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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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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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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88년 8월 10일 수후 설교 내용입니다. <br><br>......<br>......<br>...... 이거는 장생골이고 그거는 기린골이라 하는 골이라, 기린골. 기린골이라 하는데 기린골에서 밥 사먹고 기린골에 올라가 가지고 그래 됐어. 그 기린골입니다. 기린꼬래기라 하는 거 내나 기린골이라요.<br><br>이상한 그 지방 이름이오.<br><br>기린이라 하는 것은 짐승의, 기린이 나는 것은 성자가 나기 전에 기린이 먼저난다 이랍니다. 기린이 먼저 나고, 기린은 짐승인데 기린이 먼저 나고 그다음에 성자가 난다 그래서 거게서 기린이 난다고 기린골이라.<br><br>기린골이고 또 여게는 또 하필 또 장생골이라 이거, 이거 누가 만들었는지 장생골이라. 또 이쪽에는 왕승이라고 왕골이요, 이거 왕골, 요 옆에는 왕골이라. 그래 내가 그것도 이거 하나님이 보면, 구약에도 보면 이름 지은 것도 인간이 제가 지었지만 하나님의 계획이 있어서 뭐 짓는 거야...<br>......<br>......<br>......<br/><br/><br/><br/>2. 이 홈의 사명과 지역적 의미<br/><br/>불신자의 지역이나 역사는 신앙이 들면서 아주 무시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설교록을 읽으며 자연계시로서 심각하게 접근하게 되었으며 88년 8월 집회의 이런 말씀을 들은 이후로는 예사롭지 않은 경우를 접할 때는 예사롭지 않게 보게 되었습니다. 공회의 집회 장소는 도평 마을 앞의 골짝인데 그 골짝은 기린골 장생골 왕골입니다. 불신자들은 자기들의 불신 생각으로 지은 이름인데 공회는 그 곳에서 말세를 감당할 신앙의 인재들을 길러 냈습니다. 백 목사님 자신이 우선 그런 분이었습니다. <br/><br/><br/>- 손양원과 백영희의 접점지<br/><br/>이 말씀을 들을 때마다 이 홈은 백영희목회연구소의 여수 신풍이라는 곳의 주소지를 여러 면에서 남 다르게 대합니다. 손양원과 백영희 신앙의 접점지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손양원 신앙으로 출발한 좋은 신앙의 종자가 백영희 신앙에서 제대로 갈 길을 찾았습니다. 이 정도의 입지라면 불신 지리설에 의하면 가히 하늘이 내린 은혜입니다. 서부교회는 손양원 목사님의 동생이 개척한 교회를 백 목사님이 부임해서 서부교회로 길렀습니다. <br/><br/><br/>- 이 노선 연구와 전달의 중심지<br/><br/>한 편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는 이 노선 설교의 연구와 전파의 중심이었다면 오늘의 서부교회는 자신들의 강단과 역사를 포기하고 있어 여수에서 이 노선 설교의 연구와 전파를 맡고 있습니다. <br/><br/><br/>- 이 노선이 맞은 임란의 반격지<br/><br/>1492년, 조선은 왜국에 대해 늘 조선일 줄 알았습니다. 준비할 기회도 또 격퇴할 역량도 충분한 상태에서 안일과 방심과 내분으로 인해 아주 속수무책 당했습니다. 이 노선의 자만심과 사실적인 판단에 의하면 어떤 세상의 어떤 환경에서도 또 어느 교파와 비교해도 이 노선의 가치와 생존력과 앞 날은 창창했습니다. 물론 조선의 제 정신을 가진 이율곡의 눈에는 10만 양병이 시급했으나 조선의 겉과 그 반대파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이 노선의 1980년대는 주일학교와 산집회와 서부교회와 이 노선 설교록과 서부교회라는 이름으로 인해 넉넉한 시기를 구가하고 있었습니다. <br/>그러나 백 목사님의 순교 예견을, 그의 지난 날의 예견들이 예견이 아니라 예언이었던 경험을 많이 가진 이들에게는 총공회의 공중분해 상황이 눈 앞에 다가 왔다고 느껴 발을 굴렀으나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없다면서 후임을 비우고 계셨고 그 분의 후임 발표 없는 공회의 앞 날은 낭떠러지에서 떨어 질 일뿐이었기 때문입니다. <br/>임란은 부산 상륙 후 불과 20 일만에 서울을 점령했고 일반적으로는 그 정도면 그냥 끝장이 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수에 있던 전라좌수영의 이순신은 23 전 전승으로 7 년 전쟁을 승리합니다. 