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발언/주제연구
     
발언/주제연구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br><br>글을 쓰신분이 공회 소속이신지는 모르겠으나 <br/><br/> '백 목사님의 성경 해석과 권위는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참고할 때 <br/> 백 목사님의 해석을 그 분의 평소 다른 성경 해석의 권위면을 생각하여 따르는 <br/> 입장입니다. '<br/><br/><br/>위와 같은 발언은 매우 위험한 주장입니다.<br/>이단 사이비 교주의 신도들에게서나 나오는 말입니다.<br/><br/><br/>공회가 다른 교단에게서 더 이상 이단이라는 말이 나오지는 않습니다.<br/>예전에는 공회의 설교를 대충 듣고 오해한 타 교단의 성급함이 잘못이었으나<br/>공개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위와 같은 답변의 글을 타교단 분들이 본다면 한심한 교단으로 취급될 것이고 그 책임은 이제 우리에게 있습니다.<br/><br/>공개질문을 하신 분의 글의 성의를 보시고<br/>최소한 답변을 주시는 우리 공회의 실력있는 분들도 <br/>심도있는 답변을 주셨으면 합니다.<br/><br/>이곳은 우리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계십니다.<br/><br/><br/><br/><br/><br/>>> 신학 님이 쓰신 내용 <<<br/>:<br/>: 좋아 보이는 그 흐름 그대로만 가야 한다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는 서로 허용 가능한 범위 내의 것은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할 수밖에 없고 최종 판단은 영감 문제로 봅니다. 설명이 거의 어려운 부분이 아닐런지요. 백 목사님의 성경 해석과 권위는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참고할 때 백 목사님의 해석을 그 분의 평소 다른 성경 해석의 권위면을 생각하여 따르는 입장입니다. <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
+
새글..
03.10
신자요람, 일제 때 교회와 세상 상식 일체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
새댓글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01.01
State
현재 접속자
202 명
오늘 방문자
7,055 명
어제 방문자
7,025 명
최대 방문자
7,751 명
전체 방문자
3,341,45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