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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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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 '고려보수' 교파의 이단 정죄는 성급했던 것 같습니다. <br><br>12.12.10. 이 곳에 지방교회라는 주제로 연구를 시작할 때 과거 중국공회 이름을 사용하다 최근에 '고신교단의 보수파'를 일컫는 '고려보수' 교단의 김반석 목사님은 교계가 이단이라 정죄했으니 무조건 교계의 여론을 따라 이단이라고 정죄를 해야 하며 논의도 필요가 없다고 수 차례 발언을 했습니다. 이 곳의 '교회론' 중심 토론의 글들을 마치면서 이 홈은 '고려보수'에 이단으로 정죄한 근거나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단 한 마디도 하지 못하고 피하고 있습니다. 토론의 초기에는 이단이라는 말만 무조건 계속했고 발언의 순서나 방법에 문제가 있어 자제를 요구해도 사회자를 무시했습니다. <br/><br/>과거 공회의 이름을 붙이고 그런 발언을 함부로 하다가 이제 '고려보수'의 이름으로 활동하니 참으로 불행 중 다행입니다. 고신교단의 보수측을 주장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br/><br/>- 포도가지님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br/><br/>12.12.22. 포도가지님께서는 이단은 아니지만 이상한 무리며 표리부동하며 그들과 대화는 시간낭비임을 강하게 주장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진리토론카페로 와서 궁금해서 안달 난 것을 단번에 일소하라 하셨습니다. 특히 포도가지님이 지방교회와 토론 자체가 필요 없음을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br/><br/>이 홈은 한 번 올려 진 글은 변경이나 삭제가 없습니다. 관련 원칙은 사전 안내 된 곳에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포도가지님께서 지방교회에 대해 강하게 경계를 하신 그 표현이 아니라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를 이 곳에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br/><br/>이 곳은 우물 안의 개구리들이 특히 많은 곳이어서 그 곳 카페를 찾는 것도 어렵고 가입이나 글 쓰기나 읽기를 대단히 어려워 할 분들이 많습니다. 이 곳은 원래 좀 그런 분들이 오시는 곳입니다. 그 카페에 있는 글 중에 좋은 글을 이 곳에 소개해 주셔서 단번에 일소할 내용이었는지 아니면 왜 그런 말씀을 했는지 오히려 포도가지님을 의심하고 지방교회를 옹호해야 할지 솔직히 이 홈의 운영 관계자들조차 모두가 잘 모르겠다고 하는 정도입니다. <br/><br/>이런 문제를 두고 이 홈의 운영자부터 비판하시면서 '진 빚을 모두 갚았다'고 말씀을 하시고 '타 공회에서 비판을 받았는지 이해가 간다'는 말씀을 하기 전에 그렇게 잘 아시는 분으로부터 진심으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 홈은 탁월하게 알고 앞 서 가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곳곳에 미진한 부분이 있어 포도가지님이나 지방교회나 주일학생이나 어떤 때는 불신자에게도 배워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몰라서 요청하는 것이니 일단 설명해 주신 다음에 책망을 받아야 할 문제였는지 아니면 포도가지님께서 성급히 분노하신 문제인지 살펴 보면 좋겠습니다. <br/><br/><br/><br/>- 개인적인 표현들 <br/><br/>'하지만 이제는 이목사님이 어떤 분인지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왜 타공회에서 이목사님을 비판해 왔는지 이해가 갑니다.... 다시금 이번 기회에 이목사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정도면 백영희 신앙 연구 홈피와 이목사님에 대해 진 빚은 모두 갚았다고 봅니다.'라고 하셨는데<br/><br/>이 홈의 운영자는 포도가지님이 하신 말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하시고 또 곡해가 너무 심각한가 보다 라는 입장입니다. 포도가지님은 희망 있는 좋은 분이시니 시간이 좀 지나가면 본인 스스로 오해를 해소할 것으로 보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운영자는 포도가지님을 상대로 단 하나 아쉬운 것은 조금 성급한 것이라고 이 홈 관계자들에게 평소에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br/><br/><br/><br/>- 이 홈의 운영 상황<br/><br/>포도가지님이 직접 운영하던 카페의 방향과 판단이 있듯이, 이 홈은 이 홈의 방향과 판단이 있습니다. 이 곳은 방의 이름이 '주제연구'이며 '토론'입니다. 문답방에서는 운영자 이름으로 안내 받을 사람만 질문하라 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합니다. 그런데 이 곳 '발언/주제연구'는 다른 사람의 발언을 훼방하지만 않는다면 여호와증인의 글이라도 마음대로 적으라고 부탁한 곳입니다. 여호와증인의 대표가 와서 그들이 제일 자신 있는 주제로 토론을 시작했다가 바로 말이 막혀서 도망을 갔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필요 없는 싸움을 하거나 끝 없는 논쟁으로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을 줄 압니다. 