시작은 당했고 망했고 희망도 없었으나 서울과 전국은 물론 일본의 침략 첫 발판인 경상우수영의 궤멸에도 불구하고 유배지요 반역의 땅이요 곡물이나 진상하던 곳에서 조선은 생존과 훗날과 오늘의 발전을 구가할 수 있는 회생의 첫 발을 딛습니다. <br/>성경 외에는 우리가 믿지 않으므로 그냥 참고만 합니다. 비슷하면 비슷한 것이고 같으면 같은 것이며 다르면 다를 뿐입니다. 이 노선의 1989년 8월 27일 이후로부터 2012년 8월 27일까지 23 년만을 두고 말한다면 이 노선은 백 목사님 사후의 전멸의 위기에서 일단 생명의 신호는 끝 나지 않고 작고 흐미하지만 생존의 불빛을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희미한 불빛이 아주 미세하지만 약간의 발전조차 보이는 듯합니다. 임란과 달리 이 노선의 사명과 활동 범위는 가깝게는 말세 전부요 멀리는 영계 영생인데 임란과 비교할 수야 없으나 그래도 자연계시적 징조로 참고는 하고 있습니다. <br/>이 노선의 전남, 이 노선의 여수, 이 노선의 이 곳에 대한 인식은 아프리카나 비슷하게 여길 만큼 먼 곳이며 모르던 곳입니다. 제게도 그랬습니다. 이 노선의 본부인 부산, 이 노선을 연구하는 부산의 우수영 연구소와 이 노선 모든 역량이 집결 된 곳이 임란의 점령지 꼴이 되어 서부교회가 자기 교회의 설교집 한 권을 발간도 하지 않는 상황, 그 옆에 연구소가 백영희 연구를 막고 나서는 상황을 이렇게 오랜 시기 계속하여 꼭 5백 년의 당시를 빼닮듯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노선의 모든 자료와 설교 내용과 출간물들이 줄줄이 이 노선 좌수영 연구소를 발간 장소로 삼아 나가고 있습니다. <br/>중앙에서 돈 보내 준 것도 없는데, 이 곳을 향해 제명 5 회만 보냈을 뿐인데, 이 곳에서 장로님으로 한 분을 세워 이 노선 연구에 힘을 얻으려 했는데 그마저 부산공회가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그 거부의 대상지에서 오늘까지 이 노선의 모든 연구와 발표가 나가고 있습니다. 그 장로님의 희생과 도움은 부산공회의 장로 거부 후 20 년을 보면 그 거부가 틀렸음은 쉽게 증명 되고 있습니다. <br/><br/><br/>- 약무호남 시무노선<br/><br/>여수에서는 곳곳에 약무호남(若無湖南, 호남이 없었다면) 시무국가(是無國家, 나라가 없었을 것)이라는 표어가 있습니다. 이 표어들을 볼 때마다 若無湖南 是無노선, 이 곳이 없었다면 이 노선이 없었다는 말이 나올까? 현재 상황일까? 미래 상황일까? 격려 정도일까... 라는 생각을 잊은 적은 없습니다. <br/>이 노선은 호남에 대해 이 사회와 역사와 상관 없이 복음으로만 상대했습니다. 백 목사님이 발표한 유일의 후계자가 이 곳 출신이며 백 목사님 최측근들이 그러했습니다. 처음부터 이 노선은 지역 개념이 없었습니다. 다만 자연 상태에서 타고 난 장단점들이 있음을 어느 곳보다 깊게 알고 또한 장단점을 고치고 조절해 왔습니다. <br/>약무여수 시무공회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말이 됩니까! 그러나 이 곳의 내심 각오는 사실 그러합니다. 이 노선은 총공회고, 총공회는 서부교회며, 서부교회는 백영희며, 백영희의 전부며 핵심은 설교록입니다. 이 설교록이 부산에서 출간 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현재 이 곳에서 발간하지 않으면 설교록 발간은 없습니다. 설교록 없는 백영희 노선과 총공회란 저로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도서와 달라 설교록은 누가 출간해도 됩니다. 그런데 아무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한 가지만 가지고도 이 글의 내용은 누구도 반론할 수 없을 것입니다. 타 교단은 헌법과 제도로 그 존재를 확인하나 공회는 '백영희목회설교록'으로 그 존재를 확인합니다.<br/><br/><br/>- 신풍 앞 바다의 최후 전투<br/><br/>역사적으로 1492년에 시작 된 임란은 1498년까지 7 년 전쟁으로 기록 됩니다. 그 마지막 전투가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입니다. 승전이자 장군에게는 임종이었습니다. 보통 이 대목은 일반인이 다 알고 있습니다. 노량은 경남 남해 앞 바다입니다. <br/><br/>그런데 바로 이 노량 바다의 해전은 노량에서 눈으로 바라 보이는 여수의 신풍 앞 바다를 중심으로 바로 왼쪽이 일본군의 육상 최후 보루가 있던 전남의 순천 왜성이 있었고 그 왜성의 포위를 풀고 도망 가는 왜군의 최후 퇴각을 이순신이 따라 잡아 끝을 낸 곳이 노량이며 그 중간의 최후 전쟁의 중심 지역이 신풍이었습니다. 왜성에서 노량까지는 전체 25 km 정도인데 바다에서 이 거리는 눈에 빤히 보이는 곳입니다. 