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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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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사과를 할 당시의 제 심정은 윗 글들에 적은 그대로 입니다.<br><br>형제의 잘못에 대하여 과격한 표현을 사용한 것이 마음에 걸리었고, 또한 저 자신을 돌이켜 볼때 하나님 앞에 두려움을 가지게 되어 다음 날 사과를 드린 것입니다.<br/><br/>오만하게 보셨다면, 오해이십니다.<br/><br/><br/>2. 이번 주제를 끝까지 이어 볼려고 합니다.<br/><br/>정작 말하여야 할때는 다들 침묵하는 벙어리 교인들이 태반인 공회 홈에서 한 주제를 가지고 일이 이렇게까지 진행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논쟁을 계속 하여야 하는가 아니면 여기서 멈춰야 하는 것인가를 놓고 많은 생각을 들게 합니다.<br/><br/>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진행이 되었지만, 생각해보니 감춘다고 감출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희 공회인들의 신앙생활과 너무도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주제이기에, 끝까지 진행을 해볼려고 합니다.<br/><br/>보통 같으면 허공에 외치는 메아리처럼 그냥 그렇게 지나갔을 주제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진행하시는데는 이유가 있으시리라 생각이 되어, 주일 성수 문제와 하이패스 문제를 가지고 진행을 해볼까 합니다.<br/><br/><br/>3. 우선 여러분들의 의견을 더 들어 보겠습니다.<br/><br/>우선 여러 분들의 의견을 더 들어 본 후 종합하여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는 식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br/><br/><br/>4. 대신 몇가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br/><br/>(1) 연구적 자세로 논쟁에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br/><br/>일방적인 비난이나, 단정적 어투를 사용하실려면 그럴만한 충분한 논거와 설명을 해주셔야 합니다. 무조건 내가 그렇게 생각하니 아니다란 자세로는 대화를 할수 없습니다. <br/>그러한 말씀에는 일방적인 주장이고 억지이므로 몇번 반복될 경우 그 분과는 대화를 진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br/><br/>(2)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자의 심정으로 ...<br/><br/>또한, 저희의 관심사항은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라, 옳고 그름을 찾는데 있습니다. 설사 내가 개진한 의견이 틀린다 할지라도 더 옳은 것을 찾고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고 기쁘다란 자세와 태도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br/><br/>(3) 상대방의 글을 충분히 자세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br/><br/>상대방의 글을 충분히 자세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읽고 차분히 읽었 다면 다시 반복이 되어선 안되는 글인데도 이 짧은 시간에도 몇번이나 그런 자세들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br/>세상에서는 그런 태도를 지칭하여 무례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상대방의 주장과 의견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그 다음의 대화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이해를 했는데도 모른다면 질문을, 동의할수 없다면 그런 사유를 적어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본인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면서 글을 적으시는 것은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분의 자세가 아닙니다.<br/><br/><br/>(4) 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br/><br/>본인의 주장에 틀린 부분이 있다면 사과나 잘못을 시인하라고는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저희의 대화는 옳은 것을 찾고자 하는 과정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신앙양심을 보전하기 위하여, 어떠 어떠한 부분은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라든지, 아니면 모르겠다라든지, 아니면 이전의 생각이 틀렸다라든지 어떤 식으로든 인정을 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인정하기에 시간이 걸릴 것 같으면, 시간이 필요하단 언급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br/>(5) 모르다면 이곳 홈에 질문이라도<br/><br/>여기는 발언/주제연구 방이어서 이 곳 홈의 목사님은 최대한 개입을 자제하고 계십니다. 저와의 논쟁에서 도저히 동의를 할수는 없으나 말싸움에서 진 것 같다란 생각이 드시는 분들 혹은 옳은 것이 무엇인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문의답변' 방에 질문을 통해서라도 저의 논리를 뒤 엎을 논리를 가져 오십시오. 그렇게 까지 하셔야 옳은 것을 찾는 자 이십니다.<br/><br/>그렇게 하지 않으신다면, 중이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 있다란 소릴 들어도 할 말씀이 없으실 꺼 같습니다.<br/><br/><br/><br/>5. 다음 성구를 소개하는 취지, 의도를 파악해 주십시오.<br/><br/>다음은 '주일 성수'와 관련하여 절도를 자꾸 연관시키셔서 관련 성구를 하나 소개합니다. 왜 이런 성구를 소개하는지 숙고해 주십시오. 다음 기회에 종합글을 적을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br/><br/><br/>[ 누가복음 6장 ] <br/><br/>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쌔 <b>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b><br/>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뇨 <br/>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br/>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b>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집어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b> 아니하였느냐 <br/>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br/><br/><br/>6. '교인'님, '외부제자'님, '교인3'님, '반사'님께 드림<br/><br/>서로를 존중하고 그러면서도 각자의 의견을 통하여 무엇이 옳은지를 찾아나가고자 하시며 상대방의 글을 잘 숙지하시어 여러 방법을 통하여 대화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우선 '교인'님께서 처음 하신 질문을 접하고 기뻤다는 저의 말은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교인'님께서는 진행을 방해하시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게 하신 것 같다란 말씀은 해당도 안됩니다. 그렇다면 누가 글을 적겠습니까? 오히려 '교인'님께서 처음에 쓰신 글과 같은 글들이 많이 나오면 나올수록 저희 공희 교훈의 기초가 튼튼해 진다고 생각하여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인'님께서 대화에 임하신 자세는 제가 이글 4번에서 언급한 나쁜 자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작 사과나 인정을 해야 될 분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계십니다.<br/><br/>오히려 '교인'님과 '외부제자'님 그리고 '교인3'님과 '반사'님께서 대화에 임하는 자세는 다른 분들께 모본이 될 정도로 훌륭했다고 보여집니다. <br/>그리고 대화가 어느정도 진행된 후에 보여주신 인격적인 마음가짐들은 권장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이번 주제가 아니라도 또 네 분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이라도, 우리가 배운 교훈에 대하여 이런 자세와 태도로 건전한 대화와 논쟁이 더 적극적으로 더 많이 생기기를 바랄 뿐입니다.<br/><br/>전 오히려 전 네 분께 감사를 넘어 기뻐하고 있습니다.<br/><br/><br/>7. 관리자님께 부탁<br/><br/>이 주제와 관련된 제가 쓴 글 들 앞에 번호를 달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번 글이 5번입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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