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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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총공회는 위에서 논의가 된 '순회목회'와 '사례통일'을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약 40여 년 가까이 시행을 해 본 경험이 있고 1990년부터 2010년까지 20여 년 동안은 목회자와 사례의 개교회 별로 자율해 온 경험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공회는 거의 모든 주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할 말이 많으며 이 주제 역시 외부에서 일부 오해를 한다 해도 아주 단호하게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합니다. <br><br><br/><br/><br/>1. 순회 목회<br/><br/>전체 교회와 목회자들이 확실하게 인정을 하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가 있는 조건에서는 순회 목회제는 아주 미미한 단점만 있고 전체적으로는 장점이 아주 많습니다. 위 글에서 오 간 글들은 모두 이론이며 짐작이지만 공회는 40여 년 전국 단위 교회들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순회 목회를 시켰습니다. <br/><br/>시골과 도시, 외곽과 도심, 미자립과 풍부한 경제력, 기성 교인들이 중심이 된 교회와 막 믿기 시작한 교인들이 중심이 된 교회, 오랜 역사를 가진 교회와 막 개척한 교회, 영남과 호남, 서울과 지방... 등으로 아주 반대 되는 경우로 목회자들은 1 - 3 년 정도의 주기로 순회 목회를 했습니다. <br/><br/>이 과정을 통해 경남 거창의 덕유산 가장 깊은 시골에서만 살던 아주 무식한 노인들이 충청도 출신으로 서울대와 공직을 거쳐 보고 훗날 해외 유학까지 다녀 오는 목회자를 모셔 보기도 하고, 서울의 가장 중심가에서 이 나라 최고들만 모였다는 교회에 초등학교도 졸업해 보지 못한 시골 지겟꾼 출신이 목회자로 부임하는 경우가 모두 자연스러웠습니다. <br/><br/>위 글에서 순환 목회 제도의 장점으로 열거한 것이 다 장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순환 목회의 단점으로 걱정 된 부분들은 거의 다 제거가 되었습니다. 대단한 성과였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에서 교단 전체의 목회자와 교회 전부가 확실하게 믿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br/><br/><br/>바로 그 지도자였던 백 목사님 자신이 1980년대 말기가 되고 곧 세상을 떠날 것을 알게 되자 확실한 지도자가 없이 순회 목회 제도가 계속 되면 위 글의 어느 분께서 지적하신 대로 교단 전체는 공산 국가가 경제적 이상향을 위해 출발했으나 전부가 굶어 죽고 스스로 없애 버린 것처럼 교회도 그렇게 된다는 것을 공산 세계가 패망하기 전에 미리 알고 교단의 전체 목회자 이동 문제를 각 교회의 각개 책임으로 돌려 놓았습니다. <br/><br/>결론적으로 교단 전체를 확고하게 장악하게 또한 전체 구성원들에게 확실하게 존경을 받고 따를 지도자가 있다면 순회 목회 제도는 거의 이상적인 제도이며 오늘 불신자까지 한 마디씩 하는 문제점들을 거의 다 제거할 수가 있으나 지도력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합니다. 동시에 만일 신앙은 없고 장악력만 가진 정치적 지도자가 있다면? 그 것은 바로 천주교로 가는 비밀 통로입니다. <br/><br/><br/><br/><br/>2. 사례 통일<br/><br/>같은 이치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구성 되어 있고 어떻게 돌아 가고 있다는 현실을 전혀 알지 못하는 이들이 꿈 속에서 그림을 그린다면 사례 통일 제도는 가장 좋은 이상향일 것입니다. 사례 통일도 앞에서 설명한 그런 지도력이 보장 된 상황에서는, 그런 제의가 없어도 저절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만일 그런 지도자가 없다면 그렇게 해 봐야 국교적 공무원적 천주교적 결과가 될 뿐입니다. <br/><br/>사례가 보장 되고 임지 조건이 비슷하게 되면 100 명 중에 99 명은 나태해 지고 죄를 더욱 많이 짓는 악의 기회로 삼게 됩니다. 그리고 100 명 중에 1 명이 나오기도 어려운 그런 바로 된 사람은 전체 99 명에게 눈총을 받아 내부에서 제거 되고 맙니다. <br/><br/><br/><br/><br/>3. 오늘 공회의 경우<br/><br/>비록 당시와 같지는 않다 해도 공회는 여전히 소 그룹 단위로 과거 비슷한 상황을 가진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 지도력에 비하지는 못해도 일반 교단과는 세계가 다른 지도력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례는 얼마라고 정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아서 최저 비용으로 살고 있고 또 목회지 이동도 언제든지 필요하면 지도자 결정으로 어느 정도 유지 되고 있습니다. 