그러나 이 곳은 현재까지 15 년의 경험으로 누구에게서든지 배울 것이 있고, 누구에게서든지 틀린 것이 있다면 성경 때문에 쉽게 드러 나지 그렇게 어려워서 더듬어 본 기억은 없습니다. <br/><br/>지방교회를 특정하시고 '이상한 무리' '표리부동' '대화가 시간낭비'라고 하셨는데 이 홈은 백 목사님의 설교도 틀린 곳이 있을 때는 공개적으로 지적하고 수정 의견을 내는 곳입니다. '고려보수' 김반석이라고 성령에 산다고 영감을 파는 분을 상대하면서도 그 거짓말을 바로 찾아 밝히는 곳이며 그 분이 자기 머리에서 퍼뜩 떠 오르는 것은 영감이라고 표현할 때 그런 표현이 왜 위험하며 실제 어떤 잘못이 있었는지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운영자가 잘못한 것이 사수한 타이핑 오타 정도가 아닐 때는 홈 페이지 전면에 공개 사과를 하는 곳이며 심지어 입증이 되지 않았다 해도 운영자를 대상으로 의미 있는 비판을 하시면 이 곳에 오는 모든 분들이 다 볼 수 있도록 대문짝만하게 이 홈의 실수 가능성까지도 게재한 경우가 있습니다. <br/><br/><br/><br/>- 안내 말씀을 많이 드려 죄송합니다.<br/><br/>그 동안 한 달간 '지방교회의 교회론'이라는 주제 하나를 가지고 많은 사람이 많은 글로 토론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장단점이나 여러 생각할 면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려보수'의 이단이라는 정죄는 지방교회 측의 대화 중에 전혀 그럴 가능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이단이라고는 할 수 없다 해도 왜 사탄의 무리들인지 대화가 필요 없는 사람들인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글을 주셔서 이해를 시켜 주시면 이 곳의 운영자와 관계자들 그리고 이 곳을 오시는 많은 분들이 제대로 알고 다음에는 포도가지님의 걱정한 그런 일들이 일어 나지 않도록 이 나라 곳곳에서 크게 활동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은 지방교회 면을 제외하면 다른 면에서는 포도가지님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신앙과 실력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지방교회에 대해서는 거의 모두가 잘 몰라서 배울 기회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br/><br/>한 가지 덧붙입니다.<br/>일전에 다른 발언 중에 이 곳에 글을 적는 분들의 신분 등에 대해 어느 목사님인가 등 여러 짐작이 계셨는데 운영 관계자들이 구체적으로 조사를 하려 한다면 어려울 것도 없지만 이 홈은 성경과 성령이 있으므로 옳은 것 하나를 찾는 데 거의 어려움을 느껴 보지 못했고 또 당연히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홈에는 그 누가 몇 가지의 이름으로 다중 인격의 생각을 발로해도 이를 수납하고 있으며 심지어 '고려보수'처럼 2006년에 추가 발언을 위해 전제 조건이 붙어 있는 분이 다른 이름으로 글을 적는다 해도 발신 추적 등을 하지 않고 그냥 아는 대로는 일반 방문인으로 상대하다가 운영자가 아니라 그 누구라도 상대의 글을 보고 알 수 있는 상황이 있으면 그 때는 상대 신분을 확인할 뿐 그렇지 않으면 굳이 원천 차단을 하거나 달리 조처하지 않고 있습니다. 포도가지님이 어느 목사님일 것으로 짐작한 그런 글들은 이 홈 관계자들이 파악하고 있는 분입니다.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전혀 다른 곳의 다른 직업의 다른 분입니다. 성령으로 분별함을 강조하신 전도사님으로서는 그렇게 표현하심도 유감이며 설사 그렇다 해도 이 홈에서는 이 홈에 글을 적고 이용할 때 전제 조건이 곳곳에 사전 양해가 되어 있으므로 이 홈의 활동에는 이 홈의 입장을 감안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br/><br/>이 홈에는 운영자의 글이 미친 영향이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글 쓰기를 할 때 번호를 붙인다거나 또 여러 표현 방식을 두고 운영자를 참고한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분들은 조기에 운영자 실력에 근접했고 어떤 분들은 다른 면에서 이미 운영자를 초월하였으므로 운영자가 신세를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령에 붙들려 살지 않거나 공회를 잘 모르는 분들은 이 곳을 잘 모를 것으로 짐작합니다. <br/><br/><br/>어쨌든 '지방교회'에 대하여 교회론을 중심으로 고견을 주셔서 전도인의 사명에도 옳고 또 저희들에게도 그 면으로 깨우침을 주시도록 진심으로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7일 기간을 드리고, 글이 없으면 이 홈은 다음 단계로 넘어 가겠습니다. 혹시 일정이 필요하시면 최대한 전도사님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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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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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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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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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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