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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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가 아는 선배중에 네비게이토에서 20살때부터 10년을 네비게이토선교회에서 <br>주님을 위하여 네비게이토교회를 위해서 젊음을 바친 사람이 있습니다.<br>네비게이토는 공회처럼 결혼을 일찍 시켜주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네비게이토선교회에<br/>충성하면 세상실력을 가지기도 어렵습니다. <br/>그러다 30이 넘어 결혼이 안되어서 네비게이토를 나오게 되어도, 네비게이토를 절대<br/>욕하지 않고 감사하며,끝까지 함께 못한것을 미안해하며, 본인현실에서 세상기준으로 좋은직업을 가지지 못하며 신실하게 여전히 주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br/><br/>일반교단에도 제가 아는 한 선배는 주님을 위해 주위사람들 구원을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br/>포기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br/><br/>그 두 사람 뿐만 아니라, 여러 선교단체에 또 일반교회도 제가 알고 있는 선배들같은 <br/>사람이 있을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br/><br/><br/><br/><br/>>>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br/>:<br/>: 공회신앙노선과는 방향성이 많이 다른 순복음교회에, 예수안믿다가 처음 예수님을 믿게되어<br/>: 순복음교회를 나가게 되어도 많은 것을 포기하게 됩니다.<br/>: <br/>: 술 담배를 했다면, 술담배 친구가 있었다면, 순복음교회에 나가면서 술담배를 끊고<br/>: 술담배 친구를 포기하게 됩니다.<br/>: 주일에 일을 했다면,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직장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br/>: <br/>: 교회를 나간다는 자체가 이미 세상에 있는 많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br/>: <br/>: 굳이 공회에 들어온다고 많은것을 포기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br/>: <br/>: 신앙의 수준에 따라 포기하는 내용이나 크기가 다를뿐이지, 각자의 신앙에서 예수님을<br/>: 바로믿으려고 하면 본인으로써는 많은것을 가장 소중한것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br/>: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br/>: <br/>: <br/>: 일반교단에 있다 하더라도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 그 사람은 세상것을 많이 포기하게 <br/>: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br/>: <br/>: <br/>: <br/>: <br/>: <br/>: <br/>: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제가 알기로는 공회에서 나간 사람들(공회오리지널- 일반에서 들어왔다가 나간분들 모두 포함)의 이유와 일반교단에서 교회를 옮기는 사람들과의 차이점은 거의 없었습니다.<br/>: : 일반교단에서 교회를 옮기던,공회내에서 공회를 나가는 이유는 거의 엇비슷하다고 생각을<br/>: : 합니다.<br/>: : <br/>: : 일반교단에서 교회를 옮기는 경우와 공회에서 공회를 나가는 이유가 차이점이 있다면<br/>: :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없는것 같습니다.<br/>: : <br/>: : 백목사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서부교회가 나누어졌는것도, 일반교단의 교회들이<br/>: : 나누어지는 이유와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br/>: : <br/>: : 일반교단에서 교회를 옮기는 경우와 공회에서 공회를 나가는 이유가 다른것이 있다면<br/>: : 이야기를 해주세요.<br/>: : <br/>: : (무명님과 싸울려고 그러는것 절대 아닙니다. 함께 대화를 해봤으면 합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무명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이번글로 더 이상 이 건에 대해 쓰지 않습니다.<br/>: : : <br/>: : : 타교단의 몇첫명 몇만명 교회에 몇백명 몇천명이 이동한다 한들<br/>: : : 그것은 비교대상이 되지도 않고 참조도 되지 않습니다.<br/>: : : <br/>: : : 공회에 들어오신 분과 질적으로 차이가 납니다.<br/>: : : 타교단에서 빈번한 이동이 있다고 공회에도 이동이 없으란 법없겠지만<br/>: : : 질은 틀립니다.<br/>: : : <br/>: : : 백목사님의 교훈과 진리 은혜를 받고 공회로 들어오겠다는 결심을 하신 분들입니다.<br/>: : : 밭에서 보화를 발견하고 다시 묻어두고 온 재산을 팔아 그 밭을 사신 분들입니다.<br/>: : : 이 노선의 가치와 능력과 진실과 진리를 알아본 그분들입니다.<br/>: : : 좁은길로 가는 이 노선 모르고 들어왔겠습니까?<br/>: : : <br/>: : : 그런 각오로 들어 오신 분들이 떠나신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br/>: : : <br/>: : : 단순히 이 교훈의 좁은 길이 넘 힘들고 어렵워서?<br/>: : : <br/>: : : 안에 계신 분들은 속으로<br/>: : : <br/>: : : '저 사람들 육적이고 세상적인 거 못 보버리고 가는구나'<br/>: : : <br/>: : : ' 공회 바른 삶 적응 못하고 나가는구나'<br/>: : : <br/>: : : 이렇게 말하기 쉬울진 몰라도<br/>: : : 그들에게는 속시원히 터 놓고 가지 못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br/>: : : <br/>: : : 타교단의 사례와는 비교자체가 모순입니다.