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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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자서전이란 자기가 자기 살아온 길을 적는 것입니다. 이 목사님이 백 목사님의 전기를 적는 것은 자서전이라 하지 않고 전기일 것입니다. 외부인께서 '자서전'을 비판했지만 자서전이 아니라 '전기'를 비판한 것입니다. 꼬투리를 잡는 것이 아닙니다. 글을 읽어 볼 때 젊은 분이 복음과 성령에 붙들려 살아야 한다는 철저한 신앙에서 '소리'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 젊을 때는 소리를 많이 내는 법입니다. 아는 소리도 내고 모르는 소리도 낸다고 봅니다. <br><br>어쨌든 이방인께서는 전기를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피키스트는 백 목사님 전기를 완결 짓지 않고 중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전기를 일부만 적어도 비판한 것입니다. 저도 그 내용을 다 읽어 봤습니다. 언제 태어나서 어떻게 믿어 왔다는 기록을 담담하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이 정도를 적는다 해도 '자서전' 이름으로 비판을 했다면 이방인께서는 자기 논리에 의하여 결혼하실 때 아내 되실 분께 자신의 이름, 생년월일, 부모님 성함, 성씨의 본, 어릴 때 어디서 어느 학교를 어떻게 다녔는지 전혀 말씀하지 않았겠지요? <br/><br/>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언행하고 있는 현재만 보여주셨지 자신의 지난날은 전혀 말씀하지 않아야 할 터인데, 과연 그랬을까요? 외부인께서는 자신의 과거 이야기는 어떤 경우가 있어도 술회하거나 간증하지도 않았을까요? 총공회는 비록 죄는 아니지만 간증은 극히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에 꼭 유익하여 참고할 만한 내용이 있다면 조금씩은 해왔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역사에서 너무 중요한 교리나 성경해석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고 그 설교 내용은 그 설교를 말로만 전하지 않고 설교자가 실제 살아온 삶이 그대로 녹아서 나왔기 때문에 증거였는데 이 증거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면 당연히 그 삶을 상식 차원에서는 살펴야 하지 않을까요? <br/><br/>설교록을 사전화한다는 것을 비판하셨는데 그렇다면 외부인께서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계실까요? 컴퓨터라는 기계와 운용 기술은 확장된 검색기능이 그 핵심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이 자료 분석과 검색 활용을 비판한다면 그 비판은 비판이 아니라 그냥 '소리'를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중국공회가 과거에 소리를 많이 내셨습니다. 갈수록 '소리'는 커졌고 소리에 담긴 뜻은 얽히고 엉켜서 이 소리가 저 소리를 때렸고, 저 소리가 이 소리를 쳤습니다. 소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글을 읽지 않습니다. 여기 외부인께서도 중국공회분처럼 열심도 있고 진실된 분으로 생각합니다. 젊고 유능하며 열심을 다하는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소리를 너무 높이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다 그렇게 하다가 자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뜻으로 듣고 모두 그냥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br/><br/>아버지가 친일파인 줄 모르고 모두들 친일파를 욕합니다. 자기 아버지는 아닌 줄 알기 때문입니다. 자기 전기는 부인에게 자식에게 교인에게 소개하면서 다른 사람의 전기작업에 대해서는 갑자기 소리를 낸 것입니다. 다행히 외부인은 좋은 분같습니다. 피키스트를 소개하고 피키스트와 같은 공회 소속을 표시한 것만 봐도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자기 교인들이나 가까운 지인들과 모인 자리에서 '전기의 폐해'를 좀 강조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이 그냥 잊고 넘어갈 수 없는 이 피키스트를 한번 예로 들었을 것입니다. '전기의 폐해'에 해당되지 말도록 소원을 담았을 것입니다. 비판할 분이 아닙니다. 그냥 좋게 듣고 넘어가심이 어떨지...<br/><br/><br/><br/><br/><br/>신앙의 극단주의들을 겪어본 적이 있습니다. 외부인은 이전에 지방교회를 거쳤던 분이시죠? 지방교회는 한 지방에 한 교회주의를 표방합니다. 이 분들이 '지방'교회를 강하게 주장했으나 '지방'을 규정하지는 못했습니다. 또 그분들은 교파가 없다 합니다. 바로 그 주장을 하는 분들만 모인 것을 교파라 합니다. 그분들을 비판하기보다는 열정은 있으나 어려서 실수가 좀 많다고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는 많으나 진실 된 분들입니다. <br/><br/>전기를 적을 수 없다면, 이방인께서는 난 날도 모르고 기억하지도 않을 것이고 자기 자녀에게 <br/><br/><br/><br/><br/><br/><br/>>> 궁금 님이 쓰신 내용 <<<br/>:<br/>: 백목사님께서 순교하신지 20년이 지났습니다. 외부인들은 물론 총공회 내에서도 젊은 층에서는 백목사님을 모르는 이가 허다합니다. 이 즈음에서 백목사님 전기 작업은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오히려 더 일찍 출판되지 않은 것이 안타깝습니다.<br/>: 자서전 만드는 것이 어찌하여 지나친 일이라 생각하시는지요?