만 가지고 뿌리를 뽑습니다. 진리는 단일성이 있어 하나가 틀리면 다 틀리는 것이고 하나가 옳으면 다 옳게 드러 납니다. 사람이 모르면 배우면 되고 틀렸으면 고치면 됩니다. 그런데 이단자, 사이비, 또는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실수나 잘못을 하나 했을 때 그 것을 새로 배우고 고치려 하지 않고 덮어 버리려 합니다. 이 작은 자세 하나 때문에 이단이나 사이비가 되든지 아니면 거짓말로 평생을 살게 됩니다. 하나를 덮으려고 둘을 끌어 오고, 둘을 덮기 위해 열을 끌어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교리의 큰 길을 벗어 나면 이단이나 사이비가 되는 것입니다. <br/><br/>여호와의 증인이 2001년에 '양충실' 이름으로 이 게시판에 들어 왔고 아프리카 대량 학살 문제를 예로 들며 기독교가 틀렸다 했고 yilee 이름으로 대화가 시작 되었는데 이단임에도 불구하고 제한 없이 발언할 기회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대화를 하다가 말이 막히자 더 이상 대화를 하지 않고 갑자기 여호와증인의 선전만 반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앞에 시작한 주제를 잇지 않으면 발언을 금지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대답이 없습니다. <br/><br/><br/>3. 중국공회<br/>중국공회 대표는 언제든지 자기 머리 속에 무엇이 '퍼뜩' 떠오르면 성령의 영감이라 발표하시고, 그 다음부터는 입에서 술술 나오는 것이 전부 2천년 기독교사에 첫 길을 여는 것이라 하시니, 제가 '주님 동행을 노력하는 것은 좋으나 주관과 성령을 혼동하면 큰 문제가 생기고 교리나 성경에 대한 언급은 연구 없이 발표하면 바로 이단으로 나갈 수 있다'고 권면을 많이 드렸습니다. 이 홈 초기에는 이 홈에 가장 열렬한 애용자며 추종자였습니다. <br/><br/>2006년 이 홈에서 사도성과 예수님의 인성에 대해 이단적 주장을 하다가 말이 막히니까 시중의 초대교회사 교재 4 권을 익명으로 인용했습니다. 중국공회는 예수님의 인성에는 우리와 같은 영이 없다고 했고, 이 홈은 이 노선의 중심 교리이며 세계신학의 초보 상식을 벗어나는 주후 381년의 아폴리나리스 이단설이라 하자, 중국공회는 시중의 초대교회사 신학서 4 권을 익명으로 인용하며 중국공회 주장이 맞다고 했고, 이 홈은 도서를 익명으로 인용한 것도 비양심이고 세계교리사의 상식을 반대로 인용하면 무식하거나 아주 나쁜 사람이 된다며 출처를 계속 요구했습니다. 알고 보니 한글조차 읽을 줄 몰랐거나 아주 작정하고 거짓말을 한 것이었습니다. <br/><br/>중국공회는 당시 대화를 하다가 거짓말이 탄로 나자 화제를 돌리려 했고, 이 홈은 2006년의 주제에 못을 박아 놓고 회개를 하든지 아니면 그 주제에 답을 먼저 하지 않으면 다른 주제로 발언하지 못한다고 조건을 걸었습니다. 이 번 주제처럼 발언을 하고 나선 것이 여러 차례였습니다. 큰 문제가 아니면 모른 척 해 드렸지만 이 번처럼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대화를 막고 나서면 할 수 없어 그 분이 숨어 있는 어두움에 전등을 켜고 있습니다. <br/><br/>중국공회는 지방교회가 일반 교계에 의하여 이단으로 정죄가 되었으니 총공회는 연구할 것도 없이 무조건 따라 가자고 '우리'라는 이름으로 이 곳에서 반복하고 있는데 중국공회의 논리에 의하면 중국공회는 따져 볼 것도 없는 이단입니다. <br/><br/><br/>4. 권고합니다. <br/>중국공회는 지금 부산공회2가 지원하고 있으며 산본교회가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전적 후원하고 있습니다. 중국공회는 부산공회2가 목사 안수를 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거부한 것을 이 홈은 백영희 설교록의 중국 전달에 주력한다는 이유로 직접 안수를 했는데, 안수를 받자 설교록 전달보다는 2천 년 기독교의 새로운 교리를 밝힌다며 그 활동 방향을 바꾸는 바람에 중국공회를 전적 지원하고 자료를 전부 다 드리고 안수까지 했던 책임 때문에 무거운 심정입니다. <br/><br/>중국공회는 백영희 설교록을 중국에 전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으시고, 교리나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국내로 들어 와서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병원 치료가 필요하면 이 홈에서 지원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몇 번 오고 간 글만 봐도 정상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그리고 어두움에 자기를 숨기고 심지어 이 홈을 이단이라고 정죄까지 하신 분이 이 곳에 들어 오는 것은 자기 모순입니다. <br/><br/><br/><br/>------------------------------------------------------------------------------<br/>▶3367번, 신분을 밝히시고 대화하길 부공 2012-12-18 <br/><br/>악령의 전형적 수법<br/><br/>-자신은 밝히지않는다 - 밝히라고 해도 밝히지않고 이리저리 피한다<br/>-자신이 있으면 나와 대결해보자. 나와 대결을 피하는 것은 자신이 없지, 비굴하다.라고 촉분을 지름 - 성령의 사람들은 이 말에 부애가 나서 피동하지않는다<br/>-자유로운 대화장이 있는데 공회내의 내부를 자꾸 들먹이며 전투 대상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여 내부의 다른 면을 치려한다 - 하다가 안되면 이런 방법을 쓴다<br/>------------------------------------------------------------------------------<br/>▶3365번, 토론할 자신이 없습니까? 우리 2012-12-18 <br/><br/>토론할 자신이 없다는 변명으로 받겠습니다.<br/>아니면 공약을 하시든지요.<br/>글로서 비겁하게 하지 마시고 면전에서 해보시지요.<br/><br/>지방교회가 이단인 것은 한국교계 교단의 이단조사위원회와 교계 이단 연구가와 이단 연구단체는 한 곳도 빠짐없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br/><br/>yilee 님은 "현재도 국내 최정상급에서 활동하는 이단 전문가들과 교계의 대표적 교단들의 지도부들과 여러 형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하시는데 그분들 중에 누가 지방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시든가요? 혹 그런분이 계시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br/><br/>공회 교역자 중에도 지방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분은 한 분도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혹, 이 홈의 추종자 중에서 한 두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br/><br/>우리 진영이 이 정도 만큼 교리 신조면에 정통보수로 인정 받도록 그동안 여러 분들의 노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꼭 이렇게 해야 됩니까! <br/>--------------------------------------------------------------------------------<br/><br/>▶3363번, 두 종류의 이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제 2012-12-17 <br/><br/>제가 성경을 보면서 생각하는 이단입니다.