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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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 상상을 초월하는 환란 소식입니다. <br><br>적이 성 밖에 오기 전에 막으면 막을 수가 있고, 성 안에 들어 왔구나! 라고 말하면 이미 끝 난 것입니다. 해외 토픽 정도로 한 번씩 들었던 소식을 일목요연하게 열거해 주시니 때가 시작 되었음을 느낍니다. 보이는 적이면 외치겠는데 볼 수 없는 적이니 외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거의 모든 신앙은 숨 한 번도 쉬어 보지 못하고 끝이 날 상황입니다. <br/><br/>이런 소식들 때문에 세상 소식에도 한 번씩 귀를 열어야 하는데 최근에 어떤 세상 소식도 접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 결심을 흔들게 하는 소식입니다. 재고해 보겠습니다.<br/><br/>신사참배나 6.25 환란과 같은 어려움만 늘 대비했습니다. 사실 이런 개념의 환란은 어느 날 닥칠 수도 있으나 실질적으로 다시 일어 날 일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매일의 생활 속에서 일어 나는 자기 내면의 옛사람과 전쟁만 남았을 것으로 짐작했습니다. 역시 역사는 돌고 돕니다. 천주교 시절에 천주교식 기독교가 아니면 불 질러 버렸습니다. 영국의 성공회가 그러했기 때문에 청교도가 미국으로 탈출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찾아 나설 신대륙도 없으니 퇴로가 막힌 상태에서 진정 세계적이며 상상 못할 과학기술적인 박해를 절감하며 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br/><br/><br/><br/><br/>- 우리 나라의 경우로 유추해 본다면 <br/><br/>기독교의 전성기가 되기까지는 일반적이며 은혜로운 분위기가 대세였습니다. 초대교회부터 어느 시대 어느 교회라도 아무리 건전한 상태라 해도 교회 내에는 항상 불법과 부패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가 자리를 잡고 제대로 전성기로 접어 들게 되자 교회 내의 부패는 자연히 증가하고 드러 나는 것인데 이 일을 두고 불신 사회가 선생이 된 듯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마치 좋은 교회를 만들어 줄 듯이. 그런데 교회 내에 귀신들이 이 분위기를 타고 도덕주의 기독교가 진정한 기독교라면서 바람을 잡고 나섰습니다. 교회 내에 호응하는 무리는 밖에서 욕하는 ㄴ들과 같은 종자들인데 이 안팎의 적들이 역할을 분담하고 서로 북 치고 장구 치며 장단을 맞추고 춤을 춥니다. 기독교는 독립운동을 할 때가 건전했다며, 통일 운동이나 사회 문화 기여나 하라고.<br/><br/>교회 안에 숨어서 기독교의 본질적 변질과 해체를 향해 나가는 이들은 '진보'라는 이름이나 '자유'라는 이름을 즐깁니다. 한 걸음 더 발전하자는 뜻이라고 하는데야 뭐라고 시비를 붙겠습니까? 시비를 걸 티조차 주지 않고 자기를 보호하며 오로지 교회의 근본만 흔들고 있습니다. 예수도 전하고 공자도 인정하자 하고, 네 자유도 인정하고 남의 자유도 침해하지 말라 하고, 세상 모두를 구원해야 예수의 사랑이라면서 성경 해석까지 해 주고 있습니다. <br/><br/>애들 데리고 장난하는 수준인데도 문제는 교회가 다 당했습니다. 성공한 초대형 대표 교회들이 앞 다투어서 교회에 커피 가게를 열고 세상 도서관을 만들고 예배당에서 문화 공연까지를 예사로 열면서 원수들의 침략을 열열히 환영하며 프래카드를 내 걸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상과 내부 적들은 목사님들의 도둑질이나 7계를 늘 깃발에 꽂아 들고 이루고 싶은 것을 다 이룹니다. 빨치산 운동과 어떻게 그렇게 같은지. 이런 일에 진정한 교인들이, 진정한 신앙인들이 적의 노리는 목표나 전략을 알지 못하여 마치 우군인지 적군인지도 모르고 우왕좌왕하거나 아니면 속속 적의 진로를 앞 장 서서 열고 있습니다. <br/><br/><br/><br/>- 윗 글 사례로 볼 때<br/><br/>현재 국내 상황은 그 언제든지 미국처럼 돌아 갈 수 있습니다. 그 나라는 아주 서서히 한 걸음씩 단계를 밟지만 우리 나라는 번개처럼 뚝딱 해 치우는 민족적 특이 체질이 있습니다. 촛불 운동의 옳고 그름을 떠나, 바로 그 식으로 그런 방향으로 그런 결과로 어느 날 선동하고 순식간에 모든 것을 초토화할 나라입니다. <br/><br/>이미 TV 방송국과 모든 종류의 언론이 이런 문제에는 공감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도 만만치 않은 보수 교회의 신앙 저력 때문에 재갈을 물릴 시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현재 한국의 교회 상황은 산 속에 범을 함정으로 유인해서 집어 넣는 것까지는 성공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산 속의 범이 구덩이에 빠진 직후라면 아직도 야생의 맹수성이 있어 잘못 건드리다 첫 손을 대는 사람들이 다칠까 싶어 어떻게 요리를 할지 궁리를 하는 단계로 보입니다. 기독교 내부의 최고의 보수 핵심을 자처하는 교단이나 신학자들이 이미 국가의 각종 예산을 천문학적으로 갖다 쓰고 있고 그 과정에서 각종 법인에 직접 책임을 지고 있으니 법인 법령을 앞 세워 헤집어 버리면 그들은 모조리 이 사회의 추잡스런 잡범으로 철장에 가야 합니다. 