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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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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우선,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br><br>무명2님께서, '외부제자'님은 저의 글에서 제가 세상법 준수를 강조하였다고 읽으셨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제 질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명2님께서 세상법 준수를 강조하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r/><br/>세상법 준수에 대한 공회 교훈 4가지는 기독교 일반 교훈과 동일합니다. 그런데, 제가 질문의 형식으로 대화에 참여한 이유가 있습니다. 무명2님의 의견을 들어보면, 의견 제시의 동기와 배경과 지향을 알 수 있고 참고할 만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자 분들의 반론이 발언자의 의도를 심하게 왜곡하고 매도하는 모습에 답답한 마음에 질문 형식의 문장을 올렸습니다. <br/><br/>주일성수를 위한 노력 가운데, 불가피 할 경우 조심스럽게 하이페스 무임 통과에 대한 참고 의견이 불신자 내지 절도범으로까지 취급이 되는 공회 내의 신앙 보편을 보면서, 신앙원론을 시작으로 무한이 요구되는 양심과 영감 앞에, 조금은 조심스럽게 상대의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br/>외부인으로서, 양측의 의견에 대해 혼란스럽다기 보다는, 발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자세가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며, 최종적인 토론을 통해, 발언의 내용이 복음과 교회를 해하고 변질시키는 문제라면 단호히 정죄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br/><br/>>> 외부제자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br/>: :<br/>: : 1. 우선, 외부인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br/>: : <br/>: : 공회 내부 교인조차도 왜 이렇게 복잡한 면들을 따져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드는데, 외부에 계신 교인분들께서 여러가지로 의문과 의혹을 제기하시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러한 면들을 다 고려하여 정성들여 이전 글에 담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br/>: : <br/>: : '외부제자'님께서는 세상법과 주일성수라는 크게 2가지 주제에 관해 질문을 해주셨습니다.<br/>: : <br/>: : <br/>: : 2. '세상법 준수는 그리스도인의 절대 또는 필수 요건이다'에 대한 답변<br/>: : <br/>: : (1) 외부 교인분들을 위하여 상술 <br/>: : <br/>: : '외부제자'님은 저의 글에서 제가 세상법 준수를 강조하였다고 읽으셨습니다. <br/>: : 그리고, 같은 글을 보고서 '독자'님과 '....'님은 제게 세상법도 지키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어찌 감당하겠냐며 책망하고 계십니다.<br/>: : <br/>: : 저는 두 편에 계신 분 다 제 글을 제대로 읽으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고, 또 한면 만 집중하여 읽으셨다고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br/>: : <br/>: : 앞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한 상황에 너무도 많은 내용을 담고 있고, 그 중에는 '세상법 준수에 대하여 저희가 배운 교훈과 제 입장'에 대한 것도 담고 있습니다.<br/>: : <br/>: : 그러나, 평소에 설교록를 꾸준히 읽으시는 교인이시든지 아니면 정상적인 공회 예배에 정상적으로 참석하고 계신 정상적인 공회 교인이라면, 이 주제에 대하여는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많이들 배우고 많이들 알고 계시는 극히 기초적이며 상식적인 주제 입니다만, 외부교인에 대한 면을 고려하여 상술하겠습니다.<br/>: : <br/>: : <br/>: : (2) 세상법 준수에 대한 공회 교훈<br/>: : <br/>: : 제가 배우고 파악한 공회의 세상법 준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첫째, 하나님의 뜻을 지키기 위하여 세상법을 지켜야 한다. <br/>: : 둘째, 모든 권세는 위로부터 나왔으니 주께 하듯 지켜야 한다고 성경에서 명령하시므로, 세상법을 지켜야 하는데 이 또한 외부는 세상법이나 본질은 성경법을 지키는 것이다..<br/>: : 셋째, 세상법과 하나님의 뜻이 상반되는 경우는 세상법을 어기더라도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다.<br/>: : <br/>: : 즉, 교인이 세상법을 지키는 것은 세상법이 옳고 바르기 때문에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세상법을 지키는 것 같으나 속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는 것일 뿐입니다. 