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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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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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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오늘 우리 시대 교인들과 교회가 어느 방향으로 쏠려가는지, 대충 파악하고 있습니다.<br><br>이곳에 발표하는 글들이 박물관에 유품전시로 올려질 내용인 줄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길'로만 가겠다는 것입니다. '길을 따라'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자로 표현하면 '노선'이라고 합니다. 오늘 우리 시대 교인들과 교회가 어느 방향으로 가든지, 이곳은 지금까지 옳다고 단정했던 '노선'이 있었습니다. 그 노선이 틀렸다고 확정이 되기 전까지는 당연히 이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br><br><br>2.말씀하신 대로 이 길을 걷는 분들이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총공회' 이름 하에도.<br><br>1989년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순간에 이미 우리 공회의 3분의 2가 되는 66% 교회들이 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여 그때까지 걸어오던 길을 더 이상 고집할 수 없다고 결정하게 됩니다. 1989년 초반에 파악된 이 분석이 그해 후반 외부적으로 표시가 나게 되면서 그 숫자가 그대로 대구공회를 형성한 것입니다.<br><br>1990년 3월, 서부교회에서 개최된 부산측 21회 총공회는 비장하기 이를 데가 없었습니다. 3분의 2가 노선을 수정한 상태에서, 이제 남은 3분의 1은 이 노선을 죽는 날까지 생명바쳐 지키겠다고 각서를 제출하고야 총공회 입장이 허락되었습니다. 불과 2년이 지나면서 서부교회 교권투쟁 문제라는 돌풍이 부산공회에 내리치자 여지없이 이 약속은 바람에 흩어지며 목회자들은 대권의 향방에만 두 눈과 귀를 기울이며 놀란 토끼처럼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부산공회(2)에 속한 분들입니다. 몇번씩이나 자신들의 노선을 바꾸었는지 이제 스스로 계산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br><br>현재 부산공회(1)을 주도하고 있는 이목사님은 백목사님 사후 1개월 동안 부산공회와 대구공회의 중간에 서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던 분이었고, 김목사님은 2개월 동안 그러했었습니다. 그분들을 부산공회로 돌려세우기 위해 노력한 당시 기록을 곧 /총공회/일지/에 올릴 것입니다만, 이 글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그분들이 그 정도니 그 밑에 멋모르고 따라 다니던 분들이야 숫자에 칠 가치도 없다는 것입니다. 10년 세월이 지난 지금은 세월의 증명에 의하여 그들 내부에서도 이제 인정하고 있습니다. <br><br>결론적으로 총공회 내부에서도, 부산공회 내부에서도 백영희신앙노선은 농장 속에 접어놓은 상태입니다. 급하면 접어 놓고, 또 사용할 만하면 사용하는 정도라고 한다면 이곳은 그 노선에 선 곳이라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급하든 말든, 교권을 잡든 놓치든, 한결같이 이 길이라야 이 길을 걷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총공회 내부에서도 이 길은 버렸고 없어졌습니다. <br/><br/><br/>3.이곳은 이 길을 갈 것입니다. <br/><br/>말씀하신 '청년 모임' 등에 대한 문제는 눈으로 나타나고 확인되는 제도 문제입니다. 또 활동 문제입니다. 지금 남녀 이성 문제나 찬양대 운영 등 수많은 문제를 두고 과연 백목사님 생전의 원칙을 그대로 지킬 수 있겠느냐고 한다면 현실적으로 교회 운영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지킬 수 없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물론 눈으로 확인이 어려운 내면의 성향 문제가 더 큰 문제이지만, 앞에서 말씀하신 분은 외부로 나타나는 이런 문제를 두고 과연 이전 입장을 고수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br/><br/>말씀하신 분의 지적처럼 이곳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전 입장을 고수할 교회나 목회자가 있겠느냐? 없다는 점에서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몇몇 나이 많은 분들 중에서 아직도 옛날 분위기를 고수하는 분들은 과연 신앙노선 때문인가, 아니면 바꿀 수 있는 능력도 힘도 자신도 기회도 없기 때문에 자포자기인가? 후자로 보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그동안 걸어온 행적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또 젊은 분들 중에서도 아직 과거를 고집하고 있는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분들은 그렇게 바꾸어 활동할 만큼 교회 내부 여건이 따라주지를 않기 때문에 이전처럼 하고 있거나 아니면 인사권과 경제권 등을 쥐고 있는 분들의 눈치 때문에 바꾸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br/><br/><br/><br/>이곳은?<br/><br/>이 노선이 좋아서 이 노선에 선 분이,<br/><br/>많으면 좋고 <br/><br/>더 많으면 더 좋고<br/><br/>없으면 말고<br/><br/><br/>이곳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좋아서 그대로 계속 갈 것입니다.<br/><br/>언제든지,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순식간에 고칠 것입니다.<br/><br/>고칠 이유가 없는 것은, 꼭 붙들고 나갈 것입니다. 하다 못해, 오래 붙들고 앉아 있으면 희소성의 가치라도 발생해서 관광 상품이라도 되겠지요? 그 목적으로 그렇게 하는가 의심이 들만큼 그렇게 할 것입니다.<br/><br/>고쳐서 안되는 것,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은, 그것이 생명인 줄 알고 지킬 것입니다. <br/><br/>단언하는 것은, 이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 성경이냐 아니냐는 것만 존재하지 외부와 환경과 사람들의 향방이라는 것은 아마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이 길을 가는 사람의 숫자가 적으면 적을수록 이 길을 잡은 사람의 당첨보상액은 치솟게 됩니다. 이 홈을 통해 이 길을 가는 사람이 하나라도 더 생기면 이곳을 향해 내리는 복이 그 만큼 클 것이고, 적으면 희소성의 가치가 폭등을 할 것이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신앙면으로 계산을 하나 세상 이권으로 계산을 하나, 하나님 중심으로 보나 자기 중심으로 보나, 이 길을 한번 알게 된 이상, 이 길에서 천하를 석권하고, 영원을 독점 운영하게 되는 가능성까지도 엿보고 있습니다. <br/><br/>현대그룹의 대북사업은 독점이 가져다 주는 천문학적 수입을 기대하여 총력을 기울였으나 그만큼 위험성이 크다는 것도 상식입니다. 소위 도박입니다. 이곳이 걸어가는 이 복음사업은 위험성이 0%입니다. 그렇지만 아마 오늘 이 시대에 할당된 천국 사업권은 독점으로 갈 확률이 거의 확실합니다. 만일 독점이 아니라면 내 부모 내 형제만이 가세한 가족 경영으로 갈 것이니 인복까지 더하게 될 것입니다. 이곳이 안내하는 이 길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이곳 식구들이기 때문입니다. <br/><br/><br/>[공회내부 '발언'에서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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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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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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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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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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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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