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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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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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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전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br><br>우리에게 주신 것 중에 '사모'라는 것이 있습니다. 훗날 주시되 오늘은 소망만 할 수 있을 때 사모라고 합니다. 받아서 좋은 것도 있으나 받을 것을 늦게 주시고 그 대신 지금은 소망만 주시는 상태가 되면 실제 받은 것만큼 좋아 집니다.<br><br/>가져야 할 것을 갖지 못하면 그리움에 미칩니다. 이 사모함이 오래 가면 삭아 집니다. 날 것이 익어 진다는 뜻입니다. 충분하게 익어 짐에서 나오는 것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 예술, 철학, 종교와 같은 것입니다. <br/><br/><br/>예전에는 인간이 갖고 싶은 것은 많았고 그 갖고 싶은 것을 실현해 주는 것은 너무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고대사회로 갈수록 사모함은 깊어 지고 현대사회로 올수록 사모함이 얕아 집니다. 전화, 인터넷, 교통이 발달하여 원하면 바로 가 볼 수 있거나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과 경제가 넘쳐 나니 뭐든지 가지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세계에 맛 있는 특산품을 최저가로 전국 어디서나 먹을 수 있고 세계 모든 정보를 손 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넘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모라는 것이 들어 갈 빈틈이 전혀 없다 할 정도입니다.<br/><br/>이렇게 되면 예술 문화 도덕 철학처럼 깊어야만 나올 수 있는 것은 나올 여지가 없게 됩니다. 숲이 없으면 동물이 살 수 없듯이 빠른 세상 넘치는 세월에 사모함이 발 디딜 곳이 없습니다. <br/><br/>신앙 세계조차 깊은 맛이 없어 지는 시기입니다. 천박한 시기, 천박한 설교, 천박한 교리, 천박한 신앙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깊은 장맛, 뚝배기 삭은 맛, 세월과 경험과 손 끝이 일일이 가지 않고는 만들어 낼 수 없는 맛과 향을 구경하기 어려워 지는 시기입니다. 세상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세계가 그리 되고 있습니다. <br/><br/><br/>빠름을 복이라 생각하지 말고<br/>신속을 은혜라 생각하지 말고<br/>넘침을 교회의 은혜라고 말고<br/><br/>말씀에 붙들려 나를 꺾고 내 속을 삭이고 말씀에 내 생활이 몰입이 된 것만큼 영생을 사모함이 우리 속에 일어 납니다. 새가 새끼를 가지지 않으면 부부를 떼어 놓으면 발동을 합니다. 그리고 바로 새끼를 가지게 됩니다. 사모, 사모함을 살펴 봅니다. 사모가 있기 어려운 때를 탄식합니다. <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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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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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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