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누가 뭐라고 하든, 자기 양심에 가책이 있으면 주저할 수밖에 없습니다.<br><br>목사로서, 나름대로 신앙에 전력해 온 사람으로서, 기도할 제목을 늘 들어 온 사람으로서, 저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일은 거의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한 강단만 가지고도 버겁고 저와 함께 하는 주변 몇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만 해도 힘에 부치는 정도였습니다. 신앙의 저력이 약하고 신앙의 내면이 무능하여 책임 범위가 적기 때문에 일어 나는 당연한 일입니다. 사실 '총공회' 전체를 위한 기도조차 해 본 것이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br><br>대신 제 손이 닿아야 하고 실제 그렇게 기도하는 첫 제목에는 늘 백 목사님의 소중한 가족들에 대한 기도입니다. 그리고 함께 가는 교회 중에서 교회 형편이 제일 어려운 곳부터 먼저 기도합니다. 육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br><br><br><br>지난 주부터 기도의 범위가 자연스럽게 넓혀 졌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았던 죄를 좀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기도의 첫 순서가 '이 나라에 복음을 전한 미국과 영국 카나다가 바른 신앙의 나라가 되고 특히 우리 신앙을 제대로 심어 놓은 호주의 신앙'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나라들의 교회 형편이 정말 말이 아닌 지경이고 오늘 우리의 이 노선 걸음을 제대로 올려 놓은 첫 걸음에 수고한 분들이 그렇게 강하게 느껴 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정말 어려운 가운데 놓인 나라와 우리 사회의 넘치는 모습을 비교하면서 과거 그들과 우리 형편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 곳에 왔던 그 수고가 절감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br><br>북한 교회를 위한 기도를 한 지는 좀 되었습니다. 여기에 우리 나라의 '교계'를 위한 기도도 이제는 조금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임 범위는 아직 그런 것에 턱 없이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도해야 할 의무가 당연히 있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많은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실감 있게 기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br><br><br><br/>아무리 생각해도 이 나라의 영육에 넘치는 이 복은 우리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닙니다. 그냥 주어 진 것을 받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 내부나 교계의 상황은 정말 이 나라의 짧은 바로 어제를 생각하면 해서 안 될, 가서 안 될, 있을 수 없는 일만 일어 나고 있습니다. 우리에 대한 탄식을 기도로 바꾸지 않을 수 없게 하십니다. 둔탁하고 심히 좁은 몇 분을 위해 살아 왔으나 기도만은 그 범위를 넓히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미련하고 어두운 것까지 절감할 정도이니 시대와 교회 형편이 어지간하기는 한 모양입니다. 말세니 당연하겠지만.</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8 명
오늘 방문자
1,584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4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