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발언/주제연구 글답변
작성자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희망자매님의 질문에 대한 간략한 답변| ▶통합 자유 게시판◀ <br>김바울 | 조회 127 |추천 0 | 2012.05.25. 01:16 <br>김바울 00:50 <br/><br/><br/><br/>"거룩한 아침 부흥을 위한 책들은 단지 참고로 보면서 말씀과 기도에 힘을 다해 자신의 믿음의 분량대로 주님께서 역사하실 때 신언을 한다면 더욱 많은 형제자매들이 유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희망 자매님, 위 작은 형제님 말씀하신 내용 안에 질문하신 것에 대한 답변이 들어 있습니다.<br/>그리고 저도 매일 아침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br/><br/>충분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br/><br/>그리고 신언의 말이 나왔으니 조금 더 말씀을 드리자면, 이것은 제 2의 종교개혁에 버금가는 실행이라고 할수 있습니다.<br/>1인 목사의 설교에 의존하는 교회구조가 비성경적인 성직자 평신도 제도를 더 받치는 기둥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것을 무너뜨리고 고전 14장의 실행을 성도들에게 가져가는 것이 신언의 실행입니다.<br/>여기에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는 그동안 말씀의 은사와 함께 주일날 말씀을 공급함으로 반대급부를 누려온 쪽의 반발입니다. 둘째는 귀만 가지고 와서 소위 목사님(또는 장로님) 설교에 은혜받고 가던 다수의 청중들이 자신들이 스피커가 되어야 하는데서 오는 부담감입니다.<br/><br/>워치만니때부터 주일날 목사가 설교하는 실행을 폐지하고 고전 14장을 실행하고자 했지만, 그 당시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서 실제로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위트니스리 형제님이 1980년 대 초반이 이것을 소위 지방교회들 주일 집회에 도입했습니다. 제가 바로 그 시기에 주의 회복에 합류해서 그 당시 성도들의 반응과 상황을 잘 압니다. <br/><br/>앞서 말씀드린 대로 20분씩 30분씩 말씀을 선포하던 분량있던 형제들은 3분 정도 밖에 할애되지 않는 시간 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해야 했고, 귀만 가지고 오던 성도들은 주일날 들으러 오던 습관을 버리고 뭔가 일어서서 말해야 하는 날이 된 셈이지요. 이런 저런 시행착오가 있어왔지만 돌이켜보면 지난 30여년 동안 이 신언의 실행은 나름대로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의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즉 주일날 뭔가를 말함으로 교회를 건축하는 것에 대한 정당성에 대다수가 공감하게 된 것은 큰 수확입니다. 주님은 내 교회를 건축하겠다(마16:18)고 말씀하셨지만, 그것이 구체적으로 실행되는 것은 성도들의 신언의 실행을통해서라는 것이 밝혀졌던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고전14:4, 개역성경에는 원문에 없는 '덕'이란 말이 들어가 있어서 가리우는 수건 역할을 했음). <br/><br/>그러나 작은형제님의 지적처럼 아직도 그 신언의 질에 있어서는 저건 신언도 아니다 싶은 경우가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체들 앞에 일어날 때 다리가 떨리고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이 없어진 것만도 그 지체에겐 큰 진진인 경우도 있고, 자신이 뭔가를 말해낼 때 자신의 참된 영적인 상태가 폭로됨으로 더 추구할 필요를 느끼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경우는 직장 등 다른 일에 바쁘니까 아침부흥 책자를 요약해서 말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br/>그러나 그것이 지방교회측이 지향하는 원칙이나 지침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br/>아침부흥 책자는 주중에 집에서 누리고, 주일 날은 누린 주님을 성경 말씀을 토대로 해서 믿음으로 말해내라고 가르칩니다.(그러나 가르친다고 금방 그대로 되는 것은 아니더군요.)<br/><br/>제 장인 어른 이야기 하나 만 더하고 희망 자매님의질문에 대한 답을 마치겠습니다. <br/>저의 장인어른은 한 20년 전에 고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직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80대 중반이시지요.<br/>이 분이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셨는데, 초기에 신언이라고 일어나서 하시는 내용은 거의 자기 철학사상을<br/>한 10여분씩 '늘어놓는'식이었습니다. 