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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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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지방 교회 교회론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게 해주는 글이었습니다.<br><br>주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고 주님회복 교회의 교회론에 대해서 조금 더 선명하게 알게되는 글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좀 더 자세한 여러번의 교류가 있어야 될 듯 싶습니다. 이번 글을 1차라 하셨으니 다음에 올리시는 글들도 기대하겠습니다.<br/><br/><br/>2.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의 주권과 소유권을 강조하신 것으로 읽었습니다.<br/><br/>이번에 올리신 글은 지방교회가 왜 교회 혹은 교단의 별도 이름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시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신 것으로 읽었습니다.<br/><br/>왜 그래야만 되는지에 대한 입장과 이치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럼에도, 저와 공회는 교회 혹은 교단별로 명칭을 가져가는 것이 더 성경적이란 입장입니다. <br/><br/>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br/><br/>① 실제로 주님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말해, 아브라함, 사라, 베드로, 시몬, 바울, 요한 등등 이러한 이름을 주님이 직접 부르시기도 하셨으며, 또 직접 지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들 각자 한명 한명을 저희는 교회라 그럽니다. 그들 모두를 합쳐서 하나님의 교회라 하기도 하지만 그들 각자가 하나님의 성전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사실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신 주님께서는 그들을 직접 개별적인 이름으로 부르셨습니다. 이제 주님이 왜 그러셨을 지를 생각하실 차례라고 보입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서 1차적인 사유를 찾는다면, '주님사랑'님께서도 이곳 홈에서 '주님사랑'이시란 필명을 사용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또한 사회나 가정이나 지방교회 집회에서 불신 부모님이 지어주신 '세상이름'도 사용하고 있으실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넓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답에 도달하실 듯 싶습니다.<br/><br/>② 또 그들(아브라함, 사라, 베드로, 시몬, 바울, 요한 등 역사세계의 모든 성도들)의 주님 닮은 부분 만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들을 각자의 이름으로 부른다하여 이 사실이 변하지도 않을 뿐더러, 교회의 주인되신 주님의 권위를 침해한다고 볼수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이름을 감추고 A라 믿는 사람이 B라 이름하는 사람으로 오해 받을 만한 여지를 남겨두다면, 이것이 주권자 하나님을 모욕하는 일이 아닐까요?<br/><br/>이 두가지 이외에도 여러가지 사유가 있사오나, 그것은 정리본에 담기로 하겠습니다. 지방교회의 교회론은 오랜 기간 형성되어 굳어진 입장이어서 저의 이런 몇가지 글 만으로 주님사랑님을 비롯한 지방교회 핵심분들이 금새 입장이 바뀌시리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br/>다만, 한번 재고하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드리기만 해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는 입장입니다. <br/><br/>그리 중요한 사항은 아니오니, 원래 적으실려 했던 글들을 다 적으시고 충분히 생각해 보신 후에 저의 이번 질글문에 대한 입장을 올려주시면 싶습니다.<br/><br/><br/>3. 신언의 목적과 기능, 정의, 종류 등에 대해 질문드립니다.<br/><br/>"즉 저희들의 주일을 지키는 주된 목적은 성만찬에 참여하고, 또 모두가 신언함으로 교회를 건축하는 것입니다. 다른 지체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직접 말도 합니다"(주님사랑)<br/><br/>간략히 다음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① 신언의 정의<br/>② 신언의 목적, 취지<br/>③ 신언의 사례, 형태<br/>④ 신언하는 장소<br/>⑤ 신언하는 시기<br/>⑥ 신언의 다른 형태<br/>⑦ 신언할 수 있는 자격<br/>⑧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함에 있어서, 신언 이외에 다른 방법들 소개와 가치 및 효용 비교<br/><br/><br/>4. 여자의 위치<br/><br/>원칙적으로 저희 공회도 주님 사랑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다만, 그 적용 현장에 있어서는 공회 교회론에 입각하여 유연하고 지혜롭게 순리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help1 님의 글을 참고해 주십시오. 후에 복잡한 글들을 적으면서 제가 잊을까 하여 이 소제목을 적어 놓는 것 입니다.<br/><br/><br/>5. 가족분들의 위치<br/><br/>워치만 니 목사님의 사례나, 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사례, 그리고 주님께서 누가 내 모친이며 내 형제냐 라고 하신 사례 들의 근본 취지나 근본 원리는 혈육보다 진리가 먼저요, 혈육보다 순종이 먼저라는 것으로 성경을 읽은 배경이라 생각합니다.<br/><br/>가족이라 하여 특별한 대우나 권위가 주어져서도 안되겠지만, 가족이라 하여 부당한 대우나 부당한 권리 양보를 주장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기에 본인들은 더욱 조심해야 되기도 하겠지만, 순리대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맞추어 자유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br/><br/>즉, 혈육을 그 가치 이하로 무시하는 것도 치우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하신 명령 대로, 중생된 이후 저희들의 신앙여정에는 지방정실, 동류정실, 혈육정실이 그 길을 가는데 방해가 될수 없습니다. 만약 방해가 될 경우에, 하나님과 혈육 둘중에 하나님을 선택할 수 있는 신앙만 된다면, 본토, 친척, 아비 만큼 신앙에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것도 없다고 봅니다. 혈육은 혈육만큼만 대우하면 되는 것이지, 구지 버리는 것도 하나님의 뜻을 져버리는 것이 아니 겠습니까? 세상은 우리의 밥이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 닮아가는데 먹고 자라고 이용하는 밥이요 세상입니다. 더럽지만, 그 세상 속에 우리를 두신 것도 주님이십니다. <br/><br/>무조건 무시해서도, 또 그 가치보다 더나 덜 대우하는 것도 다 치운 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는 너무도 기본 상식에 속한 것이라 언급하는 것 조차 번거롭게 해드리는 것 같아 '주님사랑' 님께 죄송스러우나 다른 어린 신앙들을 위해 자세히 풀어서 적었다고 이해해 주십시오.<br/><br/><br/>6. 형제님께서 문의하신 '그 영'과 '성령님'과 '사람의 영'의 구분<br/><br/>이 세가지의 구분은 교회론과는 별도의 주제로 생각됩니다. 사회자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교회론과 별도의 주제로 뽑아주셨으면 합니다. <br/><br/><br/>7. 일전에 부탁드린 자세한 주석 사이트<br/><br/>위트니스 리 목사님의 라이프 스터디 사이트는 찾았습니다. 워치만 니 목사님의 한글 주석 혹은 주해 사이트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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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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