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발언/주제연구
     
발언/주제연구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 백영희 목사님의 권위에 기댄다는 것은 지혜롭다고 봅니다.<br><br>누구나 성경을 읽고 나름대로 해석을 합니다만, 누구나 수준이 다르기에 진리를 아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솔직한 것이고, 그래야 조심도 할 수 있고, 또 본인이 무엇을 모르는지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수고와 집중을 할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br/><br/>윗 글에 우려를 표명하신 '신학'님이나 그럼에도 공개 질문을 한'저'나, 백영희 목사님의 전반적인 다른 성경 해석의 탁월함과 교훈의 권위성을 확인하고 비교하고 검증해 본 경험이 있기에, 백목사님 해석에 대해 모순이나 의문을 가질 수는 있으나, 그것이 틀렸다고 선뜻 결론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내가 우둔하여 모르는 것일 뿐이지 백목사님의 해석이 맞다고 받아들이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br/><br/>이러한 태도와 자세는 양심적이진 않지만, 많은 세월 동안 백목사님의 설교와 해석과 교훈을 살피면서 결국은 그러한 모순과 의문이 해결되는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에 '세월을 아끼라' 하신 명령대로 조심과 유익과 안전을 위하여 그렇게 하고들 있습니다.<br/><br/>그 분의 해석이 틀렸다고 해놓고 많은 세월이 흐른 후 옳았음을 알게 되었을때 그 동안의 손해와 피해는 어마 어마 할 것이란 합리적인 계산 때문에 그렇습니다.<br/><br/>지금은 많은 부분이 세월 속에 해결이 되었지만 지금의 저 또한 아직도 물음표를 두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실은 말이 물음표이지, 과거의 경험을 토대삼아 백목사님의 권위에 기대고 있는 것임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br/><br/>이러한 태도와 자세를 진실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실력이 어린 자의 지혜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br/><br/><br/><br/><br/>2. '신학'님과 같이 백목사님의 권위에 기대는 것도 한 방편이라고 봅니다.<br/><br/>이번 성경 본문의 해석과 모순과 의문에 대해서, '신학'님께서는 '설명이 거의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br/><br/>그렇다면 이번 사도행전 2장의 질문과 의문에 대해서도, 아무리 노력해도 현재의 나로서는 모르겠다면 백목사님의 권위에 기대는 것도 한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 왔고 지금도 그러는 것들이 있습니다. 공회인이라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내적 경험과 고백이 있기 때문입니다.<br/><br/><br/><br/><br/>3. 더 나아가 우리는 지체이기에, 또한 진실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br/><br/>이번 모순과 의문에 대해서는 '제'가 먼저 해결을 하였고, '신학'님은 아직 해결을 못하시고 계시고 백목사님의 권위에 기대어 해결되길 바라고 노력하고 계신 것일 뿐이라고 봅니다. <br/><br/>마찬가지로, 다른 성경 본문의 모순과 의문에 대해서는 '신학'님은 이미 해결하셨지만, 저는 아직도 물음표 상태에서 백목사님의 권위에 기대고 있는 것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br/>우리가 다 받은 바가 다르고, 하나님께 쓰임이 다르기에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서로 도와가면서 하나님의 종이 안계신 이때를 지혜롭게 지나가야 되기 때문입니다.<br/><br/>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를 채워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br/>또한 진실된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도 채워나가야 된다고 봅니다.<br/><br/>본인에게 알게 하여 주신 그 의문과 모순에 항상 물음표를 두고서 옳은 것을 찾는데 게을르지 않고, 세월 속에 천인 만인은 망각하지만 나는 오히려 세월 속에 해결이 되는 것들이 있다면, 아직 해결하지 못하신 형제들과 나눌수 있을 뿐더러, 실력이 모자라 과거에는 진실되지 못하였지만 이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실된 자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br/><br/><br/><br/>4. 의문과 모순을 공유하는 것도 양심이고, 참고 기다리는 것도 양심일 수 있습니다.<br/><br/>사실, 그 의문을 알고 모르고는, 자기가 교훈대로 사는 것과는 별개의 것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사소한 것 일 수 있습니다. 모르고도 충성과 기쁨과 감사로 건설구원을 잘 이루어 가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고, 알고도 외식과 악독과 교만으로 자타의 건설구원을 망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br/><br/><br/>그리고, '신학'님께서 우려하시는 것 처럼, 이러한 의문과 모순을 몰랐다면 열심히 신앙생활 잘하실 만한 분들이, 이러한 의문과 모순을 알게되어 혹시나 시험에 들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저에게도 있고 참으로 걱정이 많이 됩니다. <br/><br/><br/>앞선 글에서 이영인 목사님께서는<br/>이 노선의 급소를 발견하게 되어 비명으로 간다 할 지라도 손으로 가릴수 없는 의문과 모순이라면 공개하신다고 합니다. 