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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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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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br><br><br/><br/><br/>이 곳에는 윗 글에 대해 몇 가지 지적을 적었는데 내용 상 윗 글을 적은 쪽에서 설명이나 해명을 하다 보면 세상 일에 윗 글 내용보다 더 가깝게 다가 가게 되어 일반 글로 대화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일단 이 곳에 올려 진 글은 행정실로 옮겼습니다. 이 곳에 글을 올린 분께서 동의하지 않으시면 /발언/ 게시판으로 옮겨 계속하겠으나 다음 사유로 양해를 구합니다.<br/><br/><br/>- 윗 글은 이 노선의 입장을 많이 완화한 글입니다. 이 노선의 원래 입장은 훨씬 강경합니다.<br/>- 윗 글의 바탕이 된 내용은 설교록에서 충분히 찾아 볼 수 있고 공회의 전반적 상식입니다.<br/>- 윗 글이 공회 노선에 부합 되지 않는다시면 부합 되는 자료를 개인적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br/>- 공회 노선에 부합이 된다 해도 틀렸다 하신다면 대화의 양이 훨씬 많아 집니다. 대화의 내용에는 일반 공개가 곤란한 내용을 너무 많이 말씀 드려야 할 상황입니다. 전체적으로 /pkist.net/백영희/인물사로본백영희/1945년 이후 자료 중에서 좌우파에 의해 이 노선이 겪은 생사의 위험과 역사를 살펴 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파에게 당한 배경이 있고 좌파에게 당한 이유가 있는데 어떤 부분은 그들의 오해 때문이었고 어떤 부분은 그들에게 당할 일도 있었습니다. <br/>- 이 홈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살피는 곳이며, 그 자료는 주로 설교록입니다. 설교록의 내용이 너무 많아서 살피기 어려울 정도일 것입니다. 이 노선은 세상이 볼 때는 보수 중에서도 극보수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 좌우파의 대결 속에 이 노선은 공중분해에 이를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위험한 발언임을 수 없이 알렸으나 혼자만이 결정할 상황에서 공회는 그렇게 발언했고 그리고 와해가 되었습니다. <br/>세상에게 매사 한 마디 설교할 때마다 관련 역사와 상황과 수 많은 교인 한 사람씩 다 이해하도록 다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교회는 할 말은 하는 곳입니다. 무조건 중립이 아닙니다. 무조건 세상을 떠난 것도 아닙니다. 일단 윗 글은 이 노선상의 글이며 이 노선의 현장에서는 훨씬 강하게 외치고 가르 치는데 이 곳이 공개 석상이라는 점과 최근 사회 상황 등 여러 면을 살펴 내용과 표현을 여러 면에서 고려했습니다.<br/><br/><br/><br/>이 글은 특별한 반론이 없으면 함께 지우겠습니다. 현재 이 홈의 입장은 위에 적은 첫 글에 모든 것을 다 담았다는 점입니다. 세상 초월의 이유도 설명했다고 생각 되며, 우파가 볼 때 이를 갈며 뼈 아프고 견딜 수 없는 지적을 받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좌파 역시 견디기 어려운 지적도 받았으나 뒤 돌아 서서 기쁘고 즐겁게 생각할 표현도 있었을 듯합니다.<br/><br/>교회 이름으로는 세상에 개입하지 않으나 교인들을 둘러 싼 세상을 보면서 교회는 교인들에게 그들을 둘러 싸고 있는 세상을 어떻게 읽고 상대해야 하는지 적극적으로 철저하게 가르 칩니다. 윗 글은 이 홈을 찾는 교인들에게 현재 세상과 교계와 우리의 인식 등을 가르친다는 자세로 적었습니다. <br/><br/>일반 공개 진행이 곤란한 글임을 양해 구합니다. 일단 이 곳의 글을 잠시 내리기 위해 급하게 글을 적었습니다. 내일쯤 다시 글을 정리하겠습니다.<br/><br/><br/>- yilee<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1353</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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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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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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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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