무슨 신앙 투쟁이라도 이름을 걸 기회조차 없습니다. <br/><br/>사회의 정치계 법조계 언론계 학계를 막론하고 심지어 보수와 진보의 대결조차도 기독교 본질적 신앙에 대해서는 이미 손을 보는 묵계나 일정은 잡혀 있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내의 야성에 찬 핵심들은 이미 구덩이 위에서 던져 준 고기덩이에 뭐이 들었는지도 모르고 벌컥벌컥 삼키며 눈만 위로 째려 보고 한 번씩 으르릉거리고 있는데 함정 위에서는 행복한 고민을 할 따름입니다. 이미 대다수의 함정 속에 호랑이들은 벌써 고양이가 되어 서로 함정 위의 몰이꾼 품에 안겨 우유 먹고 재롱 부릴 준비가 되었습니다. 아니! 많은 고양이들이 먼저 줄을 타고 올라 가서 위에서 온갖 아양을 다 떨고 있습니다. <br/><br/>기독교 내의 양심가 도덕가, 그리고 신앙까지 겸비한 분들이여! 지금 교회의 부정 부패는 교회가 교회 방식으로 내부 회개하고 척결할 일이지 이 일을 두고 세상이 난타 하는 일에 심정적으로라도 동조하면 그대들의 신앙 충정은 666의 악령의 공격에 내부 공모자 노릇에 지나지 않을 판입니다. 우리의 내부 해결은 내가 깨끗해 지는 일이요, 나와 가까운 곳을 청결케 하는 일이요, 그 외에는 하나님께 맡겨 두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것이 아니라 이미 세상은 남은 호랑이 한 마리의 최종 요리 순서입니다. 우리가 바로 그 대상이라고 생각해야 할 상황 같습니다. <br/><br/><br/><br/><br/>- 현재 교계 소식들은 여전히 듣고 있습니다만<br/><br/>그 소식들은 우리의 신앙 자유가 로마 시대보다 더 완벽하고 철저하게 압제를 당하도록 숨가쁘게 우리를 향해 달려 온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분이 국내에 미국과 같은 제재를 가하도록 바람을 잡고 있는 소식들 그리고 강제력까지는 아니나 그 직전에 필요한 분위기는 이미 다 형성이 되고 어떤 분야에서는 벌써 공공의 예산이 집행 되었다는 소식들까지 전해 주면 좋겠습니다. <br/><br/>1980년대 말까지 계시록 17장 말씀을 수 없이 배웠는데 그 때는 남침으로 인해 과거와 같은 상황이 생길까 대비했으나 1990년대 초반에 공산권이 무너 지면서 다시는 신사참배나 6.25의 무식한 탄압은 없어 질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현대 국가가 현대 과학 기술을 가지고 우리를 족치려 든다면 과거처럼 숨기도 없고 빠져 나가기도 없으며 버티려 해도 인간이 버틸 수 있는 인체 특성까지 전부 파악해 놓은 상태이므로 그들의 조작대로 가지 목숨을 건다고 해서 우리의 의지대로 갈 세상은 아닙니다. <br/><br/>오늘부터 다시 이 노선의 전투 신앙적 자세를 가다듬고 준비에 매진해야 하겠습니다. 돈을 좀 더 벌고 싶어서, 또 어디 해외 관광이나 가고 싶어서, 또는 에어컨에 자가용에 세상 편의 시설을 고르며 즐기는 자세를 가지고는 다가 올 환란에는 버틸 재간이 전혀 없을 듯합니다. 과거 80년대까지의 기도가 90년대 초반 공산 몰락을 가져왔다면 이 번에는 우리의 준비와 기도가 우리를 향해 다가 오는 이 전면 재앙을 어떤 형태로든지 이기게 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br/><br/>지금 미국의 종교 탄압을 전하는 국내 기독교 언론들은 기독교의 기득권 때문에 난리를 하는 정도지 그들의 내부 신앙이나 그들이 속한 교회나 교단의 신앙 내면과는 아주 거리가 멉니다. 이미 세상과 타협해서 하지 않은 것이 없는데 왜 세상과 사생결단에 나서겠습니까? 이제는 끝까지 갈 가능성은 이 노선뿐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소식 님이 쓰신 내용 <<<br/>:<br/>: 우리가 흔히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라고 말합니다. 즉 기독교 전통 위에 세워진 국가이고 그 동안 물질적으로 하나님의 많은 축복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미국에서 최근 몇년간 점점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br/>: <br/>: 우리는 미국사회와 교회들이 얼마나 많이 타락했는지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누누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이제 그런 차원이 아니라 국가나 주 정부 차원에서 기독교를 탄압하고 변질시키려는 움직임이 실체를 갖춰나가는 것을 보여줍니다. <br/>: <br/>: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볼 일이 아닌 것은 얼마 있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 공회 교인들 중에는 워낙 탁월하고 고차원적인 신앙을 가진 자신만만하신 분들이 많아 그까짓 핍박이야 솜방망이 정도로 아시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줄 압니다. 그리고 아래에 제가 전해드릴 일들을 아주 저차원의 시험으로 생각하고 콧방귀도 뀌지 않으실 줄 압니다. (고차원의 시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니 오해가 없으면 합니다.) 그래도 혹시 한분이라도 스스로 부족하고 연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여러가지를 마음 속에 미리 가정해보고 기도하며 싸워보는 준비를 하시는데 참고가 될까하여 다음 소식들을 전합니다.