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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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저 개인의 해석입니다.<br><br>백영희 목사님의 설교와 교훈에 대한 저 개인의 해석입니다. 물론 찾아보면, 백영희 목사님께서 직접 언급하신 설교도 찾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그분의 전반적인 교훈과 제가 본 성경에 비추어 볼때 거듭난 자 한명 한명을 교회라, 하나님의 성전이라 그 분이 교훈하셨다고 주장하는데 제 안에 별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br/><br/>그래서, '저희들'이라 '공회'라 표현할때 잠시 망설였으나, 이내 그 표현을 사용하였고, 제게 망설임이 생길 정도로 불편함이 생길 경우가 아니라면, 외부 분들과 대화할때는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 같습니다. <br/><br/>그러나, 평소 공회의 공식 교훈이라고 생각하며 사용한 교훈이라 할지라도 이번과 같이 반론이나 재확인 요청이 들어온다면, 다시 한번 백영희 목사님의 전체 교훈에 위배됨이 없는지 저 스스로 냉정히 재확인하고 재심사하는 과정을 거친 이후에 발표의 주체와 그러한 결론을 내리게된 과정을 구분지어 설명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br/><br/>적어도, 마치 이미 확인한 양, 혹은 백목사님의 교훈도 아닌데 백목사님의 교훈인양 그렇게는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br/><br/><br/>아래는 이번 질문 이후에 저의 재고의 과정과 결론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br/><br/><br/><br/><br/>2. 백목사님의 교훈을 검색하는 과정<br/><br/>우선 이 홈의 아래 위치에서 '교회, 성전, 가라지, 바깥마당 등의 키워드로 검색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저 개인적으로는 권위성, 정확성, 공식성 등의 우선순위는 다음의 순서대로 평가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는데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br/><br/>① 'pkist.net / 활용자료 / 주교공과' <br/> - <a href="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main.cgi?board=gonggwa&ryal=19&view=2&back=&howmanytext=15&search=%B1%B3%C8%B8&where=1&how=1" target="_blank">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main.cgi?board=gonggwa&ryal=19&view=2&back=&howmanytext=15&search=%B1%B3%C8%B8&where=1&how=1</a><br/> - <a href="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main.cgi?board=gonggwa&ryal=19&view=2&back=&howmanytext=15&search=%BC%BA%C0%FC&where=1&how=1" target="_blank">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main.cgi?board=gonggwa&ryal=19&view=2&back=&howmanytext=15&search=%BC%BA%C0%FC&where=1&how=1</a><br/><br/>② 'pkist.net / 보관자료 / 설교록발췌집 / 메모1 or 메모2'<br/><br/>③ 'pkist.net / 활용자료/ 원본설교/ 확정본'<br/><br/>④ 'pkist.net / 활용자료/ 원본설교/ 검토본'<br/><br/>⑤ 'pkist.net / 연구실 /'<br/><br/>⑥ 'pkist.net / 총공회 /'<br/><br/><br/><br/><br/><br/>3. 참교회, 참성전은 단일교회<br/><br/>① 출처: 'pkist.net / 활용자료 / 주교공과/ 840129 ( 3공과) 교회는 하나 ' <br/><br/> 주소: <a href="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gonggwa&x_number=1006148438&r_search=교회&ryal=19&nnew=1" target="_blank">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gonggwa&x_number=1006148438&r_search=교회&ryal=19&nnew=1</a><br/><br/><br/>② 역사세계에서도 참교회, 단일교회는 하나입니다. <br/><br/>그러나, 현세에서 그것을 온전히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주님 한분 뿐이십니다. 마치, 우리는 상대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짐작은 해도, 상대의 생전에는 정확히 구분을 못하기에 모두가 택자라 여기고 전도도 하고 옳은 길로 인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를 냉정히 말하면 우리는 모르는 것입니다. <br/><br/>현세에서 이미 단일교회가 존재하므로 그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나, 단일교회는 피와 성령과 진리에 부합되는 것 만이 단일교회인데, 어느 교파의 교훈이, 또는 어느 형제의 주장이 본인들 각자는 진리라 생각하고, 각자가 추구하는 바가 단일교회라 주장하고, 본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 단일교회를 건설하기 위해 목숨바쳐 순교들을 하거나 평생을 바치고 있기도 합니다만,<br/><br/>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이가 옳다면 나머진 틀리든지, 아니면 이도 저도 전부가 틀리든지<br/>이 두가지 경우중 하나입니다. 다시말해, 하나가 단일교회에 부합되는 깨달음과 실행이라면, 이와 다른 나머지 전부의 깨달음과 실행과 수고와 건설 전부는 그 면에서는 단일교회에 들어가지 못한단 뜻입니다. 이런 엄청난 결과를 양산하는 첫 단추가 옳은 깨달음이냐 아니냐이기에 공회는 옳은 교훈을 가지는 것을 목숨보다 더 중히 여기고 소망합니다. 공회뿐 아니라 다른 교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br/><br/>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각자가 옳다고 최종 결론 내린 그 깨달음과 그 깨달음 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단일교회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믿을 것입니다. <br/>그렇게 믿고들 확신하기에, 본인들의 걸음도 그 깨달음과 교훈 대로 되기를 노력하고 있으며,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은 이 깨달음의 길을 같이 걷기를 소망하며 전도도 하고 힘쓰기도 합니다. <br/><br/>이렇게 다른 여러 깨달음을 노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노선에 명칭을 붙인 것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교파 이름이고 교회 이름 입니다. <br/><br/>나 혹은 우리는 이 깨달음이 단일교회에 들어가는 단일교회를 건설하는 그 길이라고 최종 생각하고 있으며. 