성도들은 처음엔 아멘 아멘하고 격려를 드렸지만 그것이 일정기간 반복되니 <br/>몸을 뒤틀고 괴로와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하다보니 자신 안에 담겨있던 것이 거의 다 나오게 되고 그후에 더 할말이 없어 진후 아침부흥 책자를 보시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 안에 있는 내용을 요약해서 말하시다가 성경을 읽으면서 그 책을 보시니까(정년퇴직후 시간이 많으시니 성경을 손에 달고 사셨습니다)..어느날 부터 신언의 내용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후에는 그 말씀 안에 체험과 빛이 충만한 상태에까지 이르렀지요. 무엇보다 이러한 신언하는 생활을 통해 장인어른의 의식과 존재가 완전히 바뀌셨습니다. 지금은 노인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가끔씩 딸이 전화를 드리면 그 짧은 시간에도 평소에 누린 그리스도를 말해내시는데 빛이 충만합니다. <br/><br/>한 의 유명한 목사의 은혜충만한 설교에 의존하는 형태에서 모든 지체들의 분량에 맞는 신언들을 통해 하나로 건축된 설교(신언) 한편이 더 고귀하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참고로 미국의 경우는 분량있는 형제들이 오프닝과 크로징을 5-7분 정도 할애하여 그 주의 말씀주제의 방향과 요점을 잡아주고 그 중간에 일반 성도들이 1분에서 3분 정도식 분량을 따라 신언하게 하는 식으로 실행하기도 합니다. 이상입니다. <br/><br/><br/><br/><br/><br/>댓글 20 <br/><br/><br/>김바울 12.05.25. 01:19 <br/><br/>꼬리글로 썼다가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하나로 별도의 글로 올려보았습니다.<br/>이 신언의 문제는 고전14:4, 31이 핵심구절입니다.<br/>1인 설교의 틀을 깨는 것은 한면으로 성직자 평신도 구도를 꺠뜨리고, 또 다른 면으로는 성도들이 실제적으로<br/>온전케 되는 면(엡4:12)에서 매우 가치가 있는 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고 <br/><br/><br/><br/><br/><br/>들꽃 12.05.25. 04:17 <br/><br/>잘 보았습니다. <br/>이런 구체적인 내용들이 제겐 많은 도움이 되고 격려가 됩니다. 신고 <br/><br/><br/><br/><br/>Daniel Kim 12.05.25. 06:13 <br/><br/>잘 봤습니다. 신고 <br/><br/><br/><br/><br/><br/>최예리 12.05.25. 09:22 <br/><br/>저도 잘보았습니다.<br/>제가 보는 관점은 한 사람이 설교를 하든 여러 사람이 자신의 본 이상을 말하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br/>정말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냐 하는 것입니다.<br/>만일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까지 주신 것처럼 거듭난 그리스도인들도 <br/>작은 틀에 억매이지 않고 진리 가운데 자유하며 주님과 동행하므로 형통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br/>신고 ┗ <br/><br/><br/><br/><br/>최예리 12.05.25. 09:22 1 <br/><br/>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br/>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1~2)<br/>신고 ┗ <br/><br/><br/><br/><br/><br/>김바울 12.05.26. 03:22 <br/><br/>최예리님은 참되게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느껴집니다. 신고 ┗ <br/><br/><br/><br/><br/>김바울 12.05.26. 03:27 <br/><br/>믿는 이들의 집회형식과 지향하는 목표에 대해서는...조금 더 섬세한 추구가 필요하신 것같습니다.<br/>꼭 설교를 매우 중시하는 장로교 전통이 아니더라도 그리스도인들에게 모임/집회/예배/경배의 내용과 형식은<br/>결코 가벼운 주제가 아닙니다. <br/>그리고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사실은 이미 성취된 과거입니다.<br/>그러나 그것을 체험가운데 실현하는 것과 또 그것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는<br/>별개의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 생활(또는 몸안의 생활)을 보면 한면으로는 영 안에서 자유가 있지만, <br/>또 다른 면에서는 많은 속박과 제한이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의 몸을 보아도 어느 지체 하나가 다른 지체들과<br/>별개로 자유롭게 <br/>신고 ┗ <br/><br/><br/><br/><br/>김바울 12.05.26. 03:30 <br/><br/>움직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지금 저는 두 손가락으로 자판을 쳐서 글자를 써나가고 있지만 <br/>사실상 손목과 팔 심지어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위하여 두 발까지도 동역하고 있습니다.