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목사님 먼저 너무 예쁘게 저희 아이 이름을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여기 와서 귀한가정도 얻고 두 아이를 얻었습니다<br>참 사소한 일이지만 목사님께 여쭤보고 싶어서 메일을 보냅니다.<br>이것 또한 교인으로써 맞지 않은 질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br><br>2009.05.23일 새벽 노무현대통령이 서거하시고 30분뒤 2009.05.23 첫째가 태어났습니다.<br><br>그냥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우스갯소리로 큰별떨어지고 태어났으니 큰별이 될려나하는 어른들 말씀에 우연이지요 했습니다.<br><br>2011.12.17일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하고 30분뒤 2011.12.17 둘째가 태어났습니다.<br><br>어찌보면 기막힌 우연이지요.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어찌보면 저희에게만 특별한 일같은..<br><br><br/><br/>사소한거지만 제 경험에 밑바탕하여 여쭤보고자 합니다. <br/><br/>지금에서는 그렇습니다.<br/><br/>난 특별 난 것도 없고 그렇다 하여 머리가 뛰어나다고 생각치 않습니다.모든게 자신 없어지고 기도 한풀 꺽였습니다. 지금 제나이 저처럼 뒤쳐져 걸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을정도로 지금은 자신감이 없습니다.<br/><br/>하지만 어렸을땐 달랐습니다. 난 머리가 좋아서 마음만 먹으면 못할게 없어라고 자만했지요. 그러다보니 게을렀고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주변 사람들이 저를 보고 ' 넌 엄마 아빠 닮아 머리가 좋아서 머든 다 잘할거다 " 하고 칭찬을 해주던게 학교를 다닐때 입학시 학교에서 했던 IQ검사에서 교내1등이 되었습니다.<br/><br/>입학했는데 온학교 선생님들이 저만 보면 "너구나 넌 머리가 좋아서 마음만 먹으면 다할거다" 라는 소리를 줄곧들었습니다.<br/><br/>친구들마저도 절 소개할땐 "쟤는 머리가 엄청좋아" 라며 절 소개했습니다.<br/><br/>학교다니면서 공부는 제치고 친구들과 어울려 마음껏 놀았습니다 이상했지요 자기 최면인지 놀고 다 놀고 공부도 안하는데 학교성적은 크게 떨어지는것도 없고 그러다 보니 정말 제가 머가 된것 같이 자만해지더라구요. 결국 지금의 저는 또래에 비해 해놓은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집안 어른들은 저를 응원할 땐 넌 머리가 좋아서 마음먹으면 잘할거다 라며 응원해줍니다. 물론 어찌보면 일반적인 것이겠지요 일반적으로 모든사람들에게 응원할때 오가는 말인지도..<br/><br/>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하는 말일지도 하지만 제겐 나태해지게 하는 사탕같은 말이더라구요<br/><br/><br/><br/>과거 이야기니 지금 후회하면서 그때 날보고 엄마 아빠 닮아 머리가 좋다 머리가 비상하다 라는 이야기만 안했더라면 내가 덜 게을러서 내가 좀더 노력해서 지금보다 낫지 않을까 라며 후회합니다.<br/><br/><br/><br/>이제 자식을 낳고 기르니 저보단 자식들 애기가 더 귀에 들어오는데<br/><br/>저도 처음엔 어디가서 아이들 애기할 때 우스갯 야기 거리로 "첫째는 노무현 죽고 태어나고 둘째는 김정일 죽고 태어났어~"라며 애기하면 돌아오는 말은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큰별 죽고 큰 별될 놈들인가 보다" 라고 하면 엄마로써 기분이 좋더라구요.<br/><br/><br/><br/><br/>그런데 어느날 새벽 진유 수유하면서 문득 제 과거가 스쳐가면서 아이들에게 이 기막힌 우연에 대해 숨겨줄수 있으면 숨겨야하나 <br/><br/>아니면 난중에 말귀를 알아먹을때 알려줘서 이걸 밑바탕해 더 노력하며 크는 아이로 어떻게 키울까 싶더라구요.<br/><br/><br/><br/>어떻게 해야 더 좋을까요?<br/>-------------------------------------------------------------------------------<br/><br/><br/><br/><br/><br/><br/><br/><br/>좋은 가정에서 태어 난 사람들 중에 너무 많은 사람이 그 좋은 배경 때문에 자기를 망칩니다. 불리한 가정에서 태어 난 사람이 그 불리함 때문에 평생 귀한 사람으로 살아 가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br/><br/>동생은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봤습니다. 실제 머리도 좋고 또 주변에서 귀하게 말하고 감싸고 그렇게 말한 것 때문에 다 버려 놓았습니다. <br/><br/><br/>목수가 망치와 대패를 사용해서 산에 나무를 거실의 멋진 조각품을 만들듯이<br/>화가가 연필과 지우개를 번갈아 사용하며 멋진 밑그림이나 스캐치를 하듯이<br/><br/>장점과 단점이라는 두 가지 연장을 가지고<br/>칭찬과 꾸중이라는 두 가지 방법을 가지고<br/>부모는 자식을 마음껏 길러 갈 수도 있고 또 아주 버려 놓을 수도 있습니다.<br/><br/><br/><br/>한 아이의 일치면 흔할 수 있으나 두 아이의 일치면 예사는 아닙니다.<br/>언제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br/>하나님은 세상 그 어떤 것도 우리에게 우연히 주시는 것은 없습니다.<br/>두 아이가 태어 날 때 죽은 2 명의 죽음은 그 어떤 면으로든지 불행이었습니다.<br/><br/><br/><br/>아이들의 엄마도 그 외삼촌인 동생도 다 좋은 사람이고 훌륭한 인재들이었습니다.<br/>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두 아이도 인물들일 것이나 속 썩일 앞 날이 눈에 환합니다. 또 출생의 일자와 시간까지 맞추어 놓은 것을 볼 때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할 사람들입니다. <br/><br/>예사롭지 않게 귀하게 쓰실 인물들을 주셨다는 생각을 잊지 말고<br/>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귀한 인물 만들기를 노력하면 좋겠습니다.<br/><br/>노무현 김정일 2 명은 그들을 따르는 이들에게는 우상 같은 존재입니다.<br/>그러나 그들의 반대편에게는 이 땅 위에서 가장 죽일 원수들이었습니다.<br/><br/><br/><br/>하나님께서 주신 두 아이는 이 땅 위에 어느 편에게 다른 편에게 이런 저런 평가를 극단으로 받는 사람이 아니라 이 땅 위에 그 어느 누구에게라도 하나님의 귀한 사람으로 평가 되고 기억 될 인물로 기르십시오.<br/><br/>아이들이 자라게 되고 알아 듣는 10 세 이상이 되면 진지하게 아이들에게 오늘의 이야기를 하시고 10 세 이전의 나이에는 미리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옳은 말도 많이 하면 잔소리로 전락합니다.<br/><br/><br/><br/>모든 것에 앞 서 부부가 하나님 앞에 신앙으로 바로 살아야<br/><br/>아이들이 바로 자라게 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7 명
오늘 방문자
1,586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