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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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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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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문) 이 나라의 앞날 [청교도 님이 쓰신 내용 ]<br><br> 이 나라에 청교도 복음이 들어와서 큰 복을 받았는데 지금 좌파의 발호 속에 나라의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과거 가난을 생각하고 청교도의 선교로 이 나라가 복음의 세상이 되어 우리가 받은 복이 얼마나 큰데 어떻게 북괴를 찬양하고 이 나라를 내부로부터 파괴시키려고 이렇게 서울 한복판에서 난동을 부리는데도 속수무책입니다. 이 나라의 앞날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둬도 됩니까? 먼저 복음 받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br><br/>답) 중립국을 향해 가는 큰 방향에서 보셨으면<br/><br/>1. 세상도 누구도 모르는 하나님의 섭리 역사<br/><br/>일반 사람이라면 이 나라가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여야도 좌우익도 남북도 그 누구도 우리 나라의 현황은 이렇게 남이 번창하고 북이 붕괴 될 것도 몰랐고, 그 상황에서 남의 상황이 이렇게 된다는 것은 아마 북조차 어리둥절할 것입니다.<br/><br/>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일반 세상을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살펴야 합니다. 로마 제국은 주변 나라와 격차가 너무 컸기 때문에 영원히 멸말할 수 없다고 했으나 망했습니다. 그 망한 원인은 아주 우습게 너무 허무했습니다. 마치 로마제국의 자결이라고 해야 할 정도입니다. 미국의 복지가 우리 나라 밑바닥에 깔릴지 미국도 몰랐고 우리도 몰랐습니다. 유럽의 지상낙원이 오늘 우리 나라에 펼쳐 지고 유럽은 경제 위기에 떨게 되는 오늘을 유럽도 우리도 몰랐습니다. <br/><br/>비록 세상은 하나님께서 던져 두고 계시나 그렇다고 하나님의 손을 떠나지는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운영하시는 방법 중 하나는 평소에는 자연 원리로 운영하시고 필요할 때는 특별히 손을 댑니다. 특별하게 손을 대는 이유는 주로 우리에게 보이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의 임자가 누군지, 세상의 주권자가 누군지 알리기 위해 세상을 한 번씩 뒤집어 버립니다. <br/><br/>자연의 마모에서 일어 날 수 없는 지진, 화산, 해일, 천지지변을 주시고 일반 인간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사회 현상을 주시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상황은 좋은 점도 그렇게까지 좋아 질지를 몰랐고 좋지 않은 점도 이렇게까지 미쳐 날뛸 수가 있을까 할 만큼 극단적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세상과 우리에게 하나님을 인식 시키고 계십니다. 세상은 평소 세상이 마음대로 하는 것처럼 보이나 어디까지나 하나님께서 한 손에 움켜 쥐고 알아서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br/><br/><br/>2. 현재 시국은 1945년 4월에 예견했던 '중립국'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br/><br/>몇백 명이 죽은 원수를 몇십 년 동안 치를 떨고 있다면, 몇백 만 명이 죽은 전쟁을 두고는 몇백 년 동안 치를 떨어야 초등학교 산수 계산일 것 같은데 몇백 만 명을 죽인 원수를 향해 환호를 하고 우리가 지상과제로 삼았던 가난을 향해 달려 가자고 온 나라가 내전의 직전에 당면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하고 가깝고 구체적인 사안은 1945년 8월 15일의 해방 4 개 월 전에 있었던 '조선의 독립'과 '남북의 분리'와 '남한의 자유, 북한의 압제' 및 '그 훗날 중립국'으로 갈 것이라고 본 백영희 목사님의 기록입니다. <br/><br/>그 분이 평생 설교하며 자주 예언했던 내용입니다. 전국 최고 최대의 연례 산집회로 기록 되는 사경회와 한 때 세계 10대 교회에 들었던 서부교회 강단에서 수십 년간 설교한 내용입니다. 철의 장막 소련과 죽의 장막 중공이 망하리라 생각한 사람이 없었던 시절, 남과 북의 관계가 해방 후와 6.25 전쟁과 전쟁 후의 냉전 분쟁 가운데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그 시기 한결같이 백 목사님은 1945년 4월에 기도 중 봤던 내용을 그대로 전했습니다.<br/><br/>오늘 남한에서 일어 나는 일과 남북의 관계와 국제 정세를 1945년 4월의 예언으로 본다면 모든 것은 너무 또렷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며 이 노선의 가치를 남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노선의 신앙 내면으로 자신들의 신앙에 참고하시되 자신들이 살아 갈 이 나라의 거시적 변화 방향을 읽는 데 이 설명을 활용한다면 아마 경제를 비롯하여 세상 생활 거의 모든 면에서 자기 힘으로 예측하고 대비하고 맞을 수 없는 극단적 혜택을 챙길 듯합니다.<br/><br/>[11003 문의답변에서]<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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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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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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