<br/>: <br/>: (혹시 이 글이 발언/주제연구방에 어울리지 않고 일반자료방이 적합하다고 여기신다면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br/>: <br/>: <br/>: 1. 전도 및 가정에서의 성경공부 금지<br/>: <br/>: 얼마전에 미국에 사시는 지인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의사로서 근무하는 병원의 환자들에게 종종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결국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고발을 당했고 그 병원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필라델피아에서는 알린 엘시노이(75), 린더 베크먼(70) 두 할머니가 한 공원에서 전도를 하다가 체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소위 "혐오범죄"라는 죄목인데(추후 설명), 최고 47년의 징역형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소식을 들었을 때 미국에서는 단지 전도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에 대단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br/>: <br/>: 하지만 최근 여러 기사들을 보면 그런 일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점점 미국사회가 기독교를 억압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정에서 성경공부하는 것마저도 불법으로 몰아 핍박의 강도를 서서히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br/>: <br/>: 아래에 미국에서 2010년부터 최근까지 가정에서의 성경공부를 규제한 기사들이 나옵니다. 잘 보시면 점점 처벌의 강도를 높여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 <br/>: <br/>: (사례1)--------------------------------------------------------------------<br/>: <br/>: 제목: 가정에서의 성경공부와 예배를 규제하는 미국의 현실<br/>: 출처: 바이블파워<br/>: 시각: 2010-05-10<br/>: 기자: 박재권 / 캐나다 주재 기자<br/>: 기사원문: <a href="http://www.biblemaster.co.kr/bbs/board.php?bo_table=B50&wr_id=92" target="_blank">http://www.biblemaster.co.kr/bbs/board.php?bo_table=B50≀_id=92</a><br/>: <br/>: <br/>: 종교의 자유 때문에 오히려 기독교가 박해를 받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나라들이 많은데 미국도 예외는 아니다. 크리스찬투데이지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내에서 성경공부 혹은 가정교회 모임에 대해 규제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br/>: <br/>: 대표적인 예는 캘리포니아 주 랜초 쿠카몽가 시에서 한 성경공부 모임에 대해 중지 명령을 내린 사례이다. 신문에 따르면, “랜초 쿠카몽가 시는 태버내클교회 성도들의 금요모임 대표인 조와 다이애나 잔슨 부부에게 성경공부 모임에 대해 허가를 받든지 모임을 중지하라고 명령했다. 이 금요모임에는 평소 약 15명의 성도들이 모이고 있다. 랜초 쿠카몽가 시 관계자는 “이웃 주민들이 40~60명이 모이고 있다는 불평신고가 있었다”며 “부활절 전날 금요 예배에 대해서는 조건부 허가서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br/>: <br/>: 이에 태버내클교회는 태평양법률연구소에 의뢰해 대처마련에 나섰다. 시에서 요구하는 허가는 청문회 및 지역교통 연구 등의 비용과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시에서는 종교모임을 제외한 파티와 다른 모임에 대해서는 허용하고 있어, 종교계에만 편파적이라는 반발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성경공부가 아니라 이들이 가정에서 마치 교회처럼 예배를 드리는 것을 규제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br/>: <br/>: 랜초 쿠카몽가 시 외에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시의 경우에는 지난해 한 목회자 집에서 27명이 모이는 성경공부 그룹에 허가를 요청했다가 추후 사과를 한 바 있다. 또 애리조나주 길버트시에서는 가정교회에서 매주 장소를 옮겨가며 예배를 드리던 중 '주법 위배 행위’로 지적받은 바 있다. 길버트 시 측에서는 다른 모임은 다 허용되지만 종교모임은 안 된다고 주장해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고 있다. <br/>: <br/>: <br/>: (사례2)---------------------------------------------------------------------<br/>: <br/>: 제목: 美 종교자유의 위기? 