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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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 6195번, 계10:9, 말씀대로 걷는 길은 입에는 달지만 무명 2012-10-07 <br>: 6197번, 동문서답 무명 2012-10-08 <br>: 6202번, 무명님의 질문내용이 다소 추상적입니다.그래서 질문 무명 2012-10-08 <br/>: 6203번, 무명님의 질문내용이 다소 추상적입니다.그래서 질문 무명 2012-10-08 <br/>: 6204번, 반갑습니다. 무명 2012-10-08 <br/><br/><br/>1. 무명님이 던지신 화두를 요약하면 두가지입니다<br/><br/>장황하게 여러 말씀을 하셨지만, 말씀하신 핵심은 두가지 입니다.<br/><br/>① 공회가 최고라 하는데 왜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온 사람들이 다시 떠날까?<br/>②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으나, 이를 계기로 우리를 돌아볼 기회를 삼아 우리에게 고칠 것이 있다면 고치자.<br/><br/>2. 우선 무명님께서 던지신 것은 화두가 아니라 칼이었습니다.<br/><br/>어쩌면 무명님께서는 이 글을 보시고 본인은 아니라고 펄쩍 뛰실지 모르나, 글을 적으신 무명님도 모르실 수있는 면이 보여 이 글을 적습니다. 그리고 님의 글을 정독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런면을 yilee 목사님도 보셨기에 동문서답이라 답하신 것입니다.<br/><br/>우선 무명님과 같은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 의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의문을 가지고 가해자를 찾는 그 심리 저변이 문제입니다.<br/><br/>아무리 미려한 글로 화장을 하고 숨기려 하여도, 무명님의 글 속에는 이미 무명님은 그들이 왜 떠났는 지를 이미 나름 결론을 내리고 계시고 글을 적고 계십니다.<br/><br/>바로, 모자란 공회 교인들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정답일 수 있습니다. 또 공회에 소속된 저 자신을 먼저 돌아보았을때, 내가 모범을 보이지 않았으니 또 백영희 목사님 처럼 그런 영감과 덕과 사랑의 사람이 안되었으니 떠나가는 그들을 옳은 길로 돌이켜 세울 실력을 갖추지 못하였으니 나의 잘못이다라는 고백도 하게 됩니다.<br/><br/>그러나 그것은 저희가 배운 교훈에 근거해 주관적인 내적 고백이지, 객관적인 사실은 전혀 다른 면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br/><br/><br/>참고로, 저희가 배운 교훈은 상대방의 잘못이나 비판에 대하여<br/> (1) 우선 나에게 잘 못이 있는지 찾아보고<br/> (2) 있으면 회개하고<br/> (3) 없으면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고<br/> (4) 그리고 그 다음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br/><br/><br/>3. 왜 떠나셨나? 객관적 시각은 이것입니다.<br/><br/>정말로 이 교훈이 좋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오신 분들이라면, 이 공회의 교훈의 가치를 정평정가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 분들이 이곳 공회가 아니고 다른 곳은 사망이라는 절실한 깨달음과 신앙이 있으셨다면, 누가 떠밀더라도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심정으로 풀 한포기라도 쥐어잡고 이 공회를 안 떠나려고 그렇게 사생결단 하셨을 것입니다.<br/>이것이 자연 이치요, 객관적 시각입니다.<br/><br/>그런데도 이곳을 떠나셨다면, 무슨 이유를 대더라도 또 공회에서 무슨 일을 당하였다 하더라도 무조건 1차적인 책임은 그 분들 잘못입니다. 물론 그 분들에게 그런 신앙과 그런 깨달음을 나눠주지 못한 것은 저희들이 각자 내적으로 돌이켜 회개할 일이지만, 그것은 간접적인 책임이고 주관적인 책임이지 그렇다 하여 그분들이 떠나신 죄가 정당화 되지 않습니다.<br/><br/><br/>그 분들은 떠나도 살 곳이 있다 생각하여 떠나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더럽다 생각하여 낭떠러지로 자진하여 뛰어들리가 없는 것입니다.<br/><br/><br/>4. 왜 화두가 아니라 칼이었나?<br/><br/><br/>무명님이 던지신 말이 화두가 아닌 칼인 이유는 상대방을 고치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이 아니라 전혀 애정도 없는 어찌 보면 미움이 가득한 공격의 칼이었고 조소였습니다.<br/><br/>1차 책임 있는 떠나신 분들의 죄는 일언반구 말씀이 없으십니다. 