<br/>그러나 손이 자판에 고정될 때 두 발은 밖으로 나갈 자유를 잃습니다. 대신에 손 또는 몸의 필요를<br/>위해 잠시 제한과 속박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이런 몸 안에서의 자유의 면과 제한의 면은 모두<br/>중요하며 어느 하나를 강조함으로 다른 부분을 소홀히 한다는 것은 균형을 잃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신고 ┗ <br/><br/><br/><br/><br/>김바울 12.05.26. 03:43 <br/><br/>제 요점은 최예리 님이 맞는 말씀을 하고 계시지만,<br/>제가 언급해서 진행되어 온 주제와는 다른 논점을 주장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br/>성경에는 신약교회를 말하면서 매주 고정된 청중을 대상으로 고정된 특정인이 설교하는 예가<br/>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체들의 신언을 통해 교회가 건축된다는 분명한 언급이 성경에 있습니다.<br/>또한 신언은 지체들이 삶속에서 자유와 형통의 삶을 사는 것을 기초로 하되 그것과는 다른 차원의 실행입니다. 둘 다 중요합니다. 또한 그것들은 각기 다른 두 가지입니다. 신고 <br/><br/><br/><br/><br/><br/>희망 12.05.25. 18:06 <br/><br/>김바울님!. 감사합니다.<br/>그모임의목표가 그렇다는건 고무적인 일입니다.<br/><br/>이상적인 교회. 성경적인교회를 목표로 <br/>매우 가치있는 실행 (엡4장12절)을 실행하는곳이 지방교회가 추구하는 것이라고<br/>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그렇게 실행되길 바랍니다. 신고 ┗ <br/><br/><br/><br/><br/><br/>김바울 12.05.26. 03:43 <br/><br/>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br/><br/><br/><br/><br/><br/>희망 12.05.25. 19:23 <br/><br/>저는 생전처음 기독까페를, 우연찮게 예향을 알아 그곳에서 생전 듣도 보도못한 수많은 정보를 접했으나<br/>워낙사람이 많은곳이라 그곳에서는 아무것도 받아들이질 않았죠.<br/>그곳에서 성경대로 복음대로(제 기억에) 토론때 양촌님이 탈퇴를 했고, 오랜동안 양촌님이 다시 들어오지 않으셨는데<br/>저는 그분과 구원에관해 한번 토론하는 기회가 있기를 바랬기에 관심이 있었습니다.<br/>그런데 어느기회에 제가 댓글에 양촌님이 궁금하다 라고 썼더니, 오주영님이 쪽지로 <br/>양촌님까페와 쉐까페를 분별하라를 알려주셨지요.<br/>그래서 들어가봤더니 양촌님이 쉐까페와 결별하고 자신의까페를 만든걸 알게되어<br/>양촌님까페에서 활동했는데 신고 ┗ <br/><br/><br/><br/><br/>희망 12.05.25. 22:34 <br/><br/>양촌님이 까페를 접게 되었죠. 그분이 종의모임에 참석한다고 한것이 원인이 되어.<br/>그런데 저는 쉐까페에서 하토브님의 마리아는 대리모였다는 댓글을봤을때<br/>이곳이 좋은까페라 생각했었기에 이곳에 가입을 했고, 이곳에서 하토브님을 통해<br/>또 많은걸 배웠고, 또 하토브님을 신뢰했기에 교회개혁에 관한 글들도 믿게되었습니다.<br/>그중에 하나가 일인목회가 성경적이지 않다는것 이었죠.<br/>이사실은 저에게 많은걸 생각하면서 사실은 시험에 들었었으나, 시험에서 건져달라고 기도하면서<br/>모든걸 받아들이면서 평온을 되찿았습니다. 신고 ┗ <br/><br/><br/><br/><br/><br/>김바울 12.05.26. 03:45 <br/><br/>1인 목회는 성경적이지 않습니다.<br/>극복해야 할 대상입니다.<br/>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이것이 현재 신언을 둘러싸고 이곳에서 의견을 나누는 핵심입니다. 신고 ┗ <br/><br/><br/><br/><br/><br/>최예리 12.05.26. 10:02 <br/><br/>1인 목회는 성경적이지 않습니다.<br/>그래도 그곳에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나옵니다.<br/>그러므로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은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처럼 한다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br/>1인 목회는 성경적이지 않고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이라는 검증이 되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 것은 성경적입니까.<br/>그것이 서로 모순이 되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말을 충분히 듣고 그 말이 맞나 베뢰아 사람들처럼 신사적으로 성경을 깊히 묵상하여 확신 안에 거하여야 합니다.<br/>내가 노래를 못해도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의 노래를 들으면 감명을 받습니다.<br/>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3:6) 신고 <br/><br/><br/><br/><br/><br/>최예리 12.05.26. 