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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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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총공회 1차 분열 시<br><br>백 목사님 사후 총공회가 대구공회와 부산공회로 나뉜 것은 대구공회가 교권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변경을 시도하다 발생한 일입니다. 당시 대구공회 지도부는 백태영 백영익 백영침 이재순 목사님 등이며 전부 백 목사님의 가족 일부입니다. 이에 맞 선 부산공회는 백명희 백순희 사모님들이었고 이 홈 등의 협력이 있었습니다. 외부에서 이런 모습을 보며 백 목사님 사후 그 가족들의 가족 내부 분쟁이라고 비판한 경우가 흔했으나 당시 분쟁은 가족의 일부가 총공회를 변경하려다 다른 가족들에 의해 막히면서 2 개 공회로 나뉜 것이므로 가족의 일부를 책임자로 지목하는 것은 가능하나 가족들의 분열로만 지목하는 것은 잘못입니다.<br><br><br><br>2. 총공회 2차 분열 시<br><br>대구공회와 부산공회로 나뉜 후 각 공회는 내부적으로 2차 분열에 들어 갑니다. <br><br>대구공회는 백태영 백영익 백영침 이재순 목사님들이 중심에 섰고 이 분들 사이의 분열이 분명히 원인이었습니다. 따라서 총공회 2차 분열의 대구공회 내부를 살피면 백 목사님의 가족 내부 분열이라고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은 없게 되어 있습니다. <br><br>부산공회는 백명희 백순희 사모님이 공회를 완전 주도했는데, 1991년 1월에 서영호 목사님이 서부교회 담임으로 오게 되자 서부교회를 배경으로 서 목사님 측이 목사님의 가족인 사모님들이 주도하는 교권측에 맞 섰고 부공1과 부공2로 분열이 됩니다. 이 분쟁이 일반 분쟁이면 부산공회 분열 책임에 가족을 거론할 수 없으나 서 목사님을 서부교회로 부르고 2 년 후에는 바로 내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여 그렇게 했던 분이 가족이고 이후 오늘까지 투쟁도 가족들이 주도했으므로 가족들은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즉 부산공회의 내부 분열의 책임도 그 가족분들입니다. 이 홈 관련 부공3의 독자 걸음도 가족분들의 결정이었습니다. <br><br/>그렇다면 총공회 1차 분열과 2차 분열은 각각 가족의 일부든 전부든 상관 없이 가족이 분열의 주도와 핵심의 책임 위치에 있었습니다. <br/><br/><br/><br/>3. 이 과정에서 숨어 있는 1 명을 지목합니다.<br/><br/>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나, 가족 중에는 모든 분란에서 가장 활동을 심하게 했고 실제 합종연횡을 복잡하게 만든 A라는 분이 계시는데 다른 가족들은 비록 잘잘못은 있고 서로가 다를지라도 개혁이든 변경이든 보수든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있으나 A께서는 항상 즉흥적으로 바로 일을 터뜨리는 분이어서 총공회 분열과 부산공회 내부의 분열과 각 공회 간 분쟁에서 거의 그 이름이 한 가운데 계셨습니다. 때로는 극단적 보수로 때로는 극단적 변경으로 노선을 바꾸었으나 일관적인 것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동원하여 늘 분쟁의 중심에 계셨습니다. <br/><br/>공회 대부분 교역자나 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런데 바로 A라는 분이 즉흥적으로 그리고 극단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누구도 통제할 수 없으나 이왕 움직일 때 어느 쪽으로 움직이느냐는 것은 최측근의 정보 제공이나 의견 제시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이 홈이 공회에서 제명 될 때까지는 당연히 이 홈의 의견이 가장 크게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홈이 제거 된 뒤에는 그 자리에 최측근 B가 이 홈이 하던 역할을 맡았고, 이후 A께서는 지난 날과 전혀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br/><br/>이 글은 B에게 공개적으로 드리는 글입니다. 제게는 주일학생이었던 시기도 있었으므로 함께 하던 시기는 늘 말을 놓고 살았으나 제가 가족처럼 지내지 않는 분들께는 아무리 어려도 존칭을 사용하는 원칙을 지키므로 이런 공석에서는 당연히 존칭을 사용하겠습니다.<br/><br/><br/><br/>사랑하는 B여!<br/><br/>이 노선을 위해 번역에 가장 앞 서 나가겠다고 1984년부터 약속한 약속, 그 약속에만 충실해야 합니다. 제가 나온 후부터 B가 A를 통해 공회와 연구회와 서부교회와 모든 다른 가족들에게 행한 일은 제가 익히 알고 있습니다. 아마 모른다고 생각하겠지요? 말과 글을 모르고 신앙은 멀고 세상에 계실 때는 신앙 면에서 보면 어린 시절이었는데 그 후 발전 과정을 지켜 봤고 변화 되는 모습을 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br/><br/>앞에서는 극진하게 친절하나 속으로는 정밀하게 계산하여 A를 통해 B가 서부교회나 공회나 다른 가족들에게 행한 일은 거의 전부 죄요 잘못 된 일일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도 A께서 어디 한 곳 의지할 곳이 없도록 만들었고 A의 언행이나 조처는 최종적으로 얻은 것이 하나도 없고 B 자신도 자신의 모습과 활동을 누구에게도 내 놓을 수 없도록 되었습니다.<br/><br/>사랑하는 B여!