총공회 내에서 부산공회1이라는 이름에서 2 곳 정도가 그런 경우입니다. <br/><br/>총공회 내에는 또 한 곳이 그런 상황을 만들 수 있으나 백 목사님은 처음부터 길러서 만든 교회이므로 부모 입장에 가깝고 지금은 비슷한 수준의 목회자들끼리의 관계 때문에 스스로 그런 위치에 서지 않으려 해서 그렇게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언젠가 그 지도자가 전체 범위를 두고 볼 때 모두가 길러서 키운 교역자들과 교회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저절로 순회 목회와 사례 통일은 이루어 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때가 오지 않아도 어느 공회 전체가 아닌 그를 따르는 일부만을 상대로는 그렇게 되고 있기도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개인적 견해를 밝혀 서로 토론하고 있는데 저는 일단 공회의 입장이 궁금합니다. 순회목회제와 사례통일제를 공회의 역사나 경험을 통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안건이든지 공회의 역사나 입장을 들어보면 대개 해결 방향이 잡혔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개인들의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거나 제시되지 못해서 아쉬운 점도 많습니다. 그래도 온고이지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 <br/>: : 오늘날 성도들은 매우 연약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br/>: : 그렇게 된 첫 번째 이유는 그들이 복음으로 강하게 무장돼 있지 않다는 것이다. <br/>: : <br/>: : 그럼 어떻게 복음으로 성도들을 무장시켜야 하는가? <br/>: : 획기적인 생각이 있다. 그것은 목사의 임기를 3년이나 혹은 5년으로 단축시키는 것이다. <br/>: : 한 교회에서 시무하는 목사의 임기를 이렇게 단축시키고 순회목회를 적극 권장하는 것이다. <br/>: : <br/>: : 즉 목사들이 한 교회에서 평생 혹은 오랫동안 시무하도록 하는 것이 아닌 교회를 돌아가면서 시무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 순회목회의 장점은 지교회가 한 목사에게만 양육되어지는 것을 벗어나 여러 목사들에 의해서 신앙교육을 받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이것을 가로막는 결정적인 환경은 교회가 자본주의 논리로 상업화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br/>: : <br/>: : 한국교회의 목사들은 한 곳에서 평생 동안 시무하는 것을 큰 축복으로 생각하고 있다. <br/>: : 결국 그 교회의 교인들은 평생 동안 한 목사를 통해서만 교육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br/>: : <br/>: : 오늘날 목사들이 한 교회에 오랫동안 정착하려는 이유는 목사들의 숫자보다 교회의 수가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험을 걸고 다른 곳으로 감히 이동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미 목사들은 교회를 두고서 치열한 경쟁관계에 돌입하였다. 한 곳에 오래 정착해 있는 동안만큼은 목사사례가 보장되기 때문에 쉽게 교회를 옮기지도 못하고 떠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br/>: : <br/>: : 오늘날 목사들의 사례는 천차만별이다.(10억에서 몇 만원까지 있다) <br/>: : 그런 관계로 이것을 자본주의 교회의 빈익빈부익부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무보수도 많다) <br/>: : <br/>: : 이렇게 교회를 두고서 목사들은 이제 생계를 염려해야 될 처지가 된 것이 현실이다. 이런 환경으로 목사들이 돌아가면서 시무하는 순회목회를 매우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좀더 나은 교회로 이동하려는 것이 목사들의 숨길 수 없는 속마음일 것이다. <br/>: : <br/>: : 대부분 교회를 개척하게 되면 그 교회는 목사의 교회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은 성도들에게 영적인 양식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순회목회(돌아가는 시무)를 원천적으로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br/>: : <br/>: :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사를 건 목사들의 결단이 요구된다. <br/>: : 그 결단의 시작은 목사들이 먼저 사례를 과감히 통일하는 것이다. 이렇게 통일만 된다면 목사들은 큰 교회에서 시무를 하든 혹은 작은 교회에서 시무하든 사례는 똑같이 주어지기 때문에 욕심을 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교회에 오래 있는 것보다 평생 동안 많은 교회들을 섬기게 될 것이다. 또 이것을 목사들도 기쁘게 여길 것이다. <br/>: : <br/>: : 이렇게 목사들의 사례가 통일이 되면 목사가 한 곳에만 머물러야 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br/>: : 그렇게 되면 모든 지교회에서 교육의 평준화가 이루어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실제로 큰 교회의 교육은 질적으로 수준이 높은 반면에 작은 교회의 교육은 매우 부실한 것이 사실이다. <br/>: : <br/>: : 목사들이 돌아가면서 목회를 하게 되면 교인들은 여러 목사들에게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교인들도 담임목사의 지루한 설교에서 해방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교인들은 목사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교육을 새롭게 전수받게 될 것이다. <br/>: : <br/>: : 사실 목사가 삼년을 설교하면 설교할 것이 바닥난다는 말도 있다. 