09:50 <br/><br/>우리의 삶은 두 방면이 있겠지요.믿음과 삶<br/>그러나 교회를 단체적인 것에만 집착을 하면 너무 딱딱한 고정관념이 됩니다.<br/>교회는 두 사람 이상이 모이면 교회이고 또 한 사람도 거듭난 성도라면 교회입니다.<br/>그러나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거듭난 성도라면 동역자가 있겠지요.<br/>김바울님의 말씀이 무었인지는 알겠지만 만일 김바울님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소수민족 속에 갇혀서 일생을 보낸다면 김바울님의 논리대로 하면 교회는 없어진다는 것이 되는지요? 신고 ┗ <br/><br/><br/><br/><br/><br/>김바울 12.05.26. 14:01 <br/><br/>진리문제는 1차 적으로 성경의 근거를 토대로 대화가 진행되는 것이 좋습니다.<br/>물론 아무리 성경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그대로 실행하는가 즉 그런 실재가 있는가 하는<br/>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굳이 말씀을 드리자면 최예리님의 교회관은 개인 신념은 될수 있어도<br/>다른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제시가 없는 한 보편적인 관점이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br/>이런 교회론 문제는 1.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인가 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찾아보고, 2. 성경이 말하는 그 교회를 실행하기 위하여 온갖 비난과 수모를 감수할 각오가 되지 않으면 본질에 근접하기 어려울만큼 비성경적인 교회관이 절대다수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 신고 ┗ <br/><br/><br/><br/><br/><br/>최예리 12.05.26. 20:26 <br/><br/>김바울님과는 대화가 안됩니다. <br/>님과의 대화를 이정도에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br/>수고 하셨습니다.^^ 신고 <br/><br/><br/><br/><br/><br/>김바울 12.05.26. 14:02 <br/><br/>현실입니다. 신고 <br/><br/><br/><br/><br/><br/>희망 12.05.26. 18:15 <br/><br/>김바울님.<br/>많이 노력해주시고, 이곳에 글도 많이 올려주십시요.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Re: 김바울님의 글을 읽고나서.. | ▶통합 자유 게시판◀ <br/>작은형제 | 조회 172 |추천 0 | 2012.05.25. 10:51 <br/><br/> 지방교회가 김바울님께서 말씀하신 대로만 실행한다면 정말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며<br/><br/> 지방교회를 나오는 성도들은 거의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 문제는 지방교회의 실행이 김바울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실행을 하지않는데 문제가 있는것입니다.<br/><br/><br/><br/> 고린도전서 14장에 말씀하고 있는 예언(개역성경) 대언(킹제임스성경) 신언(지방교회회복역)을 모든 사람들이 <br/><br/> 할 수 있다는 말씀은 주님의 계시가 있을때 한 명 씩 한 명씩 일어나서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br/><br/> 즉 계시가 없는 형제는 일어나서 신언을 하지 말하야 하는 것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br/><br/> 이것은 교회의 질서를 위한 하나님의 역사이며 그런 질서가운데서 있는 집회의 신언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br/><br/> 모든 성도들에게 분배되도록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br/><br/> 또 예언하는 사람은 둘이나 셋이서 말하고 다른 사람들은 판단하라. 그러나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사람에게 <br/><br/> 계시가 있거든 먼저 하던 사람은 잠잠히 하라. 너희는 모두 한 사람씩 예언할 수 있나니 모두 배우게 하고 모두<br/><br/> 위로받게 하려 함이라.(고전14:29~31)<br/><br/><br/><br/> 그런데 로마서 12장의 말씀을 보면 예언을 말씀하시면서 믿음의 분량대로 예언하라는 말씀을 보게됩니다. <br/><br/>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에 따라 가진 은사들이 다르니 예언(신언)이면 믿음의 분량대로 예언하고(롬12:6)<br/><br/><br/><br/> 즉 계시에서 믿음으로 전환되는 것을 보게됩니다.