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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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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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스승<br><br>부족하여 배워야 한다면, 배움의 성격 상 조금이라도 나은 선생에게 배우는 것이 많은 면에서 유리하며 세월이 갈수록 그 중요성은 더해 집니다. 선생의 실력이란 속에 들어 있는 선생의 실제 실력과 그 선생이 남에게 자기를 따라 오도록 가르치는 실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br><br/>수학의 본질을 더 잘 알거나 더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과 남에게 수학을 이해 시키는 실력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술처럼 이공계 분야는 2 가지가 함께 갈 수 있으나 인문 사회 분야는 두 가지 실력이 현저하게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신앙의 세계는 어떠할까? 2 가지 실력의 차이가 더 크게 날 수 있을 듯한데 실은 2 가지는 뗄 수 없도록 붙어 있습니다. 정말 잘 가르친다면 내부 실력이 있다는 뜻이고, 정말 속 신앙이 있다면 다른 사람이 따르도록 설명을 잘 하는 분입니다. 왜 그렇게 될 수 있는가? 성령이 한 분입니다. 그 성령이 그 선생의 신앙을 만들고 그가 가르칠 때 성령이 함께 해야 가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br/><br/><br/><br/>2. 배움<br/><br/>역사에 남을 정도의 선생을 만나 직접 배울 수 있다는 기회는 정말 엄청 난 가치를 가집니다. 이 노선은 백영희라는 이름으로 그런 선생을 가졌고 그는 수 많은 사람을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에서 1989년 이전에 신앙 생활을 한 분들은 그 분과의 관계를 추억하며 그 분 사후에도 자기 신앙에 큰 도움을 받고 있으며 그런 이야기는 참으로 많아서 다 옮길 수도 없습니다. 최근에 몇 분이 백 목사님과 맞서거나 반발했던 과거를 추억하며 회개하는 글을 적었는데 그 분들은 비교적 백 목사님 접촉이 적거나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일화들이 많았습니다. 하물며 주변 측근이라는 말을 들었던 이들이 글을 적으면 그 분량은 막대할 정도입니다. <br/><br/>여기서 소개하고 싶은 것은, 다른 역사적 인물들과 달리 백 목사님은 유일하게도 또는 특이하게도 자신의 모든 것을 설교록에 다 담았고 그 설교록만 자세히 분석하면 그 분과 직접 접촉하며 배운 그 어떤 이들과 비교해도 뒤 떨어 지지 않고 오히려 평생을 함께 지낸 분들을 가르칠 정도로 모든 것을 알고 또 오늘에 활용하며 그 분의 가르침을 발전까지 시킬 수 있습니다. <br/><br/>정사와 야사, 발표와 내막, 활동과 내면은 참으로 차이도 많고 우스운 일도 있고 말도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역사적 인물일수록 외부에 알려 진 것과 그 인물을 생활 속에 상대한 사람이 아는 것은 너무도 다른데 백 목사님의 경우는 당시 그를 전혀 몰랐다가 사후에 그의 설교록으로 연구한 이들이 만일 그를 제대로 연구했다면 그의 생전 그 누구보다 그 분에게 가장 가깝게 정통으로 배운 제자가 될 수 있으니, 왜 그러할까?<br/><br/>그 분은 성경 그대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분의 생애는 그 분의 설교에 정말 모든 것이 다 담겨 있고 그 분은 그렇게 담기도록 살았으며 또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 담긴 것이 설교 자료로 제한 없이 제공 되고 있습니다. <br/><br/><br/><br/>3. 최근에<br/><br/>이런 면을 더 뜨겁게 실감적으로 느낍니다. 그리고 그 분의 생애가 더 크게 다가 옵니다. 말만 했던 설교가, 실천도 했으나 그 정도가 미약하여 그 설교에 그렇게 많이 담기지 않았던 목회자, 말씀도 실행도 대단했으나 그 가르침이 그의 설교에 썩 그렇게 많이 담기지 않은 성자들, 말씀도 실행도 설교까지도 대단했으나 기록으로 남겨 지지 않아 오늘 우리가 바로 그들을 참고하는 데는 너무 거리가 먼 이들, 이런 경우만 알고 있습니다. <br/><br/>말씀도 실행도 설교도 그리고 남겨 진 자세한 기록까지 다 존재하고 있어 오늘 우리가 그 분 생전에 그를 직접 접촉했던 분들이 회고 한 마디를 가지고 특별한 신앙이나 된 것처럼 또는 자신에게만 전수 된 비법이 있는 것처럼 흘리는데, 이 노선의 그 분이 아니라면 역사적 인물을 상대한 이들은 그렇게 해도 되고 그렇게 해도 될 만한 이유가 있지만 이 노선에서는 실제가 아닌 회고나 왜곡 된 회고나 동기나 이유가 잘못 된 오염 된 회고를 다 걷어 내고 그 위에 초월하고 넘어 설 수 있는 역사적 인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r/><br/>이 노선 교인들이 훌륭하고 특별해서가 아니라 이 노선 교인들의 부족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더 큰 은혜를 주셔서 덜 부족하도록 만드는 역사라고 생각 됩니다. 그 분을 누구 못지 않게 가깝게 그 분의 사생활과 개인 기록과 가정 내막까지 그리고 정사보다 비사와 야사와 비공식과 생활까지를 너무 많이 접하고 알고 심부름하고 그 때를 자료화 하여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이 홈은 이 글을 적습니다. 그런 접촉과 자료와 기억이 있어도 좋고, 그런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도 조금도 처지거나 불리하거나 소외 되거나 위축 될 것이 없는 세계가 이 노선입니다. <br/><br/>이 면을 강조할 때마다 늘 써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 생전을 살았으나 그는 예수님을 모르던 사람입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12 제자는 너무 잘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을 통해 기록 된 예수님의 분량이 가장 많습니다.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바울은 12 사도 중에 수 제자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육체로 보지 못한 제자였습니다. 육체로 예수님을 보고 모신 가룟 유다가 예수님의 손바닥에 체온까지 설명할 수 있으나 그의 경험담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팔아 먹을 때 필요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br/><br/>경험적으로 백 목사님과의 관계를 회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대부분은 적절한 반 거짓말로 자신을 화장하는 재료로 사용하거나 자신의 죄를 덮는 데 사용합니다. 박윤철 목사님처럼 자신의 부족을 더 크게 선전하기 위해 사용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책임은 자기에게 있습니다. 속는 책임도. <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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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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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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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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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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