<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br/>: : : :<br/>: : : : 5000명이상의 대형교회를 다녀보았습니다. 그 교회는 1년에 2,000명이 들어오고 2,000명이 나갑니다. 120명 남짓의 교회도 있어 보았습니다. 10년이상 충실히 신앙생활하던 분들 15명이 두세달 사이에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교회는 없습니다.<br/>: : : : 어느 교회나 새로이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br/>: : : : <br/>: : : : 한가지 우려하는 것은, 부산3공이 가장 바르고 옳은 노선의 교단이라 하더라도<br/>: : : : 일반교단과 너무 다르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반교단의 문제는 3공내에도 있는것은<br/>: : : :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br/>: : : : <br/>: : : : 신천지를 믿는 사람의 죄성이나 예수믿는 사람의 죄성이나, 통일교를 믿는 사람의 죄성이나 3공교인의 죄성이나 동일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죄성을 얼마나 성경데로 죽여가고 이겨가는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br/>: : : : <br/>: : : : <br/>: : : : 한가지 더 생각할 것은, 무명님도 잘 아시다시피, 부산3공은 역사가 짧은 교단입니다.<br/>: : : : 백목사님이 돌아가시고나서 3공이 시작되었다면, 25년도 되지 않은 교단입니다.<br/>: : : : 그렇다면 역사가 깊은 교단보다 연약한 부분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br/>: : : : <br/>: : : : 25년밖에 되지 않았던 것은, 장성한 성도의 신앙연수도 25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br/>: : : : 그렇다면 신앙어린 성도님들의 신앙연수는 훨씬 적고 어린신앙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br/>: : : : (저도 그렇구요)<br/>: : : : <br/>: : : : 그렇다면 3공내에서 교회생활을 하다가, 일반교단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3공이 예외일리가<br/>: : : : 없지 않겠습니까? <br/>: : : : <br/>: : : : <br/>: : : : <br/>: : : : <br/>: : : : <br/>: : : :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br/>: : : : :<br/>: : : : : <br/>: : : : : >> 일반-공회 님이 쓰신 내용 <<<br/>: : : : : :<br/>: : : : : : 1.일반교단에 교회에서 신앙생활할때 가져야할 마음자세에 대한 대표적인 예화입니다.<br/>: : : : : : <br/>: : : : : : 미국에 유학가있던 딸이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어서 어머니가 다니던 교회에 다니게 되어는데, 한달도 지나지 않아서 교회사람들에 대해서 교회에 대해서 불평을 늘어놓았다고 합니다. 성도들이 어떻고 저렇고 이런 문제가 있고 등등..그러자 그 어머니는 본인은 30년 평생을 그 교회를 다녔지만 그런 문제가 있었는지, 그런 성도들이 있었는지도 전혀 몰랐고<br/>: : : : : : 훌륭한 목사님 성도들밖에 없다고 지금도 믿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br/>: : : : : : 그 딸에게는 나쁜마음이 많았기에 교회의 나쁜점이 들어온것이고, 어머니에게는 좋은마음이 많았기에 교회의 좋은점밖에 안보였다는 것입니다.<br/>: : : : : : <br/>: : : : : : 세상말에도 부처마음을 가진 사람의 마음에는 모든 사람이 부처로 보이고, 도둑놈마음을 가지면 세상 모든 사람이 도둑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br/>: : : : : : <br/>: : : : : : 저는 20살이후 일반교단에 10년이상 있었고, 공회에 들어온지도 4년이 되어갑니다.<br/>: : : : : : <br/>: : : : : : 저는 일반교단에서도 은혜받은것 밖에 없고 감사한것 밖에 없습니다.일반교단에서 하나님을 처음 만났고 기독교신앙이 무엇인지 배웠기에 지금도 일반교단의 장점밖엔 안보이고 배울점밖엔 안보입니다. 공회에 대해선 일반교단과 비교하여 목회자님들부터 장점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br/>: : : : : : <br/>: : : : : : 저는 20살때 신앙이 하나도 없었기에 일반교단의 새벽예배나오는 집사님이 너무 보기 좋았고 찬양단의 찬양하는 청년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공회에 들어와서는 말할것도 없이<br/>: : : : : : 너무 부럽고 배울점밖에 없는것 같습니다.(제 자랑이 절대 아님을 이해해 주셨으면..)<br/>: : : : : : <br/>: : : : : : 무명님의 마음상태가 현재 어떤지 먼저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2. 개인적인 환경으로 인해서 일반교단 전체를 둘러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br/>: : : : : : 신앙노선면에 특히 그러했습니다. 각 선교단체를 포함합니다.<br/>: : : : : : <br/>: : : : : : 저의 판단으론 부산3공회만한 교단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 파악이 확실하다면<br/>: : : : : : 부산3공회는 일반교단에서 탁월한교회들의 모든장점을 모두 모아놓았습니다.