지금도 신풍에서 양 쪽을 보면 왼 쪽에 왜성이 그리고 오른 쪽에 노량이 바로 보입니다. 바로 이 바다를 둘러 싸고 공회는 남해 지방과 호남 지방 교회들이 거의 다 모여 있습니다. <br/><br/>신풍의 바로 왼 쪽에는 왜성에 고니시 유끼나가라는 임란 최선봉의 최고 맹장이자 최후 퇴각 사령관이 14,000 명이 임란 퇴각에 앞 서 마지막 요새로 삼았고 이들을 추격하던 명나라와 권율의 육군 36,000 명이 순천 쪽에서 왜군을 바다 쪽으로 압박하는 동시에 왜성의 바로 앞에는 이순신이 거북선을 타고 해군 15,000 명으로 율촌면 신풍 바다를 봉쇄하여 단 한 명도 살아서 가게 하지 않게 하겠다고 전의를 태우던 곳입니다. 그런데 조선 나라 전쟁에 도와 주러 온 명나라 군대는 최후 발악하는 왜군과 굳이 피 흘리며 싸우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미 이긴 전쟁이며 구석에 몰린 살쾡이를 잡는데 손을 내 밀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군은 이 낌새를 차리고 뇌물로 명군의 포위를 풀게 하고 도망을 갔고 이를 알아 차린 장군은 신풍 앞 바다를 통해 노량으로 도망 가는 왜군을 급히 쫓아 신풍 바다가 끝이 나고 남해 바다가 시작 되는 노량에서 드디어 적을 잡아 모두 수장 시켜 버립니다. 물론 구석에 몰린 쥐를 물려던 고양이도 전사합니다. 이 곳이 이 번에 엑스포를 개최한 바다의 왼 쪽이기도 합니다.<br/><br/><br/><br/>- 설교록을 읽다 보면<br/><br/>성경 전체가 눈에 들어 옵니다. 성경의 깊이가 참으로 무한하다는 것도 느낍니다. 그리고 교회사와 인류의 문화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사회와 말세 상황까지 그리고 풀 하나, 돌 하나, 내 마음에 찌던 때의 구성 요소와 성분까지 다 검출이 됩니다. 이 나라 어디에서 믿든 그리고 외국의 어느 사회에서 믿든 이 설교록을 읽다 보면 자신의 상황과 느낌과 각오와 여러 가지 많은 생각을 저처럼 하게 만들 것입니다. 저는 설교록에 한 곳에 잠깐 나왔던 말씀으로 연상하다가 이런 글을 적어 보고 있습니다. <br/><br/>마구 갖다 붙인 억설 같으나, 역사를 알고 공회를 아는 사람에게는 이런 상황은 누가 갖다 붙여서 붙을 상황이 아닌 내용으로 전개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상황이 이 홈에게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설교록을 통해 성경을 조금 더 바로 알고 깊이 알고자 하는 모든 분들의 자기 상황에 이렇게 철저히 구성 되도록 많은 교훈을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외부에 공식화를 시키지는 못하겠지만 혼자 자기 신앙 걸음에 채찍으로 삼거나 사명에 가속을 하기 위해 자기 연구를 하는 하나의 사례로 소개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노선과 설교록의 깊이를 아는 분들과 대화하다 보면 제가 이런 면으로 저를 살피듯, 상대방들도 각자 자기의 너무 깊고 오묘한 하나님의 섭리에 감탄하며 고백하고 증거하는 일들을 많이 봤습니다. <br/><br/>설교록! <br/>학문적으로 수천 명의 학자가 자기 평생을 쏟고 연구해 볼 만한 내용이 있다는 이 홈의 주장은 괜히 내친 김에 자기 스승을 높여 보는 객기가 아닙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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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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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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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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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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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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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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