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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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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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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의외로 주변에 공회 출신을 많이 접합니다. 저는 타 교파입니다. 공회 소속을 가진 적은 없다 해도 공회 교인이나 목회자를 가족이나 한 교회 교인으로 생활했던 분까지 말한다면 적지 않게 만납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철저히 믿고 살고자 하는 곳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 분들이 전하는 공회의 자랑과 특별한 점은 정말 많습니다. 여기 와서 자료를 살피면서도 인정합니다.<br><br>궁금한 것은 왜 그렇게 공회를 자랑하고 소개하는 분들이 공회에서 떠났을까? 여기 주소록과 여러 자료를 보면서도 너무 많은 교회와 사람들이 과거에 공회인이었지 오늘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 공회가 금기시했던 것을 지금은 다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답변은 좀 천천히 해도 좋습니다.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대도 의심스럽지만 공회가 좋은데 왜 공회를 떠난 분들이 많은지? <br> ---------------------<br>우선 안내 <br><br>1. 좁은 길이어서<br><br>신앙의 기준은 성경이고 성경으로 믿고 나가려면 세상과 사람의 생각에는 대부분 반대 되는 길인데, 공회 신앙은 성경의 엄한 기준을 최대한 맞추려 하기 때문에 사람이 좋아하고 이해하는 길은 최소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 교회들도 성경으로 가는 길은 알고 있으나 그렇게 하다 보면 교인을 붙들 수가 없어 할 수 없이 교회의 가는 길을 넓히고 있습니다. 공회는 아는 한 사람보다 하나님을 그리고 사람의 생각보다 성경의 진리 길을 추구하기 때문에 좋은 것은 없고 어려운 것은 많습니다. 그래서 떠나는 사람이 그렇게 많습니다. <br><br><br>2. 깨닫지 못해서<br><br>공회의 신앙 길이 어렵다 해도 제대로 깨닫는다면 고난을 이길 수 있고 오히려 즐겁게 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공회의 신앙 노선을 제대로 깨닫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공회의 원칙과 성경 해석과 설교는 성경 그대로 믿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당연히 보다 낫고 좋은 길로 와 닿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그대로 걸어 가려면 어려움이 오고 또 시간이 감에 따라 처음 좋아 했던 감정은 줄어 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 길에서 멀어 지게 됩니다. 깨닫고 알았다고 하지만 알 대로 알지 못했고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br/><br/><br/>3. 목회자의 부족으로<br/><br/>아무리 어렵고 깨닫지 못한다 해도, 목회자들이 충성하고 실력이 있다면, 교인을 살피고 붙들어 조금씩 자라게 해야 하고 그렇게 된다면 이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이 노선의 목회자와 신앙에 앞 선 이들은 게으르고 여러 면에서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한 마디로 지도자 또는 목회자의 능력 부족으로 공회를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br/><br/>(문의답변 10.19 발췌)</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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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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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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