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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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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주일날, <br>"도로사용"이라는 "상품,서비스"을 가지면 돈을 내야 합니다. <br>돈을 낼 수 없는 상황 또는 나중에 내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br/>주일날 <br/>"전기,수도"라는 "상품,서비스"를 가지면 돈을 내야 합니다. <br/>그런데, 돈은 나중에 내라고 했으니 나중에 내면 됩니다. <br/><br/>별반 다르다 생각이 안되는데... <br/><br/>이상의 3가지가 세금인지 일반적인 상품 매매인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br/>고속도로, 전기, 수도가 아마 "~공사"로서 국영기관인지 민간사업체인지 궁금합니다. <br/>일부 민자도로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br/><br/>외부 일반인으로서 이 주제 관련한 토론 참여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br/><br/>신앙 고수님들의 좋은 논의의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br/><br/><br/><br/><br/><br/><br/><br/><br/>>> 외부제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유료도로법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br/>: <br/>: 하이패스 구간 무단 통과를 하게되면, 차량에 대한 영상 촬영이 됩니다. <br/>: 영상을 통한 대상 차량에 대한 차적 조회가 이루어집니다. <br/>: 차적 조회를 바탕으로, 대상 차량(차주)에 대한 "1차 미납 안내문"이 발송됩니다. <br/>: 1차 안내문 발송에도 도로 이용료를 미납을 하게 되면, 2차 고지서를 발송합니다. <br/>: 그래도 미납을 하면, 이때 통행료 "10배"를 부과합니다. <br/>: <br/>: 그리고, 십계명에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꼭 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표를 뽑고 나갈 때,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번호와 차량번호 연락처 등을 적어 주면, 아니면 휴게소에서 미리 적어서 주면, 납부할 은행과 계좌번호를 알려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일 늦게 줘도 일반적으로 문제는 없습니다. 돈 없을 때, 돈이 있는 줄 알고 고속도로를 진입했을 때, 돈을 나중에 내고 싶을 때,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차분히 말씀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br/>: <br/>: 끝으로, 이 논의 관련하여 위의 "5년전 답변"글을 읽어 보고, 개인적으로는 최종적인 정리가 되었습니다. <br/>: <br/>: <br/>: <br/>: <br/>: >> 0000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주일에 하이패스를 달고 고속도로를 통행하든 현금을 내든 원래의 십계명에는 위배입니다.<br/>: : 다만 하이패스를 달고 통행을 하라는 것은 성도로서 최소한의 양심과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는 것임이라 생각합니다.<br/>: : 그렇지만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통과 하는 것은 최소한의 신앙 양심조차 십계명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도적질과 4계명을 동시에 범하는 이중죄에 해당한다고 봅니다.<br/>: : 주일에 돈을 내지 않고 평일에 대납을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 생각일 뿐이지 엄연히 주일에 매매한것은 변함이 없습니다.<br/>: : 만약 평일에 대납을 한다든가 하이패스나 토큰이나 회수권은 사용해도 된다라고 한다면 주일에 수표나 약속어음 당좌수표, 카드, 어느것을 사용해도 된다는 결과가 됩니다.<br/>: : 약속어음 당좌수표, 회수권과 토큰등은 엄연히 유가 증권으로 현금화 하기 때문에 엄격히 따지면 현금이나 다를것이 없습니다<br/>: : 같은 논리라면 카드의 경우 주일에 카드 사용을 하드라도 주일이나 공유일을 제외한 평일에 인출이 되게 되어 얼마든지 주일에 물건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결과가 됩니다.<br/>: : 후불 하이패스 또한 후불 카드로 주일이 아닌 평일에 인출 되므로 죄가 되지 않는 다는 이치와도 같은 것입니다.<br/>: : 그렇다면 선불카드는 괜찮지 않느냐고 하겠으나 선불 또한 충전된 금액만큼 통과 하는 즉시 차감 되므로 주일에 매매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br/>: : <br/>: : 다만 백목사님 생전에도 아이들을 수송할 때에 회수권이나 토큰을 사용하게 하였든 것은 성도로써의 최소한의 양심과 어떻게든 십계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하여야 하나 예배가 더 중하므로 예배에 참석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피치못하게 택한 방법이지 십계명을 온전히 지키자고 택한 방법은 아니었습니다.<br/>: : <br/>: :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교회를 택하는 것이 좋으나 피치 못하게 원거리 교회를 출석하여야 한다면 우회도로를 택하시고 그렇지 못하다면 성도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인 하이패스를 다는 것이 좋다고 보고 하이패스를 달기 싫다면 현금을 내든 아니면 충전용 전자카드를 사용하시면 진입시에는 고속도로 패스를 뽑아서 나가실때에는 전자카드로 계산하시면 하이패스와 같은 방법으로 일반 코스로 통과 할 수 있습니다.<br/>: : 주일에 물사용이라든지 주일에 전기 사용같은 말 만든기로 더 많은 이질적 본질을 흐리지 말았으면 좋겠으며, 신앙인으로서 십계명의 한면만 보지 마시고 전체를 보심이 좋을듯 하며, 주일에 매매하지 말라는 것에 얽매여서 매매와 도적질의 이중 죄를 범하지 말기를 바라며, 어떻게든 자기를 합리화 하는 자기 중심적 이기적인 행태는 버리심이 옳다고 봅니다.<br/>: : 자기 자신을 죽이는 것이 어렵고도 어렵다는 말씀을 백목사님을 통하여 수도 없이 들었고 배웠습니다.