그것이 양심이고 진실되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만, 아직 저는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제가 해결한 것'만 공유하고 공개하고 있습니다. <br/><br/>그것을 이목사님 처럼 공개하는 것도 양심이고, 저처럼 해결이 될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또 다른 양심이라고 봅니다. <br/><br/>전자는 불특정 다수인 이 노선의 후배들에 대한 사랑이고, 자신과 이 노선 앞에 진실되기 위한 자세이기에 양심이고,<br/>후자는 좁게 나에게 접촉시켜 주시고 책임을 맡겨주신 이 노선의 후배들에 대한 사랑과 우려와 더불어 자기자신의 부족함에 대한 양심으로 봅니다.<br/><br/>전자나 후자나 양심이기 위해서는, 내적으로 해결을 위한 끊임 없는 진실과 노력과 안타까움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나름 생각하고 있지만 후자가 더욱 그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br/><br/><br/>5. 자기의 신앙을 위하여... 또 이 노선의 뒷 선 이들을 위하여...<br/><br/>그러나 이상과 같은 복잡하고 많은 상념과 우려와 폐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끊임 없이 알려고 노력해야 되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br/><br/>첫번째 이유는 사랑입니다.<br/><br/>겉으로는 세상학문과 같이 지식을 추구하는 것 같고, 겉으로는 세상학문과 같이 탐구를 사랑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이 노선을 사랑하고, 이 노선의 사랑하는 알지 못하는 후배들이 나에게 알게하여 주신 이 모순과 의문과 외부공격을 해결하지 못하여, 이 옳은 노선을 버리게 될지도 모르는 우려와 안타까움과 사랑이 제 속에 가득하기 때문에 우리는 할수 있는 한 끊임 없이 해결하고 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br/><br/><br/>두번째 이유는 자기 건설입니다.<br/><br/>자기가 이 노선과 이 교훈 앞에 양심적이고 진실되기 위하여 우리는 이러한 모순과 의문을 힘껏 할 수 있는 데까지 해결할려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진실이고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건설구원의 결국입니다. 해결을 하는 것도 있고 해결을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자기가 만들어지고 자기를 지킬수 있는 힘을 배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그저 권위에만 기대어 놓는다면, 지혜로울 수는 있으나 아직은 진실과 자기 실력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결국 양심대로 행하게 된다는 것이 우리가 배운 교훈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의문과 모순을 필요가 있어서 알게 하여 주신 이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심을 알고 대우해 드려야 한다는 것도 우리가 배운 교훈입니다. 무심코 나에게 일어난 우연의 일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br/><br/><br/><br/>6. 이제 이번 공개 질문에 적극 동참하여 해결하는 노력을 촉구합니다.<br/><br/>이번 질문은 <br/><br/>(1) 정답도 있습니다.<br/> -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가 옳은 이유를 알고 있다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br/><br/><br/>(2) 정답을 찾는 방법도 알려 드렸습니다.<br/> - 해당 성경 본문을 수십번 읽고 적으면서 차분히 찾다가 해결하였다고 이미 안내하였습니다.<br/><br/><br/>(3) 정답을 일정 기간 후에 공유하겠다고도 했습니다.<br/><br/><br/>(4) 이러한 훈련이 필요한 이유도 설명 드렸습니다.<br/><br/><br/>이제, 공회인들은 이번 공개 질문을 각자 해결하는데 적극 동참하시는 숙제를 내셔야 될 때라고 보입니다. 제 글에 이견이 있는 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다른 문제들은 일단 내려 놓으시고 우선 이 문제에 집중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성의 있는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br/><br/><br/><br/><br/>>> 신학 님이 쓰신 내용 <<<br/>:<br/>: 문맥으로 볼 때 좋은 뜻으로 보이나 좋아 보이는 그 흐름 그대로만 가야 한다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는 서로 허용 가능한 범위 내의 것은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할 수밖에 없고 최종 판단은 영감 문제로 봅니다. 설명이 거의 어려운 부분이 아닐런지요. 백 목사님의 성경 해석과 권위는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참고할 때 백 목사님의 해석을 그 분의 평소 다른 성경 해석의 권위면을 생각하여 따르는 입장입니다. <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
+
새글..
03.10
신자요람, 일제 때 교회와 세상 상식 일체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02 명
오늘 방문자
7,058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41,46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