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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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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br>[목사인 저도 교회를 두고 장사하려고 했습니다] <br/><br/> posted by 김인찬 <br/><br/>date : 2007.06.11 - 14:40 <br/>hit : 1805, scrab : 0 , recommended : 166 <br/><br/><br/><br/><br/>[교회를 두고 장사하려고 했습니다]<br/><br/>미국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를 보고서 본인도 과거에 있었던 범죄를 고백하려합니다.<br/>교회의 장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이미 만연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br/>교회가 영주권을 팔고 있다는 것을 범죄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 큰 문제입니다.<br/><br/>영주권 장사는 일부분이며 정작 큰 것은 교회자체를 두고서 거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br/>과거 본인의 죄를 고백하면서 여러분들께 교회개혁을 강력히 호소합니다. <br/>비록 과거에 회개하였지만 이 사실을 그대로 둘 수 없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br/><br/>과거 본인의 죄를 고백하면서 여러분들께 교회개혁을 강력히 호소합니다. <br/>비록 과거에 회개하였지만 이 사실을 그대로 둘 수 없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br/><br/>[내용]<br/>교회는 장사하는 마트도 아니고 세상의 직장도 아니다. <br/>목사라는 성직은 자신을 위한 직분이 결코 아닐 것이다. <br/><br/>이제 교회는 참으로 거룩함을 회복하기 위해서 목사들부터 철저히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서야 한다. 다른 목사들과 동일하게 사례를 받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교회를 두고서 장사했던 것을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목사들은 이런 개혁의 소리를 지금까지 침묵했던 것에 대해서도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고 본다. <br/><br/>과거 본인도 교회에 들어가려고 했던 적이 몇 번 있었다. 그런데 결국 돈이 오고가는 것을 그때에 우연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범죄를 목사들도 성도들도 마치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었다. 비록 본인도 한 교회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포기했던 적이 있었다.(본인의 아내가 암 병이 재발되어 그 교회에 못 들어가게 됨)<br/><br/>나중에 안 사실은 만약에 본인이 그 교회에 들어갔었더라면 정상적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다른 목사가 탈락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어쩌면 그때 본인이 들어가지 못했던 것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로 생각한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이것을 후회하고 하나님께 회개하였다. <br/><br/>그렇게 몇 번을 경험한 이후로 교회에 들어가는 것도 어느 정도는 정치와 금전에 의해서 좌우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리고 식사대접은 기본이었다. 이런 일을 본인도 경험했지만 그런 일을 교회 주변에서도 흔히 있었던 일이었다. <br/><br/>개인의 신상이라 차마 공개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교회를 두고 거래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성도와 목사를 두고서 거래하면서 장사하는 교회가 된 것이다. 그것도 공개적으로 장사하는 노회들도 있었다.(신문광고) <br/><br/>물론 그렇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현실적으로 목사는 넘쳐나고 교회는 부족해지면서 이러한 현상은 날로 심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본인의 치부를 드러내어서라도 반듯이 교회의 이러한 부패를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빈 교회에 들어가려면 자본주의 논리가 개입되고 있는 것이다. 마치 세상에서 거래하는 상업적인 논리로 전개되어지고 있다는 것이다.(교회거래에는 도덕도 없었다. 윤리도 소용없었다. 오직 살아남는 것만이 전부였다) <br/><br/>위의 세속화된 정치논리를 거부하거나 혹은 실패하게 되면 대부분 세 가지를 선택합니다. 그것은 교회를 개척하거나 무임목사가 되어 버리거나 혹은 목사를 그만두는 경우입니다. <br/>보통 개척하는 목사님들은 대부분 그나마 양심이 있는 분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실교회에 적응하는 것을 거부하고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려고 개척하는 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br/><br/>*아래의 내용은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참회하는 마음으로 기록한 글입니다. <br/>끝까지 읽어주시고 한국교회의 개혁을 위해서 목사님들이 힘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br/><br/>오늘날 성도들은 매우 연약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br/>그렇게 된 첫 번째 이유는 그들이 복음으로 강하게 무장돼 있지 않다는 것이다. <br/><br/>그럼 어떻게 복음으로 성도들을 무장시켜야 하는가? <br/>획기적인 생각이 있다. 그것은 목사의 임기를 3년이나 혹은 5년으로 단축시키는 것이다. <br/>한 교회에서 시무하는 목사의 임기를 이렇게 단축시키고 순회목회를 적극 권장하는 것이다. <br/><br/>즉 목사들이 한 교회에서 평생 혹은 오랫동안 시무하도록 하는 것이 아닌 교회를 돌아가면서 시무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 순회목회의 장점은 지교회가 한 목사에게만 양육되어지는 것을 벗어나 여러 목사들에 의해서 신앙교육을 받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이것을 가로막는 결정적인 환경은 교회가 자본주의 논리로 상업화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br/><br/>한국교회의 목사들은 한 곳에서 평생 동안 시무하는 것을 큰 축복으로 생각하고 있다. <br/>결국 그 교회의 교인들은 평생 동안 한 목사를 통해서만 교육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br/><br/>오늘날 목사들이 한 교회에 오랫동안 정착하려는 이유는 목사들의 숫자보다 교회의 수가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험을 걸고 다른 곳으로 감히 이동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미 목사들은 교회를 두고서 치열한 경쟁관계에 돌입하였다. 