(신약성경이 완성되면 하나님의 계시는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br/><br/>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믿음의 분량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얻어지는 그리스도의 <br/><br/> 믿음(분량)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분량대로 신언한다는 것은 자신 안에 조성된<br/><br/>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안에 살아서 역사하시는 그리스도를 다른 형제들에게 말해냄으로 믿음의 주님이시고 <br/><br/> 온전케 하시는 그리스도께서 그 지체의 예언(신언) 을 통해 다른 형제들에게 분배됨으로 집회에 참석한 모든<br/><br/> 형제, 자매님들이 그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굳건히 세워지고 위로를 받아 집회에 참선한 모든 믿는이들이 <br/><br/>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께서는 그런 집회를 통해 이루어 <br/><br/> 가시는 것입니다. <br/><br/><br/><br/>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 믿지 않는자들이 그리스도인의 집회에 들어왔을 때입니다. <br/><br/> "그러나 만일 모두 예언할 때 믿지 않는 사람이나 배우지 못한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그는 모든 사람에<br/><br/> 의해 양심의 가책을 받고 모든 사람으로부터 판단을 받으리니 그러면 그의 마음의 은밀한 것들이 드러나게 <br/><br/> 되어 그가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께서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시다고 <br/><br/> 선언하리라. (고전14:24,25)<br/><br/> 라는 말씀의 중요함을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종합적으로 볼때 신언의 내용은 전에도<br/><br/>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앞으로 오실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계4:8).. <br/><br/>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주, 곧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br/><br/> 분이 말하노라(계1:8) 집회가운데 그리스도의 선포는 믿는이들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이고 또한 믿지 않은자들의 <br/><br/> 양심을 만져 그들이 회개하도록 역사할 것입니다. <br/><br/><br/><br/> 그렇다면 지방교회의 신언은 위와 같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br/><br/> 지방교회는 신언은 위트니스리의 라이프스터를 책으로 만들어서 모든 지방교회에 나누어 주고 각지의 지방교회는 <br/><br/> 그 책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해서 신언을 하고 있습니다.(그렇다고 지방교회가 성경을 안보는 것이 아닙니다.)<br/><br/><br/><br/> 제가 지방교회 생활하면서 실제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리면 신언시간에 누구의 초정에 의해 믿지 않는 사람들이<br/><br/> 들어왔기에 저의 마음은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형제님들과 교제를 나누었는데 형제님들은 <br/><br/>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 복음은 집회 끝나고 전해도 되니 지금은 거룩한 말씀(위트니스리의 라이프스터디)<br/><br/> 를 가지고 집회를 해야 한다 라고 하시는 바람에 결국 복음을 전해지 못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br/><br/> 형제님들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때 제가 복음을 전하지 못한 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의 <br/><br/> 뜻이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br/><br/><br/><br/> 지금의 지방교회는 위트니스리의 라이프스터디와 성경을 동일 선상에 놓았습니다. 위트니스리의 라이프 스터디는<br/><br/> 김바울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완성된 자동차가 되었기 때문에 다시 자동차를 만들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br/><br/> 있습니다. 다만 완결되신 그 영을 부르고 누리기만 하면 하나님의 경륜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br/><br/> 지방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하나와 십자가는 결국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십자가 아닙니다.