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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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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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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교훈의 실천에 강한 신앙<br><br>교리는 평소에 왜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매일의 생활에서 필요한 것은 희생이며 사랑이며 봉사며 용서입니다. 남을 잘 이해해서 그의 형편을 파악한 다음 그에게 필요한 나의 의무와 책임을 묵묵히 실력 있게 잘 하는 이런 것이 '신앙의 평상' 모습입니다. <br><br/>이런 장점은 교단 중에서 넓은 곳, 인본의 교회, 통합이나 감리교나 성결교나 순복음교회와 같은 곳이 탁월하게 앞 서 갑니다. 합동은 자기들이 아니라 하겠으나 역시 이런 곳에 가깝습니다.<br/><br/><br/><br/>2. 교리의 구별에 강한 신앙<br/><br/>고려파나 합신이나 재건교회와 같은 곳은 만사를 따질 때에 먼저 역사를 보고 교과서를 살피고 따지기를 좋아 합니다. 화목과 희생과 사랑에서는 멀고 교리와 성경의 원리를 따지기만 한 없이 합니다. 했던 소리를 또 하고 또 합니다. <br/><br/>이런 교회들은 교회의 환란기와 혼동기에 빛을 찾아 바른 길을 걷는 데 장점이 많습니다. 교회가 한참 걷기만 하다 보면 불교 한 가운데 가 있기도 하고 천주교와 섞여서 제 길을 잊기도 합니다. 그런데 따지는 교단들은 그런 위험을 막을 때 유리합니다.<br/><br/><br/><br/>3. 전체적으로 비교하면<br/><br/>한 몸에는 뼈도 있고 살과 피부도 있어야 합니다. 교리는 멀고 교훈만 가지고 있는 교단들은 마치 뼈 없는 몸이 되어 문어처럼 뱀처럼 징그럽고 흐느적거립니다. 반면에 교리를 따지고 진리의 이치를 살피는 교단은 뼈가 탄탄해서 골격이 딱 버티고 있는데 살이 없고 피부가 없으니 해골입니다. <br/><br/>좋기는 교회의 깊은 속에는 교리가 확고하고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갖추어 져서 온 몸을 바르게 잡아 주고 꼿꼿하게 세워 주는 뼈대처럼 각 분야가 한 몸의 제 위치에서 바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그리고 그런 토대와 뼈대 위에 교훈과 행위가 뼈에 붙은 살들과 그 겉을 장식하고 있는 피부처럼 외부를 상대할 때 조화롭게 따뜻하게 부드럽게 보기 좋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br/><br/>살과 피부가 없는 해골 같은 교단, 그런 교회, 그런 신앙도 있고<br/>뼈다귀는 없고 살과 피부만 곱고 좋아 뱀처럼 문어처럼 징그러운 그런 곳도 있습니다.<br/><br/><br/><br/>4. 건설적 소망<br/><br/>두 가지의 조화가 안팎으로 바로 맞추어 진 교회, 그런 신앙을 그려 봤습니다. 나도 남도 그 누구도 모두가 다 한 쪽으로 치우 쳐 있습니다. 자기의 반대 편을 보며 가면 중간에 옳고 바른 길을 찾게 됩니다.<br/><br/>뼈 없는 통합 감리 성결 순복음은 교리를 향해 발악을 하자는 뜻이고, 살 없고 피부가 다 벗겨 진 괴물의 고신 재건 총공회는 건덕과 사랑과 폭 넓은 사람이 되기를 발악하자는 뜻입니다. 한 교회 안에서도 마찬 가지입니다. 한 가정 안에서도 그렇습니다. <br/><br/>이 노선이 사랑과 용서와 이해와 넓은 시야와 따뜻한 격려를 가진다면 완전에 이를 것이고<br/>저 노선이 교리와 원리와 역사와 원칙을 공부해서 깨닫고 잡는다면 완전에 이를 것입니다.<br/>이렇게 만들려고 이 세상과 교회와 가정을 둘로 만드시되 좌우 대칭적으로 만들었습니다. <br/>한 몸을 자세히 보면 안팎도 좌우도 상하도 완벽하게 반대요 대칭입니다. 그런데 제 자리에 바로 앉아 협조하고 살피면 완벽한 조화의 예술품입니다. 기능적이 아니라 그냥 예술 수준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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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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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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