실제로 교인들에게 물어보면 본 교회의 목사들에게는 은혜받기가 힘들다고 말하는 자들이 적지 않다. 그 이유는 목사가 교회에서 오래 시무하면 할수록 교인들은 설교를 식상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인들은 부흥회나 혹은 특별집회 등을 통해서 더 큰 은혜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br/>: : <br/>: : 이제 목사들은 교인들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순회하는 목회(돌아가는 목회)를 실행해야한다. 그리고 큰 교회에서 설교하는 자들은 공식적으로 실력이 검증된 자들이 해야 할 것이다.(모든 목사들의 추천으로 세우는 것이 옳다) <br/>: : <br/>: : 목사에게 한 교회에서 삼년 동안만 시무하도록 한다면 그 삼년동안 목사는 교인들에게 모든 것을 쏟아 부으려고 노력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평생 동안 한 곳에서 시무하도록 한다면 결국 기계적으로 가르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제 교회는 결단을 내려야한다. 목사사례를 통일하고 목사를 한 곳에서만 정착시키지 말고 교회를 순회하면서 목회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br/>: : <br/>: : 모든 교회는 골고루 하나님의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대형교회에서 실력과 능력을 따지지 않고 정치적으로 목사를 세우는 것은 철저히 인본주의 사고이다. 자본주의 논리대로 교회가 운영되면 목사도 자본주의 논리를 따라가면서 길 드려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한 몸이라는 의식으로 과감히 돌아서야한다. 모든 목사들은 주님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할 것이다.<br/>: : <br/>: : 목사가 3년씩 교회를 순회하면서 50년 목회를 한다면 약 16교회를 가르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교인들도 80년 동안 한 교회에서 20명 이상의 목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된 일인가? 우리는 과거 2~3명으로 교육받게 된 것이 현실이다.(학교도 담임선생은 일년으로 하고 있다) <br/>: : <br/>: : 그러나 이렇게 3년이나 혹은 5년씩 돌아가면서 목사들이 시무한다면 교인들의 수준도 크게 향상될 것이다. 또한 목사들도 항상 연구하면서 목회하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가르치기 위해서 연구하고 노력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선의의 경쟁이 이루어진다. <br/>: : <br/>: : 오늘날은 순회목회가 얼마든지 가능한 시대이다.<br/>: : 지금은 교통이 옛날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발전하였다. 이제 어디든지 하루에 갈 수 있는 하루생활권이 되었다. 과거 같으면 순회목회는 사실상 교통문제로 힘들 수 있었을 것이다. <br/>: : <br/>: : 그러나 지금은 대중교통의 발전으로 더 이상 순회목회를 미룰 이유가 없다고 본다. 한 곳에 한 목사가 평생 목회를 하면 다른 목사들은 평생 접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시 단위 안에서는 이사를 가야하는 부담도 없이 도시 안에서 순회목회가 가능하다. 시 단위 안에서는 서로 돌아가면서 목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도 단위 안에서 삼년씩 돌아가면서 목회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 외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br/>: : <br/>: : 요즘 왜 교인들이 자신을 양육하는 목사들에게 종종 반발하고 있는가? <br/>: : 그 이유는 민주주의 사상으로 말미암아 교인들의 주권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교인들은 이제 다른 교회목사와 본 교회 목사를 서로 비교하는 눈이 열렸다. 높은 교육으로 교인들도 이제 목사들의 실력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인들 중에는 무례하게도 자기교회 목사를 쫓아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br/>: : <br/>: : 그러나 앞서 주장한대로 순회목회를 시행하면 목사를 쫓아낼 이유가 없다.(3년만 참으면 된다) 또한 목사도 한 교회에서 생계를 위해 교인들과 갈등을 겪으면서 끝까지 버티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합리적으로 목회가 이루어지려면 목사들은 사례를 통일하는 작업으로 나가야 한다.