<br/>A의 모든 가족들은 B를 저만큼은 모르나 그 가족 전부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잘 알거나 들어서 파악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A와 그 가족분들은 대개 사람을 한 번 겪어 보면 거의 파악해 버리는 분들입니다. 타고 난 분들입니다. 저와 지금 신앙의 시각이 달라 가족분들과 연락하지 않고 있으나 모든 가족들의 장점 중 하나는 상대를 읽어 내는 눈입니다. 그 분들 대부분이 A의 행동이 가족 간에나 공회적으로 잘못 나올 때는 그 배후에 B의 역할을 항상 지적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B를 거의 접해 보지 않았던 분들이, B를 접한다 해도 인사하는 자리에서 덕담하고 끝 나는 기회뿐이었던 분들이, 어떻게 이렇게 속속들이 파악하고 계실까 하고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br/><br/>사랑하는 B여!<br/>이 노선 번역에만 열중하십시오! 그 것이 B의 경쟁력이며 그 면에 노력한다면 이 땅 위에 B보다 더 유리하고 뛰어 날 분은 원천적으로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듯이 앞으로도 그렇게 하시면 하나님의 구인의 사랑의 기회가 너무 많이 그냥 흘러 가 버릴 듯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권고합니다. B는 저를 구속 시키고 끝 장을 내려고 무척이나 애를 썼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으나 저는 B 때문에 오히려 오늘 이 곳에서 또 A를 비롯한 가족분들께 짐이 되지 않고 오히려 가족분들이 부친 앞에 해야 할 일을 거의 혼자 하고 있습니다. <br/><br/>B는 저를 공격할 대상으로 보고 상대한 세월이 많았으나 저는 B를 아끼는 마음 변해 본 적이 없어 제 입으로 다른 분들께 B의 존재를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1997년 등의 일을 두고 늘 B가 A께 누구를 통해 어떤 식으로 일을 추진할 것이니 제가 할 일은 어떻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은 항상 맞았으며 그래서 B가 모든 힘을 다 가지고 저를 향했으나 제게는 유익만 있었지 손해는 없었습니다. B는 제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제 상대가 될 수 있는 분은 이 노선 안에는 거의 없습니다. B는 아직도 어립니다. 전봇대에 숨어 눈을 가리고 자기를 찾아 보라는 아이 정도로 대하고 있습니다. <br/><br/>이렇게 제가 주교 시절을 생각해도, 그리고 B의 어려울 때를 도운 것이나 B의 가족들을 위해 산 것이나, 이후 번역할 수 있는 앞 날을 열어 주기 위해 B나 가족들이나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던 길들을 연 것이나 현재까지 제 마음과 자세 자체에 B가 적이 되거나 경쟁이나 위협이나 지장이 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 왜 제가 가르 친 학생 중에 저런 인물이 저렇게 행동을 하는지를 두고 하나님 앞에 저는 선생으로 책임만 통감할 뿐입니다.<br/><br/>B의 계획과 타격에 의해 인생과 목회와 교회가 침몰한 분들은 많지만 저는 B가 친다고 타격을 입을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점을 거듭 강조하는 것은 B의 행동이 어떠해도 저는 B를 위해 매일 기도하며 B의 가족 전체를 위해 기도하되 제게 표현할 수 없는 고마움을 가진 귀한 가족이므로 늘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실제로 그 고마운 마음으로 항상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한 번 A와 주변 가족들이 과거 97년의 일을 추진하려 하는데 이 일은 A와 B에게 치명적인 손해가 될 것입니다. 미리 간곡하게 말씀 올립니다.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br/><br/>그리고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적어도 B께서는 꼭 서부교회나 가족들이나 공회나 연구소의 일반 업무나 방향에 대해서는 일절 듣지 마시고 보지 마시고 간여하지 마십시오. 오직 번역만 집중하십시오. 경제에 대해서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은밀히 추진해도 잔돈이면 몰라도 큰 돈이면 결국 제 귀에 들어 오게 됩니다. 과거 백 목사님 설교 자료의 데이타 화나 자료 배치 등의 사업을 두고 B가 제시한 액수는 이 나라의 공회 경제에서 현장 실무적 입장에서 보면 큰 일 날 규모였습니다. 그 것은 어느 날 그 규모와 내용이 공개 되면 듣는 이들마다 극단적으로 비판할 큰 일 낼 문제였습니다. <br/><br/>부디 조상적부터 B 가정에 하나님께서 넘치게 부어 주시는 은혜를 A께서 다 쏟고 계심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 일에 B는 동양 개념으로 장자방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현재까지 한 일은 멸망으로 질주하게 만든 운전대와 엔진이었습니다. 저는 A나 B를 함께 사랑합니다. 그래도 백 목사님의 직계이므로 A를 더 사랑합니다. A를 위해 B께 호소합니다. B는 제가 이런 말을 해도 되는 수 많은 사연을 가진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A의 행동인 줄 알면서 어리고 이 곳을 모르며 저와 다른 관계가 있어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감쪽같이 저를 모르게 했다고 생각하셨겠지요. 