또, 세상법을 어기는 것 같으나 속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 입니다. <br/>: : 그러므로 교인에게는 오직 하나님의 법을 지킬 의무와 도리만 있을 뿐입니다. <br/>: : <br/>: : 다시말하면, 세상법이 하나님의 법과 동일할 경우라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요, 세상법과 하나님의 법이 어긋날 경우라도 저희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br/>: : <br/>: : <br/>: : (3) 과거의 예화<br/>: : <br/>: : 신사참배 당시 우상숭배를 거절하고 옥중에 갇힌 성도들이 있었고, 또 한 부류는 국가 행사의 일환으로 신사참배에 동참하는 것은 "모든 권세는 위에서 나왔으니 복종"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고 했던 성도들도 있었습니다.<br/>: : <br/>: : 세상법 준수를 가지고, 우상숭배를 정당화 시켰던 대표적인 사례라 소개드립니다.<br/>: : <br/>: : 7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목숨걸고 신삼참배를 이기고 나온 옥중성도들에게 덕이 되지 않는 다고 다그치는 행위를 하시는 분이 혹시 계십니까?<br/>: : <br/>: : 세상법을 지키지 않기 위해 우상숭배라는 그런 쓸데 없는 논리를 만들어 합리화하고 있다고 책망하시며 짜증내 하시는 분들이 혹 계십니까?<br/>: : <br/>: : 다들 오해이십니다. 단지 목숨걸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분들을 잘알지도 못하고 핍박하고 계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br/>: : <br/>: : <br/>: : (4) 제가 앞서 적은 글을 다시 한번 차분히 읽어보시면...<br/>: : <br/>: : 제가 앞서 적은 글에서는 세상법을 지키지 말라도 아니었고, 지키라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br/>: : <br/>: : 세상법을 지키되, 하나님의 뜻과 법과 영감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길수도 있는 것이 세상법이되, 그 기준은 각자 신앙양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주의하시어 하실 사안이지, 제3자가 가타 부타 뭐라할 사안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br/>: : <br/>: : 설사 제가 앞서 든 예화에서, 조사님이 성경을 들고 교통위반을 하면서 길을 건너시는 것을 보고서 불신자 중 한명이 죽을때까지 교회와 교인을 욕하고 신앙을 거부하였다 하더라도, 그 당시 하나님의 뜻이 그런 세상법을 어기더라도 하나님의 어린양 한명을 어서 가서 구원할 다급한 상황이었으며, 그 조사님이 그렇게 강하게 영감 받아 신앙양심에 따라 그렇게 하셨다면 제3자는 한번 주의를 촉구하는 정도의 책임만 있지 그 이상은 월권이라는 것 이었습니다.<br/>: : <br/>: : 저는 '세상법을 철저히 지켜라!', '지키지 마라!'를 말한 적이 없습니다.<br/>: : <br/>: : <br/>: : <br/>: : 3.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에 대한 답변...<br/>: : <br/>: : (1) 하나님도 세상 주인도 가만 있는데, 무슨 권한으로?<br/>: : <br/>: : 세상법은 위반이라고 하는데, 또 위반에 대한 다른 방편을 주인이 용인하고 제도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데 그것을 절도라고 규정하시고 정죄하시는 법은 무슨 법이며,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의 정체와 신분은 주인의 위치에 상응하십니까? 도대체 어떤 지위와 신분에 계시길래 가이사의 법을 마음대로 정하시고 만들어 적용하시어 절도라 하십니까?<br/>: : <br/>: : 게다가, 그렇게 해서라도 본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 할지 말지에 대해서는 제3자가 말할 사안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당사자간에 어떤 교감이 있었는지 알기나 하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까? 혹 본인들이 하나님의 위치에 있다고 착각이라도 하십니까? 이것이 교만이지 무엇이 교만이란 말입니까?<br/>: : <br/>: : 또한, 행정적 불편을 끼쳤다고들 하시는데 추과 과징금으로 그 부분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정도의 추가적 비용은 주일성수를 위해서는 감수하겠다는 입장입니다.<br/>: : <br/>: : 더불어, 제가 든 방법들은 앞선 성경책 예화에서와 달리 교인인지 표가 나는 것도 아닙니다.<br/>: : <br/>: : <br/>: : 한가지만 더 말씀 드리자면, 세상주인도 용인하는 그런 행정적 불편까지도 걱정하시는 분들이, 어찌 형제의 글을 자세히 읽지도 않고 이런 수고를 들이게 하신단 말입니까?<br/>: : <br/>: : <br/>: : (2) 한국도로공사는 체납과 미납을 절도라 하지, 무단통과를 절도라 하지 않습니다.<br/>: : <br/>: : <br/>: : '동의없는 외상거래'가 아니라 주인의 이익을 위해 동의와 의도와 계획 하에 운영되고 있는 제도입니다.