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발언/주제연구
     
발언/주제연구 글답변
작성자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br>>> 외부제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아주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br/>: 저는 오래전 답변자님께 신앙관련 상담을 몇 차례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br/>: 삶을 살아가며, 어떻게 판단할지 어떻게 선택할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도무지 막막한 상황속에서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답변자님을 알게 되었고 단계 단계 방향을 잡고 살 수 있었습니다. <br/>: <br/>: 답변자님을 알기 전에는,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분을 학교 교수님을 통해서 소개받았었습니다. 수업 중 단 한 마디의 말씀이었습니다. 목회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두 사람의 설교자를 소개했었습니다. "목회를 하려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했으면 좋겠다. 18세기(?)위대한 설교자 스펄전이나, 한국의 영감의 설교자 백영희를 연구하라" 아마도 20대의 철부지 신학생들이 나름대로 열정과 꿈을 가지고, 너나 할 것 없이 자기만의 독특하고 대중을 휩쓸만한 설교를 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여 툭 던지신 말씀 같았습니다. 이렇게 백영희라는 생소한 이름 석자를 듣고 "영감의 설교자 백영희"를 노트에 메모한 후에 도서관에 가서 관련 책자를 찾았었던 기억입니다. <br/>: <br/>: 아마도 설교집으로 기억되는데, 세로로 쓰여진 설교집을 집어 들고 읽었었고, 읽다가 드는 생각이 "도데체 무슨 말을 하는거야?" "무슨 설교가 이렇게 길고 핵심을 모르겠잖아" "포인트가 없어" "주저리 주저리 결론이 뭐야?" 어느 대목에서는 "아니 어떻게 이렇게 살아?" "순 말이구만!"등 이었던 기억입니다. 백목사님의 역사나 공회의 역사를 모랐던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br/>: <br/>: 어쨎든 이렇게 첫 인상을 받았고 스쳐지나갔는데, 2001년 개척을 하면서 다시 생각이 났었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현재의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후 설교집을 구입하여 보관을 했었습니다. 여전히 읽기도 힘들고, 카피해서 사용하기도 불가능 했었습니다. <br/>: <br/>:그렇게 그렇게 사이트를 알게 되었었고, 백영희신앙연구 사이트를 통해서 백목사님 설교와 공회에 대한 이해를 조금씩 할 수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마다 꼭 사이트를 찾게 되었었고 그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br/><br/>개척한지 한 10년 정도의 시간이 흘러갈 즈음하여 개인적으로 목회적으로 더 이상의 어떤 활동도 계획도 목적도 생각도 할 수 없는 위기를 만났었습니다. 내가 가진 신앙과 지식과 사고방식과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의심과 불신으로 인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었습니다. <br/><br/>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기불신 속에서 그저 하루 하루 세월을 보내던 중 답변자님과의 이메일을 통한 대화 신앙상담이 있었고, 답변자께서 계신는 교회에서 6개월의 거주 허락을 얻고 성경공부와 세상공부 등을 시작했었습니다. <br/><br/>공회 교회에 대해서, 공회 교회 교인분들의 생활과 신앙생활에 대해서, 목사님의 일상생활에 대해서,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자녀분들의 사생활까지, 목사님과 교인들과의 관계, 공회교회의 행정과 노선의 실상에 대해서 등 많은 부분을 직접 보고 듣고 할 수 있었습니다. <br/><br/>특별히 생활속에서 틈틈히 자주 들려주시는 목사님의 모든 강의는 평생토록 잊을 수 없는 강의였고, 그 분의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이루어지는 주간 월간 년간 업무의 종류와 분량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바쁜 일정 가운데, 아무 조건없이 쏳아부어 주신 강의와 지도는 지금도 간혹 생각이 날때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간혹 궁금한 것이 있어서 늦은 저녁 질문을 들고 사택을 방문하면 밤이 늦도록 눈이 쾡해지시면서도 끝까지 설명을 해 주셨던 기억은 잊을 수 없었습니다. 