<br/><br/>첫째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의 죽으심과 피흘리심과 다시 사심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분명한 사실을 부인하는 모든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분명한 이단입니다. 이들은 그들을 사신 주님을 부인하는 사람들로서 저주받을 사람들임을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br/><br/>[벧후2:1]그러나 백성 가운데도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너희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저주받을 이단 들을 비밀리에 불러들여서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기까지 하며, 급격한 파멸을 스스로 불러들이느니라."<br/><br/><br/>둘째는 : 하나님의 경건한 가르침과 선한 교리에서 벗어나 논쟁과 족보이야기와 다툼과 율법에 대한 논쟁에 빠져 건설구원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이단입니다.(이들 이단 중에는 구원을 받은 사람도 있고 구원을 아예 받지 못한 사람도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디3:9~11)그러나 어리석은 논쟁들과 족보 이야기와 다툼과 율법에 대한 언쟁을 피하라. 그런 것은 무익하고 헛된 것이니라. 이단 종파에 속한 사람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 거절하라. 네가 알거니와 그러한 자는 타락하고 죄를 지어 스스로 정죄받는 자니라 <br/><br/>참고로 디도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경건한 가르침과 선한가르침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1) 나이 많은 남자들은 신중하고 근엄하고 절제하고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있어 건전해야<br/>함을 가르칩니다.(디2:2)<br/><br/>2) 나이 많은 여자들은 행실이 거룩하며 사람들을 모함하지 않으며 술에 자신을 내어 주지 아니하고 선한 것들을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을 쌓아 젊은 여자들을 가르쳐서 젊은 여자들로 하여금 신중하며 정숙하고 자신의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모독을 받지 않아야 한다 가르칩니다.(디2:2~5)<br/><br/>3) 젊은 남자들도 늘 신중하며 선한 일에 본을 보이고 교리에 있어서는 부패치 않음과 신중함과 진실함을 보이는 행동을 해야 한다 가르칩니다.(디2:6~7)<br/><br/>4)종들에게는 권하되 자기 주인에게 복종하고 매사에 그들을 기쁘게 하며, 거슬러 말하지 말고 착복하지 말며, 온전히 선한 충성을 보이게 하라. 이는 그들이 매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리를 돋보이게 해야 한다 가르칩니다.(디3:9~10)<br/><br/>4)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불경건한 것에서 벗어나야 하며, 세상정욕들을 거부해야 하며 ,<br/>신중하고 의롭게 선한 삶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가르칩니다.(디2:12~14)<br/><br/>결론으로 이단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아예 마귀에게 속한 이단들이 있고<br/>구원을 받았지만 선한 가르침에서 벗어나 건설구원에 참여하지 못하고 늘 다투기 좋아하고 족보 이야기나 하면서 어떤 율법의 논쟁에 빠지게 하는 이단이 있다는 것입니다.<br/><br/>그러므로 지방교회나 가정모임들이나 장로교나 감리교회 성결교나 총공회나, 기타 어느 곳에 속해 있든지 성도들이 경건한 가르침을 통해서 매사에 신중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의의 기능들을 더해지는 건설 구원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성도들을 잘못 가르치는 곳이 있다면 그곳은 주님께 분명하게 책망을 받게 될 이단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추신) 만일 저의 의견이 틀렸다면 바른 교리로 고침을 받을 의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br/>-----------------------------------------------------------------------------<br/><br/><br/>▶3360번, 어두움에 숨어 빛으로 나오지 못하는 분, yilee, 2012-12-17 <br/><br/>'우리'께서 속한 공회만 알면 그 공회 지도자들께 '우리'를 지도해 주시도록 부탁하겠습니다.<br/>'우리'께서는 소속 공회에서도 지도부 몰래 타 교단에 두 마음을 품은 변절자입니다.<br/>'우리'께서는 소속 공회에 가서 '이단'을 논하는 순서와 기준을 먼저 질문하시면 좋겠습니다.<br/><br/>공회는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가는 행1:8 순서를 지키는 단체입니다.<br/>주교생도 아는 상식을 모르는 것으로 봐서 공회 이름을 쓰고 공회를 낚는 어두움 소속입니다.<br/><br/>'우리'께서는 이 곳의 방문인으로 오셨으면 자기 의견으로 토론하시면 됩니다. 자유입니다.<br/>'우리'께서 특정인과 특정 공회를 지목하고 토론의 방법과 장소를 지정하시려면, 자신을 어두움에 감추지 말고 발언해 주십시오. 다른 공회나 교계는 '우리'처럼 어두움에 숨어 빛에 다니는 신앙을 사냥할까 봐서 실명으로 글을 적게 하지만 이 홈은 빛에 다니다가 맞아 죽으면 순교할 각오를 가졌기 때문에 아무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우리'께서 지금 발언하는 이야기는 '소속 공회'를 밝혀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br/><br/>참고로,<br/><br/>공회는 한국교계를 향해 '이단'이란 그따위로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고 늘 가르치는 선생 교단입니다. 책으로 출간을 해서 그 사례를 일일이 다 밝혀 놓았습니다. 실명으로, 교파를 표시하고, 이단 전문가들의 이름과 신학교 책임 교수 이름들까지 다 실명으로 전국에 뿌려 놓았습니다. 단 한 사람도 이의가 없습니다. 구구단을 모르면 와서 배울 일이지 수학 선생님에게 유치원 학생들과 토론을 해라, '우리'는 숨어서 지켜 보다가 불리하면 그대로 쏙 숨어 버리겠다 하십니다. '우리'께서 이런 글을 읽으셨다면 소속 공회를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br/><br/>이미 공회와 저는 교계 그 어디든 제한 없이 '이단' 문제를 두고는 워낙 활동을 많이 해서 알려 져 있습니다. 수 없는 '이단' 정죄를 사과 취소 번복을 시켰습니다. 현재도 국내 최정상급에서 활동하는 이단 전문가들과 교계의 대표적 교단들의 지도부들과 여러 형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br/>----------------------------------------------------------------------------------<br/><br/><br/>▶3359번, 공개 토론을 청합니다. 우리, 2012-12-17 <br/><br/>yilee님은 <br/>한국교계에 이단은 어떤 것들로 규정하고 있는지요? <br/>그리고 이단의 규정은 어디에 두고 있는지요?<br/><br/>지방교회의 토론에 대해 교계신문에 공고를 한 후 객관적 장소에서 공개토론을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부공3 교역자를 전부 모시고 신풍교회에서 토론할 자신이 있으신지요?