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 본 목회연구소 영어 홈이 제공하는 영어 번역은 성경 번역에 비교할 정도입니다.<br><br>- 번역하신 분의 신앙이 이 노선 교훈과 교리와 신앙의 행위에 있어 절정에 계신 분이고, <br>- 영어 실력도 국내 정상급인데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선천의 은혜와 후천 환경을 가졌고<br>- 영어권 최상의 대학에서 기초 학문만을 위해 학부 7 년을 거쳐 원어민적 환경을 거쳤고<br>- 번역 실력을 완비한 상태에서 번역 준비를 위해 신앙의 자세를 가다듬는데 8 년이었으며<br>- 50 중반을 넘어 서면서 번역에 손을 대기 시작했으니 평생이 번역을 위한 준비였습니다.<br>- 번역 된 내용을 여러 종류의 원어민들에게 여러 형태로 교차 평가를 했고 잘 되었습니다.<br><br><br>2. 구체적으로<br><br>- 이 노선의 모태 신앙인이며 백 목사님의 목회 권유로 최근 개척을 시작한 목회자이며<br>- 이름은 본인이 워낙 강하게 거절하여 바로 말씀 드리기 어려우나 정 집사님으로 아셨으면<br/>- 80년 대 토플 만점에 70년대의 서울대 재학 시절 관련학과 교수들을 영어로 도운 정도고<br/>- 음악 전문 출판사인 세광출판사의 영어 가사 번역과 방송국 진행을 맡은 타고 난 감각에<br/>- 그 형님이 국내 영화평론계 역사의 전설로 알려 진 분으로 다른 분과 비교를 불허합니다.<br/>- 성경 전체를 암송한다 할 정도며 이 노선 교훈의 정미한 부분에 정통한 분으로<br/>- 80년대와 그 이후에도 서울대 교수직을 쉽게 가질 기회가 여러 번 있었으나 <br/>- 이 노선 신앙으로 세상을 초월하고 산다는 평생의 실천 때문에 빈 손으로 살고 있습니다.<br/>- 이 홈은 그 분을 이 노선의 현장 적용 방법론의 차이 하나 외에는 모든 면으로 극진히 존경하며 이 홈의 부족한 부분이나 아쉬운 부분이 있을 때마다 지도를 요청해 왔었습니다. 현재 수도권에서 영어 모국어 외국인들을 상대로 목회하고 있으며 이 노선의 가장 엄하던 시기의 교훈 그대로 전혀 소리 없이 움직이고 계시므로 그 신앙의 정적을 깨트리는 것이 실례가 될까 하여 이 정도로 소개합니다. <br/><br/><br/>3. 우리 노선의 보배들<br/><br/>일반 교단이 소속 교역자나 교인 중에서 일반 인재들을 소개할 때는 그 교단에 소속만 하는 정도거나 주력 인물 정도지만, 공회의 다음 소개하는 분들은 이 노선의 특수한 입장 때문에 자신들의 인생을 완전히 바꾼 분들이라는 점에서 공회의 인물들은 타 교단에 비해 조금 떨어 지는 듯해도 그 내면의 강도는 탁월하다 할 수 있으니 <br/><br/>정계에는<br/>변영태 국무총리 가정을 들 수 있습니다. 장관 부인 5 명을 모아 백 목사님을 따로 모시려 한 정도고 공회의 서울 지방 교회 대부분에 설립을 주도했습니다.<br/><br/>관계에는<br/>자유당 시기에 오늘의 국세청장에 해당 되는 정부 요직에 계셨고 이후 번개표 형광등의 제조사를 경영한 사직동교회 박희복 권사님 집안을 들 수 있으며<br/><br/>재계로는 <br/>이재순 목사님이 대림그룹 오너 구성원이며, 이재형 국회의장이 사촌 형이고, 대림의 주력인 대림건설을 설립한 가장 공로자입니다. 목회자로서는 실패했으나 공회의 재계 보배이고<br/><br/>스포츠계에서는<br/>일제 식민지 시기에 동계올림픽의 일본 한국 만주 3 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을 가지고 올림픽 대표로 선발 된 박윤철 목사님, 그 분의 이 노선 사랑은 그의 평생을 깨끗히 불 살랐다 할 것인데<br/><br/>번역을 책임 진 상기 정 집사님은 이런 분들과 함께 소개 될 분이면서 개인 신앙은 그들을 탁월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을 소개하고 싶으나 이 노선이 소중히 생각할 천국이 흐려 지고 갑자기 세상을 향한 관심이 부각 될까 해서 이 정도로 소개합니다.<br/><br/><br/>4. Samuel Choi<br/><br/>정 집사님과 비교하면 기본적으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한국 이름 최창원 선생님은 기본적으로 한글과 우리 생활에 좀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번역이라는 것은 그 어떤 실력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할 수 없으므로 그 모자라는 부분이 신앙으로 채워 져서 성령이 읽는 분들에게 그 글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야 하는데 이런 점에서 최창원 선생님의 신앙은 신앙생활을 배워야 하는 청년이었고, 정 집사님은 그런 이들을 지도할 목회자 입장에 계십니다. <br/><br/><br/>5. 백 목사님의 손주들<br/><br/>한글과 영어가 완벽하게 구사 되는 백은혜 박사님, 백은석 박사님, 백은옥 박사님, 백은실 박사님은 MIT Harvard Oxford 등 미국 영국의 최고 학부에서 금융 철학 법학 두뇌공학 등을 연구한 최고의 인재들입니다. 모태 신앙에 주일학교와 청소년기를 통해 백 목사님의 신앙을 그대로 배운 상태에서 오랜 세월 미국의 최상위 주류에서 활동한 분들입니다. <br/><br/>하바드 대학에서 미식 축구 선수로 활동하고 지금 변호사로 있는 손원일 씨와 죤스홉킨스로 기억 되는 의사 손기용 형제분들, 스탠포드와 시카고 대학의 최창근 창원 씨 형제분들, 고려대 영문학과와 예일대를 거쳐 하바드 의대를 졸업한 백남용 전도사님, 스탠포드 하바드 등을 거친 백영헌 영호 형제분들... 일일이 헤아리지도 못하겠으나 이 분들이 다 나선다면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br/><br/>그런데, 그 분들이 여러 사회 활동에 바쁘고 자신들의 개인 일정 때문에 미쳐 번역하지 못하고 있는 영어설교록 번역 분야! 바로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그 복을 나눠 주시려고 빈 곳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미 나이 든 분들은 사실상 책이나 전달하시고, 이제 어린 학생들인데 신앙이 있고 어학에 탁월하다면 이 노선 인재로 길러 보시면 너무 좋겠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5 명
오늘 방문자
1,612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74 명