목사님의 피곤하시고 쾡해지신 눈과 부족한 한 사람을 향해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셨던 그 모든 기억은 제게 있어서 제 인생에 있어서 아버님 어머님의 사랑 외에 가장 큰 사랑이었습니다. <br/><br/>그렇게 큰 사랑을 받았고, 많은 것을 배웠고, 공회신앙과 생활에 대한 견학이 마무리 될 쯤, 선택의 기로에 섰었습니다.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아무리 살펴봐도, 공회의 신앙과 생활과 모든 것이 옳기로는 가장 옳고, 바르기로도 가장 바르고, 곧기로도 가장 곧고, 말과 주장과 역사를 살펴도 이만한 곳이 없고, 이 노선 이 신앙의 길을 가야 하는 것은 내게있어서 더 이상의 반론을 제기 할 수 없는 당연한 결론이었습니다. <br/><br/>그런데, 결국 처음 약속했던 근 6개월의 수업과 견학을 마치고 공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공회에 들어간 것도 아니었고, 목사님의 배려와 약속대로 6개월의 수업과 지도를 받고 나온 것 뿐이었는데, 외부에서 볼 때는 공회에 들어왔다가 뭔가 아니다 싶어서 나간 것으로 볼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br/><br/>처음 신풍을 내려가면서, 목사님께 이메일로 "저는 교단을 옮길 생각도 없습니다. 또한 목사님을 존경하지만 목사님과 평생 함께 할 마음도 없습니다. 만일 공회의 신앙과 실제가 정말 옳다면, 목사님이 말리셔도 저는 그 길을 갈 것입니다"라고 장담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br/><br/>제가 한 말대로라면, 저는 공회의 교인으로서 신앙의 새로운 출발을 다시하면서 신풍에 있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옳고 옳다는 결론을 얻고선 바로 신풍에서 나왔습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저는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유는 <br/><br/>기존의 신앙관련 목회관련 교단관련 등 배경을 버릴 수 없었고. <br/>그보다 더 큰 것은, 도무지 공회 기초 신앙 생활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br/>옳다면 공회신앙으로 살겠다고 했는데, 막상 대면을 하니, 잠시는 할 것 같은데 평생을 생각하니 엄두를 낼 수 없었습니다. 참 단순하고 당연하고 마땅한 것이 공회 신앙생활인데, 큰 절벽 앞에, 큰 산 앞에 선 것 같아, 오르고 오를 용기를 내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br/><br/>이렇게 말하면 또 누군가는 "왜 감화를 못줘서 나가게 만들었나?"하는 생각을 하실까 걱정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일반교회의 신앙체질에서 공회신앙의 체질로 변화한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극복을 못했었고, 그것이 공회에 입교한 적도 없지만, 나오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br/><br/>공회를 거쳐간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이유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br/>저의 경우는 "공회 기초 신앙 생활 부적응"이 이유였습니다. <br/>이런 말을 할 때면, 제 소속 교단이나 어려서부터 신앙으로 길러주신 아버님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오늘 이야기의 중심은 공회 기초 생활 적응의 어려움이 들어왔다 나간 분들의 이유중 하나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단지 열 몇번의 예배 참석만이 아니라 그 예배의 분위기 설교의 교훈 등 교회행정 직업 사회생활 관계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지니 빠져나갈 틈이 없고 아마도 숨이 막히는 경험속에서...그 불만이 다른 쪽의 이유로 표현될 수 있겠다는 생가이 들기도 합니다. <br/><br/>공회에서 근 6개월의 견학과 수업을 받고 나온 사람의 짧은 고백이었습니다. <br/><br/>나온지 1년이 넘었습니다. 나온 후에도 계속적인 교류와 관심과 도움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목사님과 신풍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br/><br/>수원에서.</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78 명
오늘 방문자
1,192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15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