한 곳에 오래 정착해 있는 동안만큼은 목사사례가 보장되기 때문에 쉽게 교회를 옮기지도 못하고 떠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br/><br/>오늘날 목사들의 사례는 천차만별이다.(10억에서 몇 만원까지 있다) <br/>그런 관계로 이것을 자본주의 교회의 빈익빈부익부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무보수도 많다) <br/><br/>이렇게 교회를 두고서 목사들은 이제 생계를 염려해야 될 처지가 된 것이 현실이다. 이런 환경으로 목사들이 돌아가면서 시무하는 순회목회를 매우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좀더 나은 교회로 이동하려는 것이 목사들의 숨길 수 없는 속마음일 것이다. <br/><br/>대부분 교회를 개척하게 되면 그 교회는 목사의 교회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은 성도들에게 영적인 양식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순회목회(돌아가는 시무)를 원천적으로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br/><br/>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사를 건 목사들의 결단이 요구된다. <br/>그 결단의 시작은 목사들이 먼저 사례를 과감히 통일하는 것이다. 이렇게 통일만 된다면 목사들은 큰 교회에서 시무를 하든 혹은 작은 교회에서 시무하든 사례는 똑같이 주어지기 때문에 욕심을 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교회에 오래 있는 것보다 평생 동안 많은 교회들을 섬기게 될 것이다. 또 이것을 목사들도 기쁘게 여길 것이다. <br/><br/>이렇게 목사들의 사례가 통일이 되면 목사가 한 곳에만 머물러야 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br/>그렇게 되면 모든 지교회에서 교육의 평준화가 이루어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실제로 큰 교회의 교육은 질적으로 수준이 높은 반면에 작은 교회의 교육은 매우 부실한 것이 사실이다. <br/><br/>목사들이 돌아가면서 목회를 하게 되면 교인들은 여러 목사들에게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교인들도 담임목사의 지루한 설교에서 해방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교인들은 목사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교육을 새롭게 전수받게 될 것이다. <br/><br/>사실 목사가 삼년을 설교하면 설교할 것이 바닥난다는 말도 있다. 실제로 교인들에게 물어보면 본 교회의 목사들에게는 은혜받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자들이 적지 않다. 그 이유는 목사가 교회에서 오래 시무하면 할수록 교인들은 설교를 식상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인들은 부흥회나 혹은 특별집회 등을 통해서 더 큰 은혜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br/><br/>이제 목사들은 교인들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순회하는 목회(돌아가는 목회)를 실행해야한다. 그리고 큰 교회에서 설교하는 자들은 공식적으로 실력이 검증된 자들이 해야 할 것이다.(모든 목사들의 추천으로 세우는 것이 옳다) <br/><br/>목사에게 한 교회에서 삼년 동안만 시무하도록 한다면 그 삼년동안 목사는 교인들에게 모든 것을 쏟아 부으려고 노력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평생 동안 한 곳에서 시무하도록 한다면 결국 기계적으로 가르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제 교회는 결단을 내려야한다. 목사사례를 통일하고 목사를 한 곳에서만 정착시키지 말고 교회를 순회하면서 목회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br/><br/>모든 교회는 골고루 하나님의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대형교회에서 실력과 능력을 따지지 않고 정치적으로 목사를 세우는 것은 철저히 인본주의 사고이다. 자본주의 논리대로 교회가 운영되면 목사도 자본주의 논리를 따라가면서 길 드려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한 몸이라는 의식으로 과감히 돌아서야한다. 모든 목사들은 주님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할 것이다.<br/><br/>목사가 3년씩 교회를 순회하면서 50년 목회를 한다면 약 16교회를 가르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교인들도 80년 동안 한 교회에서 20명 이상의 목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된 일인가? 우리는 과거 2~3명으로 교육받게 된 것이 현실이다.(학교도 담임선생은 일년으로 하고 있다) <br/><br/>그러나 이렇게 3년이나 혹은 5년씩 돌아가면서 목사들이 시무한다면 교인들의 수준도 크게 향상될 것이다. 또한 목사들도 항상 연구하면서 목회하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가르치기 위해서 연구하고 노력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선의의 경쟁이 이루어진다. <br/><br/>오늘날은 순회목회가 얼마든지 가능한 시대이다.<br/>지금은 교통이 옛날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발전하였다. 이제 어디든지 하루에 갈 수 있는 하루생활권이 되었다. 과거 같으면 순회목회는 사실상 교통문제로 힘들 수 있었을 것이다. <br/><br/>그러나 지금은 대중교통의 발전으로 더 이상 순회목회를 미룰 이유가 없다고 본다. 한 곳에 한 목사가 평생 목회를 하면 다른 목사들은 평생 접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시 단위 안에서는 이사를 가야하는 부담도 없이 도시 안에서 순회목회가 가능하다. 