<br/><br/> 어떤 형제가 말씀을 읽고 깊이 감동되어 그것을 모임가운데 말하려거 하면 제재를 당합니다.<br/><br/> 왜냐하면 라이프스터디의 거룩한 말씀 내용을 말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br/><br/> 지방교회의 어떤 형제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형제가 아무리 좋은 것을 보았다해도 <br/><br/> 몸의 하나됨을 위해서는 그것을 말하면 안된다.. 십자가를 지고 위트니리스의 (거룩한 말씀을) 말해내야<br/><br/> 한다 이렇게 주장하는 바람에 제가 지방교회 생할할 때 많은 갈등이 있었던 것입니다.<br/><br/><br/><br/> 김바울님은 지방교회에서 분량이 크신분이십니다..<br/><br/> 김바울님께서는 어떤 것을 말해도 다 받아들이시고 소화할 수 있으시지만 지방교회의 다른 성도들은 <br/><br/> 그렇지 못합니다.(지방교회에서 그렇게 배웠기 때문입니다.). 김바울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듯이 지방교회가 <br/><br/> 주님의 임재로 충만함을 얻기위해서는 성경말씀으로 반드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라이프스터디의 위치가 <br/><br/> 성경보다 높이 있을때 지방교회는 결국 위트니스리의 교리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지식은 많이 알고<br/><br/> 그것을 말 할 수 있을지라도 생명의 자람은 부족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br/><br/><br/><br/> 저라는 사람은 사실 아무것도 아니고 눈에 들보를 지닌 작은형제입니다, 그런 제가 이런 글을 씀이 실로 큰 두러움과 <br/><br/> 떨림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를 분배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것임을 잘 알고 있기<br/><br/> 때문입니다.. ( 몸의 지체들을 굳건히 세워주기 위해 사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이기 때문입니다.)<br/><br/><br/><br/> 혹시라고 지금도 지방교회에 대해 갈등하고 계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계시면 <br/><br/> 네이버 " 진리토론카페 " 에 들어가셔서 지방교회관련 많은 글들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br/><br/> 또한 글로만 지방교회를 접하지 마시고 실제 지방교회 성도들을 만나셔서 교제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br/><br/> 판단됩니다... <br/><br/><br/><br/>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이며 자신안에 있는 기름부음을 통해 어떤 교리가 <br/><br/> 하나님에서 나왔는지 아닌지를 분별하는 사람들입니다..<br/><br/><br/><br/> 우리는 반드시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선한(성경말씀과 그 진리)것을 굳건히 붙들어야 할 것입니다.. <br/><br/><br/><br/> 모든 일을 시험하여 보고 선한 것을 붙잡으십시요.(살전5:21)<br/><br/><br/><br/><br/><br/><br/><br/><br/>댓글 16 <br/><br/>고헌 12.05.25. 13:35 <br/><br/>저는 오프라인에서는 이른바 지방교회 교인을 만나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br/>누가 지방교회에 아닌다더라 라는 말조차 저는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br/>다만 위에서 보는 작은형제님의 경험에서, 지난번 들었던 soldier님이나 믿음(아만)님 그리고 주정길님의 경험과 공통되는 부분이 많음을 볼 때, 작은형제님이 언급한 내용들이 지방교회의 주요 문제점으로 인식이 됩니다.<br/><br/>제가 잘 아는 어떤 장로님도 오래 전(80년대 초중반 경)에 지방교회 예배에 참여를 해 보셨다고 하는데,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모임은 아니다 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이분은 지방교회는 이단이라고도 했습니다..표현은 다르게 했지만 제겐 그렇게 들렸습니다. 신고 ┗ <br/><br/><br/><br/><br/>고헌 12.05.25. 12:25 <br/><br/>포항에도 지방교회 집회소가 있을 텐데 저는 아직도 그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br/>수십 년 전의 위치는 알고 있는데 아마도 그곳에서 자리를 옮긴 것 같습니다..교회 홈 페이지도 찾을 수 없습니다.<br/>청년부의 것은 찾았는데 수년 전의 글이 그대로 메인화면을 장식하고 있었습니다(거의 죽은 카페)..복음이나 간증의 글도 보이지 않았습니다.