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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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고신 언론이 백영희 삼분론에 대해 교단 내 신학 교수들을 향해 5월 18일에 공개 질의를 했으나 오늘까지 어떤 글도 올려 지지 않았습니다. 고신의 그 언론에 공회 삼분론을 간단하지만 직접 적은 이상 공회 삼분론을 제대로 읽었다면 반론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의 갈 길을 위해, 이 곳에 고신 언론에서 반론적으로 질문한 내용을 중심으로 몇 가지 설명을 적었습니다. 자료의 향후 활용을 위해 '자료' 게시판에 적었고 이 곳에는 자료 위치만 알립니다.<br><br><br/><br/>/pkist.net/연구실/자료/<br/>-----------------------------------------------------------------------------------<br/>1032번, [교리] 창2:7, 사람의 창조 - 백영희 삼분론 (완성) " 2012-06-19 <br/>1034번, [교리] 창2:7, 사람의 창조 - 백영희 삼분론 (고신 언론 코닷) " 2012-06-28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천헌옥) 님이 쓰신 내용 <<<br/>:<br/>: 출처: 코람데오닷컴(고신 언론) <br/>: 일자: 2012.5.18.<br/>: 쓴이: 천헌옥(코람데오 편집장)<br/>: ----------------------------------------------<br/>: <br/>: <br/>: 2분설이냐 3분설이냐는 신학교 시절부터 늘 해결되지 못하고 평생 숙제인양 얼버무려왔다.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2분설을 지지하지만 간혹 3분설을 주장하는 분을 만나면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br/>: <br/>: 그러나 그것이 이론에 그치지 않고 거기서 더 발전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즉 3분설을 주장하는 분들에 의하면 대개 몸과 혼(마음)은 죄를 짓지만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문제는 극단적으로 나아가 단체 자살이나 범죄를 죄의식 없이 행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기도 한다.<br/>: <br/>: <br/>: 필자는 어떤 분에게서 이런 메일을 받았다. <br/>: <br/>: 몸과 혼이라 할 때 '혼'은 마음을 말합니다. C 목사님 평생 설교 중에 '혼'이라는 표현은 10% 미만입니다. 거의 전부는 '마음' '생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몸과 마음은 죄를 짓는다. 이 마음을 전통 교리에서는 영혼이라 혼이라 영이라고 표현한다. 몸과 마음은 죄를 짓는다. 그런데 마음 안에는 죄를 짓지 않는 존재가 하나 더 있다. 마음과 영은 다르다. 마음은 죄를 짓고 영은 죄를 짓지 않는다. 몸과 마음은 죄를 짓고, 마음 안에 죄를 짓지 않는 부분이 하나 더 있는데 이 죄를 짓지 않는 부분이 사람의 주격이며 영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삼분설이다. 박윤선 목사님은 마음 안에 죄를 짓지 않는 생명의 씨가 있다고 말한다. 박 목사님은 죄를 짓지 않는 그 생명의 씨와 마음을 같은 마음으로 보고 있다. 그렇게 되면 논리적으로 모순이 나온다."<br/>: 박윤선 목사님이 죄를 짓지 않는 부분을 마음의 어느 한 부분으로 봤고, C 목사님은 바로 그 부분을 '영'으로 표현하고 그 영은 마음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br/>: 하나님 앞에 법적으로는 우리는 완전 의인이다. 그러나 우리의 몸과 마음은 죽는 그 순간까지도 죄를 짓는다, 그래서 죽는 날까지 쉬지 않고 우리는 죄와 싸우고 죄에게 졌을 때는 회개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입장입니다.<br/>: <br/>: <br/>: <br/>: 이 편지 내용을 두고 독자들(특히 신학교수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드린다.<br/>: <br/>: 첫째는, “몸과 마음(혼)은 죄를 짓는다. 그런데 마음 안에는 죄를 짓지 않는 존재가 있다. 마음과 영은 다르다. 마음은 죄를 짓고 영은 죄를 짓지 않는다.”라는 부분인데 과연 이러한 3분설이 합당한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br/>: <br/>: 만약 합당하다면 3분설론자들의 회개는 전인적(인격적)인 회개가 되겠느냐 하는 것이다.<br/>: <br/>: <br/>: 둘째는, “박윤선 목사님은 마음 안에 죄를 짓지 않는 생명의 씨가 있다고 말한다. 박 목사님은 죄를 짓지 않는 그 생명의 씨와 마음을 같은 마음으로 보고 있다.”라고 했다는데, 과연 그러한가하는 것이다. 필자는 그분에게 직접 배운 적도 없고 또한 그러한 주장의 글을 읽은 적도 없다. 혹 우리 선배 어른들의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를 확인해 줄 수 있는 분이 있어 “죄를 짓지 않는 생명의 씨”에 대해서 어떤 해명이라도 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다. <br/>: <br/>: <br/>: <br/>: 2012년 05월 18일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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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03.06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03.06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03.0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03.06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03.06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03.06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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