그리고 그렇게 확신하기에 이 노선만이 '진리'라 '성경'이라 '단일교회'라 '참교회라' 이름을 붙이고 싶지만, <br/>내가 하나님이 아닌 이상 감히 그렇게 붙이지는 못하겠고, 혹여라도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저들이 전부 혹은 일부의 교훈에서라도 옳을수 있는 가능성도 있으니, 저들과는 구분지어서 이런 저런 교파나 교회의 이름을 붙이겠다! 바로 이런 입장이 '공회와 일반 교회들 입장입니다.<br/><br/>지방교회는 그렇게 이름을 달리 붙이는 것 자체가 참교회의 주인 되신 주님의 주권과 소유권을 무시하는 것이고, 참교회로 하나 되는 것을 간과하거나,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내지 분열을 용납하거나 이를 해결할 의지가 없는 행위로 보시어, 참으로 하나되길 원하고 원하셔서 세상에서 조차도 인간이 만든 교파 이름을 가지지 않는 것이 옳다고 여긴다! 지방교회의 입장을 저는 이렇게 읽었습니다.<br/><br/>그리고, 지방교회의 그런 입장과 취지를 다 이해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름을 따로 가져가는 것이 더 성경적이라는 입장이었고, 이에 대한 부분은 후에 부연설명을 드린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br/><br/><br/><br/><br/><br/><br/>4. 백목사님의 가르침으로 확인을 원하신 두가지<br/><br/>제가 찾은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혹은 주님사랑님이 직접 위에 소개드린 방법으로 더 적합한 백영희 목사님의 언급을 찾아 주셔도 됩니다. 그러나, 제가 찾은 아래 정도면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br/><br/><br/>① 각 개개인이 교회이다! <br/><br/>- 성경: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3:16)<br/>- * 출처: 'pkist.net / 활용자료 / 주교공과/ 800511 (19공과) 성전 ' <br/> * 주소: <a href="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gonggwa&x_number=1006318865&r_search=성전&ryal=19&nnew=1" target="_blank">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gonggwa&x_number=1006318865&r_search=성전&ryal=19&nnew=1</a><br/> * 발췌: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전이다~~~<br/><br/><br/>② 교단별로 명칭을 가져가는 것이 더 성경적이다.<br/><br/>- 기억: 백영희 목사님 그 분 평생에 '예수교장로회총공회'란 명칭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간판을 작은 표시로 달거나, 볼수 없는 곳에 숨겨서 간판을 단 공회 소속 목회자를 공개석상에서 책망하신 적이 여러차례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교계가 고신, 합동, 통합 등등으로 각자의 교리, 신조, 행정이 다른 교단임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란 동일한 이름을 사용한다고 여러차례 비판하신 적이 있으십니다.<br/><br/>- 이는 'pkist.net / 활용자료/ 원본설교/ 확정본'에서 주님사랑님께서 '대한 예수교' or '대한예수교'란 키워드로 찾아보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지금 제 PC에서는 조금전까지 잘되었던 검색이 에러가 나서 찾아지지가 않아 직접 찾는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이렇게 주님사랑님께서 직접 찾는 계기가 주어지길 하나님께서 바라고 계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br/><br/>③ 성전을 바깥 마당과 성소로 척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지 우리가 아닙니다. 또한 가라지와 알곡을 정확히 구분하여 곳간에 들이시는 것도 하나님 이십니다. 이 부분에 관련된 백목사님의 설교는 너무 많사오니 위의 방법으로 몇가지 키워드로 찾으시면 금새 찾으실 것 같습니다. <br/><br/><br/>④ 그런데, 확인을 원하신 두가지 사항은 사실, 백목사님의 설교까지 안가고도, 성경 내에 너무도 사례가 많습니다. 저의 이전 글들 속에서 이미 관련 성구들 중 일부와 해석을 언급하였고 이번 글에도 일부 언급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br/><br/><br/><br/><br/><br/>5. 정리를 위한 개인적인 여유시간을 가질수 있는 양해기간이 아직 남았습니다. <br/><br/>이 곳 홈 목사님께서 청원하신 정리본을 발표하기 위해 제가 양해를 구한 시간이 아직 좀 남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 그치고, 우선 부탁하신 백목사님의 언급을 소개해 드립니다. 저 말고도 이 부분은 그 누구라도 더 좋은 설교 사례를 찾아 주실수 있다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br/><br/><br/><br/><br/><br/><br/>6. 그리고 혼란과 혼동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br/><br/>백영희 목사님 혹은 총공회의 교훈을 접하시는데 있어, 저의 해석임을 명확히 하지 못함으로 혼동이나 혼란을 드렸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br/><br/>사실 지금 교회로 옮기기 전까지는, 공회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으면서, 저 말은 백목사님이 하시지 않은 말, 저 말은 본인이 어디서 베껴온 외부 말 등등 출처의 불분명에 대해 참 많은 불만을 가진 저였습니다만, 제가 휘두른 칼에 저도 베일수 있구나 합니다. <br/><br/>사람이다 보니, 늘 조심한다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확인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보니, 가끔은 정확한 구분이 없이 적는 글도 있습니다. <br/><br/>앞으로도 글을 쓰다 보면 그런 면들이 더러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미리 양해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백목사님의 교훈에서는 저렇게 말할 것 같지 않다라고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다면 지체말고 바로 지적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저 개인적으로는 혹여나 백목사님의 교훈과 다른 저만의 해석이 백목사님의 이름으로 발표가 되는 이런 위험성에 대해, 스스로 더욱 조심하고 살펴야 되겠다는 계기가 되어 주님사랑님의 이번 지적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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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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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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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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