가정 내 성경모임에 벌금형<br/>: 출처: 크리스천투데이<br/>: 시각: 2011-09-22<br/>: 기자: 손현정 기자<br/>: 기사원문: <a href="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0127" target="_blank">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0127</a><br/>: <br/>: <br/>: [당국 “허가 없이 종교적 단체 설립·활동 금하는 법 위반"]<br/>: <br/>: 종교자유 탄압 국가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 미국에서 일어났다. 캘리포니아 주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 시의 척과 스테파니 프롬 부부는 최근 집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로 300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시 당국은 프롬 부부가 조건부 사용 허가(CUP)없이 거주 지역에서 종교적 단체의 설립과 활동을 금지하는 법을 어겼다며 이같은 처벌을 내렸다.<br/>: <br/>: 척이 발행인인 기독교 음악 잡지인 ‘워십 리더 매거진(Worship Leader Magazine)’는 워십을 위해 필요한 영성 훈련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러나 척은 그들이 매주 열고 있는 성경공부 모임은 이 잡지와는 무관하며, 또한 이 모임을 통해 어떠한 단체를 세우려고 한 것도 아니라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어떻게 우리의 집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며 “이는 잘못된 일이고 슬픈 일이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이 법은 해당 활동에 대한 민원이 있을 때만 적용되고 있다. 이들의 변호를 담당하고 있는 퍼시픽 저스티스 인스티튜트(Pacific Justice Institute)측은 프롬 부부의 성경공부 모임이 일상적 대화 수준의 소리를 넘는 어떤 소음도 발생시키지 않았다는 점을 들며, 시 당국의 처벌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br/>: <br/>: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가 있는 도시로, 이 곳의 종교자유의 전통이 위협받고 있다고 이들은 우려했다.<br/>: <br/>: <br/>: (사례3)------------------------------------------------------------------------<br/>: <br/>: 제목: 집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로 벌금과 60일간의 구류처분이 내려졌다.<br/>: 출처: THEBLAZE<br/>: 시각: 2012-06-06<br/>: 기자: Billy Hallowell<br/>: 기사원문: <a href="http://www.theblaze.com/stories/christian-fined-sentenced-to-60-days-in-jail-over-az-home-bible-studies/" target="_blank">http://www.theblaze.com/stories/christian-fined-sentenced-to-60-days-in-jail-over-az-home-bible-studies/</a><br/>: <br/>: <br/>: 우리는 여러분에게 (미국)정부가 가정에서 진행되고 있는 성경공부 모임(home Bible studies)들을 방해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제재들을 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그런데 이번 이야기는 이전에 전했던 소식들보다 훨씬 더 당황스럽고 복잡하고, 확산력이 사건이다.<br/>: <br/>: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살고 있는 Michael Salman씨에게 3일 간의 유예 기간 동안 현재 집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정 성경공부 모임을 멈추지 않을 경우, 60일간의 구류처분과 12,180 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고 싶은가? 그가 도시 건축법을 명백히 침해했다는 것이다. 시 공무원들은 그가 (시에서 요구하는) 적법한 절차 없이 가정 교회를 연상시키는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Phoenix 법원 (판결)서류에 의하면 그가 (도시 건축법) 67조를 위반했다는 것이다. (건축물의 용도를 명시하고 있는 시의 건축법을 어기고 가정집을 종교 시설로 전용했다는 논리를 가지고 이런 억지 판결을 내린 것이다 - 역자 주)<br/>: <br/>: Salman씨는 이번 법원의 판결은 결국 신앙과 종교를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br/>: <br/>: “그들은 종교적인 활동과 종교적인 사용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와 같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집에서 하고 있는 지극히 사적인 일들을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내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포커를 하거나, 풋볼 게임을 시청했다면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집에서) 신앙적인 모임을 가졌다고 이것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이것은 명백한 차별(discrimination)인 것입니다.”