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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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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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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yeosoo_www_01-artifacture.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yeosoo_www_01-artifacture.jpg" style="cursor:hand" width="510"/><br/><br/><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ugcCA906A5O.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ugcCA906A5O.jpg" style="cursor:hand" width="67"/><br/><br/><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GC013P2273_m.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GC013P2273_m.jpg" style="cursor:hand" width="319"/><br/><br/><br/><br>예배당 모습을 소개합니다.<br><br>참으로 엄격하게 오랜 세월 철저하게 믿고 온 교회입니다. 옛날 예배당 모습은 세 번째 사진과 비슷합니다. 그 사진을 구할 수 없어서 비슷한 사진으로 대신했고 위에 있는 첫째 사진은 현재 예배당 모습이며, 2 개의 사진 사이에 아주 작게 보이는 사진은 예배당 실내 모습입니다. 다른 교파 교회라면 엄청 나게 비판했을 것이나 이 교회와 소속 교단은 국내에서 제일 잘 믿는다고 할 정도여서 좋은 면으로 접근해 봅니다. <br><br><br>새로운 예배당은 예배당을 마련하면서 너무 벅찬 마음으로 가장 이상적인 형태를 생각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너무 특별하고 너무 전문적인 입장만 반영 된 것 같습니다. 이 노선은 신앙의 세계는 특별함과 전문적 시각은 항상 조심하는 편입니다. 유무식 누구에게나 가장 자연스러운 것을 가장 신앙적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교회가 이런 모습으로 예배당을 마련했다면 이 노선에서는 파행적 신앙이라고 비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교파의 신앙은 원래 깊고 강했기 때문에 이상향의 구현이 좀 넘쳤다는 정도로만 표현하고자 합니다. 물론 그들로서는 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br><br><br>이 노선의 입장은 성경 기록의 언어 사용이나 그 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신앙은 가장 평범하며 가장 일반적인 면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단의 언어도 목회자의 복장도 교회나 믿는 우리의 평소 생활도 그 외형은 늘 특별하지 않으려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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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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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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