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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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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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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존경하는 이의용 목사님,<br><br>공회 이름을 가지고 계실 때는 공회 울타리 안이었기 때문에 마음으로 과거 존경의 마음을 접지 않았습니다. 작년 11월에 '기독교한국침례회'라는 교회 간판을 예배당에 표시하였다는 사진을 보고 일단 이 홈의 총공회 현황에서 공회 외부 교회로 표시를 했으나 내심 과도기나 착오이기를 바랐습니다.<br><br>오늘 서광교회 홈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라는 표시를 직접 봤습니다. 가야 할 길이면 가야 하겠지요. 대신 저는 이 노선을 떠난 분들에 대해서는 이 복음 기준으로 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이 노선 안에서 가졌던 존경의 마음을 철회하고 기억 속에 묻어 둡니다. 이제는 교계적인 차원에서 그 많은 훌륭한 분 중에 한 분으로 바꾸어 기억하겠습니다.<br><br><br><br><br>사도행전 1:25<br>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br><br>요한복음 16:32<br>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br/><br/><br/><br/>이 복음을 팔고 세상 것을 마련하는 가룟 유다와 같은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서광교회는 행1:25은 아닙니다. 대신 요16:32입니다. 각각 제 곳으로 다 흩어 지고 '총공회 신앙노선'은 외로이 남았습니다. 바로 지금 이 노선을 붙드는 자, 이 노선의 독점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우리처럼 못난 사람이야 갈 곳도 없고 달리 아는 바도 없으니 이 자리 주저 앉아 모두가 버리는 이 노선이나 붙들고 갑니다. <br/><br/>언제든지 가신 곳이 맞지 않고 그 내용이 아니라 생각하면 돌아 오셨으면.</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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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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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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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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