<br/>----------------------------------------------------------------------------------<br/><br/><br/>▶3358번, 공회病, 신앙病, 졸속病 yilee, 2012-12-17 <br/><br/>큰 은혜 받은 사람들이 공회인입니다.<br/>큰 은혜를 받다 보니 제 속에서 나오는 것은 전부 은혜인 줄 압니다. 공회병입니다. 자기 속에서 '퍼뜩' 떠 오르는 생각은 전부 진리요 영감이요 불변인 줄 압니다. 공회병은 고쳐야 합니다.<br/><br/>큰 은혜 받은 사람들이 신앙인입니다.<br/>어느 교파 어느 교회 어떤 교인이라 해도 예수님을 믿으면 전부 큰 은혜를 받아 믿게 되고 천국을 알게 되었습니다. 눈이 열리다 보니 자기가 본 것은 전부 옳은 줄 압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생각하고 말한 것은 무조건 옳다고 합니다. 신앙병입니다. 병은 고쳐야 합니다.<br/><br/>이 나라 이 민족은 졸속이 문제입니다.<br/>저를 포함해서 이 땅에 사는 인간들은 생각이 깊지를 못합니다. 눈에 무엇이 띄이면 쏘아 놓고 봅니다. 총을 쏘기 전에 사람인지 짐승인지 살핀 뒤에 쏘아야 하며, 놓칠지라도 사람인지는 좀 살펴야 하는데 잡아 놓고 나서 '어! 아니네.' 그리고 돌아 서면 잊어 버립니다. 또 다른 사람을 잡을 백정들입니다. <br/><br/>무슨 글을 많이 퍼 옮겨 놓으셨는데 직접 연구하여 뽑아서 제시하셨습니까? 평양이 발표한 것입니까, 선암사 승려들이 끼워 넣은 것입니까, 거두절미를 한 것입니까, 핵심 요약을 제대로 뽑았기 때문에 이 글을 적은 분이 만일 이 문제에 틀림이 있다면 이 글의 책임을 지고 단두대에 자기 목을 올려 놓을 수 있습니까? <br/><br/>조용히 논리적으로 발언하시면 신중히 참고하겠으나, 이런 식으로 막 가는 글이면 자기 소속과 이름을 밝히도록 요청합니다. 그리고 인용하신 글에 문제가 있으면 글 적은 분의 모든 것을 거십시오. 그러면 제가 그 중에 하나만 대신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지방교회 측의 말을 듣지 않아도 제시한 글 중에 한 가지만은 일도양단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목회자라면 현재 교회 사직을 거시고, 평 교인이라면 현재 직장을 정리하겠다는 정도로만 거십시오. 타 교회를 지옥으로 보내는 사형선고를 그렇게 쉽게 단호하게 앞뒤 가리지도 않고 내릴 수가 있습니까?<br/><br/>이 노선은 세상의 사형제도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는 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사형선고만은 그 과정이 신중해야 합니다. 사형을 언도할 검사와 판사는 사형이 필요하면 그렇게 하되 만일 잘못이 있으면 제 모가지를 걸어야 합니다. 성구 인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어느 성구를 근거했는지 아실런지요? <br/><br/>제가 아는 한, 아직까지는 이단이라고 단정할 부분은 보지 못했습니다.<br/>지방교인들께는 죄송하나, 문제가 있는 표현들이 눈에 있지만 진리 연구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서툴고 몰라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것이며, 서로 살피다 보면 순화 되고 정제 되는 것이지 천하에 어느 놈이 태어 나면서부터 뛰고 걷고 달립니까? 그렇다면 그 인간은 괴물이지요. 이 곳에서 차분히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지방교회에 질문할 것이고, 이단 문제가 있는 내용이 발견 되고 수정을 권해도 끝까지 가지고 가겠다면 그 때에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이단으로 표시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br/><br/>공회병, 신앙병, 민족의 졸속병을 돌아 보시면 좋겠습니다.<br/>---------------------------------------------------------------------------------<br/><br/><br/>▶3357번, 이단을 옹호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우리, 2012-12-17 <br/><br/>지방교회 사람들의 변론은 일고의 가치가 없다. 왜냐 하면 지방교회의 핵심 이단교리는 다음과 같기 때문이다. 아래의 주장 그 자체가 이단교리가 아니고 무엇인가? 지방교회의 분명한 주장을 확인하고도 토론을 주최하는 것은 이단교리를 옹호하는 것이다. <br/>「백영희목회연구소」 와 「공회」 이름이 아니라면 이 홈이 무엇을 하든지 간에 참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이름 아래와 이 이름을 말하면서 이단을 옹호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이 이름 앞에서는 우리는 제 삼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br/>그리고 부공3 목회자는 현재 상황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 주시기를 바란다! <br/><br/>▲ “선악과는 사탄을 묘사한다”<br/>▲ “하나님은 성육신을 통해 사탄이 거하고 있는 사람을 입으셨다”<br/>▲ “변절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에서 이탈하는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 전체가 변절이다.”<br/>▲ “교파들은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 위에 건축되지 않았다”<br/>▲ “많은 밀알들은 하나님의 재생산인 많은 하나님들이다”<br/>▲ “인간이 하나님이 되는 게 복음의 최고봉이다”<br/>▲ “사람은 변화를 통해 하나님이 된다” <br/>▲ “그리스도는 신성으로는 하나님의 아들, 인성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br/>▲ “그리스도께서 입으신 인성은 거룩하지 않았다”<br/>--------------------------------------------------------------------------------<br/><br/><br/>▶3355번, 행정실을 지방교회가 차지했는지, 걱정 2012-12-16 <br/><br/>"지방교회에 단점에 앞서 장점부터 살피고 있습니다."<br/>이단이 장점과 단점이 어디 있는지요. <br/>이단이면 몽땅 이단이지요.<br/><br/>"지방교회를 잘 모르는 우리로서는 장점부터 충분하게 연구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br/>지방교회가 이단인것을 우리들은 잘압니다.<br/>행정실을 지방교회가 점령했으면 구하러 갈 용의가 있습니다. <br/>-------------------------------------------------------------------------------<br/><br/><br/>▶3343번, 글 유보 (관리자), 공회노선 2012-12-15 <br/><br/>현재 이 곳은 '지방교회'의 입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br/>이 곳에 올려 진 글은 '부공3'의 입장과 특정 목회자의 신앙 입장을 요구했습니다.<br/>이 번 주제는 주제 토론의 전체 방향을 미리 설명 드렸습니다. 많은 글이 예상 되어 원래 주제에서 벗어 나는 글들이 실리면 읽어야 할 글을 읽지 못하게 될까 하여 글을 유보 시켜 놓았습니다. 어떤 발언이든지 필요한 곳에 적는 것은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유보 시킨 글이 올려 질 수 있는 대화가 나오면 해제하겠습니다. <br/><br/>한 가지 덧붙입니다.