시 단위 안에서는 서로 돌아가면서 목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도 단위 안에서 삼년씩 돌아가면서 목회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 외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br/><br/>요즘 왜 교인들이 자신을 양육하는 목사들에게 종종 반발하고 있는가? <br/>그 이유는 민주주의 사상으로 말미암아 교인들의 주권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교인들은 이제 다른 교회목사와 본 교회 목사를 서로 비교하는 눈이 열렸다. 높은 교육으로 교인들도 이제 목사들의 실력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인들 중에는 무례하게도 자기교회 목사를 쫓아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br/><br/>그러나 앞서 주장한대로 순회목회를 시행하면 목사를 쫓아낼 이유가 없다.(3년만 참으면 된다) 또한 목사도 한 교회에서 생계를 위해 교인들과 갈등을 겪으면서 끝까지 버티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합리적으로 목회가 이루어지려면 목사들은 사례를 통일하는 작업으로 나가야 한다.(부패를 막기 위해서 일부 공무원들도 순회하면서 일하게 하고 있다) <br/><br/>그리고 교회를 공정하게 순회하는 것으로 나타나야한다. <br/>빈 교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뒤에서 거래하거나 정치적으로 갈등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br/>목사들의 정치적인 힘과 그리고 그들에게 잘 보여야만 교회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렇게 사람들의 정치적인 개입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도 순회목회라는 것이다. <br/><br/>그 순회목회는 그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분명한 기준을 정해야한다. <br/>한 곳에 여러 명이 추천되면 공정하게 제비뽑기를 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br/><br/>그런데 현실은 한 교회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여러 명으로 압축되어도 결국은 사람들의 정치적인 결정이 대부분 거의 좌우하고 있는 실정이다. 노회의 개입, 당회와 교인들의 개입, 그리고 목사를 지원하면서 뒤에서 강력하게 밀어주는 정치 목사들의 개입과 금전 등등 한 교회의 목사를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치열한 작전을 방불케 하고 있다. 요즘은 돈을 들여서 교회에 들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제 더 이상 목사들은 성도들에게 숨길 것도 없고 숨겨서도 안 된다. <br/><br/>그럼 어떻게 순회목회를 해야 하는가? <br/>먼저 사례를 통일하려는 목사들끼리 먼저 연합해서 동일한 사례를 지급받도록 해야 한다. <br/>이렇게 연합된 목사들은 순회목회로 과감히 전환하면서 공정한 방법(제비뽑기, 민주투표 등)을 통해서 실행해야 할 것이다. <br/><br/>교회의 교육을 살리는 결단을 위해서라도 목사들이 먼저 나서야 한다. <br/>그리고 그들로 말미암아 점점 순회목회가 한국교회 전체로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br/>이렇게 순회목회를 확장해간다면 지금과 같이 지교회 안에서 갈등하고 싸우고 나누어지는 일은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많은 성도들은 이러한 교회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br/><br/>어느 누가 한 목사에게 평생 동안 자신의 영혼을 맡기고 싶겠는가? <br/>그러므로 순회목회를 위해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목사들의 결단이 강력히 요구될 것이다.<br/>현재 무임 목사만 5만명으로 추정한다. 교회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져서 2005년에만 2천교회가 문을 닫았다. <br/><br/>이렇게 개척으로 날아간 시간과 그리고 경비는 2천억 원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이것을 누가 보상해야 한다는 말인가? 지금과 같이 경쟁논리로 교회를 운영하자 교회를 두고서 금전거래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은 지극히 타락한 모습이다. <br/><br/>목사사례 통일하면 교회의 일치가 순조로워지며 또한 순회목회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br/>또한 목회자들의 숫자도 적절하게 조절될 것이다. 특히 교회가 하나 되는 일에 있어서 목사의 사례통일은 절대적으로 필수적인 요건이다. <br/><br/>오늘날 교회를 담보로 거래하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인데 목사들이 침묵하고 있다면 이것은 스스로 세속화된 목사라는 것이다. 이제 교회와 목사들은 이 시대의 조류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서 과감히 나서야 한다. 우리가 침묵한다면 굴러다니는 돌들이 소리칠까 두렵다. <br/><br/>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더 이상 하나님의 뜻이라고 둘러대지 말자.<br/>하나님의 뜻은 오히려 지금의 부패를 회개하고 교회를 개혁하는 것이다. <br/><br/><a href="http://cafe.daum.net/hosannakim" target="_blank">http://cafe.daum.net/hosannakim</a><br/>(2007년 6월 5일 김인찬 목사)</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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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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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요람, 일제 때 교회와 세상 상식 일체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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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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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03.10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03.10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03.10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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