<br/>아마도 지방교회 교인들은 끼리끼리 모여서 전도도 하지 않고 대외적으로 아주 폐쇄적으로 무엇을 행하는 곳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저는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신고 ┗ <br/><br/><br/><br/><br/>고헌 12.05.25. 12:25 <br/><br/>이상하게도 지방교회 이슈만 나오면 편이 갈리고 서로 마음이 불편해집니다.<br/>대화에서 접점을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br/>이미 우리 카페에서 경험한 바이고 다른 카페에서도 한바탕 소동이 있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br/><br/>대화 가운데서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정도의 접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 <br/><br/><br/><br/><br/><br/>최예리 12.05.25. 15:12 <br/><br/>고현님의 글에 공감을 합니다.<br/>그들과 부딪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는 성경을 볼때 믿음의 분량대로 보고 깨닫지만 지방교회 사람들은 이미 어떠한 특정인이 말한 것을 확신하고 따라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br/>제 기억으로는 라이프스터디의 책 내용 중에서 백화점에 가서 쇼핑을 하면 안된다는 내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br/>또 회복역에는 성경의 말씀을 각주와 관주로 다 해석을 해 놓았습니다.<br/>성경은 나름대로 해석을 해서 결론을 내 놓고 삶에서는 라이프 스타디라는 31권의 책을 보고 본을 삼고 그러다 보니 한 개인의 생각이 단체에 반영이 되고 시대적인 흐름과도 맞지 않는 것입니다. 신고 ┗ <br/><br/><br/><br/><br/>최예리 12.05.25. 15:23 <br/><br/>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시는 말씀은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주시는 은혜가 다를 수 있다는 것있니다.<br/>가령 북한에서 지하교회를 다닐때의 믿음을 탈북을 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똑 같이 한다면 경우에 합당하지 않을 것입니다.<br/>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br/>사도 바울의 말씀 중에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br/>산 고기는 작더라도 물을 거슬러 올라가지만 죽은 고기는 아무리 커도 떠내려 가게 되어 있습니다.<br/>그리스도인은 이 시대를 리드하고 다스리는 위치에 있지 사람의 말이나 세상에 속해서 종 노릇 하지 않습니다.<br/>신고 ┗ <br/><br/><br/><br/><br/><br/>최예리 12.05.25. 15:36 <br/><br/>끝으로 한가지만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br/>김바울님도 마찬가지로 매번 이러한 권면이 반복되는데 그것을 도리키고 고치려고는 하지 않고 상대들이 이상이 낮고 진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집이고 딱딱함입니다.<br/>또 자신들끼리는 별로 가까운 것 같지도 않은데 집단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br/>미국에도 노숙자도 있고 거지가 있습니다.<br/>구원은 그 단체에 소속이 되어서 받는 것이 아니고 나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br/>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3:6) 신고 작은형제 12.05.25. 17:08 지방교회와 계속해서 어떤 토론과 반론을 하는 것은 김바울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리스도인의 지어야 할 십자가나 어떤 겸손이나, 오래참음 등과 같은 그리스도인의 어떤 미덕이나 삶을 논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지방교회의 문제점은 주님의 자리에 위트니스리를 지방교회 스스로 올려놓았고 그것을 지적하면 자꾸 십자가를 져야 한다, 오래 참아야 한다.. 모든 겸손으로 서로를 받아야 한다는 말만 대풀이 하기 때문에 토론이 끝이 없는것입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주장하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성령님께서 각 지체안에서 자유롭게 역사하실 수 없는 지방교회는 신고 ┗ <br/><br/><br/><br/><br/><br/><br/>작은형제 12.05.25. 17:08 <br/><br/>반드시 철저한 회개를 통해 지방교회 스스로가 높여드린 사람(위트니스리)을 몸안의 한 형제의 자리로 되돌려야 할 것입니다. 신고 희망 12.05.25. 19:21 모두다 좋은댓글 입니다.<br/>그곳이 윗트니스리를 주님보다 성경보다 높인다면<br/>고치지 않는다면 이단 이란 불명예가 따릅니다. 신고 ┗ <br/><br/><br/><br/><br/><br/>김바울 12.05.26. 