<br/><br/>자기 소속과 이름과 자기 신앙고백은 밝히지 않고, 숨어서 남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적으면서 신앙고백을 하라는 그런 말 버릇은 어두움에 속한 사람이지 빛에 속한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홈이 이름을 비공개로 운영하는 것은 옳은 것을 마음껏 연구해 주시라는 것이지 다른 사람을 사냥하되 아무나 사냥하다 안 되면 말고 잘못 잡으면 조용히 숨으시라고 그렇게 한 것은 아닙니다. <br/><br/><br/>-------------------------------------------------------------------------------<br/>▶3344번, 미꾸라지, 직시 2012-12-15 <br/><br/>미꾸라지를 봤는데 손에서 싹 빠져나가 흘탕물에 쏙 숨어버렸다.<br/>(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br/>-------------------------------------------------------------------------------<br/><br/><br/>▶3345번, 지방교회 이단규정, 교회신앙 2012-12-15 <br/><br/>주요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연구보고 총회 결의 목록(2011.10. 현재)<br/>지방교회에 대한 이단규정<br/>지방교회(위트니스 리)<br/>예장 고신(1991/41/이단), 예장 통합(1991/76/이단), 예장 합신, 예장 합동<br/>----------------------------------------------------------------------------------<br/><br/><br/>▶3346번, 지방교회의 이단교리, 교회신앙 2012-12-15 <br/>(내용이 길어서 제일 밑으로 돌렸습니다. - 행정실)<br/>----------------------------------------------------------------------------------<br/><br/><br/>▶3347번, 이단의 두 종류, 분별 2012-12-15 <br/><br/>이단의 두 종류<br/><br/>(벧후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br/><br/>이단에는 두 종류가 있다.<br/>교회 밖에 이단이 있고 교회 안에 이단이 있다. <br/><br/>교회 안에 이단은 오늘날 우리가 이단이라 칭하고 있다.<br/>교회 밖에 이단은 오늘날 우리가 사이비라 칭하고 있다.<br/><br/>1. '민간에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br/><br/>‘민간’은 교회 밖 불신자이다. <br/>민간에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 난 것은 기독교 사이비 단체이다. <br/>신천지,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등이다.<br/><br/>2.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br/><br/>‘너희 중’은 교회 안 신자들이다. <br/>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는 것은 기독교 이단이다. <br/>구원파, 큰믿음교회, 지방교회 등이다.<br/><br/>사이비는 기본구원에 해를 끼친다.<br/>이단은 건설구원에 해를 끼친다.<br/><br/>이단은 교회 안에 있으면서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 이단이다.<br/>지옥 갈 이단은 기독교 사이비 단체이다.<br/>--------------------------------------------------------------------------------<br/><br/><br/><br/><br/><br/><br/>================================================================================<br/><br/>부록 - 순서대로 모은 윗글에서 내용이 많은 것은 이 곳으로 부록 처리합니다. <br/>(3346번)<br/><br/>지방교회의 이단교리 <br/><br/>▲ 지방교회에서 출판한 저작물들 <br/><br/>한편 지방교회는 예장 통합 등에서 1992년 이단으로 규정했다. 예장통합측은 지방교회에 대해 사람이 하나님이 된다는 신인합일주의, 삼위 하나님이 한 영이라는 양태론, 그리스도는 그의 인성에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는 기독론, 사탄인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 열매를 먹음으로 타락했다는 타락론, 기성교회를 바벨론 음녀라고 하며 기성교회 목사와 예배 등 대부분의 제도를 부정하는 교회론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br/><br/>다음은 위트니스 리의 저작물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br/>지방교회의 교리적 문제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br/><br/>▲ “선악과는 사탄을 묘사한다”<br/><br/>“둘째 나무인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나무는 다름 아닌 사망의 근원인 사탄을 묘사한다. 둘째 나무는 사람을 가져온다. 왜냐하면 그 나무가 바로 사망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첫째 나무는 생명의 근원이요, 둘째 나무는 사망의 근원이다. 온 우주 가운데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근원이시요, 사탄만이 사망의 근원이다.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라고 말하는 시편 36편 9절은 하나님 자신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시라는 것을 나타내는 구절이다. 사탄이 사망의 근원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구절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라고 말하는 히브리서 2장 14절이다. 사망의 세력은 사탄의 손에 있다. 그러므로 시간이 시작될 때부터 있던 이 두 나무는 두 근원을 묘사한다. 하나는 생명의 근원이며, 다른 하나는 사망의 근원이다. <br/><br/>시작부터 세 편, 즉 하나님과 사람과 사탄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순수한 사람은 생명과 사망의 중간에 처해 있었다. 사람은 생명이나 사망 중 어느 하나를 취할 수 있는 중간 입장에 서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생명의 입장에 서 계셨고 사탄은 사망의 입장에 서 있었다. 사람은 하나님과 사탄 사이의 중립적인 위치로 창조되었다. 하나님의 의도는 이 중립적인 순수한 사람이 하나님 자신을 받아들여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하나님이 하나로 연합되는 것이었다. <br/>···<br/>한편에는 생명나무로 묘사되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서 계시고 다른 한편에는 지식의 나무로 묘사되는 사망의 근원인 사탄이 서 있으며, 아담은 받아들일 수 있는 두 손을 가지고 중립적인 위치에 서 있다. 그는 이제 이 편에 계신 하나님을 택할 수도 있고 다른 편에 있는 사탄을 택할 수도 있다. <br/>···<br/>아담이 지식의 나무의 열매를 먹은 것은 곧 자신 속에 사탄을 받아들였다는 의미였다. 아담은 그 나무의 가지를 먹지 않았다. 그는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다. 열매에는 생명을 재생산하는 능력이 담겨 있다. 복숭아나무 열매가 땅에 심기면 또 하나의 작은 복숭아 나무를 발아시킬 것이다. 아담의 몸은 ‘흙’으로 지어졌다. 