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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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br>어느 곳과 비교해도 이 노선의 교훈이 깊고 정확하기 때문에 한 눈에 알아 보고 달려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공회가 그 말씀을 말씀으로만 전하지 않고 실제 살아 가는 말씀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 실제 살아 보려면 생각처럼 쉽지를 않습니다. 다른 곳에서 쉽게 믿고 살아 온 분들로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br/><br/>계10:10에서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고 한 것처럼 이 노선은 멀리서 그냥 듣기만 하고 은혜를 받을 때는 대개 크게 은혜를 받고 좋아하나 이 노선 안에 들어와 24 시간을 함께 살고 한 주간과 1 년과 평생을 계속 그렇게 살려 하면 타 교단의 대단한 신앙가들이라 해도 거의 포기하게 됩니다. <br/><br/><br/>물론 이 노선 내부의 사람이라 해서 그 말씀을 다 알고 다 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도 늘 물어야 몰랐고 또 아는 것도 실행치 못하고 엉뚱하게 살고 거역했으니 하물며 이 노선 교인들이겠습니까? 그러나 어릴 때부터 또는 처음 믿을 때부터 이 곳에서 출발한 분들은 어려움을 잘 느끼지 못하고 살아 갑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여러 단점이 많고 그 단점을 보는 분들이 마치 이 노선 자체가 잘못 되어 그런 것으로 오인을 합니다. 실은 오해가 아니라 탈출구를 삼는 것입니다. 마치 불신자들이 교회를 다녀야 하는 양심은 있지만 막상 교회를 출발하려니 발이 잘 떨어 지지 않을 때 자기 변호를 위해 '요즘 예수쟁이들 하는 짓을 보면'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맞기도 맞고 또 그 말이 자기 변호임에도 틀림이 없습니다. <br/><br/><br/>역사적으로 어느 곳이든 신앙의 정 중앙을 지키면서도 그 말씀이 확실하게 은혜롭고 좋을 때는 불신뿐 아니라 믿는 세계 내에서도 따르는 이들이 많아 집니다. 그리고 그 훗날을 좀 살펴 보면 왔다가 나가기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br/><br/><br/><br/><br/><br/><br/><br/>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br/><br/><br/>>> 학생 님이 쓰신 내용 <<<br/>:<br/>: 여기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공회가 좋아서 왔다가 실망하고 가는 분들이 많다고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더 좋은 것을 찾았을까요? 더 좋은 것이 있다면 우리도 찾아 보고 나가봐야 하지 않을까요? 서부교회 대표 부장선생님도 밖으로 나가서 찾고 잘 다니고 계시지요? 공회에 많은 사람이 왔다가 나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실체가 없는데도 실체가 있다고 생각했다가 실망을 했을까요? 저는 좋은데... <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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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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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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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9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9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9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9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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