<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외부인 님이 쓰신 내용 <<<br/>: :<br/>: : <br/>: : 주님께 충성을 다하는 것은 우리가 죽기까지 해야할 일이지만 백영희 자서전을 만든다거나 혹은 백영희 설교록을 사전화 시키는 작업은 지나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놓고 과연 주님으로 말미암은 것인지 저의 수준이 못 미쳐서 이목사님의 작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지 시간을 두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저의 결론은 이목사님이 백목사님과 백목사님의 설교록에 대한 지나친 충성이라는 것입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자라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지나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알아가면 함부로 평가하지 못하게 됩니다. 진리를 조금 깨닫게 되면 속에서 끓는 피가 있어 소리를 좀 내게 되지 않는지요? 백 목사님 전기를 비판한 분은 이 홈을 사랑하는 분입니다. 너무 지나치다 할 만큼 이 홈의 운영자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을 따르는 분들이 생기다 보면 자신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과 사담에서 아쉽거나 우려 되는 부분을 그렇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 : : <br/>: : :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도 교계에 각 방면에서 권위있던 분들이 그렇게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서로 아꼈으면 합니다. 자라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면서 커는 것입니다. 다행히 이곳의 글은 남겨질 것이고 그 분도 자기 글은 남겨둘 것입니다. 어느날 스스로 오늘의 조금 과한 말을 사과할 분입니다. 제 짐작이 맞기를 바라며<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br/>: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 : :<br/>: : : : 중국공회 관련 분이 아닌줄 알지만,<br/>: : : : <br/>: : : : 윗글을 주장하는 분의 자세를 보면 자꾸 연결되어 느껴집니다.<br/>: : : : <br/>: : : : 그 분의 눈에는 총공회는 변질되었고, 성령이 떠났습니다.<br/>: : : : 그런 총공회가 무슨 짓(?)을 하든 그 일은 백영희 우상화 내지는 총공회 또는 백영희에 속한 사람의 몸부림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br/>: : : : <br/>: : : : 그래서 백목사님의 설교록은 읽더라도, 백영희의 사람은 되지 말라고 합니다. <br/>: : : : 역사의 수많은 좋은 사람들이 사람에게 소속되어 사람의 영향을 받는 자가 되어, 성령에 주의하지 못하여 실패하였답니다.<br/>: : : : 위트니스리.... 등<br/>: : : : <br/>: : : : 그리고 신앙에 깨어 살려는 분을 만나거나 하면 총공회에서 나와야 한다고 서슴치 않고 권면하십니다.<br/>: : : : <br/>: : : : 그 분 스스로는 성령을 좇아 사는 데에 익숙하셔서 더 이상 사람의 지도를 받을 필요를 못느끼시는 분이십니다. <br/>: : : : 이미 성령의 사람인지 마귀의 사람인지 분별이 가능하고 확실해서 남에게 얼마든지 지도하고 가르치실수있는 분이십니다.<br/>: : : : 그러기에 총공회 전체를 놓고 얼마든지 큰 호통을 치실수있는 분이시기에 그와 같은 탄식을 하시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br/>: : : : <br/>: : : : 조심스럽게, 혹시나 그럴리는 없는데, 만일에 하나, 혹시나 하나 그런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 우리 스스로를 살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br/>: : : : .<br/>: : : : .<br/>: : : : .<br/>: : : : .<br/>: : : : .<br/>: : : : .<br/>: : : : <br/>: : : : 그런데, 그 분의 주장을 들으면 생각나고 의문되는 것이 있는데,<br/>: : : : <br/>: : : : 본인 스스로는 누구의 소속에 있을 이유도 없고, 의지도 없고, 백영희 교훈에는 관심도 없다하시는 분이...<br/>: : : : <br/>: : : : 왜 총공회에 다른 사람은 소속하면 안되고, 본인은 소속해야하는지.... <br/>: : : : <br/>: : : : 이해가 안됩니다.<br/>: : : : <br/>: : : : 제가 느끼기에는 그 스스로는 성령을 좇아 사는 분이시고, 온갖 세월을 겪고, 독립신앙의 사람이 되신 분이라고 느껴집니다만, 그 스스로의 눈에 총공회는 백영희에 갇혀 사는 불쌍한 사람일 뿐입니다.<br/>: : : : <br/>: : : : 만일 누군가가 총공회를 안다고 한들, 얼마나 알겠습니까만, 적어도 전기 작업을 놓고 이렇게 논단을 할수있는 분이라면,<br/>: : : : <br/>: : : : 1)대단히 깊은 것을 깨달은 분이시거나,<br/>: : : : 2)살아온 세월속에서 자라를 보고 놀란 가슴에 솥뚜껑보고 놀라시는 것은 아닐지...<br/>: : : : <br/>: : : : <br/>: : : : 개인적으로는 1)이기를 소원합니다만, 몇개의 글을 읽으며 느끼는 것은 자꾸 2)으로 보여지는 딜레마입니다.<br/>: : : : <br/>: : : : <br/>: : : : --------------------------------------------<br/>: : : : 뜻에 무관한 표현 몇 자를 순화했습니다. - 관</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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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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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03.10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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