최소한 A나 B에 대한 것은 두 분이 잊고 계신 것도 제가 다 알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일절 제가 막기만 했고 피하기만 했지 손을 들어 반격하지 않은 것은 몰라서가 아닙니다. 어떻게 A와 B, 둘과 제 사이가 마치 사울과 다윗같은 사이가 되도록 하려 B가 도엑이 되려 하며, 이후에는 아히도벨처럼 되려 합니까? 지금까지 역할이 거의 다 그러했습니다. 속히 돌아 서기를 기도합니다. <br/><br/>최근에는 또 다른 분이 이 홈을 치려 하는데 A를 적극 만류하고 계십니까? 이이제이 중국식 방법을 좋아하셨고 유대인의 노련한 방법을 늘 말씀하셨는데 이 번에도 또 그런 일을 하게 되면 안 됩니다. 이 번에도 A께서 또 다른 분을 적극 협조하고 계시는데 지금까지 늘 그러해 왔듯이 이 번에도 또 그러한다는 마음에 이 글을 통해 공개 호소합니다. 이 번 일은 한 번 시작 되면 이 홈의 전면에 진행 상황을 완전 공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날의 모든 것도 그리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공회와 서부교회와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에 더 이상은 가족들의 이름이 누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사명감 때문에 이 번은 지난 날들처럼 일방적으로 그냥 당한 것과는 제 반응이 다를 것입니다. <br/><br/>저는 누가 뭐라 하든 제가 좋아 귀한 가족들을 무조건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 가족분들이 만에 하나 실수를 하실 때 제가 막아 드릴 수 있는데도 내 버려 두고 실제 실수를 해 버리시는 일이 생긴다면 저는 스승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주님 이름은 죄송해서 아예 거론도 못하겠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스승 때문에 귀한 가족과 관계는 남 다른 태도로 대했고 이제는 더 이상 반복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진 이상 과거와 다를 것입니다. <br/><br/><br/>지금 B와 또 다른 새로운 분이 도모하고 있는 일은 <br/>여러 분들이 이겨도 저는 무조건 이기는 것이 됩니다. 백영희 이름에 다 바쳐 산 사람이 그 가족분들의 이름으로 부친 연구를 잘한 죄로 처벌을 받으면 그 이상의 영광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될 가능성은 없습니다.<br/>여러 분들이 제게 지면 제게 영광이 되겠는지요? 아닙니다. 제가 어떻게 스승의 얼굴을 뵙겠습니까? 잘 모시지 못한 제 책임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나 공회 모든 이들은 제가 이긴 것을 실제 이겼다고 축하를 할 것이니 이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겠습니까?<br/>저는 이 노선을 두고는 싸워서 이기기만 했지 저 본 적이 없습니다. A를 비롯해서 그 가족분들과도 소리 없이 서로 오고 간 것이 많습니다만 늘 마찬 가지였습니다. 제가 이 길을 고수하며 이 노선을 위해 연구하고 다 바쳐 활동하고 있는 이상, 진리의 길을 걷는 이를 이기는 수는 없습니다. 비록 소중한 가족이라다. B의 행동으로 오랜 세월 공회는 가족분들의 이름이 개입 된 분쟁이 끝이지 않았습니다. <br/><br/>공회 내에 가장 장기적으로 분쟁의 막후에서 잘못 된 일들을 많이 하신 B, 제가 그 언젠가 이 노선 연구 차원에서 B의 전부를 기록해서 출간하는 일에 이르지 않도록 이 정도에서 근신하고 회개하십시오. 이미 B 자신의 인생 절반의 걸음이 세상으로 봐도 실패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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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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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문답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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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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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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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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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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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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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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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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