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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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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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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연구소의 활동이 오래 되고 그 범위와 분량이 엄청 나게 확대 되자, 일반 교계의 관련 단체처럼 돈이나 권세가 많아 지는 줄 알고 의혹 제기가 많아 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백영희 목사님의 가족분들에게 '백영희' 이름으로 불법 모금을 하고 횡령 등의 혐의가 있다며 제보를 하거나 구체적으로 고소 고발이 진행 된다는 등의 소식이 들립니다. <br><br>여러 사람들을 통해 들어 오는 내용을 종합하면, 이 홈의 운영자에게 총공회와 서부교회의 교권을 다시 잡을 수 있도록 방법과 힘을 제공해 달라고 오랫 동안 전화를 하고 직접 찾아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의 중심을 믿어 본 적은 없으나 그 분의 언행이 이 홈이 제안한 내용을 그대로 답습했기 때문에 이 홈의 원래 노력의 범위 안에서 이 홈의 노력과 같이 가야 할 부분까지는 대화도 했고 도와 드렸습니다.<br><br/>그런데 2009년 10월에 그 분은 확실하게 선을 넘었습니다. 이후 확실하게 그 분에게 더 이상 도와 드릴 수가 없다 했습니다. 그러자 손을 봐 주겠다며 이전에 이 홈을 극찬한 모든 언행을 뒤집고 이 홈이 사실을 왜곡했다며 그냥 두지 않겠다 했고, 저는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인지 이 홈에 수만 개 자료에 단 하나의 표현이라도 제시해 보라고 했습니다. <br/><br/><br/><br/>최근 여러 곳을 다니며 고소하겠다는 말을 했고 여러 경로를 통해 종합하면 이 홈의 경제 문제를 우선 시비하는 모습입니다. 이 홈의 기부금이나 연보 내역을 공개하면 그 분이 죄를 짓는 일이 사전에 막아질까? 만일 그렇게 한다면 귀하게 연보한 분들이 이 땅 위에서는 숨고 끝 내려 했는데 그 이름과 액수가 공개 되면 어떻게 생각할까? 분명히 반대하실 터인데. 이 홈의 경제 내역이 발표 되면 고소를 하겠다 하는 분과 그 주변이 고개를 들 수 없는 내역만 드러 날 것인데... <br/><br/>그런데 미리 공개해 버리면 그 분은 목표가 재 뿌리기니까 또 다른 목표를 찾을 것이니 차라리 그냥 뒀다가 법적 조처가 시작 되면 이 홈의 모든 내역을 다 공개하여 얼마나 유치하며 몰염치하며 얼마나 패륜인지가 증명 되게 할까....<br/><br/><br/>여러 문제를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br/>이 홈을 좋은 면에서 사용하는 분들께는 기도 제목입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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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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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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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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