<br/>: : 제가 한국고속도로관리공사에 전화를 해서 하이패스를 달지 않은 차들이 통과 하는데도 원래의 취지대로 통과 금액의 10배를 왜 물리지 않는지를 따져 볼 샘입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글을 적고나서 보니, 말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제가 그렇게 말씀드릴 입장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 다음 글을 올립니다.<br/>: : : <br/>: : : 1. 우선 윗 글에서 다음의 표현에 대해서 과격한 점 사과드립니다.<br/>: : : <br/>: : : (1) 그러나, 평소에 설교록를 꾸준히 읽으시는 교인이시든지 아니면 정상적인 공회 예배에 정상적으로 참석하고 계신 정상적인 공회 교인이라면, 이 주제에 대하여는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많이들 배우고 많이들 알고 계시는 극히 기초적이며 상식적인 주제 입니다만, <br/>: : : <br/>: : : (2) 7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목숨걸고 신삼참배를 이기고 나온 옥중성도들에게 덕이 되지 않는 다고 다그치는 행위를 하시는 분이 혹시 계십니까? 세상법을 지키지 않기 위해 우상숭배라는 그런 쓸데 없는 논리를 만들어 합리화하고 있다고 책망하시며 짜증내 하시는 분들이 혹 계십니까?<br/>: : : <br/>: : : (3) 하나님도 세상 주인도 가만 있는데, 무슨 권한으로? 세상법은 위반이라고 하는데, 또 위반에 대한 다른 방편을 주인이 용인하고 제도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데 그것을 절도라고 규정하시고 정죄하시는 법은 무슨 법이며,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의 정체와 신분은 주인의 위치에 상응하십니까? 도대체 어떤 지위와 신분에 계시길래 가이사의 법을 마음대로 정하시고 만들어 적용하시어 절도라 하십니까? 게다가, 그렇게 해서라도 본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 할지 말지에 대해서는 제3자가 말할 사안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당사자간에 어떤 교감이 있었는지 알기나 하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까? 혹 본인들이 하나님의 위치에 있다고 착각이라도 하십니까? 이것이 교만이지 무엇이 교만이란 말입니까?<br/>: : : <br/>: : : (4) 한가지만 더 말씀 드리자면, 세상주인도 용인하는 그런 행정적 불편까지도 걱정하시는 분들이, 어찌 형제의 글을 자세히 읽지도 않고 이런 수고를 들이게 하신단 말입니까?<br/>: : : <br/>: : : (5) 제가 하지도 않은 얘기를 했다고 우기시는 행위에 대해 제가 9계명을 어겼다고 따지기라도 하면 어쩔려고 그러십니까? <br/>: : : <br/>: : : (6) 다른 곳에서 얼마나 형제들에게 횡포를 부렸을지를 생각하다 보니<br/>: : : <br/>: : : (7) 더 이상의 오해나 성급함이 없으시고 본인들이 서계신 곳을 살피시는<br/>: : : <br/>: : : <br/>: : : 2. 다음은 윗글을 적기 전 먼저 답글로 적었던 글입니다. 사과와 더불어 이 글로 대신 할까합니다.<br/>: : : <br/>: : : 여러 의문과 의혹을 제시하시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라 생각됩니다.<br/>: : : <br/>: : : 처음에도 말씀 드렸 듯이 한 가지 사항에 너무나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br/>: : : 그러한 부분들을 하나 하나 다 설명을 드리지 않는다면 당연히 제기하실 수 있는 의문과 의혹과 불만이라 생각됩니다.<br/>: : : <br/>: : : 그러나, '독자'님과 '....'님이 제기하신 반론에는 이미 이전 글에서 충분히 답변을 드린 것이라 저는 생각되오니 <br/>: : : 수고스러우시더라도 다시 한번 차분히 읽으신다면 행간의 의미를 이해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br/>: : : <br/>: : : 저는 처음에 글을 소개한 제 의도대로, 여기서 그만 일축 하였으면 합니다. <br/>: : : 더 자세한 부연 설명을 드릴 수 있는 친절함과 실력이 없어 죄송합니다.<br/>: : : <br/>: : : 한가지 부탁 드릴 것은 '독자'님과 '....'님께서 다시 읽어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봐도 <br/>: : : 그러하시다면 (이미 제가 이전에 드린 글에서 언급하였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대로 지키시면 됩니다.<br/>: : : <br/>: : : 그리고 그분들과 같이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고 제가 소개 드린 글 속에 지혜가 있다 생각하시면 <br/>: : : 또 그렇게 지키시면 된다고 봅니다. <br/>: : : <br/>: : : 다들 각자 형편과 수준이 다르므로 아무리 많은 설명과 시간을 보충한다 하더라도 최종 결론은 그리 날 것 같아 그러합니다.<br/>: : : <br/>: : : 한가지 더 부탁 드릴 것은 설교록에서 관련 내용들을 좀 더 찾아 읽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br/>: : : 세월 속에 하나님의 은혜로 해결 되시길 기도 드릴 뿐입니다.<br/>: : : <br/>: : : <br/>: : : '외부제자'님께는 주일성수와 관련된 공회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실려면 저보다는 이 곳 홈에 직접 질문을 드려주시는 수고를 부탁드립니다.<br/>: : : <br/>: : : <br/>: : : </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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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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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03.06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찌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03.06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03.06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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