<br/>: : <br/>: : <br/>: : (관련기사)<br/>: : <br/>: :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어쩔 수 없이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하다 미납이 발생됐을 경우 콜센터(☎1588-2504)로 문의하면 미납요금과 납부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br/>: : <br/>: : (3) 하이패스 기기 구매가 아까워서라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br/>: : <br/>: : <br/>: : 오히려 앞선 글에서 "고장나거나 충전금액이 바닥난 하이패스 기계를 하나 더 장착하시어"라는 말을 통해 분명히 구매하실 수도 있다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br/>: : <br/>: : 한대 말고 또 한대를 더 구매를 하더라도 오로지, 주일날 후불제 기기에서 체크가 되는 그 행위가 일어나지 않기만을 조심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고민해 본 것일 뿐입니다. <br/>: : <br/>: : 제가 하지도 않은 얘기를 했다고 우기시는 행위에 대해 제가 9계명을 어겼다고 따지기라도 하면 어쩔려고 그러십니까? <br/>: : <br/>: : <br/>: : <br/>: : 4. '주일의 상거래 행위가 가능한가?'에 대한 답변은 문답방에 재질문을 부탁드립니다.<br/>: : <br/>: : (1) 하이패스에 대한 면만 말씀 드린다면...<br/>: : <br/>: : <br/>: : '외부제자'님께서 질문 하신 주일성수에 대한 내용은 너무도 정확히 제 글의 면면을 읽고 계셨고 어찌되었든 그에 대한 답변을 외부교인에게는 해야 될 의무가 제게 있기에 다음을 말씀 드립니다.<br/>: : <br/>: : 주일 성수에 대한 제 입장과 해석과 행위는 공회와 이 홈 입장과 조금 다른 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글의 논란도 생기는 것입니다. <br/>: : <br/>: : 하이패스에 대한 면만 말씀 드린다면, <br/>: : <br/>: : 후불제라 하더라도, 하이패스 기기가 체크가 되어 결제가 된다면, 신용카드 결제와 다를바가 무엇이냐가 저의 입장입니다. 그렇기에 앞의 논리를 전개할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br/>: : <br/>: : 처음부터 저는 이러한 내용들까지 진행시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받으실 수 있는 분들께만 필요한 부분을 적었습니다.<br/>: : <br/>: : 그 심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br/>: : 저의 주일성수에 대한 지나치리 만치 예민한 입장으로 여러분들에게 풍파와 혼란을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br/>: : <br/>: : 어찌 하여튼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주일날 후불제기기 사용과 신용카드 사용이 근본적으로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실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br/>: : <br/>: : 그러나 최종 결정은 각자의 신앙수준에서 각자의 신앙양심대로 행하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br/>: : <br/>: : <br/>: : (2) 공회의 공식 입장은 이 곳 홈에 재질문 부탁<br/>: : <br/>: : 주일성수에 대한 4가지 질문에 대하여 공회의 공식 입장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곳 홈에 재질문을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br/>: : <br/>: : <br/>: : 5. '외부제자'님께는 양해를 구함<br/>: : <br/>: : '외부제자'님께서 직접적으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글은 아니오나, 글을 쓰다보니, 3번과 일부 내용을 언급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br/>: : <br/>: : 이미 앞선 글에서 '독자'님과 '....'님의 의문에 충분한 답변이 들어 있어 따로 글을 안쓸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다른 곳에서 얼마나 형제들에게 횡포를 부렸을지를 생각하다 보니 제 글이 다소 과격한 표현을 담게 되더라도 순화 없이 그대로 적게 되었습니다.<br/>: : <br/>: : 그러나 다소 과격한 표현이 담겨있지만 3번과 2의 (3), (4)번의 글로 더 이상의 오해나 성급함이 없으시고 본인들이 서계신 곳을 살피시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br/>: : <br/>: : </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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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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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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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03.06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찌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03.06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03.06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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