그가 지식나무의 열매를 흙으로 된 자신속에 받아들인 것은 곧 사탄을 받아들인 것이고 그 때부터 사탄은 아담 속에서 자랐던 것이다. 오, 이것은 작은 문제가 아니다. 아담의 타락을 이렇게 깨닫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많지 않다. 사탄의 열매는 하나의 씨로 흙인 아담 안에 뿌려졌다. 그리하여 사탄은 아담 안에서 자라 그의 일부분이 되었다”(<하나님의 경륜>,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114~115). <br/><br/>“이제 여러분은 사람의 타락이 하나님께 어긋난 일을 범한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그의 몸에 사탄을 받아들인 문제’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타락한 순간부터 사탄은 사람 속에 거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둘째 나무에 참여했을 때 발생한 일이다. <br/><br/>사탄과 사람은 둘째 나무를 통해 하나가 되었으므로, 사탄은 더 더 이상 사람 밖에 있지 않고 사람 속에 있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인 사탄 자신이 불순종하는 사람들 속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다(엡 2:2)”(위의 책 117). <br/><br/>“창세기 2장 16절과 17절은 이렇게 말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생명나무는 먹기에 좋았으며,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도 역시 먹기에 좋았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우리 가운데 두 나무가 있다. 한 나무는 생명이신 하나님이다. 이 나무를 먹는다면 우리는 생명이 된다. 다른 나무는 사망의 근원인 사탄이다. 우리가 그를 먹는다면 우리는 사망의 근원, 즉 사망인 사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주의 회복의 유일함(2)’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97페이지). <br/><br/>▲ “하나님은 성육신을 통해 사탄이 거하고 있는 사람을 입으셨다”<br/><br/>“하나님은 성육신을 통해 사탄이 거하고 있는 이 사람을 입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성육신하셨을 때 그분이 입으신 사람은 사탄에 의해 타락한 사람이었다.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셨을 때 사람은 더 이상 순수한 사람이 아니라 사탄에 의해 파괴되고 부패된 사람이었다. 로마서 8장 3절을 읽어보자.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죄의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여기의 육신은 흠정역에서처럼 죄악된 육신이 아니라 ‘죄의 육신’이다. 주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셨을 때 그분은 ‘죄의 육신의 모양’이셨다. 타락한 사람 안에는 죄가 있었지만 주 예수님 안에는 죄가 없었다. 그분께는 다만 죄의 육신의 모양만 있었을 뿐이다. <br/><br/>··· 뱀은 사탄, 마귀, 하나님의 원수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성육신하셨을 때 사탄의 모양인 죄악된 육신의 ‘모양’까지 하고 계셨던 것이다. 이것은 누구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문제이다. 실로 그것은 대단히 복잡한 것이다. 거듭 말하거니와, 사람은 순수하게 만들어졌지만 어느날 사탄이 사람 속에 들어와 사람을 소유했다. 사탄은 자기가 사람을 점령하는 데 성공했다고 생각하면서 기뻐하고 있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친히 그 안에 사탄이 있는 사람을 입으신 것이다”(<하나님의 경륜>,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117~118페이지). <br/><br/>“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악을 그분께 담당시키셨고(사 53:6), 그분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들을 담당하셨다’(벧전 2:24). 주님은 ‘죄의 육신의 모양’이셨다(롬 8:3). 그 모양은 육신의 모양이었고, 그 육신은 죄의 육신이었다. 요한복음 1장 14절은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고 기록한다. 즉 그분께서 사람이 되신 것이다. 주님께서 육신 안에서 사람이 되셨을 때 그분은 죄의 육신 안에서 사람이 되신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는 죄가 사람의 육신안에 있었기 때문이다. 육신의 죄의 육신이 되었고, 주님은 이 육신 안에서 성육신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주의해야 한다. 만일 그분은 우리와 똑같은 육신이 되셨다고 말한다면 그분이 우리처럼 죄있는 본성을 가지셨다는 의미가 되므로 그것은 틀린 것이다. 그러므로 로마서 8장 3절은 주님께서 죄의 육신의 죄악된 본성이 아닌 단지 죄의 육신의 모양이 되셨다고 말한다”(위의 책 136). <br/><br/>▲ “변절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에서 이탈하는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 전체가 변절이다.”<br/><br/>“변절은 하나님을 따르는 올바른 궤도에서 이탈하는 것을 의미한다. 변절은 악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구실로 악한 길로 간다면 변절로 떨어진 것이다. 로마 천주교는 완전히 변절 그 자체이다. 오늘날 기독교계 전체가 하나의 변절이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아래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구실로 자신을 위하여 많은 일을 행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의 회복이 필요하시다. 주님의 회복은 항상 다른 사람들을 언짢게 할 것이다. 회복이 이 땅에 있는 한 분열적인 무리들은 유죄판결을 받는 입장에 있을 것이다. ···(창세기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103, 1393, 1394, 1395, 1396, 1397, 1398쪽)”(<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주의 회복의 유일함(2)’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11페이지). <br/><br/>▲“교파들은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 위에 건축되지 않았다”<br/><br/>“교회가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 둘 다 위에 건축되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다. 교파(소위 장로교파, 침례교에 소속한 교회들을 의미한다: 편집자주)들은 이 반석위에 건축되지 않았다. 