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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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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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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우리의 글을 읽어 보지도 않고, 남의 말만 듣고, 그 것도 없는 말을 만들고 거짓말을 한 다음 그 자기 거짓말을 근거로 우리를 이단으로 비판했던 분 중에 최삼경 목사님은 개인적으로는 사과하고 또 연구해 보지 않고 그렇게 말했다는 것을 공회 대표들에게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탁명환 박영관 한종희 등의 비판자들은 비판했던 그 언론이나 그 모임의 공식 출간물이나 법적 공증을 통해서라도 공식적으로 사과 또는 취소 등을 했는데 유일하게 최삼경 목사님은 대외적으로는 사과나 취소 조처를 하지 않았던 분입니다. <br><br>공회를 그렇게 비판했던 것이 '월간<교회와 신앙> 1996년 6월호'였는데<br>그 잡지의 2012.8.12 날자 머릿 기사를 뽑아 보았습니다. <br/><img border="1" height="320" src="http://paikist.net/ftp/album2/zzz-2011.3.15이후/11-교회와신앙-최삼경/교회와신앙-최삼경.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417"/><br/><br/><br/>그가 공회를 비판한 바로 그 직후부터 교계에는 갑자기 '최삼경 = 이단'이라는 소식으로 도베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어 지고 있습니다. 공회로서 이 소식을 그냥 넘어 갈 수 없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최삼경 목사님에 대한 이단 시비는 1996년에 공회를 비판했던 최삼경 목사님의 그 방식 그 진행 그대로이며 이단을 제기한 쪽에서 뒤에 어중간해지면 빠지는 방식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단 전문가가 지금까지 15 년이 넘도록 이단으로 몰려서 아주 반 죽음에 이르렀다 할 만큼 된 모습입니다. <br/><br/>뿌린 그대로 거두고 있습니다. 남을 해하려 한 그대로 해함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회는 그를 한 번도 그를 이단으로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모든 비판은 다른 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단 비판의 표현은 차마 민망스러워 입에도 담을 수 없는 것으로만 이어 지고 있습니다. <br/><br/>공회는 기본구원 교리가 있어 최삼경 목사님이 설사 이단 시비를 받고 있는 교계의 그 내용 그대로 사실상 이단일지라도 공회는 최 목사님을 지옥 갈 이단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그 교리에 대한 입장에 어리거나 아니면 서툰 실수를 했을 것으로 보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최 목사님은 공회에 대해 없는 말로 조작을 한 다음 이단으로 정죄를 했는데 그 사과조차 공식적이거나 대외적으로 하지 않고 공회 대표들에게만 하고 끝을 냈습니다. <br/><br/>총공회를 잘못 비판했다고 공개 사과를 하는 날, 아마 최 목사님에게 쏟아 진 교계의 이단 시비는 가라 앉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 분에게 이런 처방을 하는 것은 우리의 입으로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안타깝게 지켜 보고 있습니다. 의인을 정죄하고 비판하고 뒤에 잘 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언제 이 노선과 맞선 분들의 그 이후 개인 역사를 모아 보고 싶습니다. 뒤가 잘 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쁘하시는 인물이므로 그러 합니다. <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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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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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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