<br/>: <br/>: 청교도 신앙 위에 세워졌다고 배워왔던 미국이 점점 이상한 나라로 바뀌어가고 있다. 종교적 자유를 내세워 학교와 사회 전반에서 기독교적인 요소들을 제거하는데 힘쓰던 권력자들이, 이제는 노골적으로 기독교를 핍박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정책들이 머지않아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점 점 더 설 자리가 좁아지는 환난과 핍박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br/>: <br/>: "그 때에 많은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24장 9절)<br/>: -----------------------------------------------------------------------------<br/>: <br/>: 2. 공공장소에서 성경책을 읽거나 낭독하는 것 금지<br/>: <br/>: <br/>: (1) 캘리포니아 경찰, 공공장소에서 성경을 낭독하던 목사 체포!<br/>: <br/>: 발췌: 회개와 거룩함 / Arthur<br/>: 뉴스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uF5hCjq7e0k<br/>: <br/>: 2011년, FOX 뉴스에서 캘리포니아 경찰이 운전면허관리국(DMV)이라는 관공서 앞에서 성경책을 낭독하던 목사님을 체포한 것을 보도했습니다. <br/>: <br/>: 위의 뉴스 동영상을 보시면 공공장소에서 성경을 읽던 목사는 체포되면서 "미국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습니다"라고 자조섞인 목소리로 항의를 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혹시 듣기를 원하지 않는) 대중에게 너무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체포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br/>: <br/>: 이런 논리라면 미국에서는 교회 외에는 어떤 장소에서도 설교를 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주일 저녁에 교인들이 산기도를 갔는데, 근처를 동네 주민이나 등산객이 나다닐 수 있다면 산기도하는 교인들은 체포되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br/>: <br/>: <br/>: (2) 공공장소에서 성경책 읽는 것 금지<br/>: <br/>: 발췌: 회복교회 / 주님과 동행하는 삶<br/>: <br/>: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LA에 살면서 홍찬영, 홍연미 선교사님 부부와 함께 예배를 드리며 마지막 때의 신부 준비를 하는 형제입니다.<br/>: <br/>: 제가 이번에 제 처남이 운전면허증을 따기 위해 미국 DMV(운전면허관리국)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DMV는 정말 시스템이 느려서 가면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처남이 운전면허를 따는 수속을 밟고 있을 때 저는 제가 가져온 성경책을 펴서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 옆 자리에 앉아있던 한 멕시칸으로 보이는 신사가 제 옆구리를 찌르더니 빨리 성경책을 집어 넣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당황해서 왜 그러냐고 묻자 그분은 지난주 금요일에 LA 다운타운에 있는 DMV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br/>: <br/>: 그분이 DMV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한 청년이 성경을 읽고 있었답니다. 그<br/>: 런데 갑자기 경찰이 그 청년에게로 오더니 그 사람에게 수갑을 채우고 체포해 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너무 놀라서 왜 그런가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그 DMV에 성경책을 읽을 수 없다는 공지가 나와있기 때문에 절대 읽으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br/>: <br/>: 정부가 기독교를 탄압한다는 말은 들어봤지만 정말 제 삶 속에서 그런 일을 경험하니 너무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홍찬영, 홍연미 선교사님과 같이 화요예배를 드리면서 이 이야기를 나누었고 선교사님도 이 문제를 굉장히 심각한 세계정부의 기독교 탄압으로 보고 기도로 준비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청교도 정신으로 말씀 위에 처음 세워졌던 이 나라가 왜 이지경까지 오게 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이제는 정말 깨어있는 마음으로 주님 오실 때를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br/>: <br/>: 3. 