예를 들면, 남침례교파는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가 아닌 사람을 물에 잠기게 하는 침례의 계시 위에 건축되었다. ··· 마찬가지로 은사주의 교회들이나 단체들은 ···기적적인 은사에 관한 지식과 그 체험들 위에 건축되었다. <br/><br/>그리스도에 관한 계시 위에 건축된 교회는 진정한 교회이며 분파가 아니다”(<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주의 회복의 유일함(2)’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19페이지). <br/><br/>“로마 천주교와 모든 교파들은 그들의 기초를 그리스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들 단체 중 어느 것도 그들의 기초가 사도들과 신언자들의 기초라고 선포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장로교파는 장로치회(한 무리의 장로들이 지역 교회를 치리하고 운영하는 것 - 역자 주)의 개념위에 건축되었다. 그러나 사도들과 신언자들은 장로치회가 교회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계시를 전혀 받지 않았다. 감리교회는 요한 웨슬리의 신조 위에 건축되었고, 천주교는 성직자 계급 제도의 개념위에 건축되었다. ···<br/><br/>은사주의 교회들은 어떤 기적적인 은사와 체험 위에 건축되었다. 소위 이 모든 교회들과는 달리, 주의 회복 안에 있는 우리는 회복 안의 교회들이 사도들과 신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졌다고 확고하게 증언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주의 회복 안에 있는 교회들이 사도들과 신언자들이 받은 계시를 따라 지어졌음을 의미한다. ··· 만일 당신이 교회의 합당한 기초에 대한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천주교나 교파나 독립 단체들이 아닌 주의 회복 안에 있는 교회들만이 합당한 기초 위에 건축되었음을 깨달을 것이다.(에베소서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27, 260~261쪽)”(<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주의 회복의 유일함(2)’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21페이지). <br/><br/>“지방교회들이 생명이 아닌 다른 어떤 길을 간다면, 우리는 지방교회의 본성을 상실할 것이고 분열될 것이다. 우리가 생명을 강조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분열과 많은 길들에 관한 이야기인 기독교의 역사를 반복할 것이다. 장로교인들은 장로교의 길을 가고 침례교인들은 침례교의 길을 간다. 오순절 주의자들은 방언 말하는 길을 간다. 우리는 생명의 길을 취해야 한다”(<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주의 회복의 유일함(2)’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45페이지). <br/><br/>“종교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가리는 두꺼운 수건이 되어왔다. 오늘날의 기독교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가리는 무거운 수건이다”(<그 영과 몸>,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1985년, 105페이지). <br/><br/>“기독교의 역사는 분열의 역사이다.··· 오늘날 기독교 전체는 혼돈을 의미하는 커다란 바벨이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그들을 바벨론 안에 있다고 말하지 않아야 한다고 논박한다. 그러나 분열 안에 있는 한 그들은 그들이 바벨론 사람임을 알아야 한다. 분열은 혼돈을 의미한다. 혼돈은 바벨의 기본적인 특징이다. 분열안에 있는 한, 여러분은 혼돈 안에 있는 것이다. 혼돈 안에 있는 한 여러분은 바벨이다. 모든 교파는 바벨론에 속해 있고, 모든 분열은 바벨의 일부분이다. 천주교와, 개신교파와, 모든 독립 단체들은 혼돈의 상황 안에 있다. 모두가 바벨론에 속해 있다··· 분열은 영적 간음이다”(<그 영과 몸>,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1985년, 219페이지).<br/><br/>“교파에 있는 사람들이 나에게 교회에 대하여 물을 때 나는 대답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라면, 그러면 우리가 무엇인가? 우리에게 이름을 달라’ 그들이 그들도 교회라고 주장할 때 나는 대답한다. ‘여러분이 교회이기 때문에 장로교나 침례교 같은 교파의 이름을 떼야 한다’ 그들은 이렇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나는 대답했다. ‘여러분이 이름을 떼어버리지 않는한 여러분은 교회가 아니라 분열이요, 교파이다. 이것은 혼돈이다.’”(<그 영과 몸>,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1985년, 224페이지). <br/><br/>▲“많은 밀알들은 하나님의 재생산인 많은 하나님들이다”<br/><br/>아담이 창조된 지 사천년 만에 하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시어 처녀에게서 나심으로 사람이 되셨다(마 1:20, 23). 그분은 삼십여 년 동안 성장하셨지만, 그분이 사람이 되신 하나님, 곧 하나님-사람이신 줄은 아무도 몰랐다. <br/><br/>어느날 하나님-사람이신 주 예수님은 자신이 많은 밀알들이 되기 위해 땅에 떨어져 죽는 한알의 밀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2:24). 많은 밀알들은 사실상 하나님의 재생산인 많은 하나님들이다. 첫 번째 밀알-첫번째 ‘하나님-사람’-은 원형이교, 죽음과 부활을 거친 이 한알의 밀로 말미암아 산출된 많은 밀알들-많은 ‘하나님-사람들’-은 대량 재생산이다. 하나님께서 재생산되셨다는 말을 들을 때, 어떤 사람들은 깜짝 놀라면서 그러한 말은 터무니 없다고 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요한복음 12장 24절에 계시되었다. 살기 때문에, 그러한 재생산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하나님은 이 재생산 안에 계시며 그분의 재생산은 그분의 생명과 본성과 조성을 갖는다. 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역대상·하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2, 14~15, 16~17쪽)”(<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주의 회복의 유일함(2)’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115페이지). <br/><br/>▲ “인간이 하나님이 되는 게 복음의 최고봉이다”<br/><br/>그리스도 안의 믿는 이들과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는 인류가 아니라 ‘하나님-사람 종류’이다. ···이것은 우리를 단지 그리스도인이나 그리스도 안의 믿는 이만이 아닌, ‘하나님-사람’, 즉 하나님과 같은 종류가 되게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복음의 최고봉이다. 이 복음에 따르면, 우리는 타락했지만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 만일 우리가 그분을 믿고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안의 믿는 이들이 하나님의 아들들 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리스도 안의 믿는 이들이 하나님이라는 것은 감히 인정하지 못한다. <br/><br/>이 시대의 마지막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람되심은 사람을 신격에서가 아닌 생명과 본성에서 그분과 똑같은 하나님되게 하려는 것이라는 진리를 가르치며 전파하고 있다. 이 진리를 듣는 것은 커다란 축복이다. 