게다가, 그 분들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실 정도의 성자로 취급하고 계십니다.<br/><br/>아닙니다. 그분들이 떠나신 것은 안타깝지만, 객관의 사실은 사실입니다. 그분들은 이곳을 떠남으로써 그 분들의 신앙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사망과 생명, 절벽과 옥토를 구분하지 못하시는 분들입니다.<br/><br/>그런데도, 그분들의 잘못을 지적하지 않으시고 이곳의 내부인들의 잘못을 거들먹 거리고 계십니다.<br/><br/>그렇다면, 무명님은 이미 떠나신 분들과 같은 신앙이고, 시간 문제이지 언제 떠날지 모르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떠나면 사망이다라는 깨달음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br/><br/>게다가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니, 무조건 이 안에 계신 분들의 잘못으로만 여겨지시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이 안의 사람들의 잘못은 그들이 떠나는데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책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나 그들 속으로 하나님과 1:1로 해결할 문제입니다. <br/><br/>게다가 그들의 잘못을 말씀하시기 전에 이미 무명님께서는 먼저 자기 자신에게는 그들을 떠나게 할 잘못은 없었는지 아니면 붙잡을 실력을 못갖춘 한탄이라도 없었는지 먼저 돌이켜 보셨야 했습니다.<br/><br/>떠나신 그분들에 대한 애정과 존경으로 무고한 형제들에게 칼을 던지셨습니다. <br/>회개 하십시오.<br/><br/>게다가 칼을 던지고도 웃으면서 본인이 안던진거 같은 묘한 화술을 구술하고 계십니다. 사술입니다. 이것도 회개하십시오. <br/><br/>저희가 배운 교훈의 지향점은 사랑과 진실입니다. 님의 글은 전혀 그러하시지 않습니다.<br/><br/><br/>5. 여과 없이 이런 과격한 글을 드리게 되는 이유는?<br/><br/>무명님께서 이 공회를 제발 나가시지 말았으면 하는 심정에서 입니다. 아니 저희 공회와 이곳의 교훈을 정확히 심도 깊게 파악하시는 분이 되셨으면 해서입니다.<br/><br/>제가 보기엔 시간 문제지 이대로라면 무명님은 이 곳 공회를 떠나실 분이십니다. 떠나지 않고 이 곳에 계신다하더라도 지금의 상태로라면 이미 외부 교인이십니다.<br/><br/>혹시 떠나실때가 되어 떠나시더라도 저의 이 글이 생각나서 오기로라도 이곳에 계신다면 고치실 기회가 있는 것이고, <br/><br/>저는 절벽으로 향하는 형제에게 쌍욕을 해대어 그가 나를 치러 돌아섰다 할지라도, 우선은 그가 절벽으로 떨어지지 않고 다음을 기약할 기회가 생긴 것으로 또 우선 산 것에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br/><br/>나가봐야 사망 뿐이요 별거 없습니다. 외부 쓰레기를 동경하지 마시고, 내부 교훈의 실상을 체험하시기 까지 이곳에 더욱 매진 하시기를 빌겠습니다.<br/><br/><br/>6. 님과 떠나가신 분들을 향한 저의 마음입니다. <br/><br/>그리고 이후 이어질 님의 모든 글에 대한 저의 답변이기도 합니다.<br/><br/>(시편 109:4)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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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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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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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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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9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9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9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9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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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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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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