기독교 핍박의 발판을 마련하는 정책과 법안들<br/>: <br/>: <br/>: (1) 1991년에 통과된 '노아의 법'을 지키라는 교육법<br/>: <br/>: 1991년에 미국에서 이상한 법이 통과가 되었습니다. 주 내용은 1991.3.26을 미국 교육의 날로 지정하는 법으로 표면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법조문 중 여러 통상적인 미사여구가 나오는 가운데 뜬금없이 이상한 내용이 끼워져 있습니다. "모든 미국인은 노아의 법(Noahide Laws)을 지켜야 한다."는 말인데 그 법 앞뒤에 노아의 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br/>: <br/>: 노아의 법이 무엇인지 찾아보면 이는 탈무드에 나오는 유대교의 일곱가지 법(모세가 율법을 받기 전에 지켰다는)으로서 예수를 그리스도(메시야)라 주장하는 것은 노아의 법 중에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에 걸립니다. 이 경우는 애매모호한 표현이었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을 뿐더러 실질적으로도 당시 교회에 아무 영향이 없었습니다. <br/>: <br/>: * 미국회도서관 홈페이지(The LIBRARY of CONGRESS) 참조<br/>: * 법안: H.J.RES.104 Joint Resolution - 'Education day, U.S.A.'<br/>: <br/>: <br/>: (2) 미국 주도로 세워진 세계법정(World Court, ICC)에서 규정한 국제범죄<br/>: <br/>: 1997년에 클링턴 대통령이 UN연설에서 세계법정 설립을 제안하고 각고의 노력 끝에 2002년 60여개 나라가 참여한 가운데 당해 7월 1일부터 세계법정이 사법권을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4개 분야의 범죄를 정의하고 있는데, 대량학살(Genocide), 인류에 대한 범죄 (Crimes against humanity), 전쟁범죄(War crime), 공격범죄(Crimes of aggression)입니다. <br/>: <br/>: 이 중에서 대량학살(Genocide)에 대해 규정한 세부항목을 보면 "b. 심각한 육체적 또는 <br/>: 정신적 피해를 주는 것"이라는 항목이 나옵니다. 좀더 자세히 보면 어떤 소수집단에게 인종적으로나 성적, 또는 종교적으로 정신적 피해를 주는 것도 대량학살로 정의합니다. 즉, 다른 종교에 구원이 없다고 하거나 동성애는 잘못되었다고 하면 대량학살에 해당되는 겁니다. 표면적으로는 종교간 분쟁을 막는 평화법 같지만, 이면에 숨어있는 사단의 전략을 살펴보면 세계적으로 참교회를 핍박할 수 있는 근거법안을 마련한 것입니다. <br/>: <br/>: <br/>: (3) 미국에서 통과된 혐오범죄법(Hate Crime Law)<br/>: <br/>: 혐오범죄의 초기 의미는 특정 인종, 특정 성적소수자, 특정 종교인에 대한 증오심으로 이루어진 차별이나 폭행, 살인 등의 범죄들을 지칭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통과된 혐오범죄법은 그 의미가 상당히 넓어졌습니다. 즉 다른 인종이나 민족, 동성애자나 다른 종교인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주는 발언을 하는 것도 혐오범죄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설교 본문으로 로마서 1장을 읽었던 스웨덴 출신의 아케 그린 목사님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언급을 했다고(27절 말씀) 징역형을 앞두고 있습니다. <br/>: <br/>: 아직 연방법은 인종차별이나 동성애 차별까지를 범위로 두고 있지만 주에 따라서는 타종교에 대한 비판까지도 혐오범죄의 처벌범위로 넣고 실제로 처벌된 사례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연방법에서도 타종교에 대한 부정이나 비판까지도 포함하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길이라는 설교나 발언을 하면 타종교를 부정하는 것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마련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앞으로 참교회는 지하교회 형태로 존재하게 된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정책과 법안들의 창끝이 향하는 곳은 기독교의 범죄단체화와 기독교의 합법적인 핍박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br/>: <br/>: <br/>: (4) 미국 국토안보부에서 분류한 극단주의자 목록<br/>: <br/>: 최근 미국에서 전쟁이나 경제난으로 테러나 폭동의 위협이 높아지면서 美 국토안보부에서 요주의인물의 감시나 계엄시 구류 등의 목적으로 작성한 보고서(IA-0233-09)인 "국내 극단주의자 목록(Domestic Extremism Lexicon)"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무슬림도 들어가 있지만 기독교인도 들어있습니다. <br/>: <br/>: 극단주의 기독교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면<br/>: (U) Christian identity : (U//FOUO) A racist religious philosophy that maintains non-Jewish whites are "God's Chosen People" and the true descendants of the Twelve tribes of Israel. Groups or individuals can be followers of either the Covenant or Dual Seedline doctrine; all believe that Jews are conspiring with Satan to control world affairs and that the world is on the verge of the Biblical apocalypse.