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제가 있는 곳을 기준으로<br>유례 없이 계속 된 폭염과 한 주간에 2 개의 태풍이 2 일 간격으로 지나갔으며, 초여름 장마가 늦여름 장마로 바뀌어 다시 찾아 온 듯한 상황을 그 동안 맞고 있었습니다.<br><br>오늘 갑자기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오전을 시작합니다. 원래 선선한 우리 나라의 가을 날씨야 전국 어디서나 이루 말할 수 없는 복 된 환경이지만 지난 몇 달 동안 계속 된 여러 악조건 때문에 오늘의 가을 날씨는 날씨 인사를 하게 만듭니다. <br/><br/><br/>하늘이 하룻밤에 상황을 바꾸어 좋게 해 주시면 천하가 다 맑고 희망 차며 얼굴들이 밝아 집니다. 땅 위에 인간들이 무슨 재주를 부려도 하늘이 뒤집어 놓으면 어떻게 하는 재주가 없습니다. 지금은 시골에도 집집마다 에어컨이 다 있고 시골의 사무실에도 마찬 가지며 저희 교회도 예배실과 부속실마다 에어컨이 다 있기 때문에 제 사무실에도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은 경제나 남들 이목에나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언젠가 닥칠 고난의 시기를 생각하기 좋고 준비하는 자세를 갖고 싶어서 아직까지 에어컨 없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가장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선배들의 고난은 커녕 선배들의 일상 생활만 생각해도 이 정도는 고생을 구경하는 것조차도 될 수 없습니다. <br/><br/>땅에 사는 동안은 이 땅에 속한 별별 일이 많습니다. 이 노선에서 바로 살아 보려면 그런 현상은 확실하게 많습니다. 그 어떤 고난이 지리하게 계속 된다 해도 그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은 구약에 비해 오늘이라 해서 노쇠해 지거나 둔탁해 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믿지 못하고 그런 능력이 올 기회를 드리지 않았을 뿐입니다. <br/><br/>이 노선에서, 한 번 비췸을 받은 분들이,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한 길로만 질주하기를 원하는 마음을 담고 하늘을 한 번 더 쳐다 보고 신선한 가을 공기에 감사한 마음을 한 번 더 가져 봤습니다. <br/><br/>주은 중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평안을 기도하며<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1 명
오늘 방문자
1,460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42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