(부패를 막기 위해서 일부 공무원들도 순회하면서 일하게 하고 있다) <br/>: : <br/>: : 그리고 교회를 공정하게 순회하는 것으로 나타나야한다. <br/>: : 빈 교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뒤에서 거래하거나 정치적으로 갈등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br/>: : 목사들의 정치적인 힘과 그리고 그들에게 잘 보여야만 교회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렇게 사람들의 정치적인 개입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도 순회목회라는 것이다. <br/>: : <br/>: : 그 순회목회는 그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분명한 기준을 정해야한다. <br/>: : 한 곳에 여러 명이 추천되면 공정하게 제비뽑기를 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br/>: : <br/>: : 그런데 현실은 한 교회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여러 명으로 압축되어도 결국은 사람들의 정치적인 결정이 대부분 거의 좌우하고 있는 실정이다. 노회의 개입, 당회와 교인들의 개입, 그리고 목사를 지원하면서 뒤에서 강력하게 밀어주는 정치 목사들의 개입과 금전 등등 한 교회의 목사를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치열한 작전을 방불케 하고 있다. 요즘은 돈을 들여서 교회에 들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제 더 이상 목사들은 성도들에게 숨길 것도 없고 숨겨서도 안 된다. <br/>: : <br/>: : 그럼 어떻게 순회목회를 해야 하는가? <br/>: : 먼저 사례를 통일하려는 목사들끼리 먼저 연합해서 동일한 사례를 지급받도록 해야 한다. <br/>: : 이렇게 연합된 목사들은 순회목회로 과감히 전환하면서 공정한 방법(제비뽑기, 민주투표 등)을 통해서 실행해야 할 것이다. <br/>: : <br/>: : 교회의 교육을 살리는 결단을 위해서라도 목사들이 먼저 나서야 한다. <br/>: : 그리고 그들로 말미암아 점점 순회목회가 한국교회 전체로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br/>: : 이렇게 순회목회를 확장해간다면 지금과 같이 지교회 안에서 갈등하고 싸우고 나누어지는 일은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많은 성도들은 이러한 교회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br/>: : <br/>: : 어느 누가 한 목사에게 평생 동안 자신의 영혼을 맡기고 싶겠는가? <br/>: : 그러므로 순회목회를 위해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목사들의 결단이 강력히 요구될 것이다.<br/>: : 현재 무임 목사만 5만명으로 추정한다. 교회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져서 2005년에만 2천교회가 문을 닫았다. <br/>: : <br/>: : 이렇게 개척으로 날아간 시간과 그리고 경비는 2천억 원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이것을 누가 보상해야 한다는 말인가? 지금과 같이 경쟁논리로 교회를 운영하자 교회를 두고서 금전거래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은 지극히 타락한 모습이다. <br/>: : <br/>: : 목사사례 통일하면 교회의 일치가 순조로워지며 또한 순회목회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br/>: : 또한 목회자들의 숫자도 적절하게 조절될 것이다. 특히 교회가 하나 되는 일에 있어서 목사의 사례통일은 절대적으로 필수적인 요건이다. <br/>: : <br/>: : 오늘날 교회를 담보로 거래하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인데 목사들이 침묵하고 있다면 이것은 스스로 세속화된 목사라는 것이다. 이제 교회와 목사들은 이 시대의 조류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서 과감히 나서야 한다. 우리가 침묵한다면 굴러다니는 돌들이 소리칠까 두렵다. <br/>: : <br/>: :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더 이상 하나님의 뜻이라고 둘러대지 말자.<br/>: : 하나님의 뜻은 오히려 지금의 부패를 회개하고 교회를 개혁하는 것이다. <br/>: : <br/>: : <a href="http://cafe.daum.net/hosannakim" target="_blank">http://cafe.daum.net/hosannakim</a><br/>: : (2007년 6월 5일 김인찬 목사)</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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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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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03.11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03.11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03.11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03.10
신자요람, 일제 때 교회와 세상 상식 일체
03.10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03.10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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