<br/>: (더 자세한 내용은 미국 국토안보부(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홈페이지 참조)<br/>: <br/>: 즉 자신들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며 진정한 이스라엘 자손들이라 믿는 비유대계 백인들이 극단주의자에 해당한다는 말입니다. 또 위에보면 지금이 계시록에 예언한 마지막 때라고 생각하는 자도 요주의인물에 해당됩니다. 앞으로 전쟁이나 테러, 폭동에 의해 FEMA법이라고도 부르는 계엄령이 선포되면 이런 인물들에 대해서는 영장이나 재판없이 체포 및 구금이 가능하게 됩니다.<br/>: ---------------------------------------------------------------------------<br/>: <br/>: 4. 최근 미국의 공교육 과정에서 실시하는 이상한 교육과정<br/>: <br/>: <br/>: 최근 미국 전역 여러 주에서 공립학교 교육과정 중 동성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신설했습니다. 동성애는 사랑의 한 형태일 뿐, 이것을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세의 타락 중 한 현상인데, 문제는 예상일 뿐이지만 위의 혐오범죄법이 점점 범위를 확대해 나가듯이 앞으로는 이런 교육이 종교 문제에 대해서도 확대될 수 있습니다. 모든 종교마다 나름의 가치가 있으니 자기 종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교육 말입니다. <br/>: <br/>: 앞에서 설명했듯이 법적으로는 거의 기독교를 합법적으로 처벌하는 법안들이 마련었고 실제로도 국지적으로 처벌하며 서서히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사회 분위기상 기독교를 적극적으로 대놓고 핍박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런 교육은 그래도 아직은 기독교에 우호적인 미국 사회의 분위기를 앞으로 기독교를 핍박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분위기로 바꾸게 됩니다. 당장 즉각적인 효력은 나타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전사회적으로 기독교를 혐오하고 범죄시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가장 강력한 방법은 사회구성원들이 어릴 때부터 교육을 통해 그런 가치관을 가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br/>: --------------------------------------------------------------------------------<br/>: <br/>: 사실 이런 모든 일들은 미국에서만 벌어지고 있고 아직 우리에게는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장황하게 쓸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얼마든지 우리나라도 이렇게 될 수 있고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사단이 어떻게 믿는 사람을 차근차근 조여들어 오는지 그 과정을 구경하고 살피는 차원에서 보셨으면 합니다. 핍박의 정도가 일단 구류의 벽을 돌파하기만 하면 모종의 비상시국과 겹쳐 어떤 잔인한 고문이나 사형이든 가능하게 되지 않을까요? 물론 평소에는 고차원의 신앙싸움에 전력을 기울여야겠지만 저차원의 시험이라도 극심한 고문과 핍박이 동반되었을 때의 싸움도 가정하여 미리 기도하며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br/>: 원래 세상은 야바위 노름처럼 내면적으로는 하나지만 지금 전세계는 외적으로도 통합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 흐름에 방해가 되는 나라는 꺽어서라도 통합으로 가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통합을 하려는데 여기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종교도 통합이나 다원주의 형태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추세가 점점 강해진다면 이 흐름에 동참한 국가들에서는 참 기독교에 대한 핍박 역시 점점 거세질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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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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