<br/>: : : : : : 일반교단에선 구원론은 박영선, 역사적정통성과 진실한경건은 김홍전목사님교단 김남준목사님교회, 주일학교1등의 꽃동산교회 등등 한국에 좋은교회들이 많은데, 그 모든 장점들을 모아놓은 교회가 부산3공회라고 생각을 합니다.<br/>: : : : : : <br/>: : : : : : 구원론과 경건과 주일학교의열심과 목회자의진실성과...제가 일반교단에 오랫동안 있었고<br/>: : : : : : 많이 살펴볼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br/>: : : : : : <br/>: : : : : : 다른이야기이지만,무명님이 부산3공회보다 더나은 교단 교회 목회자 성도님들을 알고 있다면,저한테 이야기해주시면,제가 당장찾아가서 확인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가서 배워오도록 하겠습니다.<br/>: : : : : : <br/>: : : : : : <br/>: : : : : : 3. 무명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br/>: : : : : : <br/>: : : : : : 백목사님의 구원론과 노선의 가치는 2000년 기독교의 정점이며 완결입니다.<br/>: : : : : : 일반교단에 있어보면 그 가치가 얼마나 큰지 확연히 알수 있습니다.<br/>: : : : : : (이런 글을 쓰지만,저는 신앙이 굉장히 어리고 노선데로 전혀 못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br/>: : : : : : <br/>: : : : : : 백목사님을 계대하는 곳이 부산3공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이 교단에 얼마나 많은 은혜를 주셨겠습니까? 무명님도 직접 눈으로 보았고, 저도 보아왔습니다. <br/>: : : : : : 그렇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관점을 다시한번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br/>: : : : : : <br/>: : : : : : ps)제가 이런 글을 올릴 자격이 전혀 없는데...혹시 이 논쟁때문에 공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분들이 시험에 들까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일반교단에 오랫동안 있었고<br/>: : : : : : 공회에서도 4년가까이 생활을 했습니다.<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br/>: : : : : :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br/>: : : : : : :<br/>: : : : : : : 문답으로 시작하다가 '대화'로 이어 지고 있어 이 곳으로 이동합니다. 답글의 위치는 다소 달라 져 있으며 번호순으로 올렸습니다. - 행정실<br/>: : : : : : : <br/>: : : : : : : <br/>: : : : : : : /pkist.net/연구실/쉬운문답/6192-6205(이후는 이 곳으로 바로 이동합니다.)<br/>: : : : : : : -----------------------------------------------------------------------------------<br/>: : : : : : : 6192번, 왜 공회는 타 교단 분들이 들락날락하는 것이 많을까? 학생 2012-10-06 <br/>: : : : : : : 6193번, 계10:9, 말씀대로 걷는 길은 입에는 달지만 yilee 2012-10-07 <br/>: : : : : : : 6195번, 계10:9, 말씀대로 걷는 길은 입에는 달지만 무명 2012-10-07 <br/>: : : : : : : 6196번, 동문서답 yilee 2012-10-08 <br/>: : : : : : : 6197번, 동문서답 무명 2012-10-08 <br/>: : : : : : : 6198번, 무명님의 질문내용이 다소 추상적입니다.그래서 질문 정제윤 2012-10-08 <br/>: : : : : : : 6201번, 최근 글을 좀 줄이고 있음을 감안해 주셨으면 yilee 2012-10-08 <br/>: : : : : : : 6202번, 무명님의 질문내용이 다소 추상적입니다.그래서 질문 무명 2012-10-08 <br/>: : : : : : : 6203번, 무명님의 질문내용이 다소 추상적입니다.그래서 질문 무명 2012-10-08 <br/>: : : : : : : 6204번, 반갑습니다. 무명 2012-10-08 <br/>: : : : : : : 6205번, 대체 뭘 그리 버릴것이 많았던지요??? 정제윤 2012-10-08 <br/>: : : : : : : <br/>: : : : : : : </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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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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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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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9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9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9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9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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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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