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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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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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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께 다 맡겨 놓고 따라만 오기를 원합니다.<br>우리는 하나님을 따라 갔을 때 목적지와 경로를 미리 알고 싶습니다.<br><br>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손에 우리 미래를 무조건 맡겨 놓고 무조건 따르기를 원합니다.<br/>우리는 우리의 미래가 때마다 달라 질 수 있거나 예상 못한 방향으로 나가는 것을 불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미래가 우리가 예상하는 방향과 방법으로 안정적으로 나가기를 원하여 '제도'를 만듭니다. 요즘은 시스템이라는 영어가 한글이 되었습니다.<br/><br/><br/>교단과 교회, 심지어 교인 하나를 만들어 내는 것도 우리는 시스템화를 시키고 싶습니다. 이 것이 초대교회 이후 모든 교회사의 탈선 배경이었습니다. 오늘처럼 만사가 발달 된 세상에서는 시스템의 정교함과 효율성이 극한 상황이 되었습니다.<br/><br/>시스템이 잘 된 교단이나 교회, 그 것은 하나님을 인간이 대신 했다는 의미입니다. 이 면으로 생각한다면 교회란 시스템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생존의 본능으로 발버둥을 쳐야 하는데, 판단 잘못 또는 지식이 잘못 되어 시스템으로 나가지 못해서 안달입니다. <br/><br/>홍수 후 바벨탑, 사무엘에게 왕을 구한 일, 바리새 교파... 이런 것이 바로 교회 운영의 시스템화가 본질입니다. 성경의 신앙은 무조건 '하나님이 알 수 없는 길로 인도하고 우리는 그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확인한 다음, 확인이 되면 무조건 순종'입니다. 그 순종이 바로 믿음이라! 이 것이 공회 교리요 노선입니다. <br/><br/><br/>시스템 만능화의 세상과 교계를 보며<br/>원시 시대로 회귀하는 이 노선의 본 모습을 둘러 봤습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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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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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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