00:33 <br/><br/>위트니스리를 주님보다 또 성경보다 높인다는 말은 그분 본인에게나 <br/>그곳에 속해 있는 사람들에게는 모독적인 말입니다.<br/>이런 말들을 주고 받을 때는 서로가 답답해 지고 말지요.<br/><br/>예를 들어서 성경은 안 보고 라이프스터디만 보니 그렇다..는 식은 그야말로 주관적인 또는 지엽적인<br/>현상일 수는 있어도 그 단체 전체가 그런 것인양 말하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br/>그런 말은 우선 저 자신에게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신고 김바울 12.05.26. 00:34 위트니스리의 가르침(개인적인 성경해석)과 성경본문이 대립될 때 <br/>성경을 버리고 위트니스리의 가르침을 취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습니다.<br/>만일 그런 사례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이곳에 말씀해 주시면 제가 해명하거나<br/>반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고 김바울 12.05.26. 00:37 위트니스리를 주님보다 높인다는 말도 그렇습니다.<br/>그런 참람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br/><br/>위트니스리 본인의 삶을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써<br/>만일 참으로 그런 사람들이 지방교회들 안에 있다면 그것은 '높이는 것'이 아니라<br/>위트니스리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신고 김바울 12.05.26. 00:39 위트니스리나 워치만니나 그 누구든 주 안에 귀한 지체들이고<br/>그들의 삶의 증거가 참으로 아름답고, 그들의 성경 해석이 합당할 때<br/>그것을 귀히 여기고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의 범주에 넣어야 할 것입니다.<br/>신고 <br/><br/><br/><br/><br/><br/>김바울 12.05.26. 00:43 <br/><br/>한 두 가지 사례만 말씀드리겠습니다.<br/><br/>위트니스 리 생전에 전 세계에 있는 교회들의 인도자들이 미국을 방문하면<br/>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을 가지고 와서 그에게 내어 놓고 조언 내지는 지침을 구할 때<br/>듣기는 다 듣지만 머리이신 그분께 가지고 가서 물어보라는 일반적인 '지침'만 주어서<br/>'맥이 빠질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br/>사실 몸 안의 문제는 머리이신 주님이 가장 잘 아시고 또 그분만이 참되게 해결하실 능력이 있으시다는 것은<br/>다 아는 사실이지만...우리는 뭔가 사람의 도움을 구하고 싶어하고 똑부러지는 지침을 '빨리' 얻고 싶어하는<br/>타락한 본성이 다 있지요. 만일 야심이 있거나 간섭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신고 <br/><br/><br/><br/><br/><br/>김바울 12.05.26. 00:44 <br/><br/>면 그런 기회를 붙잡아 자기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br/><br/>지금 나가봐야 해서 ..잠시 후에... 신고 <br/><br/><br/><br/><br/><br/><br/>예수 더 알기 12.05.29. 17:32 <br/><br/>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의 판단의 기준이시고 구원의 길이시고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br/>논쟁을 위한 논쟁을 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덕을 높이고 찬양하기 위한다면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해야 한다고 <br/>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집중하지 않고 어떤 교리나 아는 지식을 들어 시비를 가리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br/>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육신으로 알 때와 부활 후 성령의 가르치심으로 안 후의 대화의 양상은 다르게 <br/>나타납니다. 성경 말씀이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것이고 또 성령으로 예수님을 알고 따르는 자라면 <br/>마땅히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미하고 배우고 전하는데 집중할 것입니다.^ </br></br> > >
웹 에디터 끝
비밀
날짜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6 명
오늘 방문자
4,513 명
어제 방문자
7,17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5,24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