하나님께서 한 무리의 하나님-사람들을 원하신다는 것을 듣고 나서, 당신은 어떻게 그 밖의 다른 것으로 만족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무엇이기를 원하는가? ···당신은 단지 그리스도인 또는 그리스도 안의 믿는 이이기를 원하는가? 우리 모두는 하나님-사람의 생활을 살기 원한다고 선포해야 한다. 결국 하나님-사람들은 승리자들, 이기는 이들, 예루살렘 안의 시온이 될 것이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큰 부흥을 가져올 것이며, 이 시대를 종결할 것이다.(역대상·하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4, 32~33, 36~37쪽)“(<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주의 회복의 유일함(2)’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117페이지). <br/><br/><br/>▲ “사람은 변화를 통해 하나님이 된다” <br/><br/>“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시는가? 하나님은 생명이신 그분 자신으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신 후에, 우리 안에서 그분의 생명의 영에 의해 거룩하게 하고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는 일을 계속 수행하신다. 하나님은 육체 되심을 통해 사람이 되셨고, 사람은 변화를 통해 하나님이 된다. ···그것은 우리가 그분과 같은 형상을 이루기까지 일생동안 진행되는 변화이다. 결국 우리는 그분과 함께 영광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 몸의 구속이다. 이것은 우리 온 존재를 위한 구속의 마지막 단계로서 우리를 영광안으로 이끈다. 우리는 거듭남, 거룩하게 됨, 새롭게 됨, 변화됨, 같은 형상이 됨, 영화롭게 됨을 통해 하나님이 된다. <br/>···이 과정의 결과로 하나님의 유기체가 산출된다. 이 유기체는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을 사람과 결합시키고 연합시키시어 하나님을 사람이 되게 하시고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신 것이다“(<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모든 것을 이어받은 시대의 이상’, 워치만니&위트니스리, 2005년, 16~17페이지).<br/><br/>오늘날 그분은 하늘들에서 한가지 일을 하시는데, 그것은 그분께서 구속받고 <br/>하나님의 참된 취미는 이 땅의 많은 민족들 가운데서 그분의 재생산을 얻으시는 것이다. 그분의 재생산은 그분처럼 보이고, 그분처럼 말하고, 그분처럼 거듭난 모든 사람들에게 일하시어 그들을 하나님이 되게 하시는 것이다. ··· 그분은 그들 안에서 계속하여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고 새롭게 하시고 변화시키심으로써 그들을 하나님이 되게 하신다. 이 변화가 바로 그들을 신화(神化)한다. 변화의 목적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형상을 이루어 그분과 완전히 똑같아질 때가지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는 것이다(고후 3:18)”(<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모든 것을 이어받은 시대의 이상’, 워치만니&위트니스리, 2005년, 19페이지). <br/><br/>그리스도는 우리 안으로 오셔서 우리들을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br/>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어 우리를 적시실 때, 우리는 그리스도가 된다. 생명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는 우리가 그리스도가 될 때까지 우리를 적셔 주신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됨으로써 그리스도가 된다. 이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인들인 이유이다. 그리스도는 우리 안으로 오셔서 우리들을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기 때문에 지금 우리들은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단순히 그리스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표현인 단체적인 그리스도이다. <br/>이것이 주의 회복이다. 주님은 긴 치마를 입고 긴 소매의 옷을 입는 것을 회복할 의도가 없으시다. ···주님의 의도는 ‘그리스도가 되는 것’을 회복하는 것이다. 당신은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 놀랍지 않은가! 교회 생활은 무엇인가? 교회 생활은 영광스러운 ‘그리스도가 됨’이다. 주의 회복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믿는 이마다 그리스도가 됨으로써 그들이 전체적으로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이다.(주의 회복에 관하여, 70~71쪽)”(<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주의 회복의 유일함(2)’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2004년, 143페이지). <br/><br/>▲ “그리스도는 신성으로는 하나님의 아들, 인성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br/><br/>“그리스도는 부활하시기 전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었는가? 아니다. 그는 아들이었다. 그런데 사도행전 13장 33절에서는 왜 그가 부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했는가? 육신을 입기 전에도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었지만 그 안에는 인성이 없이 오직 신성뿐이었다. 그는 육신을 입었을 때 그의 하나님의 성분인 신성을 사람의 성분인 인성 안으로 가져왔다.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부활하기 전에 땅에는 하나님의 성분과 사람의 성분을 다 가진 사람이 있었다. <br/><br/>그의 하나님의 성분은 하나님의 아들의 성분이었지만, 그의 사람의 성분은 하나님의 아들의 성분이 아니라 사람의 아들의 성분이었다. 그러므로 그의 인성이 아들의 명분으로 태어나기 위하여 그에게는 부활이 필요했다. 부활 이전에 그리스도는 그의 신성에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이었으나 그의 인성에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었다. 이 인성은 하나님께로서 나야 했다. 그러므로 로마서 1장 4절에서는 그가 ‘성경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다’고 말하고 있다. 다윗의 자손인 그리스도는 부활 안에서 성경의 영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된 사람으로 인정되었다. 이와 같이 하여 하나님의 독생자는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었다”(<그 영과 몸>,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1985년, 73페이지). <br/><br/>▲ “그리스도께서 입으신 인성은 거룩하지 않았다”<br/><br/>“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오셨을 때, 그는 인성을 입었다. 그러나 이 인성은 거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성품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오직 한 가지 차이점은 우리의 성품에는 죄가 있었으나 그의 성품에는 죄가 없었다. 죄가 없게 되는 것과 거룩하게 되는 것은 같지 않다. 탁자는 분명 죄가 없지만 거룩하지는 않다. 죄가 없거나 정결한 것은 거룩함이 아니다. 거룩함이란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이 하나님 외의 모든 것과 다른 상황이나 다르게 된 상태를 말한다.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었을 때 그는 일반적인 것을 입었다. 그의 육신은 죄 있는 것도 아니고 거룩한 것도 아니었다. 그것은 후에 위치적으로 하나님께 드려지고 분별되었다(눅 2:22~23). 그러나 성질면에서 그의 인성은 일반적인 것으로 남아 있었다. 그러므로 인성을 입은 그리스도는 거룩하게 될 필요가 있었다. 이것은 그의 부활을 통해 완성되었다”(<그 영과 몸>,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1985년, 76페이지).<br/><br/>“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께서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임을 믿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의 믿음은 아리우스의 가르침에 따른 것이 아니라 성경의 순수한 계시에 따른 것이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그분의 신성에 따른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인성에 따른 것이다. 그리스도는 그분의 신성에 따르면 영원한 하나님, 창조자이시다. 그러나 그분은 성육신하시고 혈육의 몸을 입으심으로 또한 인성을 소유하시게 되었다. 그러므로 그분이 사람이시라는 면에서 볼 때 그분께는 인성이 있으며, 따라서 창조물이시다.(하나님의 계시와 이상, The Revelation and Vision of God, 영문판, 38~39쪽)”(<지방교회 신학포럼>, 교회성장신문사, 2007년, 153페이지)<br/><br/>“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신 면에서는 창조주이시나, 사람이신 면에서는 창조물이시다. 만일 그분이 창조물이 아니시라면, 어떻게 혈과 육과 뼈를 가지실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시지 않았는가? 혈과 육과 뼈를 가지신 몸을 입지 않으셨는가? 정녕 그러하셨다. ···우리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니, 그전에도 그러하셨고, 항상 그러하실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성육신을 통하여 사람이 되셨다. 만일 그분이 사람이 되시지 않았다면 붙잡혀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실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자 사람이시라는 진리로 인하여 주님을 찬양하자!(골로새서 라이프 스타디, Life-study of Colossians, 81쪽)”(<지방교회 신학포럼>, 교회성장신문사, 2007년, 153페이지)<br/><br/>“단지 위트니스 리가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라는 구절을 그리스도의 인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했기 때문에 그가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했다고 말하는 것은 그야말로 연관지어 정죄하는 것입니다. 의심할 여지없이 아리우스도 이 구절이 그리스도가 창조물임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이해했지만, 그는 위트니스 리와는 달리 그러한 해석을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 아니셨다는 자신의 잘못된 관념을 ‘입증’하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곳에서 그리스도께서 참 하나님이시라고 가르쳐왔고, 골로새서 1장 15절에 대한 그의 해석이 결코 이 진리를 훼손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해왔습니다. ···위트니스 리 역시 이 구절이 그리스도께서 인간 존재라는 지위, 그러므로 창조된 영역의 일부라는 지위를 가지신 것을 가리킨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했지만, 이러한 사실이 그가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 아니시라고 가르쳤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지방교회 신학포럼>, 교회성장신문사, 2007년, 154페이지). <br/>---------------------------------------------------------------------------<br/><br/><br/>3426번, 하나님의 은혜 신앙 2013-01-08 <br/><br/>똑같은 피조물중인데 하나는 영물이요, 지극한영광을 ..하나는 천한 원숭이니<br/>지극한감사로 소망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라하신 ,, //(진화론)<br/><br/><br/>목자장이신 주께서 목자없는 젖으로만 사는것이, 한탄이고 거룩과 진실함으로<br/>말씀실행의 의의 경건으로 살아 목자로 자라라는 격려요 ,,//(지방교회)<br/><br/><br/>어미 없는 버린모정아!! 자기만 먹는 목자들아!! 어미로 살아라 하신 아버지<br/>하나님의 간곡한 부탁이시라,,// (어머니하나님)<br/><br/>주권 운영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신 생명가진 이들에게 주신 위로의 편지<br/>(죄가 사망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주의 은혜가 성령충만 합소서 아멘)<br/><br/>지 금 은 자 비 시 나 ,,내일은 심판주시라..ㅡㅡㅡ아 어찌할꼬.<br/><br/>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br/>감화 감동 하심이 